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일
지영일 “23년 만에 한국 첫 콘서트” 무명 시절 버틴 트로트 도전기 #지영일 #인생은오디션 #이숙영의러브FM #SBS러브FM #삼총사 #트로트 #TOP5콘서트 #대학로
지영일 “23년 만에 한국 첫 콘서트” 무명 시절 버틴 트로트 도전기 #지영일 #인생은오디션 #이숙영의러브FM #SBS러브FM #삼총사 #트로트 #TOP5콘서트 #대학로
‘인생은 오디션’ TOP5 지영일, 여덟 번째 경연 도전과 긴 무명 끝에 전한 뮤지션의 각오. (사진=이숙영의러브FM) 토탈셋 소속 가수 지영일이 라디오를 통해 그동안의 경연 도전과 무명 시절을 돌아보며 한국 콘서트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라디오 경연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은 현재 상황을 전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트로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영일은 2일 오전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라디오 경연 형식으로 진행된 ‘인생은 오디션’에서 TOP5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이날 방송에는 박민수, 최대성, 재하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청취자들과 사연을 나눴다. 그가 거쳐 온 도전의 횟수도 직접 언급됐다. 지영일은 자신에게 ‘인생은 오디션’이 여덟 번째 경연 도전이라고 밝히며 그동안 여러 경연 무대에 섰던 과정을 떠올렸다. 특히 라디오 형식 특성상 실수가 그대로 생방송에 전달되는 데 대한 부담이 컸다고 했다. 지영일은 #방송 무대와 라디오 오디션의 차이를 짚으며 당시 긴장감을 설명했다. 그는 영상으로 남는 방송 무대에서는 편집 등으로 어느 정도 보완이 가능하지만, 라디오 오디션은 모든 과정이 실시간으로 진행돼 한 번의 실수가 그동안의 노력을 무너트릴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마음을 다잡고 참여했다고 말했다. 트로트 솔로 가수로서의 출발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지영일은 트로트 솔로 데뷔곡 ‘이대로’를 언급하며 “트로트로 전향하고 낸 첫 솔로곡”이라고 곡의 위치를 짚었다. 이어 많은 이들이 자신이 팀 ‘삼총사’로 트로트를 시작했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솔로 활동을 먼저 시도했다가 실패를 겪고 이후에 팀 활동으로 방향을 튼 과정을 전했다. 그는 ‘이대로’에 자신의 현재 마음을 겹쳐 소개했다. 노래 제목처럼 지금 형성된 좋은 분위기를 오래 이어가고 싶다고 말하며 트로트 전향 이후 쌓아 올린 시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솔로 도전과 팀 활동을 모두 경험한 만큼, 이번 TOP5 합류가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시점이라는 점도 자연스레 드러났다. 오디션 속 팀 미션에서는 과거 아이돌 활동과 ‘삼총사’ 활동을 거친 이력 덕분에 존재감이 부각됐다. ‘인생은 오디션’ TOP5 멤버들은 팀 미션 당시를 떠올리며 트로트만 하던 이들에게는 춤이 큰 과제였다고 털어놨다. 다른 참가자들은 개인 레슨까지 받으며 안무를 익혔다고 전하며, 그 속에서 지영일이 팀 미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입을 모아 평가했다. TOP5의 이런 반응은 지영일이 팀 활동에 익숙한 무대 경험자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대목이었다. 트로트 경연에서 요구되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는 그간 쌓인 아이돌 및 팀 활동 경험을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낸 셈이다. 경연 경험 횟수에 대한 언급도 눈길을 끌었다. 지영일은 스스로를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 중 경연 방송에 가장 많이 나간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그만큼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전했다. 수차례의 도전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TOP5에 안착한 지금의 위치가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직접 짚은 것이다. 그는 ‘인생은 오디션’ 첫 라운드에서 선곡했던 ‘그대라는 꽃’을 긴 무명 시절과 겹쳐 들린다고 말했다. 오랜 기간 이름을 널리 알리지 못한 시간을 대변하는 곡으로 여기고 있다고 전한 뒤, 방송에서 짧은 라이브를 들려주며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이어갔다.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전해졌다. 지영일은 ‘인생은 오디션’ TOP5 콘서트가 서울 대학로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이 공연이 데뷔 23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 갖는 콘서트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공연을 잘 마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이후 추가 공연까지 이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속마음을 덧붙였다. 지영일이 출연한 ‘이숙영의 러브FM’은 라디오 경연 이후 TOP5가 함께 청취자와 만나는 창구가 됐고, 대학로에서 열리는 ‘인생은 오디션’ TOP5 콘서트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련된 오프라인 무대다. 콘서트는 오는 9일 서울 대학로에서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2, 2026 at 2:50 AM
재하 “콘서트, 다양한 매력 다채롭게 준비”…라디오서 입담·가창력 뽐냈다 #재하 #인생은오디션 #이숙영의러브FM #SBS러브FM #바보야 #2026인생은오디션TOP5콘서트 #NOL씨어터대학로우리카드홀
재하 “콘서트, 다양한 매력 다채롭게 준비”…라디오서 입담·가창력 뽐냈다 #재하 #인생은오디션 #이숙영의러브FM #SBS러브FM #바보야 #2026인생은오디션TOP5콘서트 #NOL씨어터대학로우리카드홀
재하,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 출연해 ‘인생은 오디션’ 생방 무대 비하인드와 TOP5 콘서트 준비 과정 언급. (사진=SBS러브FM) 가수 재하가 라디오를 통해 무대 뒤 이야기는 물론 콘서트 준비와 신곡 작업까지 근황을 전했다. 재하는 ‘인생은 오디션’에 함께 출연한 동료들과의 호흡을 언급하며, 자신만의 감성과 에너지를 라디오 생방송에서도 이어 갔다.   재하는 2일 오전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인생은 오디션’ TOP5인 박민수, 최대성, 지영일과 함께 게스트로 나섰다. 그는 생방송으로 진행된 오디션에 대해 “생방 오디션은 처음이었다. 편집도 없었기 때문에 긴장감이 더 있었다”라고 말하며 당시를 돌아봤다.   재하,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 출연해 ‘인생은 오디션’ 생방 무대 비하인드와 TOP5 콘서트 준비 과정 언급. (사진=SBS러브FM) 이날 방송에서 재하는 ‘인생은 오디션’ 무대를 함께한 동료들과 곧 다가올 공연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갔다. 특히 같은 TOP5 멤버인 최대성은 재하의 무대 연습 장면을 떠올리며 “연습할 때 재하의 몸동작이 예술이다. 그 어떤 연예인이 와도 재하를 흉내 낼 수 없을 것이다. 온리원 느낌이다”라고 전해, 재하가 선보일 무대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재하도 관객을 향한 마음을 직접 전했다. 그는 “항상 가수들은 공연을 할 때마다 감사함을 느낀다. 이번 콘서트는 정말 다양한 매력으로, 다채롭게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무대에 서는 소감과 각오를 함께 밝혔다.   가창력 역시 라디오를 통해 확인됐다. 재하는 ‘인생은 오디션’ 듀엣 미션에서 불렀던 ‘그대 내 친구여’를 즉흥으로 한 소절 선보이며 진한 감성과 시원한 보이스를 드러냈다. 청취자들은 짧은 라이브를 통해 방송에서 보여줬던 그의 무대 이미지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도 맡았다. 재하는 동료들의 음악이 흘러나오자 안무를 함께 추며 리듬을 맞추는 등 스튜디오에서 깨알 같은 리액션을 이어 갔다. 활기찬 에너지를 더하며 TOP5 멤버들과 함께한 라디오 출연에 현장감을 보탰다.   음악 작업에 대한 소식도 전해졌다. 재하는 최근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바보야’를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이 곡은 이별 뒤에도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해 그리움에 머무는 한 남자의 마음을 담은 노래로 소개됐고, 반응 역시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인생은 오디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TOP5의 공연 일정도 공개됐다. 재하는 박민수, 최대성, 지영일 등과 함께 10월 9일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리는 ‘2026 인생은 오디션 TOP 5 콘서트’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2, 2026 at 2:41 AM
인생은 오디션 TOP 5, 서울 콘서트로 다시 뭉친다…티켓 일간 1위로 시작 #인생은오디션 #김중연 #박민수 #최대성 #지영일 #재하 #TOP5콘서트 #NOL티켓
인생은 오디션 TOP 5, 서울 콘서트로 다시 뭉친다…티켓 일간 1위로 시작 #인생은오디션 #김중연 #박민수 #최대성 #지영일 #재하 #TOP5콘서트 #NOL티켓
김중연·박민수·최대성·지영일·재하, 10월 서울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4회 공연. (사진=뉴에라프로젝트)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TOP 5가 서울 무대에서 다시 한자리에 선다. 치열한 경쟁 끝에 상위권을 차지했던 다섯 출연자가 하나의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2026 인생은 오디션 TOP 5 콘서트 - 서울’은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진행된다. 두 날 모두 하루 두 차례씩 공연이 마련돼 총 4회의 무대로 관객을 찾는다. 무대에는 ‘인생은 오디션’을 통해 TOP 5에 오른 김중연, 박민수, 최대성, 지영일, 재하가 함께 오른다. 방송에서 순위를 두고 겨뤘던 다섯 명이 이번에는 한 공연으로 합류해, 각자가 경연에서 보여준 곡과 색깔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관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된다. 콘서트 당일 1회 차를 관람한 관객이 같은 날 2회 차 티켓을 추가로 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더블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TOP 5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와 함께, 대기실 단체 촬영, 최애 멤버와 셀카 촬영 기회도 제공한다. 공연을 향한 반응은 예매 단계부터 드러났다. 10일 오후 2시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되자, 이 콘서트는 오픈 당일 일간 랭킹 1위에 올랐다. 방송을 통해 이미 팬층을 확보한 TOP 5가 이름을 올린 공연인 만큼, 온라인 예매 창구에서 초기 흥행 지표가 확인된 셈이다. ‘인생은 오디션’은 SBS 러브FM에서 10주 동안 진행된 ‘100% 리얼 라이브 오디션’ 형식의 트로트 경연 방송이다. 여기서 김중연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박민수가 2위, 최대성이 3위, 지영일이 4위, 재하가 5위에 올랐다. 경연 당시 다섯 출연자는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앞세워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순위가 가려진 뒤에도 팬들 사이에서는 무대별 선호가 계속 회자돼 왔고, 이번 서울 콘서트는 그런 무대들을 다시 한 공간에서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2026 인생은 오디션 TOP 5 콘서트 - 서울’은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 오후 1시와 6시, 총 4회에 걸쳐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0, 2026 at 8:03 AM
지영일 “드디어 꽃 피운 느낌” ‘인생은 오디션’ TOP4로 10년 무명 끝냈다 #지영일 #인생은오디션 #SBSloveFM #트로트오디션 #TOP4 #TOP5콘서트 #토탈셋 #라디오오디션
지영일 “드디어 꽃 피운 느낌” ‘인생은 오디션’ TOP4로 10년 무명 끝냈다 #지영일 #인생은오디션 #SBSloveFM #트로트오디션 #TOP4 #TOP5콘서트 #토탈셋 #라디오오디션
수십 번 데뷔 무산 버틴 지영일, 라디오 트로트 오디션 파이널에서 최종 4위 기록. (사진=토탈셋) 트로트 가수 지영일이 라디오 트로트 오디션 방송에서 TOP4에 이름을 올리며 긴 무명 생활에 전환점을 맞았다. 10여 년간 데뷔 무산을 거듭해 온 만큼 이번 결과가 갖는 의미가 크다는 반응이다. 수십 번 데뷔 무산 버틴 지영일, 라디오 트로트 오디션 파이널에서 최종 4위 기록. (사진=토탈셋) 지영일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트로트 오디션 #방송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에서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이 오디션은 참가자들의 삶이 담긴 사연과 라이브 무대를 라디오를 통해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는 수십 번의 데뷔 무산과 10여 년에 걸친 무명 시기를 버텨 온 개인사로 방송 내내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매 라운드 무대에서 간절함을 드러내는 태도와 진정성을 담은 노래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지영일은 파이널 무대까지 완주하며 최종 4위라는 성적을 얻었다. 긴 도전 끝에 기록한 이번 순위는 그에게 첫 가시적인 성과로 남게 됐다. 소속사 토탈셋을 통해 전한 소감에서 지영일은 그동안의 도전을 떠올렸다. 그는 “지금까지 오디션에서 좋은 순위로 마무리한 적이 없었는데 ‘인생은 오디션’을 만나 드디어 꽃을 피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는 음악을 통한 다짐을 밝혔다. 지영일은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가수 지영일이 되겠다”고 전했다. 향후 그는 ‘인생은 오디션’ 상위권 참가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오는 10월부터 열리는 ‘인생은 오디션’ TOP5 콘서트에 합류해 방송에서 선보였던 감동을 라이브 무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9, 2026 at 12:44 AM
김중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해” ‘인생은 오디션’ 최종 우승 #김중연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박민수 #최대성 #지영일 #재하 #TOP5콘서트
김중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해” ‘인생은 오디션’ 최종 우승 #김중연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박민수 #최대성 #지영일 #재하 #TOP5콘서트
‘인생은 오디션’ 10주 경연 마침표…김중연 우승·박민수 2위·최대성 3위 확정. (사진=SBS러브FM) 가수 김중연이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의 최종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약 10주 동안 이어진 경연이 마지막 방송에서 순위를 확정하며 한 시즌의 흐름을 정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파이널 무대를 치른 8인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과 발표를 기다렸다. DJ 이상미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금요일의 남자’로 불리는 김현진 아나운서와 심사위원 조항조, 인순이, 양지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함께하며 파이널 현장을 채웠다. 최종 순위 발표에 앞서 참가자들은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8인은 오늘의 기분과 경연을 치르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 자신에게 ‘인생은 오디션’이 갖는 의미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긴장을 덜었다. 분위기가 풀린 뒤에는 단체 무대가 이어졌다. 박민수, 지영일, 최대성, 문초희는 ‘손가락 하트’를 함께 선보였고, 송민경, 김중연, 재하, 공훈은 ‘찐이야’ 무대로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파이널 스테이지에 오른 8명이 팀을 나눠 꾸민 이 무대들은 마지막까지 생방송 스튜디오에 열기를 더했다. 순위는 파이널 1차전과 2차전에서 나온 점수에 신곡 미션 음원 스트리밍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다. 이 합산 결과 최종 우승의 영예는 김중연에게 돌아갔다. 그는 상금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소감을 전한 김중연은 “많은 분들이 떠오른다.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 감사합니다”라며 그동안 자신을 지켜본 이들을 떠올렸다. 경연 기간 내내 쌓인 응원과 지지를 우승 소감에 담아 마무리한 것이다. 2위는 박민수가 차지했다. 그는 “숫자 2를 참 좋아한다. ‘이’렇게 멋진 분들과 ‘이’렇게 멋진 곳에서 ‘이’ 상을 받아 너무 행복하다”라며 “치열하게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행복 나누고 싶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숫자와 말끝을 연결해 소감을 전하며 무대 밖 청취자들에게도 인사를 남겼다. 3위는 최대성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4위는 지영일, 5위는 재하가 차지해 이들이 이번 시즌 TOP5에 포함됐다. 문초희, 공훈, 송민경은 각각 6위, 7위, 8위에 자리하며 TOP5 합류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파이널까지 완주하며 시즌을 함께했다. 파이널 무대의 끝은 합동 공연으로 장식됐다. 8인의 파이널 진출자는 나훈아의 ‘공’을 함께 불렀고, 마지막 곡을 통해 그동안의 경연을 되돌아보는 듯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무대로 ‘인생은 오디션’의 이번 경연은 막을 내렸다. ‘인생은 오디션’은 라디오 채널에서 펼쳐진 경연 포맷의 방송으로, 평일 오후 청취자들과 함께 한 출연자들의 도전을 파이널까지 이어왔다. 파이널 결과와 함께 시즌이 정리된 가운데, 상위권에 오른 참가자들은 이후 무대를 통해 청취자들을 다시 찾을 예정이다. TOP5에 오른 김중연, 박민수, 최대성, 지영일, 재하는 향후 콘서트로 흐름을 잇는다. ‘인생은 오디션’ 측은 오는 10월 둘째 주 서울을 시작으로 TOP5 콘서트를 마련해 방송에서 보여준 경연을 현장 무대로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9, 2026 at 12:44 AM
이상미, “시간 가는 게 너무 아깝다” 파이널 8인과 웃음 터진 토크쇼 #인생은오디션 #이상미 #SBS러브FM #박민수 #지영일 #최대성 #문초희 #김중연
이상미, “시간 가는 게 너무 아깝다” 파이널 8인과 웃음 터진 토크쇼 #인생은오디션 #이상미 #SBS러브FM #박민수 #지영일 #최대성 #문초희 #김중연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진출자 8인, 신곡 소개와 함께 하이라이트 영상 보며 스트리밍 독려. (사진=SBS러브FM)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이 파이널 국면을 앞두고 진출자 8인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통해 청취자와 만났다. 방송에서는 경연 무대가 아닌 이야기를 중심에 둔 구성으로, 출연자들의 면면과 분위기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방송에는 파이널에 오른 박민수, 지영일, 최대성, 문초희, 김중연, 송민경, 공훈, 재하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먼저 지난 21일 발매된 파이널 1차전 신곡을 차례로 소개하며 각 곡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하이라이트 영상을 함께 살폈고, 최종 결과에 반영되는 스트리밍 참여를 청취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요청했다. 신곡 소개 이후에는 본격적인 대화가 중심이 됐다. 진행을 맡은 이상미는 출연자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경연 과정에서의 인상 깊은 장면, 우승을 한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 여러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끌어갔다. 이에 참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풀어놓으며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대화 흐름을 만들었다. 이상미는 파이널 진출자 8인과 오롯이 대화에 집중하는 시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시간 가는 게 너무 아깝다. 노래 경연을 안하니까 이렇게 재밌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출연자들과 청취자 모두가 경연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토크쇼는 경쟁 구도에서 잠시 벗어나 참가자들의 뒷이야기와 마음가짐을 전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각자의 목표와 우승 이후 계획을 묻는 질문 속에서, 파이널 단계까지 올라온 출연자들이 어떤 과정과 생각을 거쳐 왔는지 드러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되며, 오는 10월 둘째 주 서울을 시작으로 ‘인생은 오디션’ TOP5 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8, 2026 at 12:07 AM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오늘(29일) 부산 달군다…성리·장한별→최우진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부산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오늘(29일) 부산 달군다…성리·장한별→최우진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부산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이번 주에는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 공연 출연진에 이목이 쏠린다. 29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부산' 공연이 열린다. 부산 공연은 오후 1시/6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포스터. (사진=NOL 티켓) 부산 공연에는 MBN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여한다. 또한 화제의 출연진 김태웅, 김한율, 최우진, 흥팀(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출연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출연진. (사진=NOL 티켓) 공연 소개에는 "이름을 알리지 못한 무명가수부터 전설이 되지 못한 유명가수까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설에 도전하라! 계급도 서열도 없이 진심 하나로 무대에 오른 목소리들이 이제 전국의 관객 앞에 섭니다. 무명에서 전설로 이어진 여정, 그 감동의 무대가 2026 전국투어 콘서트로 다시 펼쳐집니다. 관객이 완성하는 전설, 무명에서 전설로 그 특별한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글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전국투어는 지난 6월 13일 안양에서 시작됐다. 이어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으로 이어졌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사진=NOL 티켓) 공연은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대구 앵콜, 강릉, 부산 앵콜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예매는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무명전설'이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방송 중이다.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이 확정됐으며, '무명전설2' 참가자 1차 모집이 이날(2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8, 2026 at 3:06 PM
[가수 브랜드 리포트] 김중연,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무대 #김중연 #인생은오디션 #토끼와거북이 #가수브랜드리포트 #슈퍼스타브랜드파워 #기사후원 #써클차트
[가수 브랜드 리포트] 김중연,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무대 #김중연 #인생은오디션 #토끼와거북이 #가수브랜드리포트 #슈퍼스타브랜드파워 #기사후원 #써클차트
김중연이 28일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The Final’에 파이널 TOP8으로 나섰다. 전날 방송에서는 신곡 ‘토끼와 거북이’를 소개하고 경연 비하인드를 전하며 결승 무대를 앞둔 흐름을 이어갔다. 8월 17~23일 집계된 34주차 가수 브랜드가치에서 김중연은 26,796점으로 종합 42위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1,224점 늘었지만 순위는 8계단 내려갔다. 김중연은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TOP8으로 올라 신곡 ‘토끼와 거북이’와 함께 결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오른 김중연 김중연은 2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편성된 SBS 러브FM 특집 ‘인생은 오디션 The Final’ 출연진에 TOP8으로 이름을 올렸다. 파이널에는 TOP8과 조항조, 양지은, 인순이, 알고보니 혼수상태, 김현진 등이 함께하는 일정으로 편성됐다. 파이널을 하루 앞둔 27일에는 박민수, 지영일, 최대성, 문초희, 김중연, 송민경, 공훈, 재하 등 8명이 방송에 출연해 신곡과 경연 과정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들이 파이널 1차전에서 선보인 신곡 음원은 21일 공개됐다. 김중연의 파이널 신곡은 ‘토끼와 거북이’다. 18일 방송에서 처음 무대를 공개한 뒤 21일 음원으로 발매됐다. 빠르게 앞서가는 것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길을 걸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장연선이 작사하고 DJ처리·김철인·황정기가 작곡했다. 파이널까지의 경연 흐름도 꾸준했다. 김중연은 송민경과 ‘밤이면 밤마다’를 부른 2라운드 듀엣 미션에서 1위를 차지했고, 3라운드 ‘인생곡 랭킹전’에서는 ‘정녕’으로 다시 1위에 올라 신곡 미션이 펼쳐지는 파이널에 진출했다. 김중연은 34주차 브랜드스코어 26,796점 중 기사후원 17,500점과 열독률 7,727점이 큰 비중을 차지했고 투표 1,105점이 뒤를 받쳤다. (자료=톱스타뉴스) ○ 26,796점의 중심은 기사후원과 열독률 34주차 김중연의 브랜드스코어는 26,796점이다. 항목별 반영점수는 기사후원 17,500점, 열독률 7,727점, 투표 1,105점, 댓글 210점, 독자추천 116점, 써클차트 86점, MSN열독률 52점으로 집계됐다. 총점에서 기사후원 반영점수가 차지한 비중은 65.3%로 가장 컸다. 열독률은 28.8%, 투표는 4.1%다. 기사후원과 열독률 두 항목을 합하면 94.1%로, 이번 주 김중연 브랜드가치가 톱스타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후원과 열독 반응을 중심으로 형성됐음을 보여준다. 전주보다 브랜드스코어는 1,224점 늘었지만 종합 순위는 8계단 하락했다. 총점 증가와 상대적인 순위 하락이 동시에 나타난 만큼 특정 지표가 약화돼 순위가 내려갔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 기사후원 3위, 투표에서는 4개 부문 참여 김중연은 기사후원 항목에서 3위를 기록했다. 입력자료에서 단일 기사 기준 가장 많은 후원을 받은 콘텐츠는 ‘김중연, ‘퍼포머’ 콘서트서 객석 가득 채운 감사 인사’로 15,000원의 후원이 집계됐다. 후원 메시지에는 신곡 ‘우리정이’에 대한 응원과 ‘인생은 오디션’ 다음 라운드의 좋은 성적을 바라는 내용, 공연 활동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담겼다. 이는 개별 독자가 톱스타뉴스 김중연 관련기사에 남긴 후원과 메시지로, 김중연 개인에게 직접 전달된 후원금이나 전체 팬덤의 의견을 뜻하지 않는다. 관련 콘텐츠에서는 ‘양준일 7회째 1위·빈예서·김중연 TOP3 유지…방탄소년단 19계단 상승·1만원 증가(기사후원순위)’가 댓글 21개와 추천 18개로 각각 가장 큰 반응을 얻었다. 조회수는 ‘김중연, ‘우리정이’로 넓힌 무대…기사후원에 모인 응원’이 2,832회로 가장 높았다. 슈퍼스타브랜드파워에서는 4개 투표에서 총 16,740표를 얻어 투표종합순위 77위를 기록했고, 브랜드가치에는 1,105점이 반영됐다. 트로트가왕에서는 6,750표로 28위, 남자가수 5,310표로 41위, 케이팝킹 2,340표로 28위, 미남 부문에서는 2,340표로 40위에 올랐다. ○ ‘토끼와 거북이’, 파이널 신곡에서 음악 소비로 김중연의 입력자료상 멜론 인기곡 최상위 곡과 써클차트 인기곡은 모두 ‘토끼와 거북이’다. ‘인생은 오디션’ 결승 진출자 8인의 신곡 가운데 하나로 공개된 이 곡은 김중연이 현재 경연 무대에서 보여주는 음악 활동과 실제 음악 소비 데이터를 연결해 볼 수 있는 곡이다. 써클차트 자료에서는 ‘토끼와 거북이’ 한 곡이 진입해 642위를 기록했고 다운로드 부문에서 286점이 집계됐다. 김중연의 써클차트 스코어는 85.80912점이며 브랜드가치 입력자료에는 86점이 반영됐다. 신곡 발매가 이번 브랜드 순위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톱스타뉴스 콘텐츠 반응과 별개인 음악 소비 영역에서도 이름을 올렸다는 점은 확인된다. ‘토끼와 거북이’는 남들보다 빨리 가는 것만을 목표로 삼기보다 각자의 속도를 지키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자는 내용을 담았다. 파이널 무대로 이어진 김중연의 최근 행보에서는 퍼포먼스와 힘 있는 보컬에 더해 메시지가 분명한 신곡을 자신의 색깔로 전달하는 과정이 새로운 관전 지점으로 떠올랐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8, 2026 at 9:08 AM
박민수, “깜빡깜빡 깜빡하지 말고 들어달라”…‘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 1위 #박민수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김중연 #공훈 #재하 #지영일 #송민경
박민수, “깜빡깜빡 깜빡하지 말고 들어달라”…‘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 1위 #박민수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김중연 #공훈 #재하 #지영일 #송민경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결과에서 박민수가 1위를 차지하며 2라운드 2차에 이어 연속 상위권을 이어갔다.. (사진=SBS러브FM)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무대가 신곡 경연을 마치고 신청곡 대결로 흐름을 옮긴다.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에서 상위권이 가려졌지만 탈락은 발생하지 않으면서, 최종 우승을 향한 경쟁은 그대로 이어지게 됐다. 21일 방송에서는 파이널 1차전 결과가 정리됐다. 파이널 1차전에는 총 8명이 참가해 일주일 동안 각자 음악적 색깔을 담은 신곡을 선보였고, 이날 방송에서 이상미는 ‘금요일의 남자’ 김현진과 함께 신곡 소개와 하이라이트를 다시 들으며 최종 순위를 공개했다. 이번 순위 발표에서 가장 앞에 선 인물은 가수 박민수였다. 그는 파이널 1차전 1위를 기록하며 상단을 지켰고, 앞서 2라운드 2차에서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화 연결을 통해 소감을 나누며 파이널 국면에서의 준비 과정을 언급했다. 박민수는 신곡 무대 자체를 실연하는 방식이 아니었던 만큼 다른 긴장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노래를 안 부른다고 해서 긴장이 줄어들지는 않더라. 제가 부른 노래를 같은 자리에서 함께 듣는다는 생각을 하니 새로운 긴장감이 느껴졌다”라고 말하며 결과 발표를 기다리던 당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남은 경연에 대비한 준비 상황도 알렸다. 박민수는 “컨디션이 중요하다 생각해 건강 관리도 하고, 노래 연습도 계속하고 있다. 심사위원분들이 주신 귀한 피드백 잘 생각해 무대 준비하겠다”라며 파이널 무대를 향한 각오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박민수의 ‘깜빡깜빡’ 깜빡하지 말고 꼭 들어달라”라고 말하며 자신이 선보인 신곡을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파이널 1차전에서는 상위권뿐 아니라 전체 순위도 확인할 수 있었다. 2등에는 김중연, 3등에는 공훈, 4등에는 재하가 이름을 올리며 중상위권을 형성했다. 이어 5등 지영일, 6등 송민경, 7등 문초희, 8등 최대성까지 순위가 이어졌다. 그러나 이번 결과는 탈락자를 가르는 장치는 아니었다. 순위가 발표됐음에도 8명 모두가 다음 단계에 합류하게 되면서, 각자 얻은 점수를 바탕으로 이후 경연 전략을 가다듬을 수 있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파이널 1차전이 참가자들의 신곡 역량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면, 다음 단계에서는 곡 선택과 해석이 관건이 되는 흐름이다. 파이널 2차전에서는 ‘신청곡 미션’이 진행된다. 오는 24일부터 8명의 파이널 진출자가 다시 무대에 서며, 각자 선택한 신청곡으로 또 한 번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신곡으로 자신만의 색을 드러낸 뒤, 이미 알려진 곡을 어떻게 소화하는지가 남은 관전 포인트로 자리잡는 셈이다. 파이널 2차전 결과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핵심 기준이 된다. 제작진은 파이널 2차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고 밝힌 가운데, 1차전 상위권을 차지한 참가자들이 우세를 이어갈지, 하위권이 순위를 뒤집을지가 관심사로 남는다. 한편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2, 2026 at 1:31 AM
지영일 “오디션 7번 도전”…라디오서 쏟아낸 무명 시절 고백 #지영일 #빛나는트로트 #은가은 #무명전설 #열려라참깨 #지장원 #KBS2라디오
지영일 “오디션 7번 도전”…라디오서 쏟아낸 무명 시절 고백 #지영일 #빛나는트로트 #은가은 #무명전설 #열려라참깨 #지장원 #KBS2라디오
‘빛나는 트로트’ 찾은 지영일, 7번의 오디션과 13개 팀 무산 딛고 솔로 근황 전해. (사진=우앤컴) 토탈셋 소속 트로트 가수 지영일이 라디오에서 라이브 무대와 함께 긴 무명 시절 이야기를 풀어놨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라디오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코너 빛나는 초대석에 출연해 오디션 도전기와 솔로 가수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영일은 먼저 화제를 모았던 ‘무명전설’ 출연 뒷이야기부터 꺼냈다. 그는 오디션에 7번 도전하고 13개의 팀으로 데뷔가 무산됐던 과정을 떠올리며, 솔로로 이름을 알리기 위해 다시 무대에 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디션 방송을 해보신 분들은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다’는 말에 공감하실 것 같다”며 여정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어 “제가 지금까지 좋은 성과를 거둔 적이 없어 솔로 가수로 제 이름을 알리고자 도전하게 됐다”고 말해 선택의 배경을 전했다.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무명전설’ 첫 라운드에서 선보인 ‘열려라 참깨’를 꼽았다. 지영일은 가수 활동을 하며 음악으로 칭찬받은 경험이 많지 않았다며, 당시 올탑을 받았던 순간을 되새겼다.   특히 그 무대 이후 “이 곡을 저에게 주라”는 다른 출연자의 말에 곤란해하던 김광규의 반응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런 기억은 그에게 오랜 무명 생활 속 전환점 같은 순간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영일은 ‘열려라 참깨’ 라이브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음악 #방송 무대를 연상케 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각 잡힌 동작, 열정적인 가창력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무대를 지켜본 DJ 은가은은 즉석에서 찬사를 건넸다. 그는 “라디오에 나와서 콘서트처럼 하시는 분은 처음 봤다”며 현장의 에너지를 전했고, “이런 분들이 정말 잘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멋있는 무대였다”고 말하며 칭찬을 이어갔다.   방송 말미에는 가족 이야기가 이어졌다. 지영일은 아버지 지장원을 향해 메시지를 전하며, 자신보다 더 긴 무명 생활을 겪고 있는 존재라고 소개했다. 동시에 아들과 아버지가 서로를 의지하며 이 시간을 함께 버텨나가길 바란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런 마음을 담아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선택해 불렀다. 애틋한 사연과 함께한 열창으로 스튜디오에 다른 분위기를 만들며, 이날 방송을 감동적인 정서로 마무리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0, 2026 at 9:05 AM
김중연·송민경 등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신곡, 음원으로 만난다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김중연 #송민경 #박민수 #트로트오디션 #파이널신곡 #뉴에라프로젝트
김중연·송민경 등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신곡, 음원으로 만난다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김중연 #송민경 #박민수 #트로트오디션 #파이널신곡 #뉴에라프로젝트
‘인생은 오디션’ 결승 8인, 파이널 1차전 신곡 경연곡 정식 음원 발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결승 무대를 장식한 8인의 신곡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1일 정오 각종 플랫폼에서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경연곡들이 정식 음원으로 발매돼 청취자와 리스너들이 다시 들을 수 있게 됐다. 이번 발매는 결승에 오른 참가자들이 파이널 1차전에서 선보였던 곡들을 정리하는 자리다. 방송을 통해 약 일주일간 소개됐던 신곡들이 한 앨범으로 묶여 나오면서, 무대에서 확인했던 라이브를 음원으로 비교해 듣는 재미도 더해졌다. 앨범에는 김중연의 ‘토끼와 거북이’, 지영일의 ‘추억의 그 카페’, 최대성의 ‘바람처럼 불꽃처럼’, 박민수의 ‘깜빡깜빡’ 등이 수록돼 있다. 여기에 문초희의 ‘충장로 블루스’, 공훈의 ‘천년만년’, 재하의 ‘마중’, 송민경의 ‘나는 솔로’까지 결승에 진출한 8인의 곡이 모두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살린 신곡으로 파이널 1차전에 나섰다. 화려한 편집이나 보정 없이 목소리 위주로 무대를 채운 만큼, 청취자와 리스너들은 가창과 표현 방식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곡을 접했다. 이 과정에서 신곡들은 경쟁의 무대이면서도 참가자 개개인의 방향을 드러내는 창구 역할을 했다. 경연 당시 방송을 통해 곡을 접한 청취자들이 음원 발매와 함께 다시 노래를 찾게 되면서, 파이널로 향하는 흐름 속에서 곡들의 존재감도 함께 확인되고 있다. ‘인생은 오디션’은 총 상금 1억 원을 내건 100% 리얼 라이브 트로트 오디션 방송이다.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기 위해 지난 6월부터 경연을 이어왔고, 결승에 오른 8인이 파이널 단계에서 서로 다른 신곡으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경연은 이제 마지막 고비를 앞두고 있다. 방송은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파이널 2차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되며, 이번에 발매된 신곡들은 그 과정에서 참가자들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게 된다. 한편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0, 2026 at 10:47 PM
토탈셋 지영일, “긴 무명 설움 위로해 준 노래”…‘배고픈 라디오’서 감성 라이브 #지영일 #토탈셋 #유민상의배고픈라디오 #SBS러브FM #그대라는꽃 #인생은오디션 #김중연
토탈셋 지영일, “긴 무명 설움 위로해 준 노래”…‘배고픈 라디오’서 감성 라이브 #지영일 #토탈셋 #유민상의배고픈라디오 #SBS러브FM #그대라는꽃 #인생은오디션 #김중연
‘인생은 오디션’ 주목받는 지영일, ‘배고픈 라디오’서 ‘그대라는 꽃’ 열창하며 가수 인생 담긴 선곡 이유 전해. (사진=유민상의배고픈라디오) 토탈셋 소속 가수 지영일이 라디오를 통해 긴 무명 시절을 버텨온 마음을 털어놓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라이브 무대와 토크를 오가며 청취자들에게 자신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동시에 전했다. 지영일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코너 ‘만남의 광장’에 게스트로 나섰다. 최근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는 ‘인생은 오디션’에 참여해 실력과 매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는 파이널 1차전 상대 김중연과 함께 등장해 호흡을 맞췄다. 이 자리에서 지영일은 엔카 여왕 미소라 히바리의 노래를 번안한 ‘그대라는 꽃’을 선곡해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부드러운 감성과 탄탄한 보이스, 가사를 또렷하게 전달하는 창법이 어우러지며 청취자들의 귀를 집중시키는 시간을 만들었다. 라이브 무대는 단순한 선곡을 넘어 그가 걸어온 시간을 드러내는 창구가 됐다. 지영일은 노래를 마친 뒤 “이 노래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가사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긴 무명 생활을 겪었는데 그 설움을 위로해 주는 것 같다”고 말하며 곡에 얽힌 개인적인 감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무대를 준비한 배경도 설명했다. 지영일은 “평소 퍼포먼스와 함께 노래를 하다 보니 진중하게 서서 무대를 꾸밀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기회로 살아온 가수로서의 삶을 청취자들에게 진솔하게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이며 이번 무대에 담은 마음을 밝혔다. 토크에서는 라이브에서 보여준 진중한 모습과 또 다른 얼굴이 이어졌다. 지영일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밝히며 진행자와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고, 청취자와의 거리도 좁혔다. 팬들을 향한 팬서비스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심쿵을 유도하는 플러팅 멘트를 비롯해 사랑스러운 애교 포즈,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완성도 높은 엔딩 포즈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한 번에 보여줬다. 짧은 출연 시간 동안 지영일은 노래와 이야기, 리액션을 모두 소화하며 예능형 가수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인생은 오디션’에서 확인된 무대 실력에 라디오를 통한 소통 능력까지 더해지며 청취자들에게 또 다른 인상을 남겼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9, 2026 at 6:03 AM
2AM 이창민, 붉은 수트 퍼포먼스로 ‘전설의 사내’ 예고 #이창민 #2AM #전설의사내 #무명전설 #Moment #트로트솔로
2AM 이창민, 붉은 수트 퍼포먼스로 ‘전설의 사내’ 예고 #이창민 #2AM #전설의사내 #무명전설 #Moment #트로트솔로
무대 사진 공개하며 “오늘 ‘전설의 사내’ 본방 보는지 지켜볼거야” 귀여운 각오.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그룹 2AM 이창민(39세)이 무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붉은 수트 차림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장면을 공개하며 음악 활동 열기를 드러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선명한 붉은 의상을 맞춰 입은 인물들과 함께 무대에 선 모습이 담겼다. 가운데 선 이창민이 붉은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내민 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고, 양옆과 뒤편에는 같은 색상의 의상을 착용한 동료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창민은 글에서 “오늘 ‘전설의 사내’ 본방 보는지 지켜볼거야”라며 MBN 예능 프로그램 시청을 독려했다. 이어 “9:40pm MBN 영일이랑 첫 콜라보”라는 문장을 덧붙여 이날 방송에서 동료 지영일과 함께하는 무대를 예고했다. 무대 사진 공개하며 “오늘 ‘전설의 사내’ 본방 보는지 지켜볼거야” 귀여운 각오.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이창민은 발라드 그룹 2AM의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감성 짙은 음악으로 사랑을 받았다. 2008년 싱글 1집 '이 노래'로 데뷔한 뒤 미니 1집 '죽어도 못 보내' 등 대표곡을 통해 폭넓은 음역대와 안정된 고음으로 하이라이트 파트를 책임졌고, 정규 1집 'Saint o'clock', 정규 2집 '어느 봄날', 정규 3집 'Let's Talk'까지 팀의 색깔을 구축하는 데 중심 역할을 했다. 또한 듀오 프로젝트 그룹 Homme 활동을 통해 8eight 이현과 함께 '밥만 잘 먹더라'를 발표하며 또 다른 음악적 행보를 이어갔다. 이 곡은 프로젝트로 출발했지만 큰 인기를 얻어 정식 듀오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여러 싱글을 선보이며 보컬 호흡을 과시했다. 개인 음반에서도 성과를 냈다. 2018년 EP 'The Bright Sky'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데 이어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꿈같은 널', '혹시 니 생각이 바뀌면', '사랑은 먼 길을 돌아온 메아리 같아서' 등을 선보이며 발라드와 트로트를 오가는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무대 사진 공개하며 “오늘 ‘전설의 사내’ 본방 보는지 지켜볼거야” 귀여운 각오.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OST 활동 역시 활발하다. 드라마 '상속자들' OST 'Moment'의 가창자로 참여해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었고, 이 곡으로 2013년 숨피어워즈 올해 최고의 OST상과 2019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보이스상을 수상했다. 장기간 사랑받은 곡을 통해 탄탄한 음원 경쟁력을 입증했다. 무대에서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라카지' 장미셀, '삼총사' 달타냥, '잭 더 리퍼' 다니엘, '투란도트' 칼리프, '레베카' 잭 파벨, '은밀하게 위대하게' 리해랑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을 맡아 연기와 노래를 겸비한 공연자로 자리매김했다. 강한 성량과 안정된 라이브를 바탕으로 대극장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예능과 방송에서도 활발하다. KBS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뒤 수습 MC로 활약하며 진행 능력을 선보였고,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여러 특집에서 경연에 참여해 '김학래 편'의 '해야 해야', '2019 상반기 결산'의 '잡초' 등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복면가왕'에서는 두 차례 가명으로 무대에 올라 결승까지 진출해 보컬리스트로서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트로트 장르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에서 TOP7에 이름을 올린 뒤 전국 투어 콘서트에 참여해 자작곡 '발바닥에 불나도록' 등 다양한 트로트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발라드 19년 차, 트로트 0년 차 신인 가수”라는 인사로 관객에게 각오를 전하며 새로운 장르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라디오와 교육 활동도 이어왔다. KBS 라디오 '가요광장'에서 '창민의 가요광장' 코너 DJ를 맡아 청취자와 소통했고, 데뷔 이전부터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실용음악과와 뮤지컬과에서 특임교수로 출강했다. 팀 내에서는 요리를 잘해 '창금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멤버들의 식사를 챙겨주는 모습으로 알려져 있고, 전자제품을 좋아하는 얼리어답터 면모도 갖고 있다. 한편, 이창민은 MBN 예능 '전설의 사내'를 통해 트로트 솔로 활동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다양한 대결에 나서며 무대를 꾸미고 있으며, 이창민은 퍼포머 에이스로서 동료들과 호흡을 맞춰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9, 2026 at 11:09 AM
지영일·김중연,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서 신곡 무대…21일 음원 발매 #지영일 #김중연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추억의그카페 #토끼와거북이 #이상미
지영일·김중연,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서 신곡 무대…21일 음원 발매 #지영일 #김중연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추억의그카페 #토끼와거북이 #이상미
지영일 ‘추억의 그 카페’, 퍼포먼스 더해진 향수 감성으로 파이널 1차전 공략. (사진=SBS러브FM) 파이널 경연이 진행 중인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가수 지영일과 김중연이 신곡 무대로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의 곡은 방송을 통해 먼저 들려졌고, 음원 발매 일정까지 확정되며 경연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방송된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지영일과 김중연이 파이널 1차전에 맞춰 준비한 신곡을 처음으로 들려줬다. 이날 방소에서 소개된 두 곡은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지영일은 신곡 ‘추억의 그 카페’로 무대를 채우며 파이널 1차전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음악에 맞춰 퍼포먼스를 더한 구성으로 시원한 가창력을 드러냈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량을 앞세워 호평을 이끌어냈다. ‘추억의 그 카페’는 잊지 못한 사람을 떠올리며 다시 찾은 공간을 배경으로 한 곡이다. 문득 추억이 남아 있는 장소를 찾아가 그리운 이를 기다리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고, 이러한 정서를 지영일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경쾌한 멜로디로 풀어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김중연은 신곡 ‘토끼와 거북이’로 파이널 1차전에 참여했다. 그는 곡이 지닌 유쾌한 분위기를 특유의 보컬로 표현하며 청취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았고, 무대 이후에도 짙은 여운을 남겼다. ‘토끼와 거북이’는 인생을 살아가는 속도를 토끼와 거북이의 이미지에 빗댄 노래다. 빠르게 앞서가는 이와 느리게 걸어가는 이 가운데 누구의 방식이 옳은지 묻기보다는, 각자 원하는 길을 자신만의 속도로 끝까지 걸어가기를 바라는 응원과 위로를 김중연의 목소리에 실었다. 파이널 국면에 접어든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신곡이 경연 결과와 함께 청취자들의 선택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선보인 두 곡 역시 각 출연자의 색깔을 드러내며 파이널 무대의 방향을 보여줬다. 한편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되며, 파이널 진출자 8인의 신곡 음원은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8, 2026 at 8:52 AM
문초희·최대성,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전서 신곡 첫 선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문초희 #최대성 #충장로블루스 #바람처럼불꽃처럼 #파이널1차전 #신곡미션
문초희·최대성,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전서 신곡 첫 선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문초희 #최대성 #충장로블루스 #바람처럼불꽃처럼 #파이널1차전 #신곡미션
문초희 ‘충장로 블루스’·최대성 ‘바람처럼 불꽃처럼’, 각자 색깔 담은 곡으로 파이널 무대 겨냥. (사진=SBS러브FM)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이 파이널 경연 구도에 돌입하며 참가자들의 신곡 무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파이널 1차전 무대에서 참가자들은 각자 새로 준비한 곡으로 경쟁에 나섰고, 이 가운데 일부 곡이 먼저 전파를 탔다. 이번 파이널 1차전에는 김중연, 지영일, 최대성, 박민수, 문초희, 공훈, 재하, 송민경 등 8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저마다의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극대화한 신곡을 통해 ‘인생은 오디션’ 최종 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방송에서는 파이널 1차전 미션곡 가운데 문초희의 ‘충장로 블루스’와 최대성의 ‘바람처럼 불꽃처럼’이 먼저 소개됐다. 두 곡은 서로 다른 정서와 에너지를 바탕으로 각 출연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파이널 초반 분위기를 형성했다. 문초희는 ‘충장로 블루스’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보여줬다. 웅장한 전주와 아름다운 멜로디 위로 깔끔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를 들려주며, 그간 방송에서 쌓아온 캐릭터와 개성을 곡에 자연스럽게 녹였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충장로 블루스’는 광주 충장로를 배경으로 떠나간 사랑을 떠올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랑을 원망하기보다는 그리움으로 간직하려는 애틋한 마음이 중심에 놓여 있으며, 문초희는 ‘인생은 오디션’ SNS에 공개된 영상에서 “짙은 블루스의 감성과 함께 추억 속 누군가를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해 곡에 담은 의도를 설명했다. 최대성은 ‘바람처럼 불꽃처럼’으로 또 다른 방향의 에너지를 전했다. 특유의 안정적이면서도 탄탄한 보컬을 바탕으로 중독성 강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파이널 무대에서 존재감을 강조했다. ‘바람처럼 불꽃처럼’은 지나간 사랑과 이별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일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 나가는 과정을 다룬 곡이다. 더욱 성숙해진 최대성의 목소리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파이널 1차전 미션에는 이 두 곡을 포함해 진출자 8인의 신곡이 모두 편성됐다. 참가자들은 각자 준비한 곡으로 치열한 경연을 펼치며, 이번 라운드를 통해 ‘인생은 오디션’의 최종 국면을 향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되며, 파이널 진출자 8인의 신곡 음원은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7, 2026 at 9:23 AM
김중연 “‘인생은 오디션’ 최종 순위 들게 뼈 갈아 넣겠다” #인생은오디션 #김중연 #SBS러브FM #이상미 #지영일 #최대성 #박민수 #문초희
김중연 “‘인생은 오디션’ 최종 순위 들게 뼈 갈아 넣겠다” #인생은오디션 #김중연 #SBS러브FM #이상미 #지영일 #최대성 #박민수 #문초희
‘인생은 오디션’ 3라운드 인생곡 랭킹전, 김중연 1위·지영일 2위·최대성 3위 확정. (사진=SBS러브FM) 가수 김중연이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3라운드 인생곡 대결에서 1위를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마무리된 가운데 상위 8명이 다음 단계인 4라운드 신곡 미션에 합류하며 경쟁 구도가 다시 정비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3라운드 ‘인생곡 랭킹전’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3라운드에는 총 12명의 참가자가 자신의 인생곡을 선정해 일주일 동안 무대를 선보였고, 방송에서는 이들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다시 한 번 소개됐다. 이날 진행을 맡은 이상미는 ‘금요일의 남자’로 함께하고 있는 이재율과 최종 순위를 발표했다. 두 사람은 3라운드 무대 하이라이트를 함께 보며 참가자들의 도전을 돌아보고, 상위권에 오른 출연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최종 1위는 인생곡으로 ‘정녕’을 선택한 김중연에게 돌아갔다. 김중연은 앞서 2라운드 듀엣 미션에서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 그는 전화 연결에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무대를 했는데, 감사하게도 1등 전화를 받게 돼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인이 꼽은 인상 깊은 심사평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중연은 “트로트와 더 어울리는 발성이 뭘지 고민을 안고 오디션에 참가했었다. 금잔디 선배님이 발성과 관련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캐치해 주셨던 게 놀라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종 순위에 들 수 있게 뼈를 갈아 넣도록 하겠다”라며 남은 라운드를 향한 각오를 덧붙였다. 3라운드 전체 순위도 함께 정리됐다. 2등에는 지영일이 이름을 올렸고, 3등은 최대성이 차지했다. 이어 4등 박민수, 5등 문초희, 6등 공훈, 7등 재하, 8등 송민경까지 상위 8명이 확정되면서 이들이 모두 다음 단계로 향하게 됐다. 상위 8명의 다음 관문은 4라운드 ‘신곡’ 미션이다. 참가자들은 이 라운드를 통해 각자의 신곡을 선보이게 되며, 경연은 기존 인생곡 무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새로운 곡으로 경쟁하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제작진은 4라운드를 통해 출연자들의 색깔이 묻어나는 신곡들이 한꺼번에 소개되는 구성을 마련했다. 4라운드에서 사용될 신곡은 음원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인생은 오디션’ 신곡은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4, 2026 at 11:32 PM
박민수, “트롯계 돌멩이” 자처…‘인생은 오디션’서 ‘만남’ 재해석 #박민수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노사연만남 #지영일 #이상미 #트롯계돌멩이
박민수, “트롯계 돌멩이” 자처…‘인생은 오디션’서 ‘만남’ 재해석 #박민수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노사연만남 #지영일 #이상미 #트롯계돌멩이
박민수,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동일곡 데스매치서 노사연 ‘만남’ 선택…기교 줄이고 목소리·감정에 집중. (사진=SBS러브FM) 가수 박민수가 트롯 경연 방송에서 자신만의 해석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끊임없이 부딪히며 단단해지고 있는 트롯계의 돌멩이”라는 소개와 함께 자신이 지향하는 태도를 드러냈다. 박민수는 6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2차전에서 동일곡 데스매치 무대에 섰다. 같은 곡을 두 참가자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부르는 대결 구도 속에서, 그는 “멋진 대결 무대 만들고 싶다”며 승부와 별개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결 상대는 듀엣곡 미션에서 한 팀으로 호흡을 맞췄던 지영일이었다. 이전 라운드에서 협업했던 두 사람이 다시 경쟁 구도에 서면서, 팀워크를 공유했던 파트너와 곧바로 실력을 겨루는 상황이 펼쳐졌다. 박민수는 ‘당연하지’ 게임을 통해 먼저 무대를 준비하게 됐고, 선택곡으로 노사연의 ‘만남’을 골랐다. 그는 과도한 기교를 의도적으로 배제한 채 목소리와 감정에 무게를 두는 방향을 잡으며, 곡 전체를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냈다. 무대에서 박민수는 부드럽고 따뜻한 중저음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호흡을 유지했고, 고음 구간도 안정적으로 처리했다. 이어 맛깔스러운 꺾기 창법과 발라드에서 주로 느껴지는 서정적인 호흡을 무리 없이 함께 사용하며, 서로 다른 색채를 이질감 없이 엮어낸 ‘만남’ 무대를 완성했다. 심사위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심사위원 신승태는 박민수의 무대를 두고 “똑똑한 보컬”이라고 평가하며 곡 해석과 표현 방식을 짚었다. 문희옥은 “중음과 저음을 다양하게 쓰면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였다. 순수한 매력으로 불러줘서 발음도 좋았고 가사 전달력도 좋았다”고 말하며 중저음 활용과 전달력을 함께 언급했다. 박민수는 이처럼 목소리와 감정에 초점을 둔 선택을 통해 동일곡 데스매치라는 형식 안에서 자신의 색을 보여줬다. 한 팀으로 무대를 꾸몄던 지영일과 다시 마주 선 이번 대결은, 앞선 듀엣 경험 이후 각자가 어떤 방향의 무대를 준비했는지 확인하게 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한편 박민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 FM(103.MHz)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6, 2026 at 11:40 PM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오늘(1일) 대전 달군다…성리→장한별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오늘(1일) 대전 달군다…성리→장한별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대전 공연 포스터. (사진=NOL 티켓)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이번 주에는 대전에서 열린다. 수원 공연 출연진에 이목이 쏠린다. 1일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대전' 공연이 열린다. 대전 공연은 1일 오후 1시/6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대전 공연 출연진. (사진=NOL 티켓) 티켓 가격은 R석 154,000원, S석 143,000원, A석 121,000원으로 책정됐다. 예매는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대전 공연에는 MBN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여한다. 또한 화제의 출연진 김태웅, 김한율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흥팀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도 무대에 오른다. 출연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대전 공연 좌석배치도. (사진=NOL 티켓) 공연 소개에는 "이름을 알리지 못한 무명가수부터 전설이 되지 못한 유명가수까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설에 도전하라! 계급도 서열도 없이 진심 하나로 무대에 오른 목소리들이 이제 전국의 관객 앞에 섭니다. 무명에서 전설로 이어진 여정, 그 감동의 무대가 2026 전국투어 콘서트로 다시 펼쳐집니다. 관객이 완성하는 전설, 무명에서 전설로 그 특별한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글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전국투어는 지난달 13일 안양에서 시작됐다. 이어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으로 이어졌다. 공연은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11월 대구 앵콜 공연도 예정돼 있다. 티켓 예매는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무명전설'이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무명전설2' 참가자 1차 모집이 오는 8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31, 2026 at 3:07 PM
박민수, “말로 표현 못 하겠다”…‘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194점 듀엣 #박민수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지영일 #인순이 #서지오 #인생찬가 #뉴에라프로젝트
박민수, “말로 표현 못 하겠다”…‘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194점 듀엣 #박민수 #인생은오디션 #SBS러브FM #지영일 #인순이 #서지오 #인생찬가 #뉴에라프로젝트
박민수·지영일, 임영웅 ‘인생찬가’로 묵직한 하모니…심사위원 인순이·서지오 연이어 극찬. (사진=SBS러브FM) 가수 박민수가 라디오 오디션 #방송 2라운드 듀엣 경연에서 고득점을 얻으며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는 파트너 지영일과 함께 한 무대를 통해 호흡과 감성을 모두 보여주며 다음 라운드를 향한 기대를 키웠다. 두 사람의 만남은 앞선 매칭 과정에서 시작됐다.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장면에서 지영일은 1라운드 1위를 차지해 선택권을 가진 박민수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냈고, 박민수는 “저 정도로 직진이면 후회 없이 지영일 씨와 하겠다”고 말하며 듀엣을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쌓인 신뢰는 이후 방송 속 무대 준비 전반에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본방송에서 무대를 앞두고 박민수는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며 팀워크의 비결을 설명했다. 그는 지영일과 함께하면서 느낀 응원과 배려, 서로에 대한 양보를 언급했고, 이런 이야기는 두 사람이 어느 정도의 합을 맞춰왔는지 짐작하게 했다. 남다른 분위기는 대화를 지켜보던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전했다. 이들이 선택한 곡은 임영웅의 ‘인생찬가’였다. 두 사람은 원곡이 지닌 감정을 유지하면서 각자의 음색을 살리는 구성으로 곡을 풀어냈다. 독보적인 톤과 힘 있는 가창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조율되면서, 라디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는 무대로 완성됐다. 특히 박민수의 묵직하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는 든든한 축처럼 곡의 흐름을 이끌었다. 그는 기승전결이 확실한 곡의 구조에 맞춰 감정을 세심하게 쌓아 올렸고, 이에 지영일의 보컬이 맞물리며 빈틈을 줄였다. 이 조합은 듣는 이들에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순간을 만들며 곡의 인상을 한층 깊게 했다.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인순이는 “잘한다. 근사하고 더 듣고 싶었다. 앞으로 더 많은 노래를 불러주면 좋겠다”고 말하며 박민수와 지영일의 무대에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서지오는 “울컥했다. 중반부부터는 믿고 감상했다. 메시지가 강렬하게 들어왔고, 원래 듀엣인 것처럼 밸런스가 잘 맞았다. 기본기가 탄탄하다”고 평가해 두 사람의 호흡과 완성도를 짚었다. 결과 발표를 앞두고 박민수와 지영일은 손을 꼭 잡은 채 점수를 기다렸다. 곧 공개된 점수는 194점이었다. 두 사람은 고득점에 기뻐했고, 박민수는 “뭐라고 말로 표현을 못 하겠다. 선배님들께서 저희의 이야기와 노래를 진솔하게 들어주신 것만으로 너무 감사드린다. 해주신 말씀 잘 되새겨서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박민수는 이미 1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2라운드 듀엣에서도 한층 깊어진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다시 보여주며 연속된 성장을 이어갔다. 청취자와 심사위원에게 확인된 이번 무대는 향후 라운드에서 그가 어떤 곡과 무대를 선택할지 주목하게 만드는 지점이 됐다.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펼쳐진 이번 2라운드 듀엣 경연은 박민수와 지영일의 호흡을 통해 곡 해석과 팀워크의 방향을 보여준 무대로 남았다.
www.topstarnews.net
July 28, 2026 at 10:28 PM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주말(25일-26일) 수원 달군다…성리·장한별→한가락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2026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주말(25일-26일) 수원 달군다…성리·장한별→한가락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2026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포스터. (사진=NOL 티켓)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이번에는 수원에 열린다. 수원 공연 출연진에 이목이 쏠린다. 25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수원' 공연이 열린다. 수원 공연은 25일-26일 양일간 오후 1시/6시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수원 공연 출연진. (사진=NOL 티켓) 티켓 가격은 R석 154,000원, S석 143,000원으로 책정됐다. 예매는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수원 공원에는 MBN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여한다. 또한 화제의 출연진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한가락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흥팀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도 무대에 오른다. 출연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수원 공원 좌석배치도. (사진=NOL 티켓) 공연 소개에는 "이름을 알리지 못한 무명가수부터 전설이 되지 못한 유명가수까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설에 도전하라! 계급도 서열도 없이 진심 하나로 무대에 오른 목소리들이 이제 전국의 관객 앞에 섭니다. 무명에서 전설로 이어진 여정, 그 감동의 무대가 2026 전국투어 콘서트로 다시 펼쳐집니다. 관객이 완성하는 전설, 무명에서 전설로 그 특별한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글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전국투어는 지난달 13일 안양에서 시작됐다. 이어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를 거쳐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으로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또한 최근 '무명전설'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시작됐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쇼다. MC는 장민호와 양세형이 맡았다. '전설의 사내'는 OTT 웨이브, 티빙, 왓챠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24, 2026 at 3:07 PM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오늘(18일) 대구 달군다…성리·장한별→최우진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오늘(18일) 대구 달군다…성리·장한별→최우진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안양, 창원, 서울, 울산, 춘천에 이어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 공연 출연진에 이목이 쏠린다. 18일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대구' 공연이 열린다. 대구 공연은 이날 오후 1시/6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포스터. (사진=NOL 티켓)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출연진. (사진=NOL 티켓) 티켓 가격은 R석 154,000원, S석 132,000원, A석 121,000원으로 책정됐다. 대구 공연에는 MBN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여한다. 또한 화제의 출연진 김태웅, 김한율, 유지우, 최우진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흥팀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도 무대에 오른다. 출연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공연 소개에는 "이름을 알리지 못한 무명가수부터 전설이 되지 못한 유명가수까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설에 도전하라! 계급도 서열도 없이 진심 하나로 무대에 오른 목소리들이 이제 전국의 관객 앞에 섭니다. 무명에서 전설로 이어진 여정, 그 감동의 무대가 2026 전국투어 콘서트로 다시 펼쳐집니다. 관객이 완성하는 전설, 무명에서 전설로 그 특별한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글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전국투어는 지난달 13일 안양에서 시작됐다. 이어 창원, 서울, 울산, 춘천을 거쳐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으로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티켓 예매는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지난 15일'무명전설'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방송됐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쇼다. MC는 장민호와 양세형이 맡았다. '전설의 사내'는 OTT 웨이브, 티빙, 왓챠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17, 2026 at 3:07 PM
하근데 스토리 헛점을 짚자면 한도끝도없긴함 제산대군이 파놓은 함정인거 알면서 그렇게 대책없이 숲으로 가면 어떡해요 지영일 구하고 싶엇다는건 알겟는데 글 비우기전에 최소한의 대책은 해놓고 가셔야지요
September 29, 2025 at 1:27 AM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수원 추가 회차 오늘(1일) 예매 오픈…성리→한가락 출연진?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수원 추가 회차 오늘(1일) 예매 오픈…성리→한가락 출연진?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진행 중인 가운데, 수원 공연 추가 회차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1일 NOL티켓에서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수원' 추가 회차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MBN '무명전설' TOP7은 오는 25일-26일 오후 1시/6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공연을 연다. '무명전설 콘서트 포스터. (사진=NOL 티켓) 수원 공연은 당초 25일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6일 추가 공연을 오픈하게 됐다. 티켓 가격은 R석 154,000원, S석 143,000원으로 책정됐다. 공연은 12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 등급을 받았다. 수원 공연에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여한다. 또한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한가락, 흥팀(성리,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전국투어는 지난달 13일 안양에서 시작됐다. 이어 창원을 거쳐 서울로 이어졌다. 공연은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MBN '무명전설' 최종 결과 우승자는 성리였다. 프로그램 종영 후 특집 프로그램 '전설의 탄생'이 방송된 바 있다. 오는 15일부터는 스핀오프 프로그램 MBN '전설의 사내'가 방송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1, 2026 at 2:50 AM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주말(27-28일) 서울 달군다…성리→장한별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주말(27-28일) 서울 달군다…성리→장한별 출연진 보니 #무명전설 #무명전설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안양, 창원에 이어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 공연 출연진에 이목이 쏠린다.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 공연은 27일-28일 양일간 오후 1시/6시 총 4회차로 열린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스트' 포스터. (사진=NOL 티켓)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출연진. (사진=NOL 티켓) 공연은 12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 등급을 받았다. 티켓 가격은 R석 154,000원, S석 143,000원으로 책정됐다. 예매는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서울 공연에는 MBN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여한다. 또한 토요일에는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흥팀(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도 무대에 오른다. 일요일 공연에서는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유지우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전국투어는 지난 13일 안양에서 시작됐다. 이어 창원을 거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으로 이어진다. 서울 다음 공연은 오는 7월 4일 울산에서 예정돼 있다. 지난 24일 MBN에서 ‘2026 무명전설 콘서트’ 안양 공연 실황이 방송된 가운데, 서울 공연에서는 TOP7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종영한 '무명전설' 최종 결과 성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무명전설'은 OTT 티빙, 웨이브, 넷플릭스, 왓챠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une 25, 2026 at 8:41 AM
성리·하루·장한별, ‘무명전설’ 안양 공연서 트롯 대축제 이끌었다 #무명전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 #트롯콘서트
성리·하루·장한별, ‘무명전설’ 안양 공연서 트롯 대축제 이끌었다 #무명전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 #트롯콘서트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전국투어 콘서트가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갔다. 안양에서 열린 이번 무대는 방송에서 선보였던 무대들을 현장 라이브로 확장하며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안양 공연은 지난 13일 정관장 아레나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진행됐다. 무대에는 이창민을 제외한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와 함께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이 합류했고, 방송에서 넘치는 끼를 보여줬던 ‘흥팀’ 성리,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도 무대에 올랐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첫 도시 안양, TOP7·흥팀·게스트 총출동한 트롯 라이브 무대. (사진=콘서트가든(주)) 공연은 영상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뒤 TOP7 단체 무대로 본격적인 흐름을 열었다. TOP7은 ‘그대여 변치마오’와 ‘사랑해 누나’를 연달아 선보이며 초반부터 트롯 라이브의 에너지를 무대 위에 쌓아 올렸다. 이후에는 멤버별 솔로곡이 이어지며 각자의 색깔을 드러냈다. 성리는 ‘애가’를, 하루는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선곡했고, 황윤성은 ‘남의 속도 모르고’, 장한별은 ‘불티’로 분위기를 이어가며 방송에서 보여줬던 무대를 현장 버전으로 풀어냈다. 안양 공연에서는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구성도 마련됐다. ‘레전드팀’ 이름으로 뭉친 멤버들은 ‘플렉스’, ‘무조건’, ‘오빠만 믿어’로 구성된 메들리를 선보이며 객석 흥을 끌어올렸다. 이어 성리와 황윤성이 함께한 ‘모르나봐’, ‘부끄부끄’ 유닛 무대가 배치돼 두 사람의 호흡 변주를 드러냈다. ‘흥팀’ 멤버들은 팀명에 걸맞은 에너지로 중후반 분위기를 책임졌다.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이 각자 무대를 통해 쌓아 올린 열기에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의 안정적인 보컬이 더해지면서 트롯 보컬과 퍼포먼스가 섞인 구성이 완성됐다. 공연 후반부에는 성리가 솔로곡 ‘오늘 이 밤이’로 다시 한 번 무대를 채웠다. 이어 전 출연진이 ‘토요일은 밤이 좋아’, ‘제비처럼’을 함께 부르는 앙코르 구간으로 이어지며 관객 전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떼창으로 응답하는 장면이 만들어졌다. 마지막에는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나를 살게 하는 노래’가 준비됐다. 이 곡으로 안양 공연의 흐름이 마무리되면서, 무대와 객석이 함께 만든 시간의 여운이 남았다. 안양 공연에서 스타트를 끊은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결승전 무대를 함께했던 TOP7 라이브와 더불어 게스트와 흥팀이 합류한 다양한 솔로·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방송에서 다 담지 못한 무대 구성을 현장에서 선보였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20일 창원 컨벤션센터,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어진다.
www.topstarnews.net
June 14, 2026 at 11: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