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결코 사랑이라 부를 수 없겠지.
그렇지만, 사랑이 아닐 이유가 있나?
posty.pe/y5shx8
(* 다자츄 / 츄다자 / 쌍흑페어 등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읽어 주세요.)
(* 재록본 《어두운 밤의 피크닉》 수록글 유료발행본입니다.)
이건 결코 사랑이라 부를 수 없겠지.
그렇지만, 사랑이 아닐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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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츄 / 츄다자 / 쌍흑페어 등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읽어 주세요.)
(* 재록본 《어두운 밤의 피크닉》 수록글 유료발행본입니다.)
『 연기 』
"... 사쿠. 오다, 사쿠."
또다. 네가 그 녀석의 이름을 부르는 게.
"... 나로선 안 되는 거냐
안다. 결국 나는 절대로 죽은 사람을 이길 수 없겠지. 그렇기에 나는 너를 위해서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해야 한다. 죽은 녀석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 아픔을 가슴속에 묻어두고선.
오늘도 나는 너의 앞에서 태연하게 연기한다.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 연기 』
"... 사쿠. 오다, 사쿠."
또다. 네가 그 녀석의 이름을 부르는 게.
"... 나로선 안 되는 거냐
안다. 결국 나는 절대로 죽은 사람을 이길 수 없겠지. 그렇기에 나는 너를 위해서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해야 한다. 죽은 녀석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 아픔을 가슴속에 묻어두고선.
오늘도 나는 너의 앞에서 태연하게 연기한다.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전계정에 썼던거 기억 더듬어서 다시 써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잊게 되는 이능력이 요코하마에 전염병처럼 퍼지고 정부에서 이 사건을 해결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오자 포트 마피아와 무장 탐정사는 힘을 합치기로 하는데...
전계정에 썼던거 기억 더듬어서 다시 써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잊게 되는 이능력이 요코하마에 전염병처럼 퍼지고 정부에서 이 사건을 해결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오자 포트 마피아와 무장 탐정사는 힘을 합치기로 하는데...
그러나, 그것이 정녕 나카하라 츄야를 떠났다는 의미일까?
그러나, 그것이 정녕 나카하라 츄야를 떠났다는 의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