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灯台躑躅と八重桜が綺麗だったよ
작은 진달래와 겹벚꽃이 예뻤어요(일본어로 등대진달래예요)
May 1, 2025 at 8:45 AM
벚꽃과 개나리와 산수유와 진달래와 목련과 매화가 동시에 피어나고 있는 봄
April 4, 2025 at 10:04 AM
8월 8일의 탄생화 진달래와 검은 아기 토끼🐇
August 8, 2026 at 1:18 PM
김소월 <진달래꽃>

🎨금묵액+피에르가르뎅 마트료시카 레드
May 9, 2024 at 7:23 AM
ツツジの季節だね🌺
진달래 계절이네요🌺
May 12, 2025 at 4:03 AM
원미산 진달래동산🌸
March 30, 2024 at 1:28 PM
블친님들 예쁜 진달래 보고 가세요~
April 9, 2025 at 9:55 AM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April 21, 2024 at 9:35 AM
つつじもいい
진달래도 좋네요
May 16, 2025 at 4:23 AM
#OC
새로운 자캐 '진달래'를 그렸어용
진달래는 짱센 떠돌이 궁사 여인으로,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해주고 나쁜 괴물들을 죽이고 다니는 영웅입니당
죽이고 다니는 나쁜 괴물들이 대부분 고위직을 가졌거나 귀족들이기 때문에 반역죄로 지명수배중이라 변장을 하고 다닌답니다
아무도 진달래가 영웅인줄 몰라용
그래서 사람들에게 칭송받기 보단 작다고 무시당하는 편입니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라 진달래는 개의치 않아용

자세한 설정은 아래 링크에 적어놨습니당
blog.naver.com/ldy5256/2241...
January 1, 2026 at 10:49 AM
신기하다 수정난풀(고스트 파이프)래
진달래과 기생식물?!
December 23, 2025 at 10:51 AM
눈발 속의 진달래 참 이 세상 느낌이 아니네요
March 29, 2025 at 12:17 AM
찾았다 이겁니다.

꽃들은 남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제비꽃은 결코 진달래를 부러워하지 않고, 진달래는 결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한껏 꽃피우다가 떠날 시간이 되면 아무 말 없이 떠나갑니다. 만일 제비꽃이 진달래를 부러워하고 진달래가 장미를 부러워한다면 꽃들의 세계에서도 인간들과 똑같은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고 말 것입니다.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피면되고, 진달래는 진달래답게 피면됩니다.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듯이 세상에 쓸모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 정호승 산문집
February 4, 2026 at 1:01 AM
🌸진달래
✏️Rhododendron mucronulatum Turcz.
April 5, 2025 at 5:17 AM
🖼️배경화면 시간

🌳흰진달래
🔗 drive.google.com/drive/folder...
April 5, 2026 at 3:02 AM
철모르고 핀 진달래까지 대채로운 가을색색색
October 21, 2023 at 7:08 AM
#OC
곧 봄이라서 새로운 자캐 대정괴 '진달래꿀벌'을 그려봤어용
정괴는 제가 만든 포켓몬스터 같은 세계관인데, 진달래꿀벌은 전설의 포켓몬 같은 위치에 있는 캐릭터입니당 ㅎㅎ
봄을 부르는 정괴라는 설정이에용
February 7, 2026 at 1:38 AM
산에 가서 본 개나리와 진달래.
April 5, 2026 at 9:22 AM
진달래밭!!
October 11, 2025 at 12:31 AM
옛날 아파트 이름 넘 귀엽고 정겨운데 재건축 해도 그대고 살리면 좋읗 걸 왜그렇게들 외국 이름 뭐 왕족 귀족들이나 정체불명의 외계인이 살 것 같은 이름에 집착하는 걸까. 무지개 아파트 재건축해서 자이 무지개라거나 진달래 아파트 재건축 푸루지오 진달래 라거나 화목 아파트 새이름 현대 화목타운 이라거나. 싫으니?
April 15, 2026 at 8:20 AM
#OC #자캐
주인공 캐릭터 대령이요~
쥐 마을에 떠내려온 알이 부화하자 정체불명의 생명체 '진달래'가 태어납니당!
쥐들이 하인으로 받아줘서 진달래는 궂은일들을 도맡아하지만 낙천적이고 용감한 여자애였어용
어느날 쥐마을사람들이 십년에 한번씩 거대독사에게 어린 쥐들을 제물로 바치는 날이 되었어용
용감한 진달래는 쥐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독사를 죽여버립니당!
독사는 귀족이었기 때문에 진달래는 지명수배자가 되고 쥐마을에서 쫓겨납니당
그렇게 정체를 숨기고 못된 귀족들을 죽이고 다니는 영웅 진달래의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당
July 27, 2026 at 5:14 AM
진달래꽃
December 20, 2024 at 8:10 AM
담주엔 진달래꽃 다 필듯
March 25, 2026 at 4:47 AM
진달래도 피었답니다.
April 3, 2025 at 1:59 AM
진달래ㄲ

두개의 붓펜만년필
서독 몽144 버건디
펄 붓펜 등등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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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26 at 6: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