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집
유지나 “집이 안 나가”…무속인 “혼자 편하게 살아라” 조언 #유지나 #귀묘한이야기2 #SBSPlus #이국주 #김현욱 #무속인 #신빨토크쇼 #청담동집
유지나 “집이 안 나가”…무속인 “혼자 편하게 살아라” 조언 #유지나 #귀묘한이야기2 #SBSPlus #이국주 #김현욱 #무속인 #신빨토크쇼 #청담동집
등산 30년 애정과 37세 신체나이 언급한 유지나, 청담동 전세 집 안 나가는 이유 두고 무속인들과 상담 나서. (사진=SBS Plus)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유지나가 출연해 일상과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방송에서는 집 문제부터 재혼 여부까지 다양한 질문이 무속인들에게 향한다. 이번 방송에는 1세대 아나테이너 김현욱과 유지나가 함께 자리해 ‘광기’를 주제로 각자의 경험을 풀어낸다. MC 이국주는 이들에게 “살면서 남들이 보기에 ‘저 정도면 광기다’ 싶을 정도로 뭔가에 푹 빠졌던 경험이 있나?”라고 묻고, 이를 계기로 유지나의 생활 습관과 고민이 하나씩 드러난다. 유지나는 “등산을 30년 넘게 했다. 새벽에 딱 일어나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갔다. 그게 나와의 약속이다”라며 산행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전한다. 이어 이국주가 “굉장히 동안인데 신체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유지나는 “신체나이가 37세로 나온다”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한다. 꾸준한 운동으로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유지나는 곧바로 구체적인 고민을 꺼내 든다. 그는 청담동 전셋집에서 살고 있다고 소개하며 “집을 내놨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는 가는데 금방 계약을 할 듯이 하다가 안 한다. 언제쯤 집이 나갈까?”라고 질문을 던진다. 유지나는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주택이라고 설명하며 현재 생활에 대한 만족감도 언급한다. 이에 한 무속인은 “저 집과 잘 맞다. 굉장히 좋았을 것 같다”고 말하고, 유지나 역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한다. 하지만 무속인들은 이 집이 쉽게 손 바뀜이 이뤄지는 곳은 아니라고 짚는다. “저 집에 들어가서 더 좋았을 거다. 하지만 쉽게 나가는 집은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저 터가 여성 터로 보인다. 여자 대감이 있기 때문에 약간 남성스러운 여자를 택한다. 거기에 딱 맞아 들어간 거다”라고 풀이하며 터의 기운과 성격을 설명한다. 이들은 이어 “저 터는 지금 유지나 씨를 정말 마음에 들어한다. 그래서 누가 보고 가도 텃대감이 다 쫓아내기 때문에 안 팔리고 안 나간다”고 점사를 전한다. 이 같은 해석과 함께 시기적으로는 이사를 조금 더 미루는 편이 좋겠다는 조언이 더해진다. 집 이야기 이후에는 결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이 이어진다. 유지나는 “결혼을 한 번 해서 1년 살다가 나왔다. 내가 한 번 더 갈 수 있을까?”라며 다시 가정을 꾸릴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묻는다. 그동안 보여준 성격과 태도에 대한 무속인들의 분석도 함께 뒤따른다. 한 무속인은 유지나를 살펴본 뒤 “정말 시원시원한 남자 성격이다.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하겠다는 게 아니라 의리로 완전히 파워풀하게 움직이다 보니 조금만 더 그걸 보완하면 좋겠다”고 말한다.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태도를 짚으며 개선점을 권하는 방식이다. 또 다른 무속인들은 결혼에 대해 보다 단호한 조언을 내놓는다. 이들은 “그냥 혼자 편하게 살아라. 만인의 연인으로~”라고 말하며 연애와 결혼보다 지금의 자유로운 상태를 유지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을 건넨다. 이에 유지나는 “내가 또 남자한테 가면 여자여자하다”라고 덧붙이면서도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복잡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처럼 방송에서는 청담동 집과 관련된 터의 기운, 이사 시기, 그리고 한 번 더 결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까지 유지나의 삶을 둘러싼 여러 갈래의 고민이 차례로 다뤄진다.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 35회는 31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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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at 1:27 AM
한고은의 특별한 일상, 우리 댕댕이랑도 비슷할까? 😍

한고은의 유쾌한 일상과 우리 반려동물의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 알아봐요! 건강과 행복을 위한 꿀팁도 놓치지 마세요! 🐶🐱 - Focus Keywords: 한고은, 반려동물, 갱년기, 맥주, 계란, 건강, 털털한 매력, 30년차 견주, 청담동 집, 반려동물 건강 - 해시태그: 한고은,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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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5 at 12:12 AM
"지금까지 올라" 주영훈, 청담동 집 매각했다가 후회한 사연? #주영훈 #근황
"지금까지 올라" 주영훈, 청담동 집 매각했다가 후회한 사연? #주영훈 #근황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청담동 건물주가 될 뻔했다고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주영훈이 출연해 청담동 180평 저택 매도 후 후회하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 집 이야기 중인 주영훈의 모습.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에 따르면 주영훈은 과거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거주했다며 "그때 어머니 말로는 1987년 무렵이었는데, 동네 사람들이 88 올림픽이 개최되고 나면 여기 땅값이 천정부지로 오를 거라더라. 지나가는 개도 알 정도로 대박 난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나 목사였던 아버지는 생각이 달랐다. 주영훈은 "'올림픽 직전에 빨리 미국으로 건너가서 목회 활동을 해야 한다'면서 집을 처분하려 했다"며 "올림픽이 끝나기 전이라 어머니도 확신을 갖지는 못하셨다. 뛸 거란 기대만 있었다. 결국 88 올림픽 3개월 전 160평이 되는 집을 내놨다"고 했다. 주영훈은 "옆집에서 공사를 진행하다가 우리 집을 망가뜨렸다. 소송까지 걸어서 '우리 집 빨리 사라'고 했는데, 집에서 너무 비싸다고 하더라. 그래서 반의반 값도 안 되는 가격으로 매각했다"며 "시세는 2억이 넘었는데, 1억 5천만 원에 매각했다. 아버지가 이민 가야 한다고 해서 그냥 판 것"이라고 했다. 이후 한국에 돌아온 주영훈은 "작았던 친구들의 집은 13억, 18억까지 올랐더라. 지금까지도 계속 오르고 있다"며 "동네 친구들은 은퇴를 크게 걱정 안 한다. 그때 그 작은 집들 부지에는 건물이 올라가서 몇백억 건물주 아들이 된 것"고 이라고 설명했다. 주영훈은 2006년 12살 연하인 배우 이윤미와 결혼한 주영훈은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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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4, 2026 at 5:42 AM
82화 청담동집 이렇게 생겼었구나
January 8, 2026 at 2: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