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도
라라덕분에 코코아 캔도 백합의상징물처럼 보이기 시작함
October 2, 2026 at 3:00 AM
미 미안하다 그만 울어다오 언니가 캔 도 줬잖아 진짜 미안하다.
September 9, 2026 at 6:42 AM
너 내가 참치캔도 따줬는데 표정 뭐야?
#남의_집_고양이
May 22, 2025 at 3:56 AM
이렇게 입원이 길어질줄 몰랐다. 급식기는 사료 없다고 알림이 오고 습식캔도 다 먹어간대서 주문해야함. 이럴수가🙈
May 19, 2026 at 9:02 AM
신경치료 직전인 분들은 반드시 술을 끊으세요. 맥주 한캔도 안됩니다.

저도 이걸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양치를 해도 어디선가 썩은 맛이 자꾸 느껴진다면, 높은 확률로 뿌리쪽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는 이미 신경까지 건들어서 찬물, 더운물 가리지 않고 시리고, 잇몸 주변으로 강한 열감과 함께 근육통에 가까운 욱씬거림이 납니다.

예, 신경치료의 때가 온겁니다.

저도 이걸 알고싶지 않았습니다.
요번에 알게 된 치통 관련 상식

차가운 물이 닿았을 때 이가 시리고 아프다? -> 흔히 있는 일임. 시간 날 때 치과 가서 진료 한번 보고 오면 됨.

뜨거운 물이 닿았을 때 이가 시리고 아프다? -> 지금 당장 치과로 달려가지 않으면 당신은 죽소.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April 18, 2026 at 12:29 PM
콩떡이와 곰순이ㅎㅎ사이좋게 간식 나눠먹고 콩떡이는 캔도 하나 먹었다. 고무적인 건 예전보다 경계심도 줄고 사람들 왕래가 많은 놀이터 근처에서 주로 지낸다는 것.
April 17, 2026 at 7:47 PM
텍스리턴 받은걸로 구매함. 사운드 좋아지고 노캔도 좋아지고. 귀에도 더 착 붙고.
March 11, 2026 at 12:05 AM
나 몰랐는데… 하이볼 큰거 한 캔도 얼큰하게 취하는구나… 아님 내가 술에 약한건가…
February 6, 2026 at 10:46 AM
3캔도 아니고 4캔을...!
March 18, 2026 at 5:44 AM
히히 내 탐라에 참치도 있고 참치캔도 있음
귀엽다
January 29, 2025 at 2:40 PM
엥 쉬는시간이라 흡연구역 갔는데
여기서 담배피지 말라고 관리사무소에서
현수막 붙여둠

원래 재떨이(대충 캔도 아니고 제대로된
설치형)도 있고 흡연구역으로 지정된곳인줄 알았는데..?
August 20, 2026 at 10:52 AM
바다 뱃살 주무르면서
바다야... 바다 너 다이어트 해야 돼. 이거 살 늘어나는 것 봐. 이제 털빨이라고 우기지도 못해. 그러니까 내일부턴 츄르도 캔도 못먹어. 그래도 아빠한테 화내지는 마. 알았지?
하는 박무현 상상.
September 16, 2026 at 4:04 AM
;; 술을 안마셔버릇 하다보니 레몬진 9도 반캔에도 취하네;;; 뭐지........... 이제 조용히 위쳐3 하러 가겠습니다 술냄새 풍겨서 ㅈㅅ
October 3, 2026 at 8:15 AM
공원에서 첨 보는 강아지를 만나서 간식도 주고 캔도 하나 따서 먹였는데 곰순이가 저렇게 노려보고 있는 줄 몰랐다😂 눈에서 레이저 나오겠슈..작은 강아지는 밥 먹고 기분 좋아졌는지 곰순이한테 올라타려고 했는데 곰순이가 호랑이 선생님처럼 따끔하게 혼내켰다. 깨갱하고 다른 강쥐 따라감..여태 트빌리시에서 본 길강아지 중에 덩치가 제일 작아서 너무 짠했다🥲
September 10, 2025 at 7:02 PM
오늘 인생 처음 캔도색을 해보려합니다
조언 필요합니다 급합니다 개무서워요
August 12, 2025 at 8:36 AM
컨디션이 안좋은가... 두 캔도 다 안먹었는데 왜 이리 취하지......
했는데 세 캔 째였네...;;;;;; ㅡㅡ
September 13, 2024 at 2:17 PM
두심이가 요즘 호흡이 가끔 고르지 못해서 산소방을 설치해야 하나 했는데 반려동물 산소캔도 있길래 후기도 괜찮아서 일단 주문했다. 써보고 괜찮으면 계속 써야지
September 27, 2026 at 12:04 PM
참치 먹고싶어
(캔도 회도)
March 14, 2026 at 6:26 PM
먹는게 션찮다 싶더니 방금 침흘리고 다녀서 도로 병원 가야하나 하던 중에 씌원하게 토-_-함; 소화 덜 된 사료알이 나오는 거 보니 그래서 캔도 시큰둥 했던가 봄.
토하고 나서는 휴, 하더니 침대 가서 털썩 누워 고로롱 한다; 조, 좋으냐...;ㅂ;
January 29, 2026 at 11:37 PM
나라 꼬라지 심란해서 맥주 한캔도 아니고 반캔 마셨는데 머리 넘 아픔 이것뭐애요
December 19, 2024 at 10:30 AM
자판기 음료를 잘 보면, 된장국,콘 수프 등 국물 계열이 몇개 있는데, 전엔 유명라멘집 잇푸도 라멘스프 캔도 나왔었죠;;

이번 여행엔 게살 스프를 목격하고야 말았습니다;
March 5, 2024 at 8:12 AM
최강의 맹수깜고 두렵게 만들기:
너에게 츄르도 주고 캔도 주고 캣타워도 주고 아무튼 다줄테니 각오하라고 한다
April 25, 2026 at 11:18 AM
멍니 덕에 마당에 들르는 고양이 가족이 꾸준이 온다. 고민하다거 결국 캔도 사들였다.
August 3, 2026 at 2: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