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우오즈미 「그, 그게... 전부 웡 웨이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던 거예요! 글치? 웡?」
웡 「엥? 딱히 그러진 않.... 아얏!」
우오즈미가 책상 밑에서 웡의 발을 밟으며 얼굴을 찡그렸다.
우오즈미 (제발 이야기에 맞춰줘!!)
웡 「네. 사실이예요... 전부 절 아껴주고 있거든요. 하하하.....」
우가진 「당연하죠, 웡!」
JJ 「항상 고마워, 웡!」
류 「웃기지마라, 웡!」
웡 「하하... 전 언제나 이런 취급이예요...」
웡은 횡설수설하며 선생님께 둘러댄다... 그 때 내 등 뒤에서 검은 그림자가 튀어나왔다.
(중략)
October 11, 2026 at 6:02 PM
근데 하필 여름이었어가지고 짧은 바지입었을때라 책상에 올라올때 발톱세우고 난리도 아니었음(내 허벅지: ㅠㅠ)
October 11, 2026 at 5:20 PM
몇년전에 잠깐 고양이 임시로 맡았던적이 있었다네요....
근데 저 지저분한 책상에 안쓰는 타블렛위에서 마스크들어있는 통을 베개로 삼아서 잤는진 모르겠음
이름은 모짜였어 모짜렐라치즈할때
October 11, 2026 at 5:18 PM
[라프텔 새 에피소드 알림]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2화 "메시아 탄 / 코마로 나타나다!!"

개성 넘치는 별난 학생회에도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는 미즈노에 우메. 어느 날 일찍 등교를 하게 되어 학생회실 문을 열었는데 책상에는 피와 함께 시체가?!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 라프텔
개성 넘치는 별난 학생회에도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는 미즈노에 우메. 어느 날 일찍 등교를 하게 되어 학생회실 문을 열었는데 책상에는 피와 함께 시체가?!
laftel.net
October 11, 2026 at 4:00 PM
주인님 일하거나 수업받을때 책상 아래에서 열심히 좆을 빨아주고 싶어
육변기로 살아가고 싶어
#섹블 #섹트 #육변기#오나홀 #노예 #암캐 #로망트 #보지 #가슴 #자지 #속박플 #수치플 #야외플
October 11, 2026 at 3:41 PM
옷장이랑 책상 시켰다 내일은 의자랑 수납장 시키고 호텔 예약하고 고데기도 바꾸고 소형가전이랑 보조배터리 버리는 법좀 찾고
October 11, 2026 at 2:13 PM
우오즈미 「그, 그게... 전부 웡 웨이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던 거예요! 글치? 웡?」
웡 「엥? 딱히 그러진 않.... 아얏!」
우오즈미가 책상 밑에서 웡의 발을 밟으며 얼굴을 찡그렸다.
우오즈미 (제발 이야기에 맞춰줘!!)
웡 「네. 사실이예요... 전부 절 아껴주고 있거든요. 하하하.....」
우가진 「당연하죠, 웡!」
JJ 「항상 고마워, 웡!」
류 「웃기지마라, 웡!」
웡 「하하... 전 언제나 이런 취급이예요...」
웡은 횡설수설하며 선생님께 둘러댄다... 그 때 내 등 뒤에서 검은 그림자가 튀어나왔다.
(중략)
October 11, 2026 at 2:02 PM
책상에서 아는 척 안 하면 이러고 있음 증말 웃겨
잠들거라 왕꽃강쥬야
October 11, 2026 at 1:59 PM
난 ADHD는 아닌데... 좀 정신머리(?)가 없긴 한 듯..
쓰레기통 비우러 가다가 세탁기 보고 아 빨래 해야지! 하고 빨랫거리 모으러 방으로 갔다가 책상이 지저분해서 으... 치워야지 하고 정리하다가 방 쓰레기통 보고 아 마따 쓰레기통 비우러 갔었지 하고 쓰레기통 정리하다가 응? 옷들을 왜 이렇게... 아 빨래! 생각나서 쓰레기통 치우고 빨래 하러 감. ㅡㅡ
October 11, 2026 at 12:55 PM
그림 그리는 일 하는 사람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연습장이 엄청 많고 책상 벽에 그림이 붙어있고.. 액정타블렛에 손목보호대라던지, 똑같은 책을 너무 많이 갖고 있어서 뭔가 했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출간한 동화책?이라던지... 하는 디테일이 넘 귀엽고 좋았음
이삿짐만 238491800시간 풀고 싶다. 이삿짐 더 주세요....😭
October 11, 2026 at 12:13 PM
집을 깨끗해 보이게 만들기 위해 두 단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단계: 발에 걸리는 물건이 없도록 바닥을 치운다
2단계: 눈에 거슬리는 물건이 없도록 책상 (등등 가구) 위를 치운다
1단계까지는 어떻게 되는데 항상 2단계를 못하고 이번 주말도 끝나고 말았음...
October 11, 2026 at 12:01 PM
슬슬 책상좀 정리해야하는데 귀찮아~
October 11, 2026 at 11:34 AM
책상 위에 귀여움이 늘어남
October 11, 2026 at 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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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1, 2026 at 8:07 AM
우오즈미 「그, 그게... 전부 웡 웨이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던 거예요! 글치? 웡?」
웡 「엥? 딱히 그러진 않.... 아얏!」
우오즈미가 책상 밑에서 웡의 발을 밟으며 얼굴을 찡그렸다.
우오즈미 (제발 이야기에 맞춰줘!!)
웡 「네. 사실이예요... 전부 절 아껴주고 있거든요. 하하하.....」
우가진 「당연하죠, 웡!」
JJ 「항상 고마워, 웡!」
류 「웃기지마라, 웡!」
웡 「하하... 전 언제나 이런 취급이예요...」
웡은 횡설수설하며 선생님께 둘러댄다... 그 때 내 등 뒤에서 검은 그림자가 튀어나왔다.
(중략)
October 11, 2026 at 6:02 AM
책상은 치우지도 못했는데, 박스가 꽉찼네..
October 11, 2026 at 5:52 AM
한거
바닥 박박닦기
책상 서랍까지 싹꺼내서 정리 하고 버릴 거 버리기
빨래 개서 넣기

안한거
빨래널기
설거지하기
화장실바닥청소하기

ㅠㅠ으아앙
할 수 잇 다!!!
October 11, 2026 at 5:48 AM
아버지가 쓰실 사무실 책상 당근에서 무료나눔해서 그거 하고 왔어요. 이제 진짜 끝!
October 11, 2026 at 5:35 AM
워크벤치를 치웠더니. 책상이 엉망진창
October 11, 2026 at 5:01 AM
쓰다듬어 볼까...
책상을
October 11, 2026 at 4:58 AM
책상은 거거익선
October 11, 2026 at 4:33 AM
우오즈미 「그, 그게... 전부 웡 웨이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던 거예요! 글치? 웡?」
웡 「엥? 딱히 그러진 않.... 아얏!」
우오즈미가 책상 밑에서 웡의 발을 밟으며 얼굴을 찡그렸다.
우오즈미 (제발 이야기에 맞춰줘!!)
웡 「네. 사실이예요... 전부 절 아껴주고 있거든요. 하하하.....」
우가진 「당연하죠, 웡!」
JJ 「항상 고마워, 웡!」
류 「웃기지마라, 웡!」
웡 「하하... 전 언제나 이런 취급이예요...」
웡은 횡설수설하며 선생님께 둘러댄다... 그 때 내 등 뒤에서 검은 그림자가 튀어나왔다.
(중략)
October 11, 2026 at 4: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