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나단: 바닐라 버터크림 필링 든 쉬폰 케이크
죠셉: 할머니의 레몬 드리즐 케이크->처자식의 컨패티 케이크
죠타로: 달다. 안 먹어.(사실 엄마가 구워준 컵케이크)
죠스케: 생크림 롤 케이크
죠르노: 토르타 알라 프루타(과일케이크)
죠린: 초콜릿 케이크
죠나단: 바닐라 버터크림 필링 든 쉬폰 케이크
죠셉: 할머니의 레몬 드리즐 케이크->처자식의 컨패티 케이크
죠타로: 달다. 안 먹어.(사실 엄마가 구워준 컵케이크)
죠스케: 생크림 롤 케이크
죠르노: 토르타 알라 프루타(과일케이크)
죠린: 초콜릿 케이크
짜바리도 모으면 오병이어할수있어
짜바리도 모으면 오병이어할수있어
엄청나게 수상하고 말랑한 손자와 멀대같은 손자가 같이 존재하는 세계라면 할아범은 말랑한 쪽의 할아버지좋아 액션에 조금 당황할거같다. 아니 왜 이렇게 찰딱 달라붙지...답지 않게....역시 이 쪽이 더 말랑해서 그런가(?)같은 생각을 함
바보같은 영감....그냥 작은 쪽이 더 솔직한 것 뿐이라는 것도 모르고...
엄청나게 수상하고 말랑한 손자와 멀대같은 손자가 같이 존재하는 세계라면 할아범은 말랑한 쪽의 할아버지좋아 액션에 조금 당황할거같다. 아니 왜 이렇게 찰딱 달라붙지...답지 않게....역시 이 쪽이 더 말랑해서 그런가(?)같은 생각을 함
바보같은 영감....그냥 작은 쪽이 더 솔직한 것 뿐이라는 것도 모르고...
끝장나게 말썽꾸러기인 죠스타조손 보고 싶다는 정기적 바램
애리나씨랑 리사리사가 팔짱끼고 서있고 죠나단이랑 죠셉 무릎끓고 앉아있음
죠지 2세 문밖에서 슬그머니 들여보고있음
사유: 고고학놀이한다고 의자랑 이불로 텐트치고 유물발굴한다고 카펫 밑에 기어들어가서 놀다가 비싼 테이블 엎어서 혼나는 중
끝장나게 말썽꾸러기인 죠스타조손 보고 싶다는 정기적 바램
애리나씨랑 리사리사가 팔짱끼고 서있고 죠나단이랑 죠셉 무릎끓고 앉아있음
죠지 2세 문밖에서 슬그머니 들여보고있음
사유: 고고학놀이한다고 의자랑 이불로 텐트치고 유물발굴한다고 카펫 밑에 기어들어가서 놀다가 비싼 테이블 엎어서 혼나는 중
1. #batman
2. #살려주세요
3. #근육맨
4. #칠성이밥
5. #라울월쉬
6. #Fursuitseveryday
7. #Fursuiteveryday
8. #Fursuit
9. #ㅈ됨
10. #켕지썰
1. #batman
2. #살려주세요
3. #근육맨
4. #칠성이밥
5. #라울월쉬
6. #Fursuitseveryday
7. #Fursuiteveryday
8. #Fursuit
9. #ㅈ됨
10. #켕지썰
1살반인데 너무 크지 않아? 라고 물어보면 성장기니까..라고 대답하는 캔따개 영감탱
1살넘자마자 애가 딴 고양이가 된것마냥 성격도 몸집도 변해서 고양이는 원래 이렁가보다. 하고 넘어갔으나 그렇다 쳐도 과하지 않은가 하고 실물을 목도한 사람마다 수근수근거림
1살반인데 너무 크지 않아? 라고 물어보면 성장기니까..라고 대답하는 캔따개 영감탱
1살넘자마자 애가 딴 고양이가 된것마냥 성격도 몸집도 변해서 고양이는 원래 이렁가보다. 하고 넘어갔으나 그렇다 쳐도 과하지 않은가 하고 실물을 목도한 사람마다 수근수근거림
마휘핑...정말 귀여운 포켓몬이다
홀리가 마빌크때부터 같이 크면서 지냈다고 하면 잘어울릴거같다
그런데 죠타로가 태어날때부터 옆에서 와왔던 마휘핑이 불량배 딱지를 달게 된 죠타로한테도 똑같이 대하면 어쩌지.
막 0.3미터짜리 마휘핑이 높은데 올라가서 머리쓰담쓰담해주고
마휘핑...정말 귀여운 포켓몬이다
홀리가 마빌크때부터 같이 크면서 지냈다고 하면 잘어울릴거같다
그런데 죠타로가 태어날때부터 옆에서 와왔던 마휘핑이 불량배 딱지를 달게 된 죠타로한테도 똑같이 대하면 어쩌지.
막 0.3미터짜리 마휘핑이 높은데 올라가서 머리쓰담쓰담해주고
평생을 뭘...가려먹는다는 개념 없이 살아서 식단해야한다고 하니까 시들푸들해지는 영감
이제 가족들 기반도 다 다져져있고 오래사는거에 아무 뜻이 없으니까 당연히 건강에 신경을 안 쓰고 남들 안볼때 몰래 밖에서 먹어서 집에서 하는 식단이 아무런 소용이 없었지만 이제 거동이 불편해지니 이것도 하기 힘들어짐
'ㅅ` 힝. 하고는 샐러드에 소스 뿌려 깨작깨작먹다가 손자 오면 이제 소스도 너무 계속해서 뿌리지 말라고 뺏겨서 그냥 시무룩한 풀먹는 염소 됨
평생을 뭘...가려먹는다는 개념 없이 살아서 식단해야한다고 하니까 시들푸들해지는 영감
이제 가족들 기반도 다 다져져있고 오래사는거에 아무 뜻이 없으니까 당연히 건강에 신경을 안 쓰고 남들 안볼때 몰래 밖에서 먹어서 집에서 하는 식단이 아무런 소용이 없었지만 이제 거동이 불편해지니 이것도 하기 힘들어짐
'ㅅ` 힝. 하고는 샐러드에 소스 뿌려 깨작깨작먹다가 손자 오면 이제 소스도 너무 계속해서 뿌리지 말라고 뺏겨서 그냥 시무룩한 풀먹는 염소 됨
한끼가 소주잔 하나정도인 모찌타로(9.5cm)
하지만 입맛은 195타로랑 같아서 맛대가리가 없으면 밥상엎기를 보여준다
가끔 195쪽이 몰래 기미상궁으로 씀
맛없는거 걸리면 맛없는거 먹였다고 ㅁ"ㅁ해진거 풀어줘야함
(풀리기 전까지 조막만한 손으로 발치에서 한껏 오라오라하고있음)
한끼가 소주잔 하나정도인 모찌타로(9.5cm)
하지만 입맛은 195타로랑 같아서 맛대가리가 없으면 밥상엎기를 보여준다
가끔 195쪽이 몰래 기미상궁으로 씀
맛없는거 걸리면 맛없는거 먹였다고 ㅁ"ㅁ해진거 풀어줘야함
(풀리기 전까지 조막만한 손으로 발치에서 한껏 오라오라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