근데 그거 확정사인 갈기기전에 내란수괴가 12.3 터트리고 결렬되어서
우크라이나쪽에선 "이 호구새끼들이 정권바뀌었다고 왜 싸인 안해주지? 이 배신자들!" < 이렇게 생각할 여지가 충분하다고했음
근데 그거 확정사인 갈기기전에 내란수괴가 12.3 터트리고 결렬되어서
우크라이나쪽에선 "이 호구새끼들이 정권바뀌었다고 왜 싸인 안해주지? 이 배신자들!" < 이렇게 생각할 여지가 충분하다고했음
여튼 잘 놀다 갑니다.
구글맵의 농간으로 전차 잠깐 잘못 탔다가 바꿔 타가면서 간 다음 장소는..
여튼 잘 놀다 갑니다.
구글맵의 농간으로 전차 잠깐 잘못 탔다가 바꿔 타가면서 간 다음 장소는..
원래 18분차라서 역이 뭐파는거 있ㄴ느지 한바퀴돌고 타러왔는데 그전차가 지연됐는지 방금 들어와서 바로 탐
개꿀
원래 18분차라서 역이 뭐파는거 있ㄴ느지 한바퀴돌고 타러왔는데 그전차가 지연됐는지 방금 들어와서 바로 탐
개꿀
노을 보기는 포기한다
전차를 탑니다
정류장 폭 왜 이러니
노을 보기는 포기한다
전차를 탑니다
정류장 폭 왜 이러니
달리기가 아닌 전투에서라면 스피드도 근육에서 나오고 힘도 근육에서 나오지 않나...주로 쓰는 근육은 다를지언정 일단 둘 다 그뉵의 힘이므로 인체 구조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힘을 발위하는 판타지에서라면...! 기술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힘캐라든가(...?
최강의 참새와 최약의 전차가 격돌하면 승패는 뻔한거 같은 그런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달리기가 아닌 전투에서라면 스피드도 근육에서 나오고 힘도 근육에서 나오지 않나...주로 쓰는 근육은 다를지언정 일단 둘 다 그뉵의 힘이므로 인체 구조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힘을 발위하는 판타지에서라면...! 기술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힘캐라든가(...?
최강의 참새와 최약의 전차가 격돌하면 승패는 뻔한거 같은 그런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4호전차 파생형도 아니고...
4호전차 파생형도 아니고...
이 때까진 비도 별로 안 내려서 외부 경치 구경도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48時間の電車パスの時間がまだ残っていたので、せっかくだからさらに元を取ろうと、六本木にあるテレビ朝日本社にも行ってみました。
ドラえもんやクレヨンしんちゃんを放送しているテレビ局なので、今回の旅行で一度は行ってみたいと思っていました。
この頃まではまだ雨もそれほど降っていなかったので、外の景色もゆっくり見て回ることができました。
이 때까진 비도 별로 안 내려서 외부 경치 구경도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48時間の電車パスの時間がまだ残っていたので、せっかくだからさらに元を取ろうと、六本木にあるテレビ朝日本社にも行ってみました。
ドラえもんやクレヨンしんちゃんを放送しているテレビ局なので、今回の旅行で一度は行ってみたいと思っていました。
この頃まではまだ雨もそれほど降っていなかったので、外の景色もゆっくり見て回ることができました。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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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13화 "이집트에서 온 편지"
미탄니와 벌인 전쟁에서 승리하며 원정을 마친 히타이트군. 현대 일본으로 돌아갈 기회를 놓친 유리 역시 하투샤의 일상으로 복귀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적대국인 이집트에서 히타이트로 서한 한 통이 도착한다. 그것은 투탕카멘왕을 먼저 떠나보낸 왕비가 직접 히타이트 황자에게 혼담을 청한다는 내용이었다. 카일이 1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우르히의 계략으로 이집트로 떠날 황자를 전차 경주로 선발하기로 하는데…….
<하늘은 붉은 강가>
13화 "이집트에서 온 편지"
미탄니와 벌인 전쟁에서 승리하며 원정을 마친 히타이트군. 현대 일본으로 돌아갈 기회를 놓친 유리 역시 하투샤의 일상으로 복귀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적대국인 이집트에서 히타이트로 서한 한 통이 도착한다. 그것은 투탕카멘왕을 먼저 떠나보낸 왕비가 직접 히타이트 황자에게 혼담을 청한다는 내용이었다. 카일이 1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우르히의 계략으로 이집트로 떠날 황자를 전차 경주로 선발하기로 하는데…….
아킬레우스가 헥토르 이기고 전차에 묶어 끌고다닌 것처럼(거긴 이미 시체였긴 한데)
그런...머라해야되냐 능욕? 같은거 안좋아할거라고... 걍 ㅅㅂ빨리 죽여!!!!!
가 되는데 (이제 안죽이는)
이것도 시프의 자존심? 안에 포함될듯
아킬레우스가 헥토르 이기고 전차에 묶어 끌고다닌 것처럼(거긴 이미 시체였긴 한데)
그런...머라해야되냐 능욕? 같은거 안좋아할거라고... 걍 ㅅㅂ빨리 죽여!!!!!
가 되는데 (이제 안죽이는)
이것도 시프의 자존심? 안에 포함될듯
비가 많이 내려도 사람이 넘치는 건 여전하더군요, 거기에 GPS도 제대로 안돌아가서 지도 앱을 보고도 같은 곳을 뺑뺑 돌며 길을 엄청 헤맸다고...
이 미야시타 파크에 있는 도라에몽 기념상도 그렇게 고생하며 찾았네요.
その後は電車に乗って渋谷へ……。
雨がかなり降っていても、人が多いのは相変わらずでした。しかもGPSまでまともに動かず、地図アプリを見ながらも道に迷いました。
このMIYASHITA PARKにあるドラえもんの記念像も、そんな感じで苦労しながらようやく見つけました。
周りに人がいなかったのが、せめてもの救いでした。
비가 많이 내려도 사람이 넘치는 건 여전하더군요, 거기에 GPS도 제대로 안돌아가서 지도 앱을 보고도 같은 곳을 뺑뺑 돌며 길을 엄청 헤맸다고...
이 미야시타 파크에 있는 도라에몽 기념상도 그렇게 고생하며 찾았네요.
その後は電車に乗って渋谷へ……。
雨がかなり降っていても、人が多いのは相変わらずでした。しかもGPSまでまともに動かず、地図アプリを見ながらも道に迷いました。
このMIYASHITA PARKにあるドラえもんの記念像も、そんな感じで苦労しながらようやく見つけました。
周りに人がいなかったのが、せめてもの救いでした。
길에 전투용 드론이 자빠져 있으면 지나가던 노인이 쓸만한 부품 없나 살펴보고 그런 시대가 되었지 싶네.
길에 전투용 드론이 자빠져 있으면 지나가던 노인이 쓸만한 부품 없나 살펴보고 그런 시대가 되었지 싶네.
우리나라에선 68년도에 전차 운행 폐지됐는데 오사카에선 아직 한카이선이라는 전차가 남아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선 68년도에 전차 운행 폐지됐는데 오사카에선 아직 한카이선이라는 전차가 남아있다고 한다
2. 취재차 파견된 이탈리아 기자가 소설쓴거
3. 독일이랑 소련이 프로파간다로 잘 써먹음
2. 취재차 파견된 이탈리아 기자가 소설쓴거
3. 독일이랑 소련이 프로파간다로 잘 써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