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코닉
아오엔, “아오링이 자랑스러워할 그룹 될 것” 세 번째 싱글 발매 #아오엔 #HAJIMARICOLOR #INSTANTCRUSH #BOoM×2DROP #Youth #AsphaltRainbows #타카페리 #LOAR
아오엔, “아오링이 자랑스러워할 그룹 될 것” 세 번째 싱글 발매 #아오엔 #HAJIMARICOLOR #INSTANTCRUSH #BOoM×2DROP #Youth #AsphaltRainbows #타카페리 #LOAR
J-팝 보이그룹 aoen(아오엔)이 세 번째 싱글 발매와 함께 성장 의지를 드러냈다. 아오엔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색을 강조하는 신곡과 함께 일본 현지 무대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아오엔은 22일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하지마리 컬러/ハジマリCOLOR)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 3월 두 번째 싱글 ‘INSTANT CRUSH’(일본명 ‘뵤데 오치타/秒で落ちた’) 이후 약 4개월 만에 내놓는 새 음반으로, 일곱 멤버가 현실적인 청춘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음악으로 풀어냈다. 아오엔, ‘HAJIMARI COLOR’로 서로 다른 개성 담은 4트랙…타카 페리·LOAR 등 참여. (사진=제이코닉) 발매 전날인 21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기념 이벤트를 열고 새 싱글의 무대를 먼저 선보였다. 현장에서 아오엔은 타이틀곡 ‘HAJIMARI COLOR’와 수록곡 ‘BOoM×2 DROP’을 라이브 무대로 펼치며 새 앨범의 방향을 직접 전달했다. 타이틀곡과 함께 꾸민 이날 무대에서는 경쾌한 리듬에 맞춘 살사 스텝과 의상을 이용한 안무가 어우러졌다. 여기에 멤버별로 다른 분위기를 살린 동작이 더해지면서, 팬들은 공연장을 채운 환호로 호응하며 새 싱글의 분위기를 함께 나눴다. 아오엔은 이번 싱글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들은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를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아오링(aoring. 팬덤명)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그룹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하며, 팬덤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새 싱글 ‘HAJIMARI COLOR’에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아오엔만의 색으로 모여 가는 과정을 담았다. 프리즘이 빛을 굴절시켜 여러 색으로 나뉘는 모습에 비유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청춘들이 서로 부딪히고 어울리며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흐름을 총 4곡으로 그렸다. 수록곡 구성은 앨범과 같은 이름의 타이틀곡을 중심에 두고 짜였다. 반전 있는 묵직한 사운드를 앞세운 ‘BOoM×2 DROP’, 밝은 메시지로 긍정 에너지를 더하는 ‘Youth’, 따뜻한 발라드 감성의 ‘Asphalt Rainbows’가 함께 실려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청춘의 장면을 나란히 보여준다. 제작진 라인업에는 해외와 일본 음악 시장에서 활동해 온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Touch(터치)’를 공동 작업한 타카 페리(Taka Perry)와, 여러 J-팝 아티스트와 협업해 온 LOAR(로아) 등이 이름을 올리며 새 싱글의 사운드 구성을 맡았다. 타이틀곡 ‘HAJIMARI COLOR’ 뮤직비디오에는 멤버 유우주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담겼다. 홀로 풀이 죽어 있던 유우주가 다른 멤버들과 어울리며 다시 웃음을 되찾는 과정을 보여주며, 물풍선이 터지고 케이크 크림이 튀는 장면 속에서 일곱 멤버가 주고받는 장난스러운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아오엔은 유우주, 루카, 가쿠, 히카루, 소타, 쿄스케, 레오 등 7명으로 구성된 J-팝 보이그룹이다. 2025년 6월 데뷔 이후 누구나 겪을 법한 현실적인 감정과 청춘의 순간을 노래해왔으며, 이런 방향성을 바탕으로 ‘청춘 리마인더’라는 표현과 함께 관심을 모았다. 전작 ‘INSTANT CRUSH’의 성과는 이번 활동의 배경이 됐다. 해당 싱글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기며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2026년 4월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아오엔이 일본 내 활동 보폭을 넓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공연 활동에서도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아오엔은 지난 6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처음 오르며 페스티벌 무대를 경험했고, 현재는 첫 단독 투어로 일본 47개 도도부현을 순회하며 팬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이번 세 번째 싱글은 이 투어와 맞물려 아오엔의 현재 활동 국면을 보여주는 새 음반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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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6 at 1:43 AM
아오엔,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HAJIMARI COLOR’로 청춘의 출발점 노래 #아오엔 #HAJIMARICOLOR #하이브 #타카페리 #BOoM×2DROP #Youth #AsphaltRainbows #위버스콘페스티벌
아오엔,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HAJIMARI COLOR’로 청춘의 출발점 노래 #아오엔 #HAJIMARICOLOR #하이브 #타카페리 #BOoM×2DROP #Youth #AsphaltRainbows #위버스콘페스티벌
하이브 J-팝 보이그룹 아오엔(aoen)이 새 싱글의 타이틀곡을 먼저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일곱 멤버의 청춘을 내세운 이번 신곡은 그룹의 색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지점에 놓였다. 아오엔은 8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하지마리 컬러/ハジマリCOLOR)의 타이틀곡 음원을 선공개했다. 정식 싱글 발매에 앞서 타이틀곡을 먼저 내놓는 방식으로 리스너와의 접점을 넓혔다. 하이브 J-팝 보이그룹 아오엔, 타이틀곡 ‘HAJIMARI COLOR’ 선공개…경쾌한 리듬과 강렬한 사운드 조합. (사진=제이코닉)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HAJIMARI COLOR’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일곱 멤버가 하나의 강렬한 빛으로 모이는 순간을 담았다. 곡은 쓸쓸한 감성을 머금은 절제된 비트로 시작해 후렴에서 눌러둔 감정이 터져 나오듯 사운드가 한층 거세게 치고 올라가며 분위기를 전환한다. 여기에 경쾌한 리듬과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더해져 전체적인 흐름을 이끌고, 아오엔의 생동감 있는 목소리가 얹히며 특유의 에너지를 드러낸다. 서로 다른 톤과 질감의 보컬이 어우러지면서 곡이 지향하는 청춘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채운다. 이번 타이틀곡에는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Touch’(터치)를 공동 작업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프로듀서 타카 페리(Taka Perry)가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다. 협업을 통해 사운드와 완성도 측면에서 곡의 방향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 전체는 서로 다른 개성이 만나 아오엔만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프리즘이 빛을 굴절시켜 여러 색을 만들어내듯, 미완의 청춘들이 부딪히고 섞이며 각자의 고유한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수록곡 구성도 이러한 흐름을 따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BOoM×2 DROP’, ‘Youth’, ‘Asphalt Rainbows’까지 총 4곡이 담기며, 곡들이 만들어 내는 결을 통해 성장 과정의 여러 단면을 드러낸다. 아오엔은 유우주, 루카, 가쿠, 히카루, 소타, 쿄스케, 레오 등 7인으로 이뤄진 J-팝 보이그룹이다. 2025년 6월 데뷔 이후 현실적인 감정과 청춘의 순간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어 왔다. 데뷔 후 성과도 이어졌다. 전작 ‘INSTANT CRUSH’는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2026년 4월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고, 지난 6월에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처음 올라 활동 반경을 넓혔다. 이번 싱글은 이러한 행보 속에서 아오엔이 어떤 색으로 자신들을 채워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다음 단계에 자리한다.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는 22일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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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6 at 5:46 AM
"일곱 청춘의 새로운 여정"…'하이브 J-팝 보이그룹' 아오엔, 7월 22일 새 싱글 발매 #아오엔 #하이브
"일곱 청춘의 새로운 여정"…'하이브 J-팝 보이그룹' 아오엔, 7월 22일 새 싱글 발매 #아오엔 #하이브
'하이브 J-팝 보이그룹' 아오엔(aoen)이 세 번째 싱글로 돌아온다. 5일 하이브에 따르면 아오엔은 7월 22일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하지마리 컬러/ハジマリCOLOR)를 발매한다. 지난 3월 발표한 두 번째 싱글 'INSTANT CRUSH'(일본명 '秒で落ちた')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아오엔이 화이트 트레이닝 셋업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이코닉) 'HAJIMARI COLOR'는 서로 다른 개성이 만나 아오엔만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출발점을 그린 작품이다. 프리즘이 빛을 굴절시켜 다채로운 색을 만들어내듯, 미완의 청춘들이 다양한 개성과 부딪히고 섞이며 고유한 빛을 발견해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BOoM×2 DROP', 'Youth', 'Asphalt Rainbows' 등 총 4곡이 수록된다. 이번 신보는 팀 결성 1주년을 지나 일본 47개 도도부현 투어에 나선 아오엔의 현재와도 맞닿아 있다. 컴백 소식과 함께 공개된 단체 사진도 신보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화이트 트레이닝 셋업을 맞춰 입은 일곱 멤버의 자유분방한 모습은 각기 다른 개성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강렬한 빛으로 발산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아오엔은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는 일본 전역을 누비며 경험을 쌓아온 이들의 한국 첫 무대이자 글로벌 팬이 모이는 대형 페스티벌로 활동 반경을 넓히는 자리여서 기대를 모은다.  아오엔은 유우주, 루카, 가쿠, 히카루, 소타, 쿄스케, 레오 등 7명으로 구성된 차세대 J-팝 보이그룹으로, 2025년 6월 데뷔했다. 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현실적인 감정과 청춘의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같은 세대를 중심으로 공감을 얻고 있다. 전작인 'INSTANT CRUSH'는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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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5:15 AM
아오엔,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로 일곱 청춘의 여정 잇는다 #아오엔 #HAJIMARICOLOR #INSTANTCRUSH #J팝보이그룹 #위버스콘페스티벌 #제이코닉 #JCONIC #일본레코드협회
아오엔,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로 일곱 청춘의 여정 잇는다 #아오엔 #HAJIMARICOLOR #INSTANTCRUSH #J팝보이그룹 #위버스콘페스티벌 #제이코닉 #JCONIC #일본레코드협회
아오엔(aoen)이 세 번째 싱글을 통해 일곱 멤버의 현재를 담은 새 활동을 시작한다. 현실적인 감정과 청춘의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해온 이들이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제이코닉(JCONIC)에 따르면 아오엔은 7월 22일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하지마리 컬러/ハジマリCOLOR)를 발매한다. 지난 3월 선보인 두 번째 싱글 ‘INSTANT CRUSH’(일본명 ‘秒で落ちた’) 이후 약 4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일본 47개 도도부현 투어와 맞물린 새 싱글, 프리즘 모티프 담은 4트랙 구성. (사진=제이코닉) ‘HAJIMARI COLOR’는 서로 다른 개성이 섞이며 아오엔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을 담은 작품이다. 프리즘이 빛을 굴절시켜 여러 색을 만들어내는 이미지를 차용해, 미완의 청춘들이 부딪히고 어울리며 고유한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었다. 이번 싱글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BOoM×2 DROP’, ‘Youth’, ‘Asphalt Rainbows’까지 총 4곡이 들어간다. 곡 제목들이 제시하는 분위기를 통해 아오엔이 그려낼 청춘의 결과 에너지에 시선이 모인다. 새 싱글은 팀이 걸어온 1년의 시간과도 맞닿아 있다. 아오엔은 결성 1주년을 지난 뒤 일본 47개 도도부현을 도는 투어에 나서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쉽지 않은 여정을 이어가는 일곱 멤버의 경험이 이번 신보의 메시지와 겹치며, 소속사 측은 한층 성장한 아오엔의 지금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이 쌓아온 성과도 있다. 아오엔의 전작 ‘INSTANT CRUSH’는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어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2026년 4월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데뷔 1년 차에 달성한 기록으로, 동세대 청춘의 감정을 노래하는 팀 색깔에 힘을 더했다. 아오엔은 유우주, 루카, 가쿠, 히카루, 소타, 쿄스케, 레오 등 7명으로 구성된 차세대 J-팝 보이그룹이다. 2025년 6월 데뷔한 뒤 누구나 겪을 법한 현실적인 감정과 청춘의 순간을 노래하며 같은 세대를 중심으로 공감을 쌓아 왔다. 이번 활동에서는 무대 행보도 이어진다. 아오엔은 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처음 참여한다. 일본 각지를 돌며 공연 경험을 쌓아온 이들의 첫 한국 무대이자, 전 세계 팬이 모이는 대형 페스티벌에서 존재감을 알리는 자리다. 아오엔의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는 일곱 멤버가 일본 47개 도도부현 투어와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자리한다. 이 싱글은 7월 22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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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1:48 AM
아오엔, “47도도부현 아오링 만나러 간다”…첫 단독 투어 #아오엔 #aoen #INSTANTCRUSH #Offline #CrashingoutIloveyou #BLUEDIARY #하이브 #아오링
아오엔, “47도도부현 아오링 만나러 간다”…첫 단독 투어 #아오엔 #aoen #INSTANTCRUSH #Offline #CrashingoutIloveyou #BLUEDIARY #하이브 #아오링
아오엔(aoen)이 새 싱글을 내놓은 가운데 첫 단독 투어 계획을 함께 알리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일본 현지에서 신보를 기점으로 보다 적극적인 무대 행보에 나서는 모양새다. 아오엔은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두 번째 싱글 ‘INSTANT C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관객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전국 47도도부현의 아오링(aoring. 팬덤명)을 직접 만나러 가겠다”고 말하며 투어 소식을 전했고, “이 투어에 aoen의 모든 것을 걸었다”는 각오를 덧붙여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오엔, 두 번째 싱글 ‘INSTANT C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서 전국 투어 계획 밝히며 각오 전해. (사진=제이코닉) 이번 일정은 그룹의 첫 단독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투어는 오는 4월 23일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약 두 달간 이어질 예정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 온 아오엔이 일본 전역의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일정이 될 전망이다. 새 싱글 ‘INSTANT CRUSH’는 아오엔 특유의 청량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앞세운 작품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INSTANT CRUSH’와 함께 ‘Offline’, ‘Crashing out, I love you...’, ‘BLUE DIARY’까지 총 4곡이 수록돼, 누군가에게 마음이 움직인 순간의 설렘을 서로 다른 스타일로 담아냈다. 음반에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온 제작진이 참여했다.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해 온 일본 프로듀서 몬조(MONJOE)를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노아(乃紫), 일본 그룹 아라시(ARASHI)와 SixTONES 등의 곡 작업에 이름을 올린 작곡가 사에키 유스케(SAEKI youthK), 한국 인디 록 밴드 구골플렉스(Googolplex) 출신 하이맥스(HYMAX) 등이 힘을 보태 사운드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INSTANT CRUSH’는 사랑에 빠지는 찰나의 강렬한 감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가쿠, 루카, 쿄스케, 소타의 몽환적인 저음 랩이 곡의 시작을 열고, 여기에 강한 비트와 경쾌한 멜로디가 더해지며 흐름이 전개된다. 중독성 있는 선율 위로 일곱 멤버의 개성 있는 보컬이 맞물리며 그룹의 현재 성장을 드러낸다. 다른 수록곡들은 서로 다른 색으로 청춘의 장면을 그린다. ‘Offline’은 화려한 쇼를 떠올리게 하는 연출과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귀에 남는 경쾌한 사운드와 멤버들의 표현이 겹쳐 들을거리를 더한다. ‘Crashing out, I love you...’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가는 마음을 주제로 삼았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솔직하고 꾸밈없는 가사가 중심을 이루며 감정선을 채운다. 마지막 트랙 ‘BLUE DIARY’는 아오엔이 팬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담담하게 돌아보는 내용을 담아, 싱글의 흐름을 정리하는 곡으로 배치됐다. 아오엔의 첫 단독 투어는 새 싱글의 수록곡들을 무대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도쿄에서 시작되는 약 두 달간의 일본 47도도부현 순회 일정을 통해, 아오엔은 ‘INSTANT CRUSH’를 포함한 이번 음악을 현장에서 아오링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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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26 at 1:43 AM
아오엔, “푸른빛 에너지로 응원할게”…‘INSTANT CRUSH’로 청춘 감정 드러내 #아오엔 #INSTANTCRUSH #aoen #HYBEJAPAN #제이코닉 #몬조 #Canchild #noa
아오엔, “푸른빛 에너지로 응원할게”…‘INSTANT CRUSH’로 청춘 감정 드러내 #아오엔 #INSTANTCRUSH #aoen #HYBEJAPAN #제이코닉 #몬조 #Canchild #noa
하이브 재팬(HYBE JAPAN) 산하 레이블 제이코닉(JCONIC)의 7인조 보이그룹 aoen(아오엔)이 타이틀곡 ‘INSTANT CRUSH’로 한순간 사랑에 빠진 청춘의 감정을 내세웠다. 아오엔은 지난 9일 두 번째 싱글의 동명 타이틀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이며 활동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INSTANT CRUSH’는 일본어 제목 ‘秒で落ちた’(뵤데 오치타)에서 드러나듯, 짧은 순간에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전면에 둔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유우주, 루카, 가쿠, 히카루, 소타, 쿄스케, 레오 등 일곱 멤버의 개성 있는 보컬이 겹겹이 더해지면서 전개가 진행될수록 곡의 에너지가 높아지는 구성을 택했다. 아오엔, 한순간 사랑 감정 담은 ‘INSTANT CRUSH’로 7인 7색 보컬·퍼포먼스 선보여. (사진=제이코닉) 제작진 라인업도 눈에 띈다. 일본 그룹 Number_i, BE:FIRST 등과 협업해온 몬조(MONJOE)가 프로듀싱을 맡아 사운드의 방향을 잡았고, 엔하이픈과 르세라핌 앨범 작업에 이름을 올린 Canchild, 싱어송라이터 noa(乃紫)가 작사에 참여해 곡의 감정을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냈다. 뮤직비디오는 역 플랫폼, 교차로, 도로 등 도심 한복판을 배경으로 구성해 곡의 테마를 시각적으로 옮겼다. 주변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한 상황에서 소타(SOTA)의 한마디를 기점으로 공간과 인물의 움직임이 다시 살아나며 분위기가 급격히 전환되는 장면이 중심축을 이룬다. 이어 후반부에서는 음악이 잠시 멈춘 뒤, 일곱 멤버가 서로 다른 ‘사랑에 빠진 표정’을 차례로 드러내며 곡 제목과 맞닿은 감정을 강조한다. 퍼포먼스는 시간과 사랑의 찰나를 안무에 녹여 몰입도를 높였다. 초침 소리가 울린 뒤 비트가 거세지면서 동작의 힘이 커지고, 손가락으로 숫자 ‘1’을 만들어 초침처럼 리듬을 타는 동작, 눈동자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제스처 등이 이어지며 ‘1초 댄스’ 포인트가 형성된다. 센터가 빠르게 교체되는 구성으로 각 멤버가 차례로 전면에 서는 흐름을 만들어 개성을 드러냈다. 그룹의 정체성 설정 역시 이번 싱글과 맞물려 있다. 아오엔이라는 이름은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불꽃의 색으로 알려진 푸른빛을 가리키며, 밝은 에너지로 모두를 응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오엔은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청춘 리마인더’라는 수식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오엔의 두 번째 싱글 ‘INSTANT CRUSH’에는 타이틀곡과 더불어 ‘Offline’, ‘Crashing out, I love you...’, ‘BLUE DIARY’ 등 총 4곡이 실린다. 이번 싱글은 오는 16일 발매되며,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한 음원과 뮤직비디오, 퍼포먼스가 아오엔의 현재 청춘 콘셉트와 활동 흐름을 보여주는 지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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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9, 2026 at 1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