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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을 알리고 싶었던 마음으로 걸어온 1년… 톱스타뉴스 객원기자 활동을 돌아보며 #진해성 #가수진해성 #해성사랑 #진해성기사 #행복가득 #기쁜일만가득 #톱스타뉴스 #진해성꽃길만걷자 #해성사랑화이팅 #트로트가수진해성 #사랑합니다 #jinhaesung
2025년 6월 3일. 내게 이 날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톱스타뉴스 객원기자로 첫 기사를 작성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덧 1년이 흘러 객원기자 활동 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처음부터 기자가 될 생각은 없었다. 2024년 12월, 톱스타뉴스 관계자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오랫동안 운영해 온 블로그를 보고 객원기자 활동을 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이었다. 하지만 당시 나는 한일가왕전 응원 활동으로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무엇보다 "내가 어떻게 기자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강했다. 블로그 활동은 오랫동안 해왔지만 전문적인 글쓰기 경험은 없었고, 기사 작성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여겼기에 그 제안을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생일파티의 감동에서 시작된 도전… 객원기자 1주년. (사진=진해성 공식 팬카페 해성사랑 고운향기) 그러던 중 내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인 계기가 찾아왔다. 2025년 5월 31일, 현역가왕2 대전 콘서트를 마친 후 진행된 진해성 가수의 생일파티 현장이었다. 그날 진해성 가수는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을 나누어 주고, 수많은 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며 악수를 했다. 팬들을 향한 사랑과 깊은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그날 생일파티 현장에서 느낀 감동은 지금도 생생하다. 수많은 팬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직접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진해성의 모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장면이었다. 그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감동을 우리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깝다" 현장에 있었던 팬들은 모두 같은 감동을 느꼈겠지만, 그 아름다운 이야기가 그날 그 장소에 머무른 채 사라지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진해성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따뜻하고 팬들을 향한 사랑이 깊은 사람인지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고, 그의 선한 마음이 더 널리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가슴 한편에 크게 자리 잡았다. 어쩌면 객원기자의 길은 그날 그 순간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진해성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 그 마음이 무엇보다도 컸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전에 객원기자 제안을 해주었던 톱스타뉴스 담당 기자님의 연락처를 어렵게 찾아냈다. 그리고 진해성 가수의 역조공 생일파티 이야기를 기사로 소개해 달라고 부탁했다. 담당 기자님은 내 블로그를 참고해 기사를 작성해 주셨고, 기사가 나간 뒤 뜻밖의 제안을 다시 건네셨다. "저에게 부탁 하지 말고 직접 기사를 써보세요" 처음에는 선뜻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담당 기자님은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셨다. 연예인에게는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오해나 어려운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럴 때 꾸준히 기록하며 올바른 사실을 전달해 줄 사람이 있다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또한 진해성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지속적으로 소식을 전하는 기자가 있다면 가수를 알리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은 내 마음에 깊이 남았다. 단지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진정한 모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고민 끝에 기자 교육을 받았고, 2025년 6월 3일 첫 기사를 작성하며 톱스타뉴스 객원기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쉽지 않았다. 진해성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객원기자 활동. (사진=진해성 공식팬카페 해성사랑 고운향기) 가장 큰 어려움은 기사 소재를 찾는 일이었다. 방송 출연이나 지방 행사, 공연 일정이 있을 때는 비교적 기사를 작성하기 수월했지만, 특별한 일정이 없는 시기에는 새로운 소재를 찾는 것이 가장 큰 숙제였다.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생각보다 훨씬 컸다. 기사 작성에만 그치는 것도 아니었다. 기사를 작성한 뒤에는 블로그에 다시 정리하고, 썸네일과 이미지 제작을 위한 사진 작업을 진행해야 했다. 여기에 유튜브 영상 제작까지 이어지다 보니 하나의 콘텐츠를 완성하기 위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다. 보이지 않는 작업 시간까지 더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여기에 팬카페 활동과 각종 투표 참여, 매시간 진행되는 인증 활동까지 챙겨야 했다. 하루에도 여러 투표와 인증이 진행되기 때문에 꾸준히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다. 하루 종일 해야 할 일들이 쌓여 있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버거운 날이 많았다. 어떤 날은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작업해야 했고, 또 어떤 날은 모든 에너지가 소진된 것처럼 지치기도 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늘 같았다. "오늘은 어떤 기사를 써야 할까?" 소재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 날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 몇 시간씩 고민하기도 했다. 기사 한 편을 완성하기 위해 여러 자료를 찾아보고 방향을 바꾸기를 반복한 날도 많았다. 때로는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막막한 순간도 있었다. 집안일과 직장 생활은 물론이고 기사 작성, 블로그 운영, 유튜브 영상 제작, 팬카페 활동, 각종 투표 참여, 스밍 인증까지 하루를 쪼개가며 해야 할 일들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해야 할 일들은 늘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고,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한계에 다다랐다고 느끼는 날이 적지 않았다. 그럼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였다. 진해성 가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좋은 노래와 뛰어난 가창력,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성실함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길 바랐다. 브랜드평판 기사부터 각종 투표 소식, 팬덤 이야기, 선행 활동, 공연 소식까지 꾸준히 기록해 온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힘이 되어준 분들이 있다. 바로 해성사랑 팬 여러분이다. 기사 댓글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시고, 행사장에서 만나면 "고생 많으십니다",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라고 격려해 주셨던 팬들의 따뜻한 한마디는 힘든 순간마다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해주었다. 돌이켜보면 지난 1년은 결코 혼자 걸어온 시간이 아니었다. 진해성을 사랑하는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객원기자 활동 1주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진=진해성 공식팬카페 해성사랑 고운향기) 객원기자 활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1년. 앞으로 얼마나 더 이어갈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처음 진해성 가수의 역조공 생일파티를 세상에 알리고 싶었던 그 마음, 그리고 진해성이라는 가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초심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 1년 동안 기사와 블로그, 유튜브 영상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해성사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마다 카페에 기사 링크를 올려주며 든든한 힘이 되어준 브랜드평판 스탭님께도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지치고 힘든 순간에도 다시 힘을 내어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진해성의 발자취를 기록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매력과 진심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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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6 at 5: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