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만이 외삼촌이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정진만이 외삼촌이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그리고 또 쓸데없는 생각이 든게...
김해일&쏭삭 vs 정진만&파신 하면 누가 이길까? (....)
그리고 또 쓸데없는 생각이 든게...
김해일&쏭삭 vs 정진만&파신 하면 누가 이길까? (....)
(김준굴릴생각밖에안하는인간
(김준굴릴생각밖에안하는인간
이렇게 곤히 자는애 찍어서 도찰하는 것 같아서 양심이 쿡쿡 찔리는데 꼬리를 꼬옥 쥐고서 작은입술을 달싹거리다 헤실 웃으며 하는 말에 심장을 부둥켜 쥐였야했다.
"우웅..아저씨..좋아해요.."
"..."
잠결에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이불도 꽁꽁 싸매 덮어준 정진만 속으로 애국가만 부르고있겠지.
그 마음도 모르고 김준냥 꼼지락 코를 실룩거리더니 아저씨 냄새 본능적으로 찾아간다고 애써 이불 꽁꽁 싸매놓은거 풀어내려 낑낑거리는 깜고냥에.
이렇게 곤히 자는애 찍어서 도찰하는 것 같아서 양심이 쿡쿡 찔리는데 꼬리를 꼬옥 쥐고서 작은입술을 달싹거리다 헤실 웃으며 하는 말에 심장을 부둥켜 쥐였야했다.
"우웅..아저씨..좋아해요.."
"..."
잠결에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이불도 꽁꽁 싸매 덮어준 정진만 속으로 애국가만 부르고있겠지.
그 마음도 모르고 김준냥 꼼지락 코를 실룩거리더니 아저씨 냄새 본능적으로 찾아간다고 애써 이불 꽁꽁 싸매놓은거 풀어내려 낑낑거리는 깜고냥에.
솜털 세우고 하악질하기 바쁜 김준냥이.
손 크기 만한 애가 경계하고 몸 바들바들 떨면서 긴장하는거 다 보이니까 냥이 육아 험난할거 같아서 한숨 쉬는 아저씨 보고시픔
솜털 세우고 하악질하기 바쁜 김준냥이.
손 크기 만한 애가 경계하고 몸 바들바들 떨면서 긴장하는거 다 보이니까 냥이 육아 험난할거 같아서 한숨 쉬는 아저씨 보고시픔
나비, 물 먹자- 이러면 들은 척도 안했던 초반과 달리 포르르 걸어와서 혀로 할짝할짝 천천히 마시는 준냥이보면 너무 기특한 정진만... 머 그렇게 서로 친해지고 있는데 일 터졋으면 좋겟다.
나비, 물 먹자- 이러면 들은 척도 안했던 초반과 달리 포르르 걸어와서 혀로 할짝할짝 천천히 마시는 준냥이보면 너무 기특한 정진만... 머 그렇게 서로 친해지고 있는데 일 터졋으면 좋겟다.
youtu.be/8_0Q16APiTE?...
youtu.be/8_0Q16APiTE?...
아 김준냥이 우다다하는거 보고 존나 놀라는 정진만 보고싶넼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수인화하고 진만 품에 안겨서 색색 자다가 갑자기 새벽에 벌떡 일어냔 준냥이. 부들부들거리는 준이 살살 쓰다듬던 정진만 ㅈㄴ 놀라서 준, 준아? 하고 부르는데 준이 동공 개커지고 궁디 실룩실룩. 분홍 코까지 발갛게 물들인 준이가 자리 박차고 튀어나가니 진만도 후다닥 쫓아가.
아 김준냥이 우다다하는거 보고 존나 놀라는 정진만 보고싶넼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수인화하고 진만 품에 안겨서 색색 자다가 갑자기 새벽에 벌떡 일어냔 준냥이. 부들부들거리는 준이 살살 쓰다듬던 정진만 ㅈㄴ 놀라서 준, 준아? 하고 부르는데 준이 동공 개커지고 궁디 실룩실룩. 분홍 코까지 발갛게 물들인 준이가 자리 박차고 튀어나가니 진만도 후다닥 쫓아가.
설마, 집을 나간 건가? 자고 있을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비는 워낙 예민해서 밖에서 무슨 소리만 들려도 벌떡 일어났거든. 그래서 친해진 이후로는 매일같이 마중 나왔는데.
설마, 집을 나간 건가? 자고 있을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비는 워낙 예민해서 밖에서 무슨 소리만 들려도 벌떡 일어났거든. 그래서 친해진 이후로는 매일같이 마중 나왔는데.
아니 뭐 내가 틀린 말했어? 고양이 맞잖아. 정확히는 고양잇과지만. 자기 합리화하면서 고개 끄덕이는 정진만.
아니 뭐 내가 틀린 말했어? 고양이 맞잖아. 정확히는 고양잇과지만. 자기 합리화하면서 고개 끄덕이는 정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