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
정적이 흘렀다. 누군가 먼저 다가오는 게 느껴졌다.

약하게 내 어깨를 잡아 흔들며 말했다.

“희주야, 자?”

태훈오빠였다. 어깨를 잡고 날 반듯이 눕히며 태훈오빠는 다시 한번 내가 잠들었는지 확인이라도 하듯 내 이름을 부르며 어깨를 흔들었다.

“야, 너 진짜 하려고? 그래도 저 새끼 여친인데….”

그 뒤로 경석오빠의 속삭이듯 작은 목소리가 들려왔고 조금은 떨리는 목소리였다. 그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곧 태훈오빠의 손이 내 젖가슴을 움켜잡아왔다.

“조용히해 새꺄 이따가 얘기해줄게.”
September 27, 2026 at 2:49 PM
여기에도 올리는 스탠바이 친구들 낙서~~
둘 다 꼭 태훈이가 꼬옥 끌어안는 포즈네요 🤭🤭
March 15, 2026 at 2:19 PM
내 입에서는 어느새 더 이상 참지않겠다는듯 거친 신음들이 터져 나왔고,

“언제까지 자는척하는지 두고볼랬는데ㅎ 그래도 오래 참았네ㅎㅎ”

하는 태훈오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태훈오빠의 박음질에 대꾸할 정신도없이 교성만 질러대고 있었고 경석오빠의 자지를 잡고 있던 손은 거욱 거세게 앞뒤로 흔들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야 자리 바꾸자.. 비켜봐”

태훈오빠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경석오빠가 다리 사이로 들어오며 자세를 잡았고, 곧바로 지금껏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크기의 자지가 내 보지 짖이기며 밀려들어오기 시작했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목이 터져라 교성만 질러대고있었다.. 두 번째이긴 하지만 여전히 적응되지 않는 크기였다
경석오빠는 그런 날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고있었다. 몇분을 그렇게 박혔을까 경석오빠가 소파에 날 내려놓았고 자지를빼고 거친숨을 몰아쉬며 내 옆에 자리잡고 앉았다.
경석오빠의 자지가 빠져나간 내 보지엔 금방 태훈오빠의 자지가 박혀들어왔고 난 숨돌림 틈도 없이 또다시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태훈오빠가 자세를 고치며 난 자연스레 옆에 앉아있는 경석오빠의 자지를 입으로 빨게되었고 뒤에서 엄청난 속도로 태훈오빠가 내 보지를 쑤시고있었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그와 동시에 태훈오빠의 옷 벗는 소리가 들려왔고 그 뒤에서는 경석오빠의 옷 벗는 소리가 너무나 선명하게 들려왔다.

내 몸은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해서 보지에서 흘러내린 애액이 엉덩이골을 지나 항문을타고 흐르는게 느껴질정도였다. 그런 날 태훈오빠는 들어 안더니 소파에 앉히듯 자세를 잡아 앉히며 양손으로 무릎을 잡아 한껏 벌려 그대로 드러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렇게 태훈오빠의 애무가 시작되자 옆에서 경석오빠는 내 오른손을 잡으며 자신의 자지를 내 손으로 감싸쥐게 하며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아기 : 이건 태훈이다! (=태아훈련)
August 20, 2026 at 7:19 AM
“태훈오빠랑 경석오빠 나 보면 엄청 놀라겠네ㅎ 경석오빠는 학교에서 어떻게 얼굴 봐요….”

“어릴 때부터 같이 지내온 애들이라 걱정될 만한 일 절대 없을 거야. 입도 무거워 걱정하지마 근데 태훈이는 살짝 눈치채고 있는 것 같던데ㅎ”

“진짜요? 둘 다 오빠 완전 절친인 건 아는데 경석오빠는 좀 무섭긴 해요. 덩치도 너무 크고….”

“ㅎㅎㅎ 경석이가 인상이 좀 험악해서 그렇지 얼마나 순둥인데ㅎㅎ 너무 걱정하지 마. 그놈 자지도 덩치만큼 엄청나ㅎㅎㅎ”

“아니,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요ㅠ”

“알았어ㅎㅎ 이리 와봐.”
September 27, 2026 at 2:49 PM
점심때가 훨씬 지나고 나서야 오빠들은 일어났고 우리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식탁에 마주 앉아 짬뽕을 한 그릇씩 먹으며 얘기를 나누었다.

“야 희주랑 다음에 또 해도 되냐?”

무심코 던진 태훈오빠의 말에 순간 정적이 흘렀고,

“야 새꺄 넌 그런 말을 당사자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하냐?”

경석오빠의 말에 오히려 태훈오빠는 발끈하며

“야, 씨발. 당사자 모르게 뒤에서 몰래 작당하는 게 더 안 좋은 거야 새꺄”

거칠게 오가는 두 친구의 티격태격에 난 옆에서 날 바라만 보고 있는 오빠를 보며 입을 열었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난 경석오빠의 목덜미를 끌어안으며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오빠.. 나 오빠 정액 보지에 받고싶어요..빼지말고 그냥 싸주세요.."

"정말 그래도되?"

"대신 우리 오빠나 태훈오빠한테는 절대 비밀이에요..아셨죠??"

"그래 알았어"

"태훈오빠 금방 나올거같으니까 빨리 싸야해요..."

말이 끝자나 경석오빠의 엄청난 박음질이 시작됐다.
엄청난 크기의 자지가 나의 커다란 신음소리에도 아랑곳하지않고 내 보지에 쉼없이 박아대고있었다. 얼마나 박혔을까 내 젖가슴을 움켜쥔 경석오빠의 손에 힘이들어가며
September 27, 2026 at 2:49 PM
"아... 모르겠다 우리야 뭐 너정도되는 여자랑 마음껏 섹스하면 좋긴한데... 니들끼리 알아서 잘하겠지머..."

말을 끝낸 태훈오빠는 멍하니 앉아있는 경석오빠를 바라보며 집에 가자하며 옷가지들을 챙기기 시작했다..

"오빠들 그냥 여기서 자고가요..."

그 말에 태훈오빠의 움직임이 멈추고 들고있던 옷가지들을 소파에 던져놓고 캔맥주를 집어들어 소파에 앉았다. 난 경석오빠의 손을잡고 일어나며

"오빠 저랑 같이 씻어요..."하며 욕실로 향했다..

샤워타올에 거품을내어 젖어있는 경석오빠의 몸을 닦아주며 입을 열었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하지만 난 오빠가 지금 자는 척하고있는 느낌이 들었다.

“저 새낀 친구들 불러놓고 평소보다 마시지도 않았는데 지 혼자 뻗냐.”

하며 경석오빠가 오빠의 몸을 일으켜 세웠고 난 말했다.

“그냥 소파에 눕혀주세요 오빠.. 있다가 깨면 들어가서 자라고 할게요.”

“그래….”

거실 화장실에서 태훈오빠가 나오며 대화는 멈췄다.

“야, 그만 집에 가자. 저 새끼 뻗었는데 우리도 가야지.”

태훈오빠가 겉옷을 집어들며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오빠들 두 분 다 약속 있으세요?”

“야, 지금 시간이 몇신데 약속이 있겠냐.
September 27, 2026 at 2:49 PM
경석오빠의 자지는 금세 풀발기되어 내 목젖을 찔러왔고 내 침은 경석오빠의 불알을 타고 흘러내릴정도였다. 태훈오빠가 욕실에서 나오며

"아 ㅆㅂ 나만빼고 시작하냐.."하며 내 뒤로와 내 엉덩이를 잡으며 젖어있는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고있었다. 그렇게 두번째 섹스가 시작되고 우리셋은 환하게 불이켜진 거실에서 아무말없이 섹스에 열중했다.. 입안에 담고있기 버거울정로 커진 경석오빠의 자지를 얼굴에 문지르며 손으로 사정없이 흔들어대자 경석오빠는 태훈오빠에게
"야 잠깐빼봐.."하며 날 다리를 한껏벌린 자세로 날 들어안았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어느새 내 젖가슴을 빨고있는 태훈오빠의 모습이 보였고 조금은 떨어져서 내 몸을 보고있는 경석오빠의 모습도 보였다.

그렇게 젖가슴을 빨던 태훈오빠의 투박하고 거친 손은 어느덧 겨우 보지와 엉덩이만 살짝 가릴정도로 작은 팬츠 안으로 들어와 내 보지 둔덕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오호~ 희주 빽보지네 느낌 존나좋은데”

낮은 목소리로 말하곤 양손으로 내 팬츠를 내려 벗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술 취한 척 누워 있던 내 몸은 어느새 전라로 벗겨져 그대로 두 오빠들에게 보여지고 있었다.

“야 희주 보지 존나 젖어 있는데?ㅎ”
September 27, 2026 at 2:49 PM
“미안하다 희주야 이러려고 온 건 아닌데 미안하다….”

어색한 침묵이 흐르고 난 오빠들이 뭘 알고 그런건지 아니면 순전히 날 따먹고싶어서 그런건지 알고싶었다. 태훈오빠가 욕실에서 나오며

"희주야 저새끼가 나한텐 이미 말해줬어 너도 동의했다며?"

경석오빠는 계속 멍하니만 있었고 난 그런 태훈오빠를 바라보며

"근데 이런건줄 정말 몰랐어요.. 전 우리오빠랑 넷이서 하는거로 생각했는데 우리오빠없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요..."

"우리도 저새끼 뻗어버리는거보고 그냥 갈려고했는데 니가 붙잡길래 난 늬들끼리 뭔 얘기가 된줄알았지"
September 27, 2026 at 2:49 PM
태훈이가 기타 클린톤 코드 파트를 연주해 줬음.
내가 썼지만, 나는 잡을 엄두도 안 나는 이상한 코드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
툴툴거리면서도 듣자마자 코드 따는 태훈이 완전 멋있었음.
조월 - 설이

겨울맞이 자기 노래 홍보.

가장 최근작이어서인지 몰라도, 가장 흡족하고 자랑하고픈 노래.

‘너를 목숨처럼 아끼던 할머니 곁에
있다고 들었어’

왜인지 요즘 자꾸 이 구절을 되뇌임.
November 18, 2024 at 1:30 PM
<스탠바이(Stand By)🎬> 12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벌써 유진이와 태훈이의 두번째 데이트네요😙
이번 회차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ridibooks.com/books/309700...

정식 사이트에서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April 9, 2026 at 1:07 PM
“괜찮아 희주야?”

난 애써 태연한 척했지만 이야기를 들은것만으로 이미 내 보지는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정도로 젖어 있었다.

“그래서 오빠는 그런 걸 저랑 해보고 싶은 거예요?”

“응. 아직 해보지 못한 더한 것들도 너랑은 해보고 싶어.”

“음… 그럼 지금 제일 먼저 해보고 싶은 건 뭐예요?”

“태훈이랑 경석이 불러서 너 따먹는 거 보고 싶어….”

고개를 살짝 숙이곤 그가 낮은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얘기했다. 가장 가깝게 지내는 친구들의 이름까지 나온 걸 보면 이 오빠가 얼마나 많이 그런 생각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근서 작가님!!
저희는 성현제가 얼굴에 점 찍고 돌아와서 <연상녀에게 집착당한 S급, 999999번 환생하다> 같은 소설 주인공으로 나와도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다 보겟습니다.

주변인물로 한윤진, 송태훈 같은 사람이 나와도 토달지 않고 열심히 읽을게요.
September 4, 2025 at 3:37 AM
“우리 오빠 정액은 맛없는데 오빤 정액도 맛있네요ㅎㅎ”

“왜 저놈이랑 맛이 달라?ㅎ”

“그럼요ㅎ 남자마다 맛이 전부 다르잖아요ㅎㅎ”

“그럼 나중에 자주 먹어줘라ㅎ”

"그건 오빠 하기나름 아니에요?ㅎㅎ"

태훈오빠가 욕실에서 나오며 우리 대화는 마무리됐고, 나는 경석오빠가 샤워하러 들어가며 날 끌고 들어가는 바람에 얼떨결에 같이 샤워를 하게됐고 사정까지는 하지않았지만 씻는동안 난 경석오빠의 자지를 한참 빨아주었다..

우린 커튼 사이로 아침 햇살이 들어올 때까지 섹스에 빠져버렸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옆에서 듣고만있던 경석오빠는 사과하며 안전부절 못했다.

“괜찮아요 오빠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태훈오빠 말데로 이거 우리 오빠가 일부러 만든 자리에요….”

“저 새끼가? 진짜? 왜? 설마 저 새끼 성향때문에?”

“네 우리 오빠 네토인 거 오빠도 아시죠? 그래서 오빠가 나에게 부탁했고 내가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게 오빠들일줄은 정말 몰랐구요.. 오빠 올줄알았으면 못하겠다고 했을텐데...”

“아… 그랬구나. 저 새끼 성향은 알고는 있었는데… 저 새끼한테 얘기만 들었지 이 정도일 줄은 나도 몰랐어….”
September 27, 2026 at 2:49 PM
생각들을 하며 오빠가 신호를 줄 때까지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있던 탓에 나도 모르게 잠깐 잠이 들었는지 문밖에서 날 부르는 노크소리에 정신이 들며 잠에서 깼다.

“희주야, 자?”

난 몸을 일으켜 문으로 다가가 방문을 열자 경석오빠가 서 있었다.

“아뇨. 죄송해요. 오랫만에 마셔서 그런지 조금 취했나 봐요.”

“아냐, 괜찮아. 근데 저 새끼 뻗었는데?”

방을 나서며 거실을 보자 태훈오빠는 거실 화장실에 있는지 소변 보는 소리가 들려왔고, 소파 밑에 웅크려 잠들어 있는 오빠의 모습이 눈에들어왔다.
September 27, 2026 at 2:49 PM
"진짜 전 괜찮아요 너무 미안하지마요ㅎ"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를 바꾸려 난 일부러 웃어보였다..

"근데 너 진짜 저새끼 취향 감당할수있겠냐? 니가 뭘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니가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더할수도있어.."

태훈오빠의 물음에 난 섣불리 대답할수없었다 하지만 내 안에선 그 물음에대한 답보다는 어떤일이 벌어질지에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이 날 더 뜨겁게했던거같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모르고 만난겄도아니고 저도 제가 어떤 성향인지 알아보고 싶기도해요.. 내가 못하겠다고하면 그만한다고 오빠도 약속했어요.."
September 27, 2026 at 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