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희
241115(낮) 뮤지컬 <부치하난>

끻
November 15, 2024 at 5:50 AM
[#적토]

뒤돌아보지 않는다 뒷걸음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 운명 우리 멈추지 않고 달리리

토적토 #신은총 #조민호
절영/해설 #최수형 #박민성
관우/군마 #오찬우
조조/군마 #서광섭
유비/군마 #지승민
여포/군마 #권강민
호적토/군마 #전우형
아버지/군마 #김동현
동탁/군마 #류다휘
군마 #정민희 #김종헌 #김도연

뮤지컬 <적토>
2026.03.07- 2026.03.29
SH아트홀
#창작산실 #올해의신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January 28, 2026 at 12:57 AM
정민희 배우도 눈물 닦던데... 다들 세미막인데 벌써 그러시면... 총막때 어쩌시려구...
March 29, 2026 at 7:36 AM
호랑이는 아는 얼굴이고 ㅋㅋ
여배 한명이 몸을 너무 기깔나게 쓰던데 그래서 얼굴 열심히 외워나옴. 그리고 나오면서 이름 확인하기. 정민희 배우.
찾아보니 아이다 했더라.
March 21, 2026 at 1:01 PM
“의혹에 뭉클 분노”…정민희, ‘손흥민 협박녀’ 루머→단호한 반박 #정민희 #손흥민 #언니네산지직송
“의혹에 뭉클 분노”…정민희, ‘손흥민 협박녀’ 루머→단호한 반박 #정민희 #손흥민 #언니네산지직송
차갑게 스며드는 의혹의 그림자 속에서 정민희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었다. 스크린에 번진 수많은 댓글과 메시지는 이름을 부르고, 의심의 시선은 일상을 흔들어 놓았다. 정민희는 견디기 힘든 오해와 루머 속에서 자기 목소리로 진실을 전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SNS를 열었다. 담담하지만 단호한 어조로, 억울함과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23일, 정민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쏟아지는 DM과 댓글을 직접 캡처해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손흥민 협박녀세요?” “진짜 손흥민 전 여친인가요?” “누가 인터넷에 손흥민 전 여친 인스타라고 올렸던데 사실인가요?” 등, 정민희를 협박 혐의와 연관 지으려는 문장들이 담겨 있었다. 이에 정민희는 “저 아닙니다. 도대체 누가요. 연락 팔로우 댓글 그만하세요”라며 또렷한 선을 그었다.   “의혹에 뭉클 분노”…정민희, ‘손흥민 협박녀’ 루머→단호한 반박 최근 손흥민 선수를 상대로 임신을 주장하며 금품을 요구했던 혐의로 2명이 구속되는 일이 있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20대 여성 양씨와 40대 남성 용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양씨는 작년 6월 손흥민 측에 초음파 사진을 보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했고, 이를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용씨는 3월에 손흥민에게 7천만원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사건이었다.   손흥민을 둘러싼 충격적 소식이 연일 이어지며, SNS 공간에는 아무 관련 없는 제3자들까지 곡해와 억측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뮤지컬배우 정민희 역시 그 소용돌이 안에서 뜻밖의 고통을 겪은 사례다. 그는 2016년 뮤지컬 ‘아이다’로 데뷔해 꾸준히 무대와 예능에 출연해왔다. 최근에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염정아, 임지연, 박준면에게 제니의 ‘라이크 제니’ 안무를 가르치는 활약을 펼쳤다.   소문은 바람을 타고 걷잡을 수 없이 퍼졌지만, 정민희는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단호하게 오해를 바로잡았다. 쏟아지는 불필요한 관심과 억울한 비난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려는 진심은 대중에게 또 한 번 아프게 다가온다. 의혹과 음해로 얼룩진 이름 대신 오롯이 배우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진정성으로 남기를 바라는 정민희의 다짐은 긴 여운을 남기며, 앞으로 펼쳐질 무대와 예능에서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www.topstarnews.net
May 24, 2025 at 12:12 AM
뮤지컬 적토
2026년 3월29일 낮공

세미막공 무대인사

군마 : 정민희
April 2, 2026 at 2:52 PM
뮤지컬 적토
2026년 3월29일 낮공

세미막공 무대인사

군마 : 정민희
April 2, 2026 at 2:52 PM
뮤지컬 적토
2026년 3월29일 낮공

세미막공 무대인사

군마 : 정민희
April 2, 2026 at 2:49 PM
250727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밤공 이준 장민제 오유민 신은총 김태한 김강희
July 27, 2025 at 9:57 AM
20241009 뮤지컬 부치하난 밤공
노윤 이재림 정필립 류찬열 하미미 정재헌
alljey.tistory.com/1044
엄청 피곤했어서 관극 누가 잡은 거냐고 스스로 욕하면서 보러 갔는데 어이없을 정도로 너무 즐겁게 봤다. 현대와 전설 시절이 교차되는 판타지 장르 이야기. 너무나 취향 탈 얘기지만 나는 원래 그걸 좋아하는 쪽이고 뉸재림 케미가 너무 좋아서 헤테로 로맨스 집착러로서도 황홀했다. 특히 부치하난이랑 올라의 이야기가 너무 애틋한 사랑이야기라 심장을 찢어놨고.. 진짜 너무 좋았다. 뉸하난이랑 재림올라를 사랑하게 되었어.
20241009 뮤지컬 부치하난 밤공
캐스트 누리&부치하난 - 노윤 태경&올라 - 이재림 하문&만다란투 - 정필립 영봉도사 - 류찬열 곽사장/여인 - 하미미 돗대 - 정재헌 앙상블 - 김민성, 정형석, 김형준, 김종헌, 박신형, 안동혁, 임지영, 표지은, 정민희, 김수영 ================================================ [시놉시스] 허물어져 가는 파라다이스...
alljey.tistory.com
October 17, 2024 at 5:53 PM
20241011 뮤지컬 부치하난 밤공
정택운 이재림 김도현 류찬열 양성령 장재웅
택운배우는 1인 2역 중 누리의 캐릭터가 잘 살아있고, 그 영향으로 재림배우 역시 태경이의 캐릭터가 더 강조되는 재밌는 경험을 한 회차였다. 누리와 태경이의 이야기가 산뜻하면서 귀엽고 행복한 만큼, 전설 파트인 부치하난과 올라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애절함이 감소됨이 개취로 아쉬웠지만 극 전체 메시지에는 오히려 적합했다고 생각함.
alljey.tistory.com/1045
20241011 뮤지컬 부치하난 밤공
캐스트 누리&부치하난 - 정택운  태경&올라 - 이재림 하문&만다란투 - 김도현 영봉도사 - 류찬열 곽사장/여인 - 양성령 돗대 - 장재웅 앙상블 - 김민성, 정형석, 김형준, 김종헌, 박신형, 안동혁, 임지영, 표지은, 정민희, 김수영 ================================================ [시놉시스] 허물어져 가는 파라다...
alljey.tistory.com
October 17, 2024 at 5: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