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뜬금없는데
칠드런 시절의 “묵시록”쿤...
.... 얘 어릴 적 모습이
왜 팦14 칼릭스가 생각났을까.
(* 참고로 7.4까지 밖에 안 밂)
거기에
안 그래도 자기 기질이랑 안 맞게 각성되어서
초반에 상당히 혼란스러웠을테지만
좀 지나고 나니 그래봤자 괴로울 뿐이라며
철저하게 자신의 레니게이드 바이러스를 자기 자신이나 자신의 일부가 아닌 편리한 도구로 생각하며 지냈을거라 생각이 들며
남들이 보면 극히 분위기가 가라앉았고, 어딘가 그런 아이였겠지.
적어도 요바나시 오기 전까지는 그랬으리라 생각하며.
O뜬금없는데
칠드런 시절의 “묵시록”쿤...
.... 얘 어릴 적 모습이
왜 팦14 칼릭스가 생각났을까.
(* 참고로 7.4까지 밖에 안 밂)
거기에
안 그래도 자기 기질이랑 안 맞게 각성되어서
초반에 상당히 혼란스러웠을테지만
좀 지나고 나니 그래봤자 괴로울 뿐이라며
철저하게 자신의 레니게이드 바이러스를 자기 자신이나 자신의 일부가 아닌 편리한 도구로 생각하며 지냈을거라 생각이 들며
남들이 보면 극히 분위기가 가라앉았고, 어딘가 그런 아이였겠지.
적어도 요바나시 오기 전까지는 그랬으리라 생각하며.
그냥 열려라참깨하니까 대충 열린 문으로 저벅저벅 걸어감 칼릭스는 이렇게 열릴거 알고 알려준건 아닌거 같은데 암튼 니덕에 쫓아감
바닥에 철푸덕하고 착지한게 칠흑 생각났음 여기 너무 외롭고 춥고 어쩌구 뭐입고 메인밀지 고민하다 일단 대충 주직 학자룩입고 갔는데 역시 학자옷은 이뻐
에스냥하고 알피노도 어쩌다보니 끌려왔지만 내잘못은 아닌듯 이젤같은 그여자는 누굴까 완전 이거 창천 어게인입니다 티 팍팍내고 있음 따신옷 입고 가야할거같음
그냥 열려라참깨하니까 대충 열린 문으로 저벅저벅 걸어감 칼릭스는 이렇게 열릴거 알고 알려준건 아닌거 같은데 암튼 니덕에 쫓아감
바닥에 철푸덕하고 착지한게 칠흑 생각났음 여기 너무 외롭고 춥고 어쩌구 뭐입고 메인밀지 고민하다 일단 대충 주직 학자룩입고 갔는데 역시 학자옷은 이뻐
에스냥하고 알피노도 어쩌다보니 끌려왔지만 내잘못은 아닌듯 이젤같은 그여자는 누굴까 완전 이거 창천 어게인입니다 티 팍팍내고 있음 따신옷 입고 가야할거같음
그나저나 내년까지 섬 인양하고 있는거임??ㅋㅋ 너무 오래걸리네 근데 큰 함선 그건 계속 이동하고 있는데 좌표를 계속 알려주는건가 거인은 왜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대충 인간잘못일거 같고 왜 인장끼리 만나면 죽는지 모르겠지만 산사람도 있는거같은데 한국인은 민증제도 같아서 그러려니 하긴함
할마루트는 아씨엔인데도 추위를 타는건가 자꾸 얼굴로 설득하는데 난 칼릭스같은 미소년도 더 내줬으면 지금도 귀엽긴한데 더 놀려보고싶다
그나저나 내년까지 섬 인양하고 있는거임??ㅋㅋ 너무 오래걸리네 근데 큰 함선 그건 계속 이동하고 있는데 좌표를 계속 알려주는건가 거인은 왜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대충 인간잘못일거 같고 왜 인장끼리 만나면 죽는지 모르겠지만 산사람도 있는거같은데 한국인은 민증제도 같아서 그러려니 하긴함
할마루트는 아씨엔인데도 추위를 타는건가 자꾸 얼굴로 설득하는데 난 칼릭스같은 미소년도 더 내줬으면 지금도 귀엽긴한데 더 놀려보고싶다
얘가 한마디 하면 세 마디 악플 달게 됨.
얘가 한마디 하면 세 마디 악플 달게 됨.
이 파트에서 라마티의 역할은 스펜이 내포한 고전 철학의 원전이 되는 미덕, 우화에 담긴 교훈입니다. 그래서 라마티의 역할이 약해집니다.
이 파트에서 라마티의 역할은 스펜이 내포한 고전 철학의 원전이 되는 미덕, 우화에 담긴 교훈입니다. 그래서 라마티의 역할이 약해집니다.
그 <방법>에 또 칼릭스랑 할마루트의 비인간적 에버킵 기술 쓰겠네
그리고 나카요쿠 엔딩
그 <방법>에 또 칼릭스랑 할마루트의 비인간적 에버킵 기술 쓰겠네
그리고 나카요쿠 엔딩
저는 여기에서 윤택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추구한 나머지 도리어 죽느니만 못한 삶을 살게 된 현대인의 마인드를 느꼈습니다. 칼릭스의 삶 또한 죽음과 융화한 형태이지만, 그는 죽음의 순리를 부정하고 도려내어 삶의 가치조차 위태롭게 만듭니다.
그를 논파하기 위해 과거로부터 온 사자가 스펜입니다.
저는 여기에서 윤택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추구한 나머지 도리어 죽느니만 못한 삶을 살게 된 현대인의 마인드를 느꼈습니다. 칼릭스의 삶 또한 죽음과 융화한 형태이지만, 그는 죽음의 순리를 부정하고 도려내어 삶의 가치조차 위태롭게 만듭니다.
그를 논파하기 위해 과거로부터 온 사자가 스펜입니다.
현대사회의 죽음기피를 극단적으로 패러디한 알렉산드리아에서 사람들은 죽은자의 존재를 말끔히 잊어버립니다. 그 결과 죽음이 무엇인지도 이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주도한 것이 극도로 생의 영속을 추구한 칼릭스입니다.
현대사회의 죽음기피를 극단적으로 패러디한 알렉산드리아에서 사람들은 죽은자의 존재를 말끔히 잊어버립니다. 그 결과 죽음이 무엇인지도 이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주도한 것이 극도로 생의 영속을 추구한 칼릭스입니다.
그래선지 할마루트에게는 인류애라는 게 존재하질 않음
적어도 지금까진 그런 이미지
칼릭스에게 협조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증명이 되지만
그래도 일말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싶다
그래선지 할마루트에게는 인류애라는 게 존재하질 않음
적어도 지금까진 그런 이미지
칼릭스에게 협조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증명이 되지만
그래도 일말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싶다
얘 아마 인간을 혼까지도 별 거 아닌걸로 여기고 있음
고대인 st 에서 에메트셀크 같은 놈들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게 남아 있어서 슬픔, 분함, 그런 게 있었는데 할마루트는 싸이클을 몇 번 돌아서인지 그런 면모가 전혀 없음
문명 보존
이게 다야
얘 아마 인간을 혼까지도 별 거 아닌걸로 여기고 있음
고대인 st 에서 에메트셀크 같은 놈들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게 남아 있어서 슬픔, 분함, 그런 게 있었는데 할마루트는 싸이클을 몇 번 돌아서인지 그런 면모가 전혀 없음
문명 보존
이게 다야
초반에 에스티니앙이 이젤을 언급하고, 중반부 영상에도 이젤이 나옴....
할마루트의 행동이나
본명으로 불러줄까, 라는 칼릭스 대사까지 보면
역시 내 여자가 4세계의 무녀겠죠
자기야 야만신강림의식은 안돼
초반에 에스티니앙이 이젤을 언급하고, 중반부 영상에도 이젤이 나옴....
할마루트의 행동이나
본명으로 불러줄까, 라는 칼릭스 대사까지 보면
역시 내 여자가 4세계의 무녀겠죠
자기야 야만신강림의식은 안돼
짱이에요.
관장님 닉값한다.
짱이에요.
관장님 닉값한다.
셰일/칼릭스/고산(스펜비서)/메템/네유니
이들중 두명 해도될듯?
셰일/칼릭스/고산(스펜비서)/메템/네유니
이들중 두명 해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