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나무가 있어요. 혼자 잘가던 카페 여사장님이 거기서 떨어진 모과를 창가에 진열해서 향기가 참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젠 그 카페는 없어졌어요.
마음을 편안하게 두었던 곳이 사라지니 이젠 카페에 가는일도 없어졌어요.
그래도 여기에 오면 늘 그자리에 계셔주니 단골집 같아요. 감사합니다. 돌돌님
모과나무가 있어요. 혼자 잘가던 카페 여사장님이 거기서 떨어진 모과를 창가에 진열해서 향기가 참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젠 그 카페는 없어졌어요.
마음을 편안하게 두었던 곳이 사라지니 이젠 카페에 가는일도 없어졌어요.
그래도 여기에 오면 늘 그자리에 계셔주니 단골집 같아요. 감사합니다. 돌돌님
사주는 1도 모르는데 도화살이라는 게 진짜 있나? 하고 놀란 적 있음
어쩌다 카페여사장님을 알게 됨
기혼+유자녀 삼십대중반 미모가 대단한 분도 아니었는데 (그닥 꾸미지도 않아서 머리 산발에 화장도 안했음)
같이 지하철 탔더니
와.....🫢노소 할 거 없이 남자들이 눈을 떼지 못하는겨
근데 그 사장님 표정이 '하 귀찮게 또 시작이네' 이런 표정인겨
반전이 또 있음
나중에 동료랑 얘기 나누다 보니 아 글쎄 그분이 동료 친언니!
동료 왈 그 언닌 아무도 못 말린다는겨
왜인진 짐작이 갔지
사주는 1도 모르는데 도화살이라는 게 진짜 있나? 하고 놀란 적 있음
어쩌다 카페여사장님을 알게 됨
기혼+유자녀 삼십대중반 미모가 대단한 분도 아니었는데 (그닥 꾸미지도 않아서 머리 산발에 화장도 안했음)
같이 지하철 탔더니
와.....🫢노소 할 거 없이 남자들이 눈을 떼지 못하는겨
근데 그 사장님 표정이 '하 귀찮게 또 시작이네' 이런 표정인겨
반전이 또 있음
나중에 동료랑 얘기 나누다 보니 아 글쎄 그분이 동료 친언니!
동료 왈 그 언닌 아무도 못 말린다는겨
왜인진 짐작이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