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국민
근데 뭐 와중에 전쟁을 좀 원하는 대가리들이 있지..국민여론이야 둘째치고 전쟁이란게 경제적으로 꽤 ㅎㅎ 득되는
부분이 생기니까...
October 2, 2026 at 8:35 AM
“1천만 원대로 뚝 떨어졌네”…K5 신차보다 894만 원 싸진 ‘국민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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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대로 뚝 떨어졌네”…K5 신차보다 894만 원 싸진 ‘국민 세단’
car.withnews.kr
September 26, 2026 at 3:46 AM
그래. 올해 몇살이지..^^
국민학교 三학년 ?
그라믄..보자.
하나.둘.서이..
삼만원하고.. 두장 더.^^.
우리 실바... 건강하거라..!.
September 22, 2026 at 6:31 AM
저건 정치성향 달라도~ 가 아님
최소한의 커먼 그라운드는 있어야 사람새끼인거지
국민한테 총부리 들이댄거에도 옹호하는 새끼가 어떻게 우파임 그냥 수구쓰레기지
저딴거도 우파라고 쳐주니까 문제인거임
우파라고 해주는걸 그만둬야함
September 17, 2026 at 1:00 AM
선주 나부에서 활동하며 음월군 단풍이랑 커플템 주렁주렁 달고 다니던 응성 씨, 소속은 선주연맹 중 여전히 선주 주명이었다니.

그 개난리 그 연애질을 하면서, 연맹 국가 중 다른 동네 출신인데…….

선주 나부에서 대대로 살아온 지명족 세습 군주 봉건 일짱 음월군 단풍과 연애질 했다니.

선주 주명이 차별하기야 했어도 그래도 지들 국민인데……. 그저 무소불위의 권력자의 총애로 천재 기술자 눈 뜨고 뜯겼다니.

선주주명 국민이면서 선주나부에서 음월군과 옥으로 만든 커플템 찼다니…….

둘 다 미친 분들이 맞긴 한데.
September 15, 2026 at 2:23 PM
뭐지

국민연금 꼬박꼬박 납부한 내 돈 전쟁에 투자하다니!! 하고 화냈는데

...전직장에서 사대보험 공제는 꼬박꼬박 하여 급여 줬음서 직장가입 국민연금은 안 내고 있었음이 방금 판정(와르르 미납 등기를 받는 전직장 동료들

...뭐지!!!!!!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September 7, 2026 at 3:30 AM
선출 권력이 당연히 위에 있지 국민이 민의를 모아 뽑은 대표인데
국민의 뜻이 모든 권력 위에 있지 않으면 그게 공화국임?
뭔 소리 하는 거임?
August 29, 2026 at 5:19 AM
90도 인사 합니다.
국민에게 90도 인사한다는거지?
..
국민에게 90도 인사한다는거지?
August 21, 2026 at 7:40 AM
법원 내부 "대법관 서면제청 불가피한 선택…대치국면은 우려"
n.news.naver.com/mnews/articl...

정말 개쓰레기 직군.

한 수도권 법원 판사는 "이번 제청은 명분도, 타이밍도 갖췄다고 본다"며 "대법관 공백이 길어지면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피해가 간다. 대법원장은 국민을 바라보고 결정한 것"

"헌법은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명시하지만, 양측이 반드시 사전에 조율해야 한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이번 일이 법리적으로 탄핵 사유가 되진 않는다는 게 판사들의 대체적인 평가다."
법원 내부 "대법관 서면제청 불가피한 선택…대치국면은 우려"
'명분 갖췄다' 평가…"대법관 공백 길어지면 국민 피해" 대법관 증원 앞두고 갈등 우려…"냉정 되찾을 때" 제언도 이영섭 김빛나 이승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합의 없이 대법관 후보를 서면 제청한 일을
n.news.naver.com
August 20, 2026 at 6:18 AM
‘명함 넣은 명절선물’ 백성현 논산시장, 1심 당선무효형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IFEUmkli

-힘-
‘명함 넣은 명절선물’ 백성현 논산시장, 1심 당선무효형
선거구민에게 명절 때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소속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1심에서 벌금 150만 원의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이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는다. 대전지법 논산지원 형
naver.me
August 19, 2026 at 8:39 AM
[#영웅신문] 임영웅, ‘한국을 움직이는 인물’ 6위…6.2%→8.0% 더 깊어진 국민의 신뢰 #임영웅 #히어로 #영웅시대 #국민가수 #국민의신뢰 #영향력있는가수 #꾸준한신뢰 #대중의마음
[#영웅신문] 임영웅, ‘한국을 움직이는 인물’ 6위…6.2%→8.0% 더 깊어진 국민의 신뢰 #임영웅 #히어로 #영웅시대 #국민가수 #국민의신뢰 #영향력있는가수 #꾸준한신뢰 #대중의마음
한 사람의 이름이 오래 사랑받는 데에는 숫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시간이 쌓여 있다. 노래 한 소절이 누군가의 하루를 다독이고, 무대에서 건넨 진심이 다시 기다림의 이유가 되는 시간이다. 임영웅이 걸어온 길도 그렇게 대중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깊이를 더했다. 그리고 2026년, 그 믿음의 크기가 또 하나의 숫자로 선명하게 드러났다. 지난해보다 높아진 8.0%, 한 계단 오른 6위라는 기록에는 임영웅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 담겼다. 가수 임영웅이 ‘한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방송·연예계 인물’ 조사에서 전체 6위에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대중적 존재감을 다시 확인했다. 시사저널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2026년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서 임영웅은 일반 국민 지목률 8.0%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기록한 6.2%보다 1.8%포인트 오른 수치다. 순위 역시 2025년 7위에서 올해 6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영웅신문] 임영웅, ‘한국을 움직이는 인물’ 6위…6.2%→8.0% 더 깊어진 국민의 신뢰. (사진=물고기뮤직) 무엇보다 반가운 변화는 지난 1년 사이 한층 높아진 지목률이다. 대중이 꼽은 ‘영향력 있는 방송·연예계 인물’ 가운데 임영웅의 지목률은 지난해 6.2%에서 올해 8.0%로 1.8%포인트 상승했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공연, 방송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온 친숙함과 신뢰가 대중의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올해 일반 국민 조사에서는 유재석이 66.2%로 1위를 차지했고 방탄소년단(BTS)이 30.6%로 2위에 자리했다. 강호동이 14.4%로 3위, 신동엽이 11.2%로 4위, 전현무가 9.2%로 5위를 기록했으며 임영웅이 8.0%로 뒤를 이었다. 아이유는 6.2%, 나영석은 5.4%, 블랙핑크는 5.4%, 손석희는 4.6%를 기록했다. 국민 MC와 정상급 방송인, 세계적인 K팝 스타가 촘촘하게 자리한 상위권에서도 임영웅의 탄탄한 대중적 입지가 눈에 띈다. 트로트에서 출발해 발라드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세대를 잇는 음악을 들려준 시간, 대형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관객과 뜨겁게 호흡해온 순간들이 켜켜이 쌓여 지금의 단단한 존재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임영웅의 꾸준한 상승 흐름이 눈에 띈다. 2025년 조사에서 임영웅은 6.2%로 7위를 기록했다. 당시 아이유가 13.8%를 기록하는 등 방송과 음악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1년이 흐른 뒤 임영웅은 지목률을 1.8%포인트 끌어올리며 6위로 올라섰다. 임영웅, ‘한국을 움직이는 방송·연예계 인물’ 6위…대중 영향력 1년 새 6.2%→8.0% 상승. (사진=영웅시대) 조사 방식도 기록의 의미를 더한다. 응답자가 최대 3명까지 선택할 수 있는 조사인 만큼 특정 스타를 향한 팬심만을 확인하는 인기 순위와는 결이 다르다. 수많은 방송·연예계 인물 가운데 ‘한국을 움직이는 영향력 있는 인물’로 임영웅을 떠올린 국민이 늘었다는 사실 자체가 현재의 대중적 위치를 보여준다. 임영웅의 힘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화제성보다 긴 시간 쌓아온 신뢰에 가깝다. 음원 차트에서 보여준 꾸준한 사랑, 공연마다 이어진 뜨거운 관심, 팬클럽 영웅시대와 함께 만들어온 특별한 유대가 서로 맞물리며 이름의 무게를 키워왔다. 노래를 통해 건넨 위로가 사람들의 일상에 머물고, 그 마음이 다시 임영웅을 향한 믿음으로 돌아오는 따뜻한 선순환도 계속되고 있다. 그래서 8.0%라는 숫자는 조금 특별하게 읽힌다. 차트의 순위나 공연장의 규모와 또 다른 자리에서 확인된 대중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음악을 듣는 사람뿐 아니라 방송과 대중문화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 속에서도 임영웅을 향한 대중의 꾸준한 신뢰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무대 위에서는 노래로 마음을 어루만지고, 무대 밖에서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로 존재감을 넓혀가는 임영웅이다. 2025년 7위·6.2%에서 2026년 6위·8.0%로 이어진 상승세 역시 임영웅을 향한 대중의 믿음이 한층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재석, BTS,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와 함께 톱6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탄탄한 입지를 확인한 가운데, 앞으로 임영웅이 또 어떤 기록과 이야기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지 기대가 모인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7, 2026 at 10:56 PM
[#영웅신문] 임영웅 ‘그댈 위한 멜로디’ MV, 800만뷰 돌파…들을수록 행복해지는 국민 힐링송 #임영웅 #히어로 #영웅시대 #그댈위한멜로디 #국민힐링송 #경쾌한멜로디 #밝은에너지
[#영웅신문] 임영웅 ‘그댈 위한 멜로디’ MV, 800만뷰 돌파…들을수록 행복해지는 국민 힐링송 #임영웅 #히어로 #영웅시대 #그댈위한멜로디 #국민힐링송 #경쾌한멜로디 #밝은에너지
경쾌한 선율이 흐르면 마음에도 환한 볕이 스며든다. 기타와 드럼, 건반을 오가는 손끝에는 음악을 즐기는 설렘이 묻어나고, 따뜻한 목소리는 지친 하루에 가벼운 미소를 건넨다. 임영웅의 ‘그댈 위한 멜로디’가  800만뷰를 돌파하며 오래 듣고 싶은 노래의 힘을 다시 보여줬다. 가수 임영웅의 ‘그댈 위한 멜로디’ 공식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800만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그댈 위한 멜로디’ 공식 뮤직비디오는 8월 13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800만뷰를 넘어섰다.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앨범 ‘IM HERO 2’에 수록된 곡으로, 지난해 11월 19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뒤 팬들과 음악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따스하게 채워왔다. [#영웅신문] 임영웅 ‘그댈 위한 멜로디’ MV, 800만뷰 돌파…들을수록 행복해지는 국민 힐링송. (사진=물고기뮤직) ‘그댈 위한 멜로디’는 로이킴이 작사·작곡하고 X-CHILD가 편곡한 댄스 장르의 곡이다. 따뜻한 감성과 기분 좋은 리듬,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졌으며 임영웅의 편안하고 진정성 짙은 보컬이 더해져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 듣고 있으면 어느새 어깨가 가볍게 들썩이고 마음 한편에 작은 미소가 번지는 매력이 인상적이다. 뮤직비디오에는 노래가 품은 유쾌한 온도가 더욱 선명하게 담겼다. 임영웅은 기타부터 드럼, 건반, 우쿨렐레, 아코디언, 트럼펫까지 여러 악기를 직접 다루며 음악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펼쳐냈다. 악기마다 달라지는 몸짓과 표정, 자연스러운 퍼포먼스가 경쾌한 선율과 어우러져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한 편의 음악 놀이터를 마주한 듯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이 임영웅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임영웅 ‘그댈 위한 멜로디’ MV 800만뷰·식지 않는 인기. (사진=임영웅 유튜브 영상캡처) 뜨거운 반응은 공개 직후부터 이어졌다. ‘그댈 위한 멜로디’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음악 인기 급상승 차트 2위에 오르며 남다른 관심을 받았다. 시간이 흘러도 노래를 향한 발걸음은 꾸준하다. 기분 좋은 선율이 필요한 순간마다 다시 재생 버튼을 누르는 팬들의 애정이 차곡차곡 쌓이며 800만뷰라는 반가운 기록을 완성했다.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들을수록 빠져드는 노래”, “임영웅의 밝고 따뜻한 매력이 잘 담긴 곡”, “음악으로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임영웅, 1000만뷰도 기대된다”, “오늘도 신나는 음악으로 힘을 내본다” 등의 반응을 전하며 800만뷰 기록을 함께 기뻐했다. 무엇보다 ‘그댈 위한 멜로디’는 임영웅의 넓어진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깊은 감성을 품은 노래부터 경쾌한 댄스곡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음악적 스펙트럼이 ‘IM HERO 2’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음원과 유튜브 콘텐츠, 공연에서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는 임영웅의 힘도 다시 한번 확인되고 있다. 임영웅 ‘그댈 위한 멜로디’ MV 800만뷰→1000만뷰 정조준. (사진=임영웅 유튜브 영상캡처) 800만 번 울려 퍼진 멜로디에는 숫자로 다 헤아리기 어려운 마음이 있다. 힘겨운 날에는 가볍게 등을 토닥이고, 기분 좋은 날에는 함께 웃어주는 노래의 온기다. 800만뷰를 지나 이제 1000만뷰를 향해 걷는 ‘그댈 위한 멜로디’가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일상에 행복한 리듬을 선물할지 기대를 모은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3, 2026 at 11:20 PM
정말 의미 없는 조사였나보다.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부담 강화, 거주·비거주 차등 과세 등을 담은 8·3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대한 ‘찬성’ 응답은 46%, ‘반대’ 응답은 41%였다. 주택 소유 현황별로 보면, 1주택자와 2주택자 이상에서 찬성이 각각 50%였고, 무주택자는 찬성이 38%였다."

www.hani.co.kr/arti/politic...

기자는 저 결과를 보고도 머릿말을 이렇게 달았다, 이말이지? ㅋㅋㅋ
국민 56% 부동산 정책 ‘잘못’…세제개편에 전월세 ‘오를 것’ 55% [NBS]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56%로 나타났다. 8·3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대해서는 찬성과 반대가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조사해 13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
www.hani.co.kr
August 13, 2026 at 6:04 AM
李대통령 "경찰, 책임 많이 커져…국민 걱정 많이들 하신다"🗣️… 전형적인 회피형 인간 최고봉~ 형사소송법 안 읽어봐서 책임회피ㅋㅋㅋ 국민 입에 올리지마라 사기꾼아~~~
August 11, 2026 at 8:19 PM
李대통령 "경찰 책임 많이 커져…국민들 수사 문제 걱정"

이 대통령은 "범죄 피해가 확대되지 않을까, 또는 '범죄 피해의 구제나 진상규명, 범인 체포나 처벌 등이 잘 돼야 할 텐데' 하는 그런 걱정들을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에 "일반적 범죄 피해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지, 국민의 우려를 어떻게 할지 한번 정리해서 적정한 시기에 대책 보고를 해 달라"고 지시했고, 유 직무대행은 "대책 마련해서 보고드리겠다"고 답했다.

www.fnnews.com/news/2026081...
August 11, 2026 at 4:07 AM
그런데.. 사실 전 이것보다 그냥 변호사 등을 제대로 된 자격으로 바꾸고 무조건 5년에 한 번씩 갱신하도록 해서 다른 전문 자격처럼 법조 풀을 교체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이것 역시 이해관계 때문에 되지 않지만. 차라리 이런 방식은 제대로 된 명분이라도 있고. 이게 결국 다 본질을 빗겨나갈 수 밖에 없긴 함. 결국 법조인의 힘을 약화시켜야 하는 게 핵심인데 그걸 자신들 이해관계 때문에 하지 못하니 이 제도가 엄청 복잡해지고 국민들 설득을 하기 힘들어지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어서. 저도 솔직히 이게 도대체 뭔 누더기
August 10, 2026 at 5:28 AM
한국이 진짜 '공산당'도 아니고 외부 평가에 대해서 이렇게 철저하게 안 알리고 고립시키는게ㅋㅋ 언론통제하면 말 잘듣고 멍청해지는 국민이라니..
August 8, 2026 at 12:10 AM
정성호 장관에게 사의표명 질문하자‼️ 클라스가 다른 대답👍

정성호 법무부 장관 :
대통령이 외국에 국익을 위해서 일하러 가셨는데
그런 얘기 하면 적절치 않잖아요
여러분들의 관심사안이지 국민의 관심사안은 아닙니다
중요한건 국익을 위해서 대통령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야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제 거취는

youtu.be/iDi-zeKYSNg?...
July 27, 2026 at 2:17 PM
3. 마실커피 / 아메리카노 & 국민커피

가끔 해당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토착 프랜차이즈 식음료점을 발견하곤 하는데, 마실커피도 그 중 하나.

아메리카노는 저가커피에서 기대할 수 있는 맛 그 자체였지만 메가&컴포즈 마저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천원을 찍어버린 이 시대에, 천원대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꽤나 귀하지... 국민커피는 믹스커피 내지 더위사냥을 녹인것 같은 달달한 맛이 나는, 커피라기보단 커피맛음료에 가까운 인상이었다. 개인적으론 좀 단맛이 세서 다 마시기엔 부담스러웠고, 무엇보다도 '국민'이라는 키워드가 좀 별로야...
July 25, 2026 at 10:17 AM
“그러나 위대한 대한국민은 ‘빛의 혁명'을 통해 우리 헌법에 새겨진 국민주권 정신이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온 세상에 증명했다” “국민주권정부는 이 위대한 역사를 반드시 기억하고 이어가겠다”

사회대개혁하자고 했었지.
July 17, 2026 at 2: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