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이가나섬 레전드만취녀(ㅋㅋ)
쿠라이가나섬 레전드만취녀(ㅋㅋ)
대충 10/31이 되면 서로의 현재 패션으로 랜덤하게 바뀐다는 막설정
명절마다 쿠라이가나조에 회귀함
대충 10/31이 되면 서로의 현재 패션으로 랜덤하게 바뀐다는 막설정
명절마다 쿠라이가나조에 회귀함
나는 덕질이나 하고 싶다.
쿠라이가나조 그리고 싶다.
설날전엔 한복세트 그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런시방
하지만 아조씨의 면상은 머릿속을 클린하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효과가 있다
나는 덕질이나 하고 싶다.
쿠라이가나조 그리고 싶다.
설날전엔 한복세트 그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런시방
하지만 아조씨의 면상은 머릿속을 클린하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효과가 있다
들켜도, 진짜 아무한테도 보이지 않은 모습이여도 존맛이고요
사실 고성에서 자다가 악몽을 꿨다는 설정으로 그린 건데 그리고 나니 너무 음란해보이는 군요. ...ㅎㅎ
사람은 없지만 칼 아니면 쟁기를 든 비비원숭이를 랜덤이웃으로 만날 수 있는 곳
걍 극도의 개인주의자는 가장 평화주의에 가깝다는 아이러니의 화신같음
원삐세계에 매같은 사람만 있었으면 군사국가건설이니 이런 일 안 생기고 걍 오세요 핀란드ver. 농자천하지대본 되었을듯
사람은 없지만 칼 아니면 쟁기를 든 비비원숭이를 랜덤이웃으로 만날 수 있는 곳
어디선가 굴러온 청록낭낭한 마리모를 바라보는 새까만 아우라의 형광노랑형광핑크
어디선가 굴러온 청록낭낭한 마리모를 바라보는 새까만 아우라의 형광노랑형광핑크
찌부러지지 않게 꾸러미 제일 위에 올려진 제과점 봉투를 발견하고 내는 유령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저 멀리 보이는 성, 그 안에서 자신을 기다릴 계집을 쳐다보는 미호크는 존재한다(내 안에..)
왜 자기 자는 사이에 안깨우고 혼자 나갔냐고 화내면서도 미호크의 손의 베이글이 든 봉투는 귀신같이 잡아채서 꼭 껴안는 페로나랑
안의 베이글이 눌린다고 도로 뺏어가서 뚜벅뚜벅 주방으로 가져가는 미호크 보고싶다
찌부러지지 않게 꾸러미 제일 위에 올려진 제과점 봉투를 발견하고 내는 유령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저 멀리 보이는 성, 그 안에서 자신을 기다릴 계집을 쳐다보는 미호크는 존재한다(내 안에..)
왜 자기 자는 사이에 안깨우고 혼자 나갔냐고 화내면서도 미호크의 손의 베이글이 든 봉투는 귀신같이 잡아채서 꼭 껴안는 페로나랑
안의 베이글이 눌린다고 도로 뺏어가서 뚜벅뚜벅 주방으로 가져가는 미호크 보고싶다
사회생활 할 때의 약간의 긴장감이나 뇌에 힘주고 말하는 게 느껴지는 그런 걸 볼 때 새삼 이 사람 능력자였지 하는 거...
사회생활 할 때의 약간의 긴장감이나 뇌에 힘주고 말하는 게 느껴지는 그런 걸 볼 때 새삼 이 사람 능력자였지 하는 거...
써방까지 포함해서 내용맥락 파악해서 물어와야 함
이 첨단기술의 시대에 내가 아직까지도
미호크미호조로조로미호매악어타카와니
🐊🦅🍶🦅샹미호미호샹크길크로스길드매의눈타카노메鷹の目미호땅미호페로미호보아쿠라이가나어두우르가나싯케아루미오끄기타등등을 일일이 쳐가면서 서치해야 한다는 게 말이 되냐
써방까지 포함해서 내용맥락 파악해서 물어와야 함
이 첨단기술의 시대에 내가 아직까지도
미호크미호조로조로미호매악어타카와니
🐊🦅🍶🦅샹미호미호샹크길크로스길드매의눈타카노메鷹の目미호땅미호페로미호보아쿠라이가나어두우르가나싯케아루미오끄기타등등을 일일이 쳐가면서 서치해야 한다는 게 말이 되냐
그러니까 그 2년이 미호크와 아이들의 좌충우돌 귀농도전기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귀여움
표지연재에 보인 양배추는 글케 많이 심어서 어따 쓰냐-> 몇 개는 먹고 대부분은 어디 큰 마을 있는 섬에 갔다 팔아서 생활비 벌었음
그러니까 그 2년이 미호크와 아이들의 좌충우돌 귀농도전기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귀여움
표지연재에 보인 양배추는 글케 많이 심어서 어따 쓰냐-> 몇 개는 먹고 대부분은 어디 큰 마을 있는 섬에 갔다 팔아서 생활비 벌었음
칠무해 폐지 소식 듣고 바로 연락한 거 보면 이미 스카웃 1순위였을 테니까
칠무해 폐지 소식 듣고 바로 연락한 거 보면 이미 스카웃 1순위였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