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희
Sehee 최세희
September 17, 2026 at 11:25 PM
왈왁왈왁왈왈오톽왈유ㅏㄱ왈왁오ㅓㄱ어ㅏㄹ어앙왈왈왁왈오왈유ㅏㄹㅓㄱ오악왁왈왈왈왈왈왁왈어ㅏㅎ

깡패단의 방문
제니퍼 이건 저, 최세희 역, 문학동네.
aladin.kr/p/iFtTv
깡패단의 방문 | 제니퍼 이건
2011년 퓰리처상 수상작. 2011년 <킵>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제니퍼 이건의 최고작으로, 전미비평가협회상, LA 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고, 「뉴욕 타임스」「워싱턴 포스트」 등 주요 매체 25개에서 올해...
aladin.kr
February 18, 2026 at 5:20 AM
하 이 책 재미있을 것 같아 빌렸는데 역시 재미있다ㅎㅎ 일단 표지가 아름답고요. 하드커버의 커다란 책(일명 벽돌책 혹은 라면냄비 받침) 보면 활자중독자들은 우선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August 13, 2025 at 4:00 AM
<작가 사전 2 (한정판 특별 합본) - 딜레마 사전 + 트러블 사전 + 캐릭터 직업 사전> -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오수원, 최세희, 김흥준, 박규원, 서연주, 이두경, 이학미, 최윤영 (옮긴이)
윌북 | 2024-01-10 출간 | 58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February 16, 2024 at 5:50 AM
<작가 사전 1 (한정판 특별 합본) - 트라우마 사전 + 디테일 사전(도시) + 디테일 사전(시골)> -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임상훈, 최세희, 성문영, 노이재 (옮긴이)
윌북 | 2024-01-10 출간 | 58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2020년 첫 출간된 『트라우마 사전』을 시작으로, 작법서 사전의 역사를 써 내려간 ‘작가들을 위한 사전’ 시리즈의 한정판 양장 합본 에디션 《작가 사전》이 출간되었다. ‘사전형 작법서’라는 독특한 형식을 취한 이 시리즈는 출간 즉시 창작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글쓰기 ⋯
February 16, 2024 at 5:45 AM
마기카로기아 공식 시나리오 "공명하는 배신의 불길"
GM: 그냥사람님
pc1: 쿠온 배스커빌 - 켄
pc2: 히타키 린야 - 모르포님
pc3: 최세희 - 몌님 룰이 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March 23, 2025 at 4:19 PM
『클라우드 쿠쿠 랜드』 - 앤서니 도어, 최세희 옮김

문학은 무용하기 때문에 한없이 높이 쌓을 수 있는 게 아닐까. 그 오래된 역사의 층층, 허물어질 것만 같고 실용적이지 않을 것만 같아서 옥상옥의 되돌이가 되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에도 불구하고 그 높이와 깊이에 우리의 운명이 결정된다.

p721 - 비소설과 소설 사이 통로를 지나간다.
July 8, 2023 at 5:02 PM
“현금으로 달라며 얄밉게 군다”…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서 우정 논란→공감 속 솔루션 제시 #최세희 #연애의참견남과여 #최서임
“현금으로 달라며 얄밉게 군다”…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서 우정 논란→공감 속 솔루션 제시 #최세희 #연애의참견남과여 #최서임
9월 3일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남과 여’ 7-2회가 공개됐다. 인스타그램에서 ‘오늘 약사’로 활동 중인 약사 최세희와 KBS N 아나운서 최서임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현실적 고민을 나눴다. 이번 회차에선 모임 자리마다 먼저 결제하며 현금을 챙기는 친구 때문에 겪는 갈등이 사연으로 소개됐다. 사연자는 어렵게 예약한 식당에서 자신이 준비한 할인 카드를 사용할 계획이었지만, 이미 친구가 미리 결제를 끝내버리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친구에게 이유를 묻자 “너희가 귀찮을까 봐 했다”는 답이 돌아왔지만, 이전에 그 친구가 “카드 실적 채우기 어렵다”고 말했던 것을 기억해 진의를 의심했다.  “현금으로 달라며 얄밉게 군다”…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서 우정 논란→공감 속 솔루션 제시 / 연애의 참견 남과 여 이어 사연자의 승진을 축하하는 모임에서도 같은 상황이 반복됐다. 식사 후 사연자가 결제를 하려고 하자 직원이 “친구분이 이미 계산하셨다”고 전했다. 이에 사연자가 농담 반, 진심 반으로 “날 축하해 주려고 결제한 거냐”, “내가 하려고 했는데 고맙다”고 말하자 친구는 “습관적으로 결제했다. 그냥 나중에 현금으로 달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이후 카페에서도 비슷한 해프닝이 일어났다. 다른 친구가 무료 쿠폰을 사용하겠다고 했지만, 자리를 비운 사이 문제의 친구가 쿠폰을 쓰지 않고 본인 카드로 결제해버렸고, 사연자는 다시 한 번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사연자는 “모임을 카드 실적 채우러 나오는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했으나, 다른 친구들은 무던하게 넘어가는 분위기를 보였다. 사연자는 “괜히 저만 꼬인 사람처럼 느껴졌다”며 혼란을 표했다. 사연을 들은 조충현은 “이런 얄미운 친구가 있으면 어떻게 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최세희는 “천천히 손절친다”, “굳이 불편하게 지낼 필요가 있냐”고 단호하게 답했다. 최서임은 “아예 입장할 때 10만 원씩 선결제하라”는 실전 팁을 내놓았다. 김민정은 “친구들 앞에서 여론을 조성하는 건 건강하지 않으니 1대 1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한편 ‘네 컷 논쟁’ 사연도 이날 방송에서 다뤄졌다. 사진 정산을 둘러싸고 실물 사진이 없는 사람은 정산에서 빠지자는 의견이 등장하자, 조충현은 “넌 우리 우정이 안 중요하니?”, “앞으로 너랑 사진 안 찍겠다”고 일침을 날렸다. 김민정은 “나도 이 논리로 딸과 다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연애의 참견 남과 여’는 매주 수요일 오전 7시에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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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5 at 1:54 AM
“카드 실적 쌓기 논란”…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 모임 정산 딜레마→출연진도 당황 #최세희 #연애의참견남과여 #최서임
“카드 실적 쌓기 논란”…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 모임 정산 딜레마→출연진도 당황 #최세희 #연애의참견남과여 #최서임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 친구의 반복되는 선결제와 정산 방식을 둘러싼 고민이 화두로 떠올랐다. ‘오늘 약사’로 활동 중인 약사 최세희와 KBS N 아나운서 최서임이 게스트로 출연한 7-2회에서는, 매번 친구가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현금 정산을 요구하는 상황에 대한 사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연자가 직접 예약한 식당에서 할인 카드를 준비했으나, 막상 결제를 하려는 순간 이미 친구가 계산을 끝마쳐 당혹스러웠던 이야기가 소개됐다. 친구는 “습관적으로 했다”며 별일 아니란 듯 넘겼지만, 사연자는 내심 의구심을 품고 “모임에 카드 실적을 쌓으려고 오는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카드 실적 쌓기 논란”…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 모임 정산 딜레마→출연진도 당황 이러한 상황은 사연자의 승진 기념 자리에서도 반복됐다고 한다. 사연자가 감사의 의미로 직접 결제하려 했으나, 친구가 이미 계산을 끝내고 “나중에 현금으로 보내달라”고 말해 사연자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무료 쿠폰이 있는 카페에서도 친구가 자신의 카드로 다시 한번 선결제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혼란을 겪었다.  이에 대해 모임의 다른 친구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고, 사연자는 “저만 괜히 꼬인 사람 된 것 같다”며 자신의 고민이 과한 것인지 자문했다. 출연진 최서임은 “혹시 사연자도 카드 실적을 쌓아야 하는 상황이 아닐지, 서로의 심리가 오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네컷 사진’에서 있었던 정산 논란을 예로 들며 또 다른 시각을 제시했다.  김민정은 “친구가 할인 혜택을 받고 실제로는 정산 시 원래 금액을 요구하는 것일 수도 있다”라며 “카드 할인은 결제 금액에서 차감돼 영수증에 흔적이 남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내역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출연진은 다양한 추측과 경험담을 덧붙이며 사연에 몰입했다.  최세희와 최서임이 함께 출연해 조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현실적인 조언과 신선한 시각을 더한 이날 에피소드는 친구 사이 ‘돈 문제’를 두고 벌어지는 미묘한 심리 싸움에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모임 자리에서 반복되는 정산 습관, 카드 실적과 할인 혜택을 둘러싼 의심, 그리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은 유튜브 채널 ‘KBS Joy’에서 공개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7-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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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5 at 9:40 PM
“먼저 결제하는 친구 진짜 속마음은”…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 모임 정산 논란→공감 일으켰다 #최세희 #연애의참견남과여 #최서임
“먼저 결제하는 친구 진짜 속마음은”…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 모임 정산 논란→공감 일으켰다 #최세희 #연애의참견남과여 #최서임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남과 여’가 모임마다 먼저 결제하는 친구를 둘러싼 현실적 고민을 조명했다. 7-2회에는 인스타그램에서 ‘오늘 약사’로 활동하는 약사 최세희와 KBS N 아나운서 최서임이 게스트로 출연해, 모임 자리의 결제 습관이 어떻게 오해로 이어질 수 있는지 다양한 시선을 전했다.   사연자는 항상 모임 자리마다 먼저 계산에 나서는 친구 때문에 겪은 혼란을 털어놓았다. 어렵게 예약한 식당에서 할인 카드를 꺼낼 타이밍이 오기도 전에, 친구가 이미 결제를 마친 것이다. 의아함을 표하자 친구는 “습관적으로 했다”고 설명했으나, 마음 깊게 남은 의문은 지워지지 않았다.   “먼저 결제하는 친구 진짜 속마음은”…최세희·최서임, ‘연애의 참견 남과 여’ 모임 정산 논란→공감 일으켰다 승진 기념 모임 자리에서도 상황은 다르지 않았다. 이번엔 사연자가 직접 계산하려는 데도 이미 친구가 결제를 끝내고 “나중에 현금으로 보내달라”고 말했다. 더욱이 무료 쿠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사용치 않고 카드로 결제하는 모습을 보며, 사연자는 “모임을 카드 실적을 쌓으려는 목적으로 나오는 건 아닐까”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런 사연에 모임의 다른 친구들은 “그럴 수도 있다”는 입장으로, 당혹스러운 시선을 드러냈다. 사연자는 “괜히 저만 꼬인 사람 같다. 내가 이상한 걸까”라는 진솔한 우려를 내비치며 현실에서 흔히 맞닥뜨리는 미묘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최서임은 이에 대해 “혹시 사연자 또한 실적을 쌓으려는 심리가 있는 건 아니냐”며 ‘네컷 사진’ 정산 논란을 연결해 스튜디오의 공감대와 놀라움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최세희 역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민정은 “친구가 할인을 받고도 원래 금액으로 정산하려는 것일 수도 있다”, “카드의 경우 이후 결제 금액에서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영수증에도 드러나지 않는다”며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직접 계산 여부, 실적 쌓기, 정산의 투명성이 친구 관계의 미묘한 흐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각도로 짚어낸 패널들의 솔직한 반응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으로 이날 ‘연애의 참견 남과 여’ 7-2회는 오늘 오전 7시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으며, 최세희와 최서임이 현실적 고민을 던진 사연자와 함께 선결제, 할인, 정산에 얽힌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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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5 at 7:12 AM
마기카로기아 공식 시나리오 "공명하는 배신의 불길"
GM: 그냥사람님
pc1: 쿠온 배스커빌 - 켄
pc2: 히타키 린야 - 모르포님
pc3: 최세희 - 몌님
아 나도 룰 기억 안나 씁
March 27, 2025 at 3:58 PM
원하지 않은 임신은 당연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낙태를 하거나, 출산한 후 아이를 갖다 버리거나, 나아가 출산한 아이를 제 손으로 죽이는 경험을 한 아이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성매매에 나서야 하는 상황을 경험하고 나면 인간의 존엄성을 다 잃어버립니다. 인간이 존엄한 존재라는 의식 자체가 사라지면 짐승과 다르지 않아요. - 이수정·이다혜·최세희·조영주,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 영화 프로파일>
October 24, 2024 at 10:09 AM
이수정 : 영화 속의 꺼질 듯 말 듯한 가스등의 조도를 통해 여성의 취약한 정체감을 가시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듯합니다. 다락방에서 물건을 뒤지기 위해 가스를 켜는 행위는 앤턴이 하는데, 가스가 줄어들어 불이 깜빡거리는 탓에 불안을 느끼는 건 폴라입니다. 여성이 타자로서 경험하는 불안, 또 당시 여성의 지위가 남자들에 의해 좌우되는 상황의 은유와 양성 불평등에 대한 시사적 의미도 포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이수정·이다혜·최세희·조영주,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 영화 프로파일>
October 24, 2024 at 10: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