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역사
중국역사만 조금 아는 정도임...
September 23, 2026 at 10:20 AM
살바토레가 중국 역사를 공부했다면 드녀를 그렇게 미적지근하게 쓰지 않았을 것
September 17, 2025 at 12:05 AM
중국 역사를 보면 거의 유일하게 중국이 불쌍하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그게 아편전쟁때임. 이때 영국새끼들은 진짜 원조 혐성국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전략) 질문을 허락하신다면 묻겠습니다. 당신의 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저는 당신의 나라에서 아편흡연이 엄격히 금지되어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들은 아편으로 생기는 해악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는 뜻이 아닙니까? 자신의 나라에 해악이 된다는 것을 아는것을 어떻게 그 해악을 타국에게 전가시킬 수 있습니까? (후략)"

청 흠차대신 임칙서. 대영제국 빅토리아 여왕에게
100년전에 남의 나라가서 온갖 흉악한 짓은 다 한 놈들이 이제와서 쇄국하겠다는 꼬라지
September 14, 2025 at 12:02 PM
www.zhihu.com/question/614...

고구려와 고려를 같은 나라로 인정 안 하면
서한과 촉한도 같은 한나라가 아님
ㅋㅋㅋㅋㅋㅋ
쎄다

그니까 왜 고구려를 중국역사라고 하는거냐고...
August 6, 2026 at 12:06 AM
중국역사학 교수님이 성세천하 하는 영상 보고 잇는데 성세천하 진짜 재밌어보인다
September 26, 2026 at 3:32 AM
중국 역사에 남은 거대 상처고 당시 한국에서 상황 잘못 판단한 사람들이 있는건 그냥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함.
January 21, 2026 at 1:06 AM
그러더니 예전에는 중국에서 남자가 우선이었는데 이젠 여자가 우선이라 반 데릴사위도 많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남녀가 평등해야 한다고 하길래

나: 중국 역사가 몇년이지?

기사님: 중화문명 반만년!

나: 그래, 오천년이나 남자가 우선으로 대접받았으면 앞으로 오천년은 여자가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사님:
기사님이 나에게 결혼했냐고 해서 안했다고 했더니, 아마 결혼안함=불효의 공식이 있는 거 같다. 갑자기 괜찮아, 요즘 결혼 안하는 건 다 정상이야, 부모님께 잘해드리면 되지 그러길래

나: 내가 결혼을 안해서 우리 부모에게 잘할 수 있는 거야. 내가 결혼하면 부모에게 잘할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사랑과 전쟁 요약본 애청자입니다)

기사님: 왜??? 왜 못 잘해???

나: 한국의 가부장제 블라블라 지옥불 시월드 블라블라

기사님: 데릴사위 들이면 안돼? 남자에게 너에게 시집오라 해서 같이 니네 부모에게 잘하면?

나:
February 10, 2024 at 11:48 AM
측전무후의 스토리인데 내가 중국역사를 잘 몰라서... 한국역사 잘 모르고 왕과사는 남자나 사도세자 영화봤다가 충격받는 외국인처럼 즐긴듯...

측전무후의 실제 역사 : 서른살에 황후가 되고 66살에 황제가 되어 80세에 죽음, 아들넷에 딸 둘 낳음 아니ㅅㅂ 이게 가능해?체력무친듯 너무 인자강이라 무서워
October 2, 2026 at 2:04 AM
@: 오늘날 타이완 젊은 창작자(특히 민진당 성향)들에게 무협 장르는 기피되는 장르. 중국 역사를 중심으로 삼은 장르라는 점에서(장르사적인 역사 말고 시대적 배경으로서) 이런 콘텐츠가 나오는 것이 친중적이라고 생각한다고....
February 20, 2026 at 11:12 AM
과거 중국과 역사는 거의 같은데 어느 기점으로 변한 설정
September 29, 2026 at 2:55 AM
근데 저 말 자체는 맞음…
공산당 선언이나 소련 공산주의, 사회주의, 러시아 역사와 동유럽, 중국 역사 안 보고 무조건 공산주의 운운하는 경우가 많긴 해…

공산주의가 한국 와서 고생이 많긴 해… (…) > RP
August 3, 2026 at 2:45 AM
theme.npm.edu.tw/selection/Ar...

앗, 중요한 걸 빼먹었다. 터키석이 상감된 상나라 후기의 청동기를 보세요. >_< 중국 역사에서는 옥보다 오래된 보석이 터키석이죠.
September 6, 2023 at 12:29 PM
「中国の歴史は76年」
중국 역사는 76년.

이거 일본의 혐중 쌉소리들이 하는 말인데

진심 이해가 안 감.

뒤에 혹시 0 두 개 빼먹은 거 아니야?
March 11, 2026 at 4:12 AM
궁금해서 좀 더 찾아봤는데 천추절염도라고 70명의 미인을 그린 명청대(어딘가에선 명대, 어딘가에선 청대라고 주장, 작자 미상) 그림의 일부이고 총 길이는 6미터가 넘는다고. 캔버스는 비단. 프사의 그림은 양청비라는 미인의 그림인데 검색해도 딱히 결과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 이 그림은 현재 중국 역사 박물관에 있다고 한다.
December 17, 2023 at 12:30 PM
진지하게 고구려가 중국 역사라고 믿는 중국인을 트위터에서 볼 때마다 진심인지 돈받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June 28, 2026 at 2:44 AM
송나라 다음에 명나라가 온다는 건 한족중심주의 적인 역사관이긴 해요(?)

아니 근데 까놓고 말해서 원나라가 중국 역사는 아닌데(???)
April 14, 2026 at 4:57 AM
삼국지는 서기 100년이던 시절의 이야기에요. 고대 역사를 기록해놓은거라구... 원래 중국역사에 관심있던 사람 아니면 냅다 정사 읽으러 갔다가 튕겨져 나온다구...(그리고 중국역사에 크게 관심 없는 사람)
August 14, 2026 at 3:39 AM
현실: 발해 고구려를 중국역사라고 생각 해본적이 없음
저딴 소리 하는건 소분홍이나 황한임

아무리 중국이 공자는 한국인이다 루머 뿌려도
한국인들까지 속지 맙시다
June 28, 2026 at 5:51 AM
망할중국어역사사회
씹었다가 뱉어버릴거야
June 17, 2024 at 10:37 AM
중국 역사서 이름부터가 "사기"인데 친중 놈들 말은 죄다 거짓말이다.
저 링크 쫓아가다 요 근래 본 거 중 최강의 유머를 발견했습니다.

아니, 이렇게까지 모든 부분이 다 츳코미할 부분이라 오히려 어디부터 츳코미해야할 지 모르겠다 싶거든요? 심지어 글쓴 놈 아이디(한글 영어 둘 다)까지 츳코미 대상.... 그래도 영어 아이디쪽은 다른 의미로는 납득되는 게 있네요. 코인쟁이들 수준이 저거구나 싶은.
October 6, 2025 at 1:20 AM
<중국역사연구법> - 양계초 (지은이), 한성구 (옮긴이)
생각과종이 | 2026-01-05 출간 | 216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오늘날 『중국역사연구법』은 그 자체로 하나의 고전 택스트가 되었지만, 동시에 여전히 미완의 실험으로서 전통과 근대, 과학성과 인문성, 학문과 정치, 민족과 세계라는 중층적 긴장 속에서 역사학이 어떤 방법론을 채택해야 하는가를 되묻게 하는 저작이다.
January 12, 2026 at 12:35 AM
그쵸 북원이 한동안 계속 살아있었는데 원나라만 중국 역사고 북원은 몽골 역사라고 하는 건 좀 짜친 면이 있죠
April 14, 2026 at 5:29 AM
아니 중국역사는 상나라 이전은 모르는 중알못 역알못인 내가
중잘알이라고???
를 중혐하는 새끼들이랑 쌈질을 하다보면 알게되요
September 23, 2026 at 10:18 AM
뭐랄까... 환단고기든 중국의 역사왜곡이든
사실 다 한번씩 거쳐가는 페이즈임

예전엔 프랑스인들이 초고대 켈트 제국의 정복사업 같은 얘기를 했고 뭐 그랬음
괜히 환핀대전 같은 농담이 있겠나 한국도 그랬고 핀란드도 그랬고 뭐 그런거지

물론 사소한(아님) 문제가 하나 있는데
프랑스인은 몇천만명인데 한족은 14억명있다는
October 5, 2026 at 4:24 AM
중국 역사 다큐 보는데 누구누구네 집은 종친회에서 신문도 냅니다… 역사는 천년 족보는 30대 이상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러는데 우리집 족보도 시조부터 하면 대충 이천년에 저도 공파 36대손인데요(아무말) 중국 족보 다큐 없나 재밌을 거 같다
August 11, 2026 at 12: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