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너무 싫지만 오른쪽이 섹계클러스터임...
참고로 너무 싫지만 오른쪽이 섹계클러스터임...
우주로 나타내봤어요!
애초에 한국어 사용자들.. 한줌이라서 클러스터 분류가 깔끔하게는 안되었지만 궁금하신분 들려보세용
saebyeok.space/cluster-map
2일 간격으로 업데이트 됩니당
우주로 나타내봤어요!
애초에 한국어 사용자들.. 한줌이라서 클러스터 분류가 깔끔하게는 안되었지만 궁금하신분 들려보세용
saebyeok.space/cluster-map
2일 간격으로 업데이트 됩니당
이게 우리가 아는 구구 크러스터의 원형이라고.
이게 우리가 아는 구구 크러스터의 원형이라고.
블루스카이 가입자 중 한국어 사용자보다 퍼리 계정이 더 많습니다.
원래 한국어 클러스터가 Gay Himbo 클러스터보다 작았는데, 이제 좀 비등해졌습니다.
블루스카이 가입자 중 한국어 사용자보다 퍼리 계정이 더 많습니다.
원래 한국어 클러스터가 Gay Himbo 클러스터보다 작았는데, 이제 좀 비등해졌습니다.
여전히 쟉고 소듕한 사이즈임.
여전히 쟉고 소듕한 사이즈임.
몽골 사막의 캔디 고비 마노 팔찌랑 다른 고비 마노 조각들이랑 작은 수정 클러스터랑 사막 바니시 입혀진 초콜릿 돌들이랑! 팔찌 빼고는 전부 줍거나 그냥 얻었어요 너무 신기하고 좋았어...💎🪨
몽골 사막의 캔디 고비 마노 팔찌랑 다른 고비 마노 조각들이랑 작은 수정 클러스터랑 사막 바니시 입혀진 초콜릿 돌들이랑! 팔찌 빼고는 전부 줍거나 그냥 얻었어요 너무 신기하고 좋았어...💎🪨
슈테라가 죽은 이유: 더 나은 사양의 서버로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하려다가 클러스터간 연합이 깨져서 전체가 나가버렸어요.
슈테라가 죽은 이유: 더 나은 사양의 서버로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하려다가 클러스터간 연합이 깨져서 전체가 나가버렸어요.
사담하려 들어오면 해당 클러스터 글들이 알피타서(차단해도 인용하면 아 그 클러스터글이구나 하고 짐작됨)보이는게 힘들다o
사담하려 들어오면 해당 클러스터 글들이 알피타서(차단해도 인용하면 아 그 클러스터글이구나 하고 짐작됨)보이는게 힘들다o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작곡가
멘델스존: 바흐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확률이 50%정도, 슈만을 데리고서 독자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확률이 25% 정도, 영국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확률 10%, 벹벤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확률 15%정도입니다
리스트: 베토벤 가중치를 부여했더니 가끔씩 베토벤 클러스터로 묶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50% 이상의 확률로 러시아 클러스터로 묶입니다
라벨: 꾸준히 모차르트 클러스터로 묶이고 있습니다. 25% 확률로 근현대 클러스터가 됩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작곡가
멘델스존: 바흐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확률이 50%정도, 슈만을 데리고서 독자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확률이 25% 정도, 영국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확률 10%, 벹벤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확률 15%정도입니다
리스트: 베토벤 가중치를 부여했더니 가끔씩 베토벤 클러스터로 묶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50% 이상의 확률로 러시아 클러스터로 묶입니다
라벨: 꾸준히 모차르트 클러스터로 묶이고 있습니다. 25% 확률로 근현대 클러스터가 됩니다
과거 트위터는 후자의 노출도가 컸고, 지금은 전자의 노출도가 압도적으로 크다. 그정도 아닌가...
물론 그렇게 클러스터 노출도가 역전된건 머스크에게 인수된 이후 알고리즘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일거고.
과거 트위터는 후자의 노출도가 컸고, 지금은 전자의 노출도가 압도적으로 크다. 그정도 아닌가...
물론 그렇게 클러스터 노출도가 역전된건 머스크에게 인수된 이후 알고리즘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일거고.
솔직히 읍내라든지 그런 커뮤니티는 차라리 국까가 주류 아닌가
일부 클러스터는 국까를 넘어서는 사대주의가 주류기도 하고
솔직히 읍내라든지 그런 커뮤니티는 차라리 국까가 주류 아닌가
일부 클러스터는 국까를 넘어서는 사대주의가 주류기도 하고
(좌하단 파란색)
(좌하단 파란색)
-바흐 클러스터 (바흐, 레거, 베베른 고정, 멘델스존이나 슈만 등은 왔다갔다하면서 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함)
-리스트 클러스터 (보통 러시아 5인조와 같은 클러스터로 분류됨)
-바그너 클러스터 (독일 오페라계...라인으로 묶일 줄 알았으나 드뷔시, 쇤베르크 등과 더 끈끈한 관계임)
-베토벤 클러스터 (가끔 멘델스존이 여기로 편입되기도 함, 후세대들은 독자 클러스터를 형성했기 때문인지 빈 고전파들이 베토벤 클러스터에 많이 몰려 있음, 슈베르트는 고정으로 여기 속함)
-바흐 클러스터 (바흐, 레거, 베베른 고정, 멘델스존이나 슈만 등은 왔다갔다하면서 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함)
-리스트 클러스터 (보통 러시아 5인조와 같은 클러스터로 분류됨)
-바그너 클러스터 (독일 오페라계...라인으로 묶일 줄 알았으나 드뷔시, 쇤베르크 등과 더 끈끈한 관계임)
-베토벤 클러스터 (가끔 멘델스존이 여기로 편입되기도 함, 후세대들은 독자 클러스터를 형성했기 때문인지 빈 고전파들이 베토벤 클러스터에 많이 몰려 있음, 슈베르트는 고정으로 여기 속함)
ㅅㅂ TSMC 구마모토 공장은 근처에 클러스터가 있어서 들어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