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전하는 청춘의 위로”…음율, ‘25도의 바다’로 아련한 감성→음악팬 기대 모은다 #음율 #25도의바다 #마준
싱어송라이터 듀오 음율이 새로운 청춘의 계절을 노래한다. 음율은 자체적인 밴드 사운드 위에 청량함과 아련함을 담은 신곡 ‘25도의 바다’로 다시 한 번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팀의 멤버 최선율, 최운율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번 싱글을 공개하며, 이전보다 더욱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인다.
‘25도의 바다’는 날지 못해도 바다를 헤엄치며 누리는 끝여름 청춘의 자유,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아련함을 표현한 곡이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낸 가사는 듣는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음색은 곡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특히, 음율 특유의 사운드와 섬세한 감정 표현은 음악팬들에게 청량함 그 이상의 깊이를 전한다.
“바다가 전하는 청춘의 위로”…음율, ‘25도의 바다’로 아련한 감성→음악팬 기대 모은다 / 크레이프사운드
이번 싱글에는 인트로곡 ‘온도를 기억하는 법’이 함께 수록돼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인트로곡은 주제의 메시지를 정교하게 예열하며 ‘25도의 바다’ 본연의 감정과 맞닿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음율과 꾸준히 호흡을 맞춘 애니메이터 마준이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하면서 비주얼적 스토리텔링의 매력을 더한다.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곡에 담긴 서사를 효과적으로 드러낼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싱글 발매와 함께 동명의 소설을 공개해 음악, 영상, 문학이 어우러진 다층적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러한 다양성은 추후 공개될 음율의 정규앨범과도 연결돼, 하나의 서사적 흐름을 갖는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한다. 팬들에게는 음원과 이야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율은 ‘피차일반’, ‘파도혁명’, ‘반비례’, ‘환상주의’, ‘절망 속에서 춤을 추어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진솔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최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Wishes of The Youth’의 성공에 이어, 14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 인천’ 무대에도 올라 꾸준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음율의 새 싱글 ‘25도의 바다’는 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정식으로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터 마준의 연출로 선보이며, 곡의 서사와 연결되는 동명의 소설도 함께 오픈될 예정이다. 앞으로 진행될 정규앨범과 페스티벌 출연 소식 역시 음악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