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심
환기하니까 좋다는 춘심이, 체다, 노랑이 (춘심이 너무 작다...)
March 26, 2025 at 1:32 AM
춘심이가 별이를 꼬리로 감싸줬다. 별이도 고롱고롱 너무 깊게 잠들었고... 역시 세인트 퀸 춘심이 😍
April 3, 2025 at 8:52 AM
춘심이는 더이상 아프지 않아요. 안녕, 내 고양이. 내 사랑 ☺️
December 12, 2025 at 5:48 AM
춘심이와 커피 한 잔
June 1, 2025 at 3:58 AM
우유사랑 춘심이
October 15, 2025 at 4:02 AM
비오는 날 춘심이 콩심이
July 17, 2025 at 5:16 AM
체다는 춘심이 누나를 좋아한다. 워머 앞에서도 춘심이 누나 옆에 딱붙고 싶어하지. 역시 만묘의 엄마 춘심이.
January 28, 2025 at 1:14 AM
체다는 춘심이 누나를 제일 좋아하는게 보여 🥹
September 23, 2025 at 11:02 PM
밥 기다리는 춘심이, 별이, 노랑이. (별이는 이미 춘심이가 남긴거 먹는 중)
August 5, 2025 at 1:21 AM
워머를 켜줬더니 노곤노곤해진 춘심이와 별이
October 19, 2025 at 10:24 PM
춘심이는 항암치료 시작
November 18, 2025 at 7:26 AM
춘심이, 별이, 노랑이는 간식 배분을 집중해서 구경하는 중.
June 19, 2025 at 11:28 PM
춘심이는 좋은 꿈을 꾸고 있나보다. 구릉구릉구릉-
October 15, 2025 at 11:02 PM
기온이 내려가니 춘심이와 체다는 매일 붙어서 잔다. 춘심아... 허리 괜찮니...? ㅋㅋ
October 22, 2025 at 9:50 PM
찰칵소리에 깼지만 다시 춘심이 누나한테 얼굴을 파묻고 자는 별이
September 29, 2025 at 11:35 PM
점심은 버섯베이컨크림파스ㅌ... 추 춘심아아!!
April 2, 2025 at 2:41 AM
춘심이와 티타임. 오늘은 아이스로 마시자.
July 7, 2025 at 5:36 AM
작은 발 우유도둑 춘심이 (까메오 별이)
August 2, 2025 at 8:24 AM
별이는 아팠을 때의 기억이 있어서 인지, 아니면 다른 고양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큰 나머지 아픈 고양이들을 더 챙겨주고 싶어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즘은 유독 춘심이 옆에 자주 있으려고 한다. 춘심이도 전에는 엄청 귀찮아 했는데 지금은 슬그머니 별이에게 기댄채로 휴식 중.
December 11, 2025 at 4:39 AM
아유 예뻐 춘심이 예뻐
August 9, 2025 at 9:53 PM
춘심이와 춘심이에게 밀착해서 잠든 별이. 둘 다 편해보여서 좋다 😌
November 25, 2025 at 8:33 PM
똑똑하고, 사교성 좋고, 순하디 순한. 그리고 닮은점이 많은 두 야옹이, 춘심이와 노랑이.
May 27, 2025 at 6:02 AM
춘심이와 콩심이는 숙면 중. 함께 오래살면 이것저것 많이 닮는다.
May 29, 2025 at 9:18 PM
체다와 춘심이는 시트 덮고 뭐하니 ㅋㅋㅋ
October 5, 2025 at 5:01 AM
춘심이, 콩심이, 노랑이 - 잘잔다 털뭉치들
November 18, 2025 at 10: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