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부부
절약부부 아내분도 넘 ...
May 25, 2025 at 12:06 AM
절약부부 김소현 손준호, 전기차 선물부터 건강검진까지 일상 공개 #절약부부 #김소현손준호 #전참시 #전기차선물 #건강검진일상
절약부부 김소현 손준호, 전기차 선물부터 건강검진까지 일상 공개 #절약부부 #김소현손준호 #전참시 #전기차선물 #건강검진일상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달콤한 잉꼬부부의 일상을 선보인다. 방송에서는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을 위해 준비한 전기차 선물이 공개된다. 10년 만에 새 차를 받은 김소현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전기차 애호가인 손준호 역시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손준호는 김소현을 위해 밤늦게 대전까지 다녀온 사연도 소개된다. 공연을 마친 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동한 손준호의 절약 정신이 참견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부부는 매니저와 함께 김소현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을 찾아 건강검진을 받는다. 김소현의 아버지는 14년 만에 검진을 받는 매니저를 위해 추가 검사까지 진행했으며, 결과를 들은 매니저는 큰 충격을 받았다. 이어 ‘싱겁게 먹기 운동본부’ 창립자인 김소현의 아버지가 건강한 식단 관리법을 전수한다. 손준호는 장인어른 앞에서 애교 넘치는 사위로 변신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손준호의 다정한 모습에 김소현의 아버지도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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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25 at 4:44 AM
절약 부부의 이야기가 포인트에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나웠다. 아내는 상담가와 만나며 이해와 공감을 찾았다. #이혼숙려캠프 https://fefd.link/UpU1P
May 1, 2025 at 11:00 PM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보는데 뇌가 녹는 거 같아
July 22, 2025 at 5:32 PM
“지금부터 고소 시작”…‘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 남편, 악플에 법적 대응 시사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권영후 #임수빈 #법적대응
“지금부터 고소 시작”…‘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 남편, 악플에 법적 대응 시사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권영후 #임수빈 #법적대응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절약 부부 남편이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25일 절약 부부 남편 권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양나래 변호사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혼숙려캠프’ 출연자 권영훈 인스타그램 해당 글을 통해 권영훈은 “여러 곳에서 추측하시는데 저희 부부는 아직 어떠한 글이나 법적인 대응을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점점 사실이 돼가고 참을 수 없는 모욕, 수위가 높아져서 법적 대응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또 권영훈은 “아내는 방송 찍으면서 좋았던 기억만 하고 끝까지 용서하자 넘어가자고 하지만 제가 못 참겠다. 예능은 예능이고 이렇게까지 타인의 인생을 말하면 안 된다. 긴말하지 않겠다. 지금부터 고소 시작하겠다”라며 강조했다. 앞서 절약 부부 권영훈, 임수빈 부부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일상과 갈등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관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해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고정 출연진으로는 소장을 맡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남편 측의 가사조사관과 부부 심리극 조교를 맡은 배우 진태현, 아내 측의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의 조교인 배우 박하선, 부부의 상담을 맡은 이호선 교수, 부부의 정신과 상담을 맡은 이광민 정신과 의사, 부부 심리극을 진행하는 김영한 상담사, 아내 측 변호사를 맡은 양나래 변호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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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25 at 9:20 AM
“도 넘은 악플, 더는 못 참겠다”…이혼숙려캠프 권영훈·아내, 법적 대응 선언→폭풍 후폭풍 #권영훈 #이혼숙려캠프 #양나래변호사
“도 넘은 악플, 더는 못 참겠다”…이혼숙려캠프 권영훈·아내, 법적 대응 선언→폭풍 후폭풍 #권영훈 #이혼숙려캠프 #양나래변호사
무거운 적막감이 화면을 채웠다. 권영훈과 아내는 낯선 긴장 속에서도 일상을 담담히 드러냈다. 웃음을 띠기도 했지만, 장면 너머의 서늘함은 쉬이 가시지 않았다. 한때 함께했던 시간과 쏟아지는 시선 사이에서 두 사람의 감정은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객석의 반응은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낳았다. ‘이혼숙려캠프’에 절약부부로 출연해 진솔한 일상을 공개했던 권영훈과 아내가, 방송 이후 거센 비난 여론에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권영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혼숙려캠프’에서 인연을 맺은 양나래 변호사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심경을 고백했다. “저희 부부는 (저희를 비방하는) 어떠 글에도 법적 대응을 하지 않고 있었다”는 말로 시작된 글은, 사실과 다른 루머와 모욕성 발언이 지속되는 상황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음을 드러냈다. 방송 당시 권영훈과 아내는 “예능은 예능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타인의 인생에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다”라며 절제된 호소를 내놨다. “도 넘은 악플, 더는 못 참겠다”…이혼숙려캠프 권영훈·아내, 법적 대응 선언→폭풍 후폭풍 “아내는 방송 찍으면서 좋았던 기억만 가져가고 용서하자고 했지만 못 참겠다. 긴 말 하지 않겠다. 지금부터 고소 시작하겠다.” 권영훈은 단호하게 입장을 밝혔다. 실제로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댓글창에는 절약 습관은 물론 부부 사이의 갈등을 두고 여러 추측과 비방이 오갔다. 특히, 부부가 아들 앞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까지 공개된 터라 시청자들은 감정이입과 선 넘는 비난을 동시에 쏟아냈다. 이번 법적 대응 선언에는 가족을 향한 보호 본능과 현실 속 상처가 동시에 담겨 있다. 권영훈의 아내가 “용서하자”며 한 발짝 물러선 데 반해, 권영훈은 참을 수 없는 모욕에 맞서기로 마음먹었다. 주변에서는 “예능은 결국 극적인 요소를 포함하는데, 실제 인물에게 향하는 비난이 과해졌다”는 반응과, “공개된 장면에 대한 비판은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교차했다. 고요한 뒤끝에 남은 것은 각자의 상처와 견디는 힘이었다. 권영훈·아내가 법적 대응을 결정한 이 순간은 예능이 줄 수 있는 웃음 이면에 감춰진 현실의 무게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혼숙려캠프’가 보여준 부부의 선택과 그 여정은 앞으로도 긴 여운을 남길 듯하다. 논란을 안고 방송된 ‘이혼숙려캠프’는 JTBC에서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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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25 at 7:40 AM
'이혼숙려캠프' 탈북부부 아내 "이혼하게 되면 전재산 사회에 환원할 것"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탈북부부 아내 "이혼하게 되면 전재산 사회에 환원할 것"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부부, 탈북 부부가 가상 최종 조정을 통해 이혼을 숙려했다. 22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 탈북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절약 부부 남편은 "화장실 물 내리는 거 모아서 하지 않기"를 다시 합심하는 조건으로 내세웠다. 이에 아내는 "사실 어릴 때 엄마한테 '나 이제 내릴게. 이제 내려도 되지'라고 물어보면서 살았다. 한 번에 내리면 혼날 때도 있었다"며 어릴 때부터 했던 절약습관의 일종이라고 했다. 하지만 결국엔 남편을 위해서 오래된 이 습관도 고치겠다며, 한 발 양보했다.  아내는 또 "같이 동남아 가기"라는 조건에 설레했다. 아내는 "한 번도 해외를 안나가봤다. 같이 나갈 거를 생각하니까 좋더라"며 좋아했다. 끝으로 남편은 "공주야. 정말 예쁘고 아름답다"며 앞으로 아내에게 더욱 잘하겠다고 결심했다. 아내는 "내가 모질게 했는데 나를 이렇게 사랑해줘서 최고다"라며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탈북 부부의 최종 조정에서 아내는 "전 재산을 분할하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 탈북하고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같이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겠다"는 파견적인 재산 분할 조건을 밝혔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위자료는 100억을 받고 싶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 측은 "코인으로 300억까지 벌수 있다고 했다"며 그 이유를 말했다. 이어 남편은 "재산을 하나도 가지지 않고 이혼하겠다. 째쨰하게 나누고 싶지 않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신 양육비는 지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아내는 "그래도 얼마가 됐든 최선을 다해서 주겠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며 마음에 들지 않아 했다. 이후 남편은 코인을 10월까지만 하겠다고 약속했고 두 사람은 합심하기로 결정했다. 남편은 합심하는 기념으로 아내를 향한 편지를 낭독했고 사랑의 세레나데도 불렀다. 세레나데 도중에 아내는 자리에 일어나서 함께 노래했다. 아내는 "내 직장의 이력관리 보다는 이젠 가족에 더 신경써야겠다 싶다"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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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25 at 3:16 PM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아내, “남편 없이 아들과 살고 싶냐“는 질문에 수긍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아내, “남편 없이 아들과 살고 싶냐“는 질문에 수긍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부부, 탈북 부부가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통해 이혼을 숙려했다. 22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 탈북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이날 탈북 부부 남편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 "코인과관련된 여자와 연을 끊을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남편은 그렇다고 했다. 이는 진실이었다. 이 결과에 아내는 "기계 오작동이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이어진 조사에서 절약 부부 남편은 "아이를 진짜 친자식 같이 여기냐"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했고 이는 진실이었다. 이에 결국 아내는 눈물을 흘렸다. 연애시절 "누나 이 손 잡은 건 아들도 책임지겠다는 의미다"라고 했던 남편의 말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아내는 "나는 우리가족이 불완전하다고 생각했다. 계약으로 이뤄진 거라 생각했다. 부끄럽게 여겼는데 그게 해소된 느낌이었다"며 감동했다. 하지만 아내는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 "남편을 버리고 다시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싶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했고 이는 진실이었다. 남편은 아내와 달리 실망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아내는 "근데 둘이 살 땐 때 되면 유치원비 나오고 수급비 나오고 했다. 남편이 사고치고 바람피고 하면 여자들 100명 중 99명은 나처럼 이야기할 것이다. 사랑만으로 살아지지 않는다"라고 차갑게 이유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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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25 at 2:36 PM
"나가떨어져"…'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 반전 있었다→자기 연민에 빠져 남편 노예처럼 부리는 아내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이혼숙려캠프11기
"나가떨어져"…'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 반전 있었다→자기 연민에 빠져 남편 노예처럼 부리는 아내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이혼숙려캠프11기
'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가 반전 일상으로 충격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35회에서는 11기 절약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이어졌다. 앞서 절약 부부 아내  임수빈(35) 시점의 증거 영상이 공개됐다.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임수빈은 초혼인 남편 권영훈(31)과 재혼해 9살 아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남편에게 빚이 많았고, 아내는 자신이 결혼 전 모은 돈으로 빚을 다 갚았다. 남편은 아내 몰래 퇴사 후 트레이너로 이직했지만 경제 상황은 더 어려워졌고, 두 사람은 절약 부부가 됐다. 이 과정에서 아내에게 우울증이 생겼다. 남편의 폭력성이 조명되기도 했다. 남편은 '이혼'이라는 말이 나오면 급발진하며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남편의 모습을 보고 "귀신 들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아내를 때리는가 하면 목숨을 담보로 아내를 협박하기도 했다. 아내는 부부 싸움이 극에 달하면 남편이 부엌으로 가 칼을 목에 갖다 대며 협박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측 증거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아내의 숨겨진 모습이 담겼다. 아내는 남편 사용 방법을 알고 있었다. 그는 남편을 가스라이팅 하며 노예처럼 부렸다. 서장훈이 이를 지적하자 "솔직히 맞다. '하기 싫으면 나가떨어져' 이런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모든 잘못을 남편 탓으로 돌렸다. 남편이 잘못했으니 복수하는 것이라 말했다. 카메라가 있어 남편의 본모습이 나오지 않은 것이라고도 했다. 남편은 아내의 지시에 남은 음식을 먹고, 바닥에 떨어진 부스러기를 주워 먹었다. 모든 것을 아내에게 보고했고, 아내의 허가가 떨어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아내는 서장훈이 남편의 모습이 딱해 보인다고 하자 "제가 더 딱하다. 저는 모든 걸 다 잃었다"라고 말했다. 앞서 아내 측 증거 영상에서는 아내가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는 것처럼 나왔지만 실상은 달랐다. 남편이 먼저 폭행을 시작한 건 맞았지만 이후 아내도 남편을 때렸다. 이들 부부의 부부 싸움을 보고 자란 아들은 "제 머리가 쓰레기통 같다"라고 말했다. 심층 가사 조사 이후 아내는 남편이 자신의 기분을 풀어주지 않았다며 분노했다. 이호선 교수는 두 사람이 수평적 부부 관계로 보이지 않는다며 조언했다. 결국 아내는 1년만 더 살아보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이혼하겠다고 남편에게 기회를 줬다.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OTT로는 넷플릭스,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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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 2025 at 5:06 AM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지금의 모습 반드시 멈춰야”…절약 부부에 진심 조언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조언 #절약부부 #부부상담 #JTBC예능 #박하선 #가사조사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지금의 모습 반드시 멈춰야”…절약 부부에 진심 조언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조언 #절약부부 #부부상담 #JTBC예능 #박하선 #가사조사
이날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이 일상이 된 11기 ‘절약 부부’의 가사 조사와 다양한 상담 솔루션이 공개된다. 부부는 현재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자신들뿐 아니라 자녀의 행복까지 고려하며 상담을 통해 관계 회복 가능성을 모색한다. MC 서장훈은 갈등이 깊어진 부부의 가사 조사 영상을 지켜본 후 “영상 속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느껴지냐”고 물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그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잘못했다는 게 아니다. 잘잘못을 떠나 지금의 모습은 반드시 멈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장면을 함께 지켜보던 박하선도 “서로에게 안 좋다”며 안타까움을 표한다.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상담가는 아내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그녀가 가진 상처와 두려움을 공감하며 남편과 아내를 위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는 남편의 집중력 저하와 채무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한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예상치 못한 요인을 분석해 조언을 덧붙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심리극도 진행되며, 특별한 손님의 등장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부부와 가족이 함께 변화를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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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 2025 at 4:57 AM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아내 "1년 동안 유예기간 주고 싶다, 남편 변화 기다릴 것" [종합]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아내 "1년 동안 유예기간 주고 싶다, 남편 변화 기다릴 것" [종합]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 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30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아내는 남편에게 뜨거운 물로 샤워도 못하게 만들었다. 돈을 절약하겠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아내의 무리한 요구는 도를 넘었다. 남편을 쇼파에도 못 안게 하고 떨어진 것도 주워먹게 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기분이 비참하긴 하다. 노예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자신의 모습을 심층 가사조사를 통해 본 아내는 "내가 생각해도 바닥이다. 눈으로 보니까 내가 왜 저런 행동을 했지 싶다. 남편을 정말 싫어하는 거 같다"고 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아내는 남편을 때렸다. 아내가 남편이 자신을 때렸다고 폭로했던 날 역시 아내는 남편을 폭행했다. 쌍방폭행이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아이는 "둘 다 똑같다. 아빠는 무릎꿇고 엄마는 잘못한 거를 모른다"며 부모님 두 명에게 문제가 있다고 했다. 또 아이는 아버지의 노력을 느끼고 있었다. 끝으로 서장훈은 "아들을 위해서 변화해야 한다. 변화를 개인적으로 하는 게 좋겠다. 이 상태에서 두 분은 같이 살면 안 된다. 본인을 위해서, 서로를 위해서도 같이 살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아내는 "내가 이 사람 앞에서 쓰레기가 된다. 이 프로그램 끝나면, 난 이혼하겠다. 이혼은 이러라고 만든 거 같다"고 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후 아내는 남편의 "인터뷰 오래 걸렸냐"는 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결국 남편은 자려고 불을 껐는데 아내는 불을 키고 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갔다. 아내는 "내 기분을 풀어주려고 변명이라도 할 줄 알았다. 근데 역시 희망이 없다"며 격분했다. 그렇게 부부는 결국 각방을 썼다. 이어 두 사람은 이호선의 상담을 받았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남편은 정말 착한 분이다. 그런데 남편의 잘못도 아니고 아내의 잘못도 아니다. 남편 분이 고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닐 수 있다"며 이혼을 조심스럽게 권했다. 이어 남편은 ADHD 검사 진단을 받았다. 전문가는 "청력에 관련한 집중도만 높다. 남편이 아내의 지시 사항을 받다보니 그런 거 같다. 아내가 가스라이팅하는 걸 수 있다. 본인은 그렇게 능력없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호선 상담가는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을 처벌하는 정도다. 고치고 싶은 건 이해한다. 근데 그 과정이 두려울 정도다"라고 남편을 너무 다그치지 말라고 했다. 이호선은 부부를 동시에 상담했다. 그는 아내에게 "남편에게도 권리가 있다. 남편도 직업훈련 받고 가정을 지키고 싶어한다"고 남편에게 기회를 주자고 했다. 그러자 아내는 "1년 동안 유예기간을 주고 싶다. 확실히 하는 게 좋다"고 그 제안을 흔쾌히 수긍했다. 이어 아이가 등장했다. 남편은 아이에게 "아빠가 화내고 그래서 미안하다.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했다. 아이는 "사랑한다. 앞으로는 싸우지 말고 화내지 말라"고 했다. 아내는 "불안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웃음을 점점 잃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아이는 "괜찮다. 엄마 사랑한다"고 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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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 2025 at 3:11 PM
'이혼숙려캠프' 전문가, 절약 부부 남편에게 "그렇게 능력이 없는 사람 아냐, 아내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걸 수 있다"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전문가, 절약 부부 남편에게 "그렇게 능력이 없는 사람 아냐, 아내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걸 수 있다"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 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30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아내는 남편의 "인터뷰 오래 걸렸냐"는 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결국 남편은 자려고 불을 껐는데 아내는 불을 키고 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갔다. 아내는 "내 기분을 풀어주려고 변명이라도 할 줄 알았다. 근데 역시 희망이 없다"며 격분했다. 그렇게 부부는 결국 각방을 썼다. 이어 두 사람은 이호선의 상담을 받았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남편은 정말 착한 분이다. 그런데 남편의 잘못도 아니고 아내의 잘못도 아니다. 남편 분이 고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닐 수 있다"며 이혼을 조심스럽게 권했다. 이어 남편은 ADHD 검사 진단을 받았다. 전문가는 "청력에 관련한 집중도만 높다. 남편이 아내의 지시 사항을 받다보니 그런 거 같다. 아내가 가스라이팅하는 걸 수 있다. 본인은 그렇게 능력없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호선 상담가는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을 처벌하는 정도다. 고치고 싶은 건 이해한다. 근데 그 과정이 두려울 정도다"라고 남편을 너무 다그치지 말라고 했다. 이호선은 부부를 동시에 상담했다. 그는 아내에게 "남편에게도 권리가 있다. 남편도 직업훈련 받고 가정을 지키고 싶어한다"고 남편에게 기회를 주자고 했다. 그러자 아내는 "1년 동안 유예기간을 주고 싶다. 확실히 하는 게 좋다"고 그 제안을 흔쾌히 수긍했다. 이어 아이가 등장했다. 남편은 아이에게 "아빠가 화내고 그래서 미안하다.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했다. 아이는 "사랑한다. 앞으로는 싸우지 말고 화내지 말라"고 했다. 아내는 "불안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웃음을 점점 잃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아이는 "괜찮다. 엄마 사랑한다"고 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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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 2025 at 3:11 PM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남편 "비참해, 노예 같다는 생각든다"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남편 "비참해, 노예 같다는 생각든다"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 부부가 심층 가사조사를 통해 이혼을 숙려했다. 30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아내는 남편에게 뜨거운 물로 샤워도 못하게 만들었다. 돈을 절약하겠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아내의 무리한 요구는 도를 넘었다. 남편을 쇼파에도 못 안게 하고 떨어진 것도 주워먹게 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기분이 비참하긴 하다. 노예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자신의 모습을 심층 가사조사를 통해 본 아내는 "내가 생각해도 바닥이다. 눈으로 보니까 내가 왜 저런 행동을 했지 싶다. 남편을 정말 싫어하는 거 같다"고 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아내는 남편을 때렸다. 아내가 남편이 자신을 때렸다고 폭로했던 날 역시 아내는 남편을 폭행했다. 쌍방폭행이었다. 아이는 "둘 다 똑같다. 아빠는 무릎꿇고 엄마는 잘못한 거를 모른다"며 부모님 두 명에게 문제가 있다고 했다. 또 아이는 아버지의 노력을 느끼고 있었다. 끝으로 서장훈은 "아들을 위해서 변화해야 한다. 변화를 개인적으로 하는 게 좋겠다. 이 상태에서 두 분은 같이 살면 안 된다. 본인을 위해서, 서로를 위해서도 같이 살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아내는 "내가 이 사람 앞에서 쓰레기가 된다. 이 프로그램 끝나면, 난 이혼하겠다. 이혼은 이러라고 만든 거 같다"고 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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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 2025 at 2:31 PM
“지금의 모습은 멈춰야 해”…서장훈·박하선, ‘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에 진심 조언→관계 회복 돌입 #서장훈 #이혼숙려캠프 #박하선
“지금의 모습은 멈춰야 해”…서장훈·박하선, ‘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에 진심 조언→관계 회복 돌입 #서장훈 #이혼숙려캠프 #박하선
말없는 밤, 불 꺼진 캠프의 작은 조명이 테이블에 내려앉았다. 서장훈은 영상을 바라보며 천천히 말을 이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건져 올린 듯한 진심이 조용히 번져갔다. 박하선의 눈빛에서도 비슷한 아쉬움이 피어올랐다. 환한 조명 아래 신중하게 맞선 부부의 얼굴에는 적막 대신 엷은 긴장과 소망이 교차했다. 서로 다른 상처와 두려움이 한 공간에 포개지는 순간, 관계의 실마리는 아주 작은 변주에서부터 다시 시작됐다. 오늘(1일 목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이 생활이 된 11기 ‘절약 부부’의 가사 조사와 다양한 솔루션이 이어진다. 부부는 자신들의 현재 관계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 모두의 행복을 찾기 위한 부부 상담과 정신과 상담을 받게 된다. “지금의 모습은 멈춰야 해”…서장훈·박하선, ‘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에 진심 조언→관계 회복 돌입 MC들과 전문가들은 절약 부부의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서장훈은 가사 조사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영상 속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느껴지냐”고 질문했고,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잘못했다는 게 아니다. 잘못을 떠나 지금의 모습은 반드시 멈춰야 한다”고 충고했다. 박하선 역시 동참해 “서로에게 안 좋다”며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두 사람 모두 부부의 감정이 점점 멀어지는 현실을 진정성 있게 마주하며, 임의로 한쪽만을 탓하지 않았다. 또한, 이호선 상담가는 아내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내면의 상처와 오랜 두려움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호선 상담가는 남편과 아내 모두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며 관계 회복의 길을 안내했다. 아울러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는 남편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채무에 얽힌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실시했다. 특히 남편의 집중력 저하 배경에 숨은 미처 예상하지 못한 원인을 짚어줬고, 이를 근거로 현실적인 조언을 내놓았다. 마지막으로 부부 심리극 시간에는 부부의 관계 회복을 위한 특별한 손님이 방문해, 멀어진 마음 사이에 다리를 잇는 색다른 장면이 펼쳐졌다. 부부는 짧은 정적 속에서 서로의 진심을 더듬으며, 변화의 조짐을 타고 작은 감정을 주고받았다. 가사 조사와 다양한 솔루션 과정을 거치며 서로를 다시 바라보게 된 절약 부부의 이야기는, 지나간 시간만큼이나 깊은 상처와 서툰 위로가 겹쳐졌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번진 잔잔한 응원과 묵직한 조언은 부부가 다시 한 번 용기내어 변화의 시도 앞에 설 수 있게 만들었다. 모든 상처는 언젠가 마주하는 용기로 비로소 치유되는 법, 그 씁쓸했던 순간마저 새로운 시작의 지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줄 오늘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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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 2025 at 1:15 AM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격리 추천한 역대급으로 심각한 절약부부 [종합]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격리 추천한 역대급으로 심각한 절약부부 [종합]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 부부가 심층 가사조사를 통해 이혼을 숙려했다. 24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아내는 남편이 돈 70만원이 없어서 사채를 썼다고 폭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아내는 이 외에 남편이 1금융권에 1천만원 정도, 2금융권에 300만원 정도가 추가로 있다며 자신이 모르는 빚이 계속 생겨 결국 무릎까지 꿇고 남편에게 빌기까지 했다고 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하면 캡처 결국 이 빚은 모두 아내가 갚아줬다. 빚을 다 갚은 상황이지만, 아내는 "나는 남들의 하는 소비랑 다르다. 아이가 문구점에서 과자를 사달라고 했는데 7백원도 아까워서 못 사줬다"며 빚을 갚기 위해 힘들었던 때를 잊지 못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남편은 "뒷수습을 내가 하게 했으면 좋았다. 혼자 떠안는 게 힘들긴 했다. 그래서 트레이너 하겠다고 했다"고 변명했다. 또 남편은 투잡으로 하던 헬스장 데스크 봐주는 일을 통해 트레이너로 입문하게 됐지만, 돈이 되지 않아서 그만 뒀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현재까지 무직으로 아내는 더욱 고뇌가 깊어졌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또 아내는 남편이 칼을 들고 이혼하게 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폭로했다. 아내는 결국 남편을 경찰소에 신고했고 남편이 한 번만 더 같은 일을 벌였을 때에는 처벌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이후 남편은 같은 행동을 하나도 하지 않았고 이에 아내는 남편이 괘씸하게 느껴졌다. 아내는 "제발 부탁했을 때 멈췄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슬퍼했다. 아내는 이런 남편의 행동이 더욱 공포스럽게 느껴졌는데 전 남편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기 때문이다. 아내는 "남편이 연애 때부터 그랬다. 누나마저 날 버리면 안 된다면서 손을 놓아버리면 진짜 무슨 일을 저질를 거 같았다"며 남편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한다고 토로했다. 충격적인 남편의 행동은 협박말고 또 있었다. 남편은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도 했다. 이를 듣고 서장훈은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누가 개입을 해서 이 사람들을 떼어놓지 않으면, 안 될 거 같다. 부모님도 개입해서 치료를 해야 한다"고 남편의 치료와 격리가 시급하다고 했다.  심각한 상황이지만 아내는 아이가 아빠가 필요하다고 했기에 이혼이 고민된다고 했다. 이를 듣고 서장훈은 "지금 이렇게 심각한데 저 집에 있는 거는 아닌 거 같다. 자기 팔자를 자기가 꼬는 거다. 무슨 생각을 하는 거냐"고 아이와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격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아내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더 정확히 인지하게 됐고 결국 눈물을 쏟아 심층 가사조사는 잠시 중단됐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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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 2025 at 3:05 PM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아내에 서장훈 남편과 격리 제안 "누가 개입을 해서 이 사람들을 떼어놓지 않으면, 안 될 거 같다"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절약부부 아내에 서장훈 남편과 격리 제안 "누가 개입을 해서 이 사람들을 떼어놓지 않으면, 안 될 거 같다"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 부부가 심층 가사조사를 통해 이혼을 숙려했다. 24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가 이혼을 숙려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하면 캡처 이날 아내는 남편이 칼을 들고 이혼하게 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폭로했다. 아내는 결국 남편을 경찰소에 신고했고 남편이 한 번만 더 같은 일을 벌였을 때에는 처벌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이후 남편은 같은 행동을 하나도 하지 않았고 이에 아내는 남편이 괘씸하게 느껴졌다. 아내는 "제발 부탁했을 때 멈췄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슬퍼했다. 아내는 이런 남편의 행동이 더욱 공포스럽게 느껴졌는데 전 남편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기 때문이다. 아내는 "남편이 연애 때부터 그랬다. 누나마저 날 버리면 안 된다면서 손을 놓아버리면 진짜 무슨 일을 저질를 거 같았다"며 남편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한다고 토로했다. 충격적인 남편의 행동은 협박뿐만 아니라 또 있었다. 남편은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도 했다. 이를 듣고 서장훈은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누가 개입을 해서 이 사람들을 떼어놓지 않으면, 안 될 거 같다. 부모님도 개입해서 치료를 해야 한다"고 남편의 치료와 격리가 시급하다고 했다.  심각한 상황이지만 아내는 아이가 아빠가 필요하다고 했기에 이혼이 고민된다고 했다. 이를 듣고 서장훈은 "지금 이렇게 심각한데 저 집에 있는 거는 아닌 거 같다. 자기 팔자를 자기가 꼬는 거다. 무슨 생각을 하는 거냐"고 아이와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격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아내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더 정확히 인지하게 됐고 결국 눈물을 쏟아 심층 가사조사는 잠시 중단됐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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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 2025 at 3: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