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릭스
나는근데진짜 이팀이 콱 터져버렸으면 좋겠나봐. 내년에 아무도오지마라.(야누스미호크칼릭스: 저기요
October 10, 2026 at 4:31 PM
친구끼리 한 말이 칼릭스는 스펜을 여시미구(사투리, 대충 구미호) 로 해석했다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
October 8, 2026 at 3:00 PM
뎊 오는거...실력도 좋고 성실한 선수 우리팀 오는 거 당연히 좋지 그런데 이 썰에 같이 묶여 다니는 "내년에 스카웃도 농심에서 1년 더 할 거다" 썰 때문에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다는게 칼릭스 팬으로써 제일 큰 (그리고 개인적인^_ㅠ) 문제인 거심 작년에 프런트가 보여준 역대급 개쌍놈무브를 보아하니 1년 기다리라고 했다가 "앗ㅎㅎ ㅈㅅ;" 하면서 버리기? 못할 것도 없어 보임.........
October 12, 2026 at 4:41 AM
#레몬담곰DX3rd

O뜬금없는데
칠드런 시절의 “묵시록”쿤...

.... 얘 어릴 적 모습이
왜 팦14 칼릭스가 생각났을까.
(* 참고로 7.4까지 밖에 안 밂)

거기에
안 그래도 자기 기질이랑 안 맞게 각성되어서
초반에 상당히 혼란스러웠을테지만

좀 지나고 나니 그래봤자 괴로울 뿐이라며
철저하게 자신의 레니게이드 바이러스를 자기 자신이나 자신의 일부가 아닌 편리한 도구로 생각하며 지냈을거라 생각이 들며

남들이 보면 극히 분위기가 가라앉았고, 어딘가 그런 아이였겠지.

적어도 요바나시 오기 전까지는 그랬으리라 생각하며.
October 12, 2026 at 2:05 PM
기억 가물한 백은 전 마지막 황금 메인퀘 후기
그냥 열려라참깨하니까 대충 열린 문으로 저벅저벅 걸어감 칼릭스는 이렇게 열릴거 알고 알려준건 아닌거 같은데 암튼 니덕에 쫓아감
바닥에 철푸덕하고 착지한게 칠흑 생각났음 여기 너무 외롭고 춥고 어쩌구 뭐입고 메인밀지 고민하다 일단 대충 주직 학자룩입고 갔는데 역시 학자옷은 이뻐
에스냥하고 알피노도 어쩌다보니 끌려왔지만 내잘못은 아닌듯 이젤같은 그여자는 누굴까 완전 이거 창천 어게인입니다 티 팍팍내고 있음 따신옷 입고 가야할거같음
October 11, 2026 at 9:04 AM
타타루는 또 나를 위해 옷을 만들어주었고 다른세계가는 새벽들을 걱정하고 기다리게 되네 늘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그나저나 내년까지 섬 인양하고 있는거임??ㅋㅋ 너무 오래걸리네 근데 큰 함선 그건 계속 이동하고 있는데 좌표를 계속 알려주는건가 거인은 왜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대충 인간잘못일거 같고 왜 인장끼리 만나면 죽는지 모르겠지만 산사람도 있는거같은데 한국인은 민증제도 같아서 그러려니 하긴함
할마루트는 아씨엔인데도 추위를 타는건가 자꾸 얼굴로 설득하는데 난 칼릭스같은 미소년도 더 내줬으면 지금도 귀엽긴한데 더 놀려보고싶다
October 11, 2026 at 9:27 AM
칼릭스 존재 자체가 악플덩어리라서
얘가 한마디 하면 세 마디 악플 달게 됨.
September 25, 2026 at 3:28 AM
던컨서버고냥이
칼릭스서버하늘다람쥐
September 24, 2026 at 3:21 PM
스펜은 죽음이 만연하던 세계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생존을 염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와 동시에 죽음과 함께 치열하게 빛나던 삶 또한 이해합니다. 칼릭스가 삶과 죽음 모두를 희박하게 만들어 영원을 추구했다면, 스펜은 죽음이 맹위를 떨치던 시대에서 삶의 의미를 헤아렸습니다. 사유를 부정하고 효율을 추구한 칼릭스의 안티테제, 고전 철학의 화신인 셈입니다.

이 파트에서 라마티의 역할은 스펜이 내포한 고전 철학의 원전이 되는 미덕, 우화에 담긴 교훈입니다. 그래서 라마티의 역할이 약해집니다.
September 21, 2026 at 12:45 PM
칼릭스 할마루트
맘에 안들어
진짜 싫어
September 20, 2026 at 5:19 AM
아 시발
그 <방법>에 또 칼릭스랑 할마루트의 비인간적 에버킵 기술 쓰겠네
그리고 나카요쿠 엔딩
September 20, 2026 at 5:23 AM
그는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죽음을 이해할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엄청난 자가당착이 일어납니다. 그는 영원한 삶을 얻을수만 있다면 육체의 죽음을 맞이해도 된다고 믿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윤택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추구한 나머지 도리어 죽느니만 못한 삶을 살게 된 현대인의 마인드를 느꼈습니다. 칼릭스의 삶 또한 죽음과 융화한 형태이지만, 그는 죽음의 순리를 부정하고 도려내어 삶의 가치조차 위태롭게 만듭니다.

그를 논파하기 위해 과거로부터 온 사자가 스펜입니다.
September 21, 2026 at 12:41 PM
알렉산드리아는 현대사회 그 자체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기술을 발전시켜 죽음을 끝없이 유예하고, 죽어가는 과정도 죽음 그 자체도 사회적 제도와 의료시설에 몰아넣고 삶에서 말끔히 도려냅니다. 심지어 살기 위한 포식 행위에서조차 죽음을 느끼지 않도록 가공된 음식이 미덕으로 여겨집니다.

현대사회의 죽음기피를 극단적으로 패러디한 알렉산드리아에서 사람들은 죽은자의 존재를 말끔히 잊어버립니다. 그 결과 죽음이 무엇인지도 이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주도한 것이 극도로 생의 영속을 추구한 칼릭스입니다.
September 21, 2026 at 12:40 PM
식물계 아씨엔이라서 자연 중시인 설정 같은데
그래선지 할마루트에게는 인류애라는 게 존재하질 않음
적어도 지금까진 그런 이미지
칼릭스에게 협조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증명이 되지만
그래도 일말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싶다
September 20, 2026 at 5:18 AM
칼릭스의 사후 보존 계획에 동참했다는 건 할마루트도 인간을 자원으로 보고 있단 소리밖에 안됨
얘 아마 인간을 혼까지도 별 거 아닌걸로 여기고 있음
고대인 st 에서 에메트셀크 같은 놈들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게 남아 있어서 슬픔, 분함, 그런 게 있었는데 할마루트는 싸이클을 몇 번 돌아서인지 그런 면모가 전혀 없음
문명 보존
이게 다야
September 20, 2026 at 5:17 AM
ff14 호감 남캐 고르기 하면 저는 칼릭스군과 보즈야의 라이언이랍니다
September 17, 2026 at 2:09 AM
떨어지는 정 붙여줄 칼릭스선수 구함(ㅈㄴ
September 10, 2026 at 11:47 AM
또 신경쓰이는거는
초반에 에스티니앙이 이젤을 언급하고, 중반부 영상에도 이젤이 나옴....

할마루트의 행동이나
본명으로 불러줄까, 라는 칼릭스 대사까지 보면

역시 내 여자가 4세계의 무녀겠죠

자기야 야만신강림의식은 안돼
September 9, 2026 at 2:15 AM
일단 우리집 드림유니버스에선 할마루트는 루비가 재패할거 같은 생각이 들고 칼릭스는 지금 인류중에 가장 고대인에 발달한건 너잖아 현재 최강의 야만신이자 실험체 14호?라고 다이아를 조롱하면서 위험요소로 볼거같긴함
September 8, 2026 at 10:01 AM
나나모도 타타루도 베크러그도 칼릭스도
September 6, 2026 at 5:39 AM
칼릭스 최강 신해량.
짱이에요.
관장님 닉값한다.
September 4, 2026 at 6:52 AM
아무래도 남은 비화
셰일/칼릭스/고산(스펜비서)/메템/네유니
이들중 두명 해도될듯?
September 4, 2026 at 11:48 AM
이거 어제 칼릭스가 방송 켜고 해줬는데 꽤괜이었음 플탐은 두 시간 정도 되는 듯
September 3, 2026 at 4: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