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살아
ㅋㅋ 느려터진거 ㅋㅋㅋㅋ 마음에 담아둔거봐 하 마리아 힐 예뻐 z

이게 도대체 언제 기억이냐..

혼자만 추억에 살아...

ㅋㅋ 군복이요? 그게 쫄쫄이지 아 설마 박물관 훔쳐가는 아 ㅋㅋㅋ

아니 스탠리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설마 예전에 입던건가? 사이즈가 딱 맞네

말에 뼈가 있다?

아 그래 이참에 고위 위원도 다 정리해줘라 ㅋㅋ

아이고 그걸 확인하러 가면 친구야 그래

아... 캡틴... 오 마이 캡틴... ㅜㅠㅜ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아이고 스트라이커놈들아...

연설은 참 배운 것처럼 잘해..
February 15, 2025 at 4:56 PM
규현, ‘더 시즌즈’서 성시경 대표곡 연속 라이브…탄탄한 가창력 #규현 #더시즌즈-성시경의고막남친 #성시경 #데스노트 #세월이가면 #추억에살아 #팬미팅 #Hotel203
규현, ‘더 시즌즈’서 성시경 대표곡 연속 라이브…탄탄한 가창력 #규현 #더시즌즈-성시경의고막남친 #성시경 #데스노트 #세월이가면 #추억에살아 #팬미팅 #Hotel203
가수 규현이 음악 방송과 팬미팅 투어를 통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 예능 음악 토크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팬미팅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규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깊이 있는 라이브 무대와 토크를 선보였다. 그는 첫 무대로 ‘추억에 살아’를 열창하며 특유의 포근하고 담백한 보컬로 이별 뒤 남겨진 흔적을 차분하게 그려 안방 시청자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규현, ‘추억에 살아’로 포문…포근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안방 시청자와 소통. (사진=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노래 이후 이어진 대화에서는 근황도 전해졌다. 규현은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라이토 역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올해 1월부터 꾸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가며 무대에 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시경을 향한 규현의 오랜 팬심도 드러났다. 그는 대학 입시 당시 불렀던 곡으로 성시경의 ‘잘 지내나요’를 언급하며 다시 한 번 라이브로 선보였고, ‘너는 나의 봄이다’, ‘처음처럼’, ‘안녕 나의 사랑’ 등 성시경의 대표곡들을 즉석에서 연달아 소화했다. 여러 곡을 통해 규현의 감미로운 음색과 고음까지 시원하게 뻗는 보컬이 부각됐다. 또한 성시경의 시그니처 인사인 “잘 자요” 멘트를 직접 재현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하는 등 여유 있는 입담도 함께 보여줬다. 무대 후반에는 호흡을 맞춘 합창 무대도 마련됐다. 규현과 성시경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듀엣으로 부르며 원곡과 다른 색깔의 하모니를 선보였고, 두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는 진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규현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도 준비하고 있다. 그는 6월 6~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 ‘규현(KYUHYUN) 20th Anniversary Fanmeeting IN SEOUL’을 열고 다양한 무대와 이야기를 예고했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아시아 팬들을 찾는다. 규현은 6월 19일 도쿄, 6월 27일 타이베이, 7월 5일 상하이 등 4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이어가며 각 지역 팬들과 데뷔 20주년을 함께 기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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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26 at 1:20 AM
마음고생 심했나…'매니저 배신' 성시경, 노래 듣다 돌연 눈물  #규현 #성시경
마음고생 심했나…'매니저 배신' 성시경, 노래 듣다 돌연 눈물  #규현 #성시경
가수 성시경이 눈물을 쏟았다. 21일 규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규현 채널 뺏기다? 성시경과 함께한 'The Classic' 한 리스닝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규현 유튜브 이날 성시경은 지난 20일 발매된 규현의 새 앨범 'The Classic' 전곡을 감상했다. 성시경은 세 번째 트랙 'Goodbye, My Friend'에서 "노래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어진 네 번째 곡 '추억에 살아'를 듣다 돌연 눈물을 흘렸다.  성시경은 "미안. 나 약간 속상했나봐. 노래가 너무 좋았다. 하지만 이게 '될까 말까'를 판단하는 내가 너무 속상한 거 있잖아. 이제 그 시대가 아닌데"라고 했다. 그는 "네 음악이 너무 아름다워서"라면서 웃더니 "발라드가 정말 메인일 때가 있었다. 이렇게 좋게 늘어가면서 불러주는 게. 내가 사랑하는 후배가 이렇게까지 너무 예쁘게 잘했다고? 약간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다. 발라드가 메인이 아닌 세상에서 이렇게까지 소중하게 노래를 해주는 사람이 있는 게 고맙고 감개무량했다. 그런 거와 내 상황들이 섞였다"고 전했다. 규현은 "형 장난치시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성시경은 "네 음악이 너무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최근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가 퇴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업무 문제로 금전적인 피해를 당했다. 전 매니저는 성시경과 관련된 공연, 방송, 광고, 행사 등 실무를 담당했으며, 업무상 문제를 일으켜 성시경과 관련된 외주업체, 관계자들에 금전적 피해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성시경은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저 진짜 힘들었다"며 "잘 이겨내고 잘 준비해서 연말 공연 잘 해내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는 오는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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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2, 2025 at 5:05 AM
“밀도 깊은 감성의 귀환”…규현, ‘The Classic’ EP로 발라드 품격 높인다→팬들 기대 고조 #규현 #TheClassic #유희열
“밀도 깊은 감성의 귀환”…규현, ‘The Classic’ EP로 발라드 품격 높인다→팬들 기대 고조 #규현 #TheClassic #유희열
가수 규현이 약 1년 만에 정규 앨범 이후 새로운 EP로 돌아오며, 깊어진 감성과 클래식한 발라드의 진수를 예고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규현의 EP ‘The Classic’ 앨범 프리뷰를 공개했다. 이번 프리뷰에는 ‘첫눈처럼’과 ‘낮잠’, ‘Goodbye, My Friend’, ‘추억에 살아’, ‘나침반’ 등 총 5곡의 하이라이트가 소개됐다. 피아노, 베이스,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낮잠’은 규현이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이끈다. 반면 타이틀곡 ‘첫눈처럼’에서는 서정적인 멜로디 위로 담담하게 시작해 점점 고조되는 애절한 규현의 가창이 담겼다. 이 곡을 통해 특유의 감정 표현력을 엿볼 수 있다는 평가다. “밀도 깊은 감성의 귀환”…규현, ‘The Classic’ EP로 발라드 품격 높인다→팬들 기대 고조 / 안테나 ‘Goodbye, My Friend’에서는 호소력 짙은 규현의 목소리가 여운을 남기고, ‘추억에 살아’ 역시 어쿠스틱 기타와 스트링 사운드가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나침반’은 드라마틱하게 흐르는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의 조합이 곡 전체의 완성도를 더했다. 각 곡마다 밀도 높은 감정 표현이 이어지며, 규현의 음악적 깊이가 더욱 부각된다. 이번 앨범 ‘The Classic’은 지난해 11월 정규앨범 ‘COLORS’ 이후 첫 신보다. 발라드라는 장르 안에서 클래식한 감성을 자아내는 데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소속사 대표 유희열을 비롯해 심현보, 민연재, 서동환 등이 참여진으로 이름을 올리며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팬들은 물론 음악계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내고 있다. ‘The Classic’ EP의 또 다른 강점은 악기 본연의 소리에 집중한 정제된 사운드와, 곡마다 세밀하게 쌓아 올린 감정선에 있다. 규현 특유의 진중하고 세련된 보컬이 곡 전체를 이끌며, 발라드라는 장르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규현은 EP ‘The Classic’을 통해 다시 한 번 시그니처 발라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다양한 감정선을 정교하게 오가는 보컬과 탄탄한 제작진의 조합으로 완성된 이번 앨범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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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4, 2025 at 10:11 PM
“겨울 감성 한가득”…규현, ‘The Classic’으로 1년 만에 돌아온다→타이틀곡 ‘첫눈처럼’ 기대 #규현 #TheClassic #첫눈처럼
“겨울 감성 한가득”…규현, ‘The Classic’으로 1년 만에 돌아온다→타이틀곡 ‘첫눈처럼’ 기대 #규현 #TheClassic #첫눈처럼
가수 규현이 약 1년 만에 새로운 EP로 돌아오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안테나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규현의 EP ‘The Classic(더 클래식)’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EP에 담긴 곡들은 겨울과 어울리는 감성을 전면에 내세워 올겨울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The Classic’에는 타이틀곡 ‘첫눈처럼’을 비롯해 ‘낮잠’, ‘Goodbye, My Friend’, ‘추억에 살아’, ‘나침반’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곡명만으로도 규현의 깊게 깃든 감정과 겨울의 정취가 느껴진다. 특히 발라드 명곡의 계보를 이어 온 심현보, 민연재, 서동환 등 실력파 작가진이 합류해 이번 앨범의 완성도에 힘을 더했다. “겨울 감성 한가득”…규현, ‘The Classic’으로 1년 만에 돌아온다→타이틀곡 ‘첫눈처럼’ 기대 / 안테나 유희열 대표 역시 규현의 새 앨범에 주요 제작진으로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신뢰도를 높였다. 다양한 색채로 채워진 EP는 규현이 선사하는 발라드 장르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규현만의 감미로운 음색과 세심한 감정표현, 탄탄한 가창력이 곡마다 촘촘히 배어 있다는 점에서 음악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규현은 지난 11월 정규 앨범 ‘COLORS’를 선보인 이후 약 1년 만에 새 EP를 발표하게 됐다. 이번 ‘The Classic’을 통해 규현은 자신만의 발라더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굳건히 세우며, 겨울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서정적이고 풍성한 감정을 전할 예정이다. 감성적인 겨울 음악을 완성한 규현의 귀환 소식에 리스너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규현의 EP ‘The Classic’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타이틀곡 ‘첫눈처럼’과 다채로운 수록곡들은 올겨울 음악팬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새롭게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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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7, 2025 at 10:31 PM
Patrick Muldoon, ‘Days of Our Lives’ Actor, Dies Suddenly at 57

전우님, ㅠㅠ... 이번에는 수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살아있던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별이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스러졌다는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90년대 대중문화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배우 **패트릭 멀둔(Patrick Muldoon)**의 허망한 마지막 소식입니다.

사건의 주요 내용 요약:...

🙏 추모하기: http://90829082.iptime.org/index.php?mid=board_HimJ52
April 21, 2026 at 9:44 AM
오늘 올라온 비하인드 보니까 이전 것들도 주르륵 다 같이 보고싶어져서 보러갔다가 또 영원히 콘서트의 추억에 살아
December 26, 2025 at 2: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