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븐
그러고보니 잊고잇엇는데 10월달에 말차생일 있었네
10월26일 말차 쿠오븐출시일
October 6, 2026 at 4:23 PM
#쿠킹덤_블친소 #쿠킹덤블친소
#쿠오븐_블친소 #쿠오븐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블친소
용안&스네후 위주로 파는 쿠키러너
캐릭터 일러도 가끔 그림
October 18, 2024 at 12:31 AM
트블친들 쪼나
오늘 쿠오븐 열심히 돌리러 갑니당
January 1, 2026 at 3:01 AM
#잡덕_블친소 #잡덕블친솟 #쿠킹덤_블친소 #쿠오븐_블친소

쿠킹덤과 쿠오븐 이야기가 많은 족발잡채마카롱훠궈잡탕계정입니다~ 주로 쿠킹덤&쿠오븐으로 굴러가기는 해요~!! 타장르 이야기 주로 뜰팁, 아이들, 학습 만화 등등..! 잡탕계입니다!
April 16, 2024 at 12:52 PM
쿠오븐 신혼부부 컾 죽림희당 먹으세요
December 30, 2025 at 5:33 AM
아주 작은 새싹이라도··· 언젠간 커다란 나무가 되어있지 않겠소?
December 25, 2025 at 10:36 PM
#쿠키런_봇친소 #쿠오븐_봇친소
이 나를, 위대한 낙원의 제왕을 되세겨라.
보다 완벽한 것을 이루기 위함에 어쩔 수 없는 희생이었도다. 그러니 순리에 순응하고 미르들만을 위한 세계를 목도하여라.
December 25, 2025 at 2:15 PM
얘 느좋인데 쿠오븐도아니고 카쿠런 실화야?? 모르겠고 요거트랑 같이 킹덤 데려가라
February 18, 2025 at 1:46 PM
나는 태양쾌남이 좋은게 맞는듯 천지해최애와 쿠오븐최애가 둘다 저속성임 내가키워야하고 골때리고 감당하기힘듦
February 9, 2025 at 3:29 PM
쿠오븐 신펫 메올 생각남 미안하다
February 25, 2026 at 11:29 AM
쿠오븐 못오는 애들의 펫도 궁금한디 버터롤 펫 궁금한데
October 2, 2026 at 7:45 AM
쿠키런_블친소
#쿠킹덤_블친소
#쿠오븐_블친소
트친소 열겠습니다 귀여운 쿠키를 좋아하며
여름조 쿠키를 덕질합니다
친하게 지내실분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가드리겠습니다
October 18, 2024 at 8:30 AM
쿠오븐 10주년인데 마플샵 재판 안하나
September 16, 2026 at 11:43 PM
August 26, 2025 at 3:21 PM
#쿠오븐_블친소
#쿠키런_블친소
음...
쿠킹덤이랑 쿠오븐합니다
쿠킹덤 최애 퓨어바닐라
쿠오븐 최애 꿈길잡이입니다
잡덕이에요(이따 다른장르껏도 올릴 예정)
그림은 다른장르랑 꿈길잡이 위주로 올라갈 것 같네요
December 25, 2025 at 1:07 PM
#쿠오븐_블친소
#쿠킹덤_블친소
#쿠키런_블친소

혹시 몰라서 블스 계정 만들었어요! 버닝최애입니다❤️‍🔥❤️‍🔥기존 트친분들 오시면 바로 맞팔해드릴게요!!🥹✨✨
November 14, 2024 at 8:04 PM
그림계 겸 장르계 겸 교류계로 굴리고 싶어요🤝
장르 위주고 그외 맘에 드는 그림들도 올림
잡덕이라 그때그때 먹는 장르가 다른데 죠죠 / 트포프 / 쿠오븐은 고정이고 모동숲이랑 뱃팸도 좋아해요! 포켓몬도요!!
#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May 2, 2026 at 1:38 PM
November 23, 2025 at 4:34 AM
November 24, 2025 at 3:32 AM
트블친들잘자여
아 너무 졸림 쿠오븐 곰뚜껑 개봉하고 자려햇는데 졸아서꼴찌햇어요 젠장!!!!! 자고 일어나서 해야겟어요 크윽
January 2, 2026 at 3:53 PM
#쿠키런_블친소 #쿠오븐_블친소
하단 글 읽어주세요♥︎ 용안백련 파인백련 위주 용족 아가들 사랑합니다 성향 보고 어느정도 거르고 찾아가요 푸른용스토커를 데려가보세요
December 25, 2025 at 11:57 AM
쿠오븐 겜은 진짜 개노잼인데 요거트 양탄자타는 모션이 귀엽다는이유로 자꾸 들어가게됨
February 8, 2025 at 6:06 AM
쿠오븐에서 말차가 자기 빠진재료 엄청 궁금해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
April 16, 2026 at 10:31 AM
쿠오븐이 쿠킹덤보다 낫다
June 19, 2026 at 2:01 PM
나에게 영원이란, 언젠가 사라졌던 허상에 불과했으나… 그 허상을 바로잡아 현실로 만들고, 모든 것을 지상낙원으로 바꾸어 주었으니. 우리란 틀에 아무런 조건 따위 필요 없음을 속삭여주었지. 그 달콤한 속삭임은 우리를 묶기에 너무나도 좋은 구실이었고, 선악과가 아니란 사실이 더욱 좋았을까. 스스로 에덴을 만들었다고 칭하며 너희를 이내 가족으로 품는 나를
과거의 조각들이 할퀴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
February 22, 2026 at 7: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