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7논란
김규리, 거꾸로 태극기 게양 논란에 입 열었다…“수확의 계절이 다가왔나” #김규리 #배우김규리 #김규리악성댓글법적대응
김규리, 거꾸로 태극기 게양 논란에 입 열었다…“수확의 계절이 다가왔나” #김규리 #배우김규리 #김규리악성댓글법적대응
배우 김규리가 자신의 카페 인근 태극기 게양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규리는 이달 9일 자신의 SNS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행사 진행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라고 논란에 관한 입장을 늦게 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23일 진행된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규리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해당 게시물을 통해 김규리는 “수확의 계절이 다가왔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에 따라,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라며 법적 대응을 암시했다. 아울러 김규리는 “검증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하면 위 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참고로 전신주에는 개인이 임의적으로 무얼 걸거나 붙이는 행위는 경범죄로 처벌받는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남 영암군에 있는 김규리의 카페 인근을 촬영한 사진이 확산했다. 사진에는 건물 주변 전신주에 태극기가 거꾸로 걸린 모습이 담겨 논란이 일었다. 다만 해당 태극기를 게양한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규리는 태극기가 걸린 장소가 전신주라는 점을 밝히며 간접적으로 해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김규리는 올해 6월에도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올려온 한 네티즌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리기도 했다.  당시 해당 게시물에서 한 판결문을 공유하며 김규리는 “며칠 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대전지방법원은 2026. 6. 22. 이XX 씨에게 배우 김규리에 대한 모욕적인 글을 565회 이상 게시했다는 사실에 대해 유죄를 인정,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라고 자신에게 악의적인 비방 내용을 담긴 댓글을 계속해서 남긴 악플러의 실형 선고 소식을 전했다. 또한 김규리는 “판결문에 따르면, 이 악플러는 인터넷 사이트 디씨인사이드 공개 게시판에, 장기간에 걸쳐 배우 김규리에 대한 모욕을 담은 게시물 다수를 게시했다”라며 판결 내용을 설명했다. 김규리가 공개한 판결문에 따르면 재판부는 “법원은 피고인의 행위로 배우 김규리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을 고려해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했다”라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김규리는 2008년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와 관련한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 일각은 지속해서 악성 댓글을 남기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이에 김규리는 지난해에도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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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12:43 PM
주지훈, ‘친일 논란’ 하영 하차한 ‘중증외상센터2’ 촬영 일정 언급…“곧 들어가서 준비” #중증외상센터2 #중증외상센터 #중증외상센터2주지훈 #주지훈 #백강혁
주지훈, ‘친일 논란’ 하영 하차한 ‘중증외상센터2’ 촬영 일정 언급…“곧 들어가서 준비” #중증외상센터2 #중증외상센터 #중증외상센터2주지훈 #주지훈 #백강혁
배우 주지훈이 오늘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 대해 언급했다. 이달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문화홀에서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주지훈의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지난 7월 7일 진행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주지훈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날 주지훈은 근황을 묻는 말에 “열흘 전에 ‘바이킹’이라는 작품을 끝냈고 ‘중증외상센터’ 시즌2 촬영이 곧 들어가서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지난해 공개된 ‘중증외상센터’ 두 번째 이야기다. 시즌1은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공개 당시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앞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 작가이자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작가가 지난 8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중증외상센터’ 시즌2 촬영 일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지난 8월 24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는 이낙준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MC인 개그우먼 김영희는 ‘중증외상센터’를 언급하며 “시즌2, 3를 기대하는 분이 많은데 언제 나오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낙준 작가는 “시즌2 프리 작업이 끝나서 현재 장소를 서칭하고 있다. 아마 10월에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라며 답해 시즌2 제작을 공식화했다. 이 가운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전문가들의 방송 출연으로 인해 시즌1에 출연했던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했으며 당시 행적을 통해 친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울러 1983년 출간된 김용숙의 조선조 궁중 풍속 연구에는 안상호의 부인에 대해 ‘당시 총독부에 있던 일본의 무슨 대장의 딸’이었다는 설명이 있어 논란이 더욱 가중됐다.  해당 논란이 계속 확산하자 하영은 시즌2 제작 소식이 전해진 ‘중증외상센터’에서 자진 하차 했다. 반면 배우 이제훈과 함께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에 대한 촬영은 지난 8월 20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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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2:00 PM
[#TOP이슈] 유해진, ‘왕사남’으로 이름 올린 시상식도 불참…‘암살자(들)’ 논란 여파 계속 #유해진 #배우유해진 #부일영화상 #왕과사는남자 #왕사남
[#TOP이슈] 유해진, ‘왕사남’으로 이름 올린 시상식도 불참…‘암살자(들)’ 논란 여파 계속 #유해진 #배우유해진 #부일영화상 #왕과사는남자 #왕사남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논란의 여파로 수상 후보에 오른 시상식에도 불참한다. 6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심 끝에 부일영화상에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음에도 ‘제35회 부일영화상’에는 불참하게 됐음을 밝혔다. ‘제35회 부일영화상’은 오는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유해진은 지난 2월 개봉해 1600만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유해진 배우가 ‘암살자(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앞서 유해진은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지자 이로 인해 각종 허위 루머와 인신공격을 당하고 자택 앞에 보수 성향 단체의 집회가 열리는 등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심은경, 류혜영, 최유리 등이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개봉 이후 일각에서 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사실과 다르게 다뤘다고 비판하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암살자(들)’은 1974년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모티브로 당시 사건과 관련해 작성된 다양한 기록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극영화”라며 “본 작품은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제작진은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다”며 “작품 고유의 창작 의도와 성격을 넘어 특정한 정치적 목적 의도로 제작된 영화가 아님을 말씀드린다. 작품을 창작의 산물로만 바라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계속 되고 있다. 유해진 측은 지난 5일 “당사는 소속 배우와 관련한 허위사실의 생성 및 유포,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필요한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암살자(들)’은 지난달 23일 국내 극장가에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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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10:41 AM
[#TOP주간이슈] ‘암살자(들)’ 논란 속 관객 200만 돌파→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구교환-이옥섭, 2022년 혼인신고 #영화암살자들 #송민호재복무여부 #구교환 #이옥섭 #구교환이옥섭혼인신고
[#TOP주간이슈] ‘암살자(들)’ 논란 속 관객 200만 돌파→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구교환-이옥섭, 2022년 혼인신고 #영화암살자들 #송민호재복무여부 #구교환 #이옥섭 #구교환이옥섭혼인신고
이번 주도 연예계에 크고 작은 소식들이 이어졌다. 금주의 화제로는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영화감독의 혼인신고 등의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31일 진행된 영화 ‘암살자(들)’ 쇼케이스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1.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속 관객 200만 명 돌파 지난달 23일 전국 극장가에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이 제작에 참여한 감독은 물론 출연 배우들에게까지 확산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안전이 우려된다. 이달 2일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최근 영화를 둘러싼 상황과 관객 및 참석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과 같은 달 7일 예정됐던 야외무대인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전날에는 배우 이민호가 참석 예정이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일정도 취소됐다. 이에 따라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관련 일정이 전면 취소됐다. 이 같은 조치는 주연배우인 유해진의 주거지 인근에서 집회가 예고돼 안전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보수단체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는 이달 1일 자신의 SNS에 같은 달 3일부터 30일까지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집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집회 신고서와 자택으로 주장하는 건물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개봉 당시 홍보에 활용됐던 영화계 인사들의 추천사도 지적하고 있다. ‘암살자(들)’은 지난달 21일 열린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와 감독, 작가 등 42명의 손글씨 추천사를 공개했다. 이후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면서 배우 이영애, 김고은, 박병은 등 일부 추천 인사들의 SNS에 항의성 댓글이 이어졌고 현재 해당 추천사들은 모두 삭제됐다. 이동진 평론가와 유튜버 지무비, 역사 강사 최태성 등도 ‘암살자(들)’ 관련 콘텐츠를 모두 내렸다. 여기에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전작인 ‘서울의 봄‘까지 뭇매를 맞고 있따. 최근 포털 영화 평점 페이지에는 ‘서울의 봄’에 대한 1점 평가가 잇따라 올라왔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극이다. 극 중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중앙정보부가 당시 사건의 배후로 개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며 제작사의 사과와 상영 중단을 요구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지난달 29일 영화 제작진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암살자(들)’ 제작진은 “작품 고유의 창작 의도와 성격을 넘어 특정한 정치적 목적 의도로 제작된 영화가 아님을 말씀드린다. 작품을 창작의 산물로만 바라봐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 가운데 ‘암살자(들)’은 개봉 11일 차인 3일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이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가 2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암살자(들)’은 올해 개봉한 작품 중에서 9번째로 200만 명을 넘긴 작품이 됐다. 이달 1일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법정을 나오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2.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1심 징역형 집행유예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으로 1심 선고기일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그의 재복무 가능성에 대해 이목이 쏠린다. 이달 1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씨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열고 이 같이 판결했다. 이날 재판부는 “사회복무요원 역시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만큼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해서는 안 된다.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는 동안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다”라고 판단했다. 양형 이유에 대해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고 잔여 복무를 수행하겠다고 한 점 등을 고려했다”라며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 씨에 대해서 송민호의 실제 출근 여부를 관리 및 감독해야 할 지위에 있었음에도 복무 이탈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고 판단했다. 특히 송민호가 실제 출근하지 않은 날에도 정상적으로 복무한 것처럼 처리되는 과정에 이 씨가 관여했고 이로 인해 송민호가 복무 이탈 사실이 적발되지 않은 채 복무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봤다. 이에 이 씨도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에 대한 공동정범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지를 이탈하고 출근 및 업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징병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받은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마포시설관리공단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고 2024년 3월부터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겨 일했다.  하지만 소집 해제를 앞두고 부실 근무 의혹이 불거졌다. 잦은 병가, 불성실한 근태 등이 문제가 됐다. 송민호는 그동안 공황장애, 양극성 장애 등으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2월 23일 소집 해제됐던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시절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는 등 근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이에 서울 마포경찰서가 2025년 1월 23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송민호에 대한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송민호에 대한 재판은 결심 절차까지 이어지며 심리가 마무리됐고 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이 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 사실을 알고도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송민호가 늦잠이나 피로 등을 이유로 출근하지 않겠다고 하면 이 씨가 이를 허락하고 정상 출근한 것처럼 허위 문서를 작성한 것으로 판단했다. 1심 선고가 나온 뒤 병무청 관계자는 이달 1일 스타뉴스에 송민호의 재복무 가능성에 대해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판결이 최종 확정되면 복무이탈 일수만큼 재복무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절차를 밟게 될 것이다. 오늘(1일) 판결은 1심이기 때문에 판결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배우 구교환-이옥섭 영화감독. (사진=평창국제영화제) 3. 구교환-이옥섭, 2022년 혼인신고 완료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영화감독이 4년 전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달 1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옥섭과 구교환은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고 현재도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선후배 사이로 만나 2013년부터 열애를 시작해 13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꼽혀왔다. 1982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43세인 구교환은 2008년 영화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옥섭은 39세로 감각적인 연출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는 감독이다. 서울예대 영화과 후배였던 이옥섭 감독이 단편 영화를 기획하던 중, 당시 독립영화계에서 활약하던 선배 구교환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시너지를 낼 때 제작사 및 유튜브 채널명으로 ‘2x9HD’를 사용한다. ‘2’는 이옥섭(이)을, ‘9’는 구교환(구)을 뜻하는 시그니처 이름이다. 두 사람은 영화 활동도 함께해왔다. 영화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걸스온탑’, ‘메기’ 등이 있다. 2018년 개봉된 ‘메기’는 이옥섭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자 두 사람의 대표작이다. 구교환이 주연 및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청년들의 불신과 믿음을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그려내 부산국제영화제 등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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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9:14 AM
"네가 뭘 알아?" 최준희, 악플러에 욕설→분노 폭발 #최준희 #최진실
"네가 뭘 알아?" 최준희, 악플러에 욕설→분노 폭발 #최준희 #최진실
배우 故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악플러에게 분노했다. 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한 번만 살아서 다행이야. 왜냐면 난 이 대환장을 또 겪고 싶지 않거든. 다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홀리넘버세븐 x 코타로 타니야마’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그러면서 그는 "왜 그렇게 사냐고요? 멀쩡했는데 왜 그러냐고요? 난 태어날 때부터 원래 이랬어. 네가 뭘 알아?"라고 악플러를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지난 1일 최준희는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 진짜 무슨 일이냐"며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고 말해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최준희는 '죽고 싶다'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일단 소신 발언은 해야겠음. 다들 너무 걱정해 주셔서. 화가 안 나면 그게 더 이상하다. 일도 일이지만 오래 쌓아온 일상, 대화, 추억도 있는데 입으로는 괜찮다 해도 속은 하나도 안 괜찮음"이라고 적었다. 그는 "'죽을까?’ 이런 느낌으로 쓴 건데. 죽을 사람이 화장하고 그러겠냐"고 해명했다. 2003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23세인 최준희는 과거 희귀 난치병인 루푸스병(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나는 등 큰 부작용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40kg대까지 감량했다.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1992년생으로 비연예인 회사원이다. 두 사람은 약 5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남편에 대해 "처음으로 날 떠나지 않고 곁에 남아 있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고 깊은 신뢰를 표현했다. 결혼식 당일, 친오빠인 최환희(지플랫)가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우며 혼주로서 여동생과 동시 입장을 했고 축사까지 맡아 끈끈한 남매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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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6 at 12:17 PM
이이경, '사생활 논란' 이후…'컬투쇼' 스페셜 DJ로 출격 #이이경 #배우 #근황
이이경, '사생활 논란' 이후…'컬투쇼' 스페셜 DJ로 출격 #이이경 #배우 #근황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이이경이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 후 처음이다. 7일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다음주는 스페셜DJ 대잔치"라며 스페셜 DJ들을 예고했다.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이이경.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에 따르면 9일 권혁수, 12일 이이경이 스페셜DJ로 출연한다.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오랜만에 찾아오는 권혁수와 반가운 얼굴 이이경. 두 사람의 스디 진행은 실시간 청취와 보는라디오로 함께 즐겨요"라고 홍보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독일인 여성 A씨는 자신의 개인 블로그와 엑스를 통해 이이경과 나눴다고 주장하는 인스타그램 DM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루머를 유포했다. A씨는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다 보니 점점 더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며 "이경 배우님에 대해 악성루머처럼 퍼트리게 되어서 정말 죄송하다. 팬심으로 시작했던 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 재미로 시작한 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며 AI를 사용해 조작된 사진으로 허위 루머를 유포했음을 인정했다. 이후 A씨는 "인증샷을 공개할까 고민 중"이라며 "이대로 끝내기엔 억울하다. AI 해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번복했다. 이이경은 A씨의 루머 유포로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서 하차했다.  이후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저의 입장을 이야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유포자에 대한 형사 고소를 완료하기 전까지 언급을 자제해달라는 소속사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로 A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최근 차기작으로 일본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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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7, 2026 at 8:22 AM
김수현, 모델 손해배상 소송 재개…억울함 풀 수 있을까 #김수현 #김세의
김수현, 모델 손해배상 소송 재개…억울함 풀 수 있을까 #김수현 #김세의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과 광고주 관련 소송이 다시 재개된다. 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나)는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28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오는 7월 3일 재개한다.  ‘미도(MIDO) TV 유니버스 2024 이벤트’에 참석한 김수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에 앞서 수원지방법원 제14민사부도 오는 10일 건강기능식품 업체 프롬바이오가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39억6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A사와의 소송은 지난해 4월 소장이 접수된지 7개월 만에 재판을 시작했다. 지난 3월 2차 변론을 마치고 4개월 만에 재개한다. A사는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이후 공식 SNS를 통해 광고 모델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A사와 김수현의 모델 계약은 당초 2025년 8월까지 유효한 상태였다. 당시 A사는 "함께 일했던 파트너로서 관계 및 계약상 신의성실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기에 김수현 및 소속사의 입장표명이 있기 전까지는 공식입장 발표 및 모델 계약 해지를 즉각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웠다"며 "이후 소속사의 입장 표명을 확인한 결과, 광고 모델 계약을 이행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로 판단, 변호사를 통하여 관련 계약 해지 절차를 공식적으로 진행 중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소비자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라고 전했다. 프롬바이오와의 소송도 지난해 10월 22일 열린 2차 변론 이후 약 8개월가량 중단됐으나 김세의 대표가 지난 5월26일 구속되면서 양측에 변론기일을 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지난 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대표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김수현이 배우 故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고, 또 김새론이 지난해 2월 사망한 배경에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 있었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해 "김수현과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성관계했다"고 주장,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는다.  김 대표는 자신의 구속이 부당하다는 이유로 지난 1일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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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8, 2026 at 12:08 AM
배우 한가인, ‘영양제 뒷광고 의혹’에 구매내역까지 공개 #한가인 #한가인영양제 #영양제 #알부민
배우 한가인, ‘영양제 뒷광고 의혹’에 구매내역까지 공개 #한가인 #한가인영양제 #영양제 #알부민
배우 한가인이 영양제 추천 영상이 논란이 되자 구매 내역까지 공개, 다시 한번 해명에 나섰다. 29일 배우 한가인은 개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의 게시물을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추가로 말씀드리기 위해 당시 구매 내역을 공개한"라고 밝혔다. 한가인은 "네이버페이를 통해 공식 결제 내역 파일을 전달받고 확인하는 과정에 다소 시간이 소요되어 안내가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 참석 당시 한가인. (사진=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이어 그는 유튜브 개설 전인 2024년 7월 개인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알부민 제품을 네이버페이를 통해 직접 구매한 내역을 공개했다. 또 2024년 11월 영양제 소개 영상을 업로드했고, 2025년 3월 영상 업로드 이후 추가 재구매했던 점을 증명했다. 한가인은 내역서 공개와 함께 "첨부해 드린 네이버페이 내역서와 같이, 해당 제품은 채널 개설 전부터 어떠한 대가나 협찬 없이 개인 비용으로 구매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자료를 준비하는 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의견들에 귀 기울이고 앞으로는 더욱 조심해서 콘텐츠를 만들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고발 전문 유튜브 채널은 먹는 알부민의 과대 광고 및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도 언급됐다. 다만, 해당 유튜브 운영자는 "시기는 공교롭지만 한가인 님의 추천은 단 한 번 뿐, 알부민 인기의 직접 요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라며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과는 무관해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후 한가인의 영상에 많은 이목이 쏠렸고, 한가인이 직접 해명글을 게시했다. 그는 "해당 영상은 어떠한 대가나 협찬 없이 제가 직접 구매해 사용한 제품을 소개한 '내돈내산' 콘텐츠"라며 "전에 고지 드린 바와 같이 광고 여부에 대해서는 어떠한 거짓도 없음을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광고 여부를 막론하고, 건강과 관련된 제품을 개인적인 경험만으로 소개한 점은 신중하지 못했다. 주관적인 체감에 의존해 엄밀한 검증 없이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조심스러운 일인지 이번 일을 통해 깨달았다. 저의 세심하지 못했던 판단으로 혼란과 우려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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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0:37 PM
[#TOP주간이슈] 가수 숙행 상간녀 소송 패소-전원주 유튜브 논란-고지용·허양임 법적갈등  #고지용 #허양임 #숙행 #전원주
[#TOP주간이슈] 가수 숙행 상간녀 소송 패소-전원주 유튜브 논란-고지용·허양임 법적갈등  #고지용 #허양임 #숙행 #전원주
이번 주도 연예계에 크고 작은 소식들이 이어졌다. 금주의 화제로는 가수 숙행의 상간녀 소송 패소, 전원주 유튜브 하차와 관련된 전말, 고지용과 허양임 법적갈등 등의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9년 10월 28일 진행된 MBN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숙행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1. 숙행 상간녀 소송 패소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패소했다. 1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판결문에 따르면 재판부는 숙행에게 A씨에 위자료 3000만원과 이에 따른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씨가 청구한 위자료는 1억원이다. 재판부는 숙행이 2025년 1월부터 A씨의 남편과 교제하고 함께 거주하는 등 부정행위를 해 A씨에게 정신적 손해를 입혔다고 봤다. 이에 숙행 측은 부정행위 당시 A씨와 남편의 혼인관계가 이미 파탄 상태였다는 취지로 주장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숙행은 지난해 12월 유부남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논란이 커지자 숙행은 "사실상 혼인이 파탄 났고 법적으로 정리하는 단계만 남았다고 해서 그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 재산 분할과 위자료 정리도 다 끝났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고 알렸다. 배우 전원주가 절친인 사미자의 웹 콘텐츠에 출연한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캡처) 2. 전원주 유튜브 논란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이 갑작스레 하차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은 지난달 제작진이 전원 하차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전원주의 건강악화설을 비롯해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전원주가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해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 이제 너무 돈 따지면 안 되겠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전원주는 그동안 여러 #방송 등을 통해 재산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절약하는 모습 등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A씨는 인터뷰를 통해 전원주가 자신의 이름을 건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회당 70만 원 수준"의 낮은 출연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원주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는 전원주의 출연료가 회당 70만 원이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A씨가 전원주의 최측근인 것은 맞지만, 채널 운영과는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다. 또한 출연료 관련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29일 유튜브 영상 업로드가 재개된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고지용-고승재-허양임 과거 모습. (사진=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3. 고지용-허양임, 면접교섭권을 둘러싼 법적공방 그룹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법적 갈등 중이다. 지난 2013년 결혼한 두 사람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승재 군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2024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고지용은 2024년 4월 협의 이혼 이후 아들과 만난 횟수가 약 6번에 불과하다며 "아들을 마지막으로 본 게 올해 어린이날이다. 아들을 못 보게 된 게 제일 크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아이를 보여주지 않는 태도와 아동보호법 위반을 경고해도 무시하고 병원 홍보에 아이를 이용하는 것에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며 지난 16일 서울가정법원에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자녀 사진·영상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대해 허양임은  "이혼 당시 정기적인 면접교섭에 관한 별도의 정함은 없었다"며 "최근 고지용 씨로부터 제가 승재에 대한 면접교섭 권한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어, 제가 먼저 법원에 면접교섭 심판 청구를 한 상태"라고 반박했다. 또 고지용 측은 간경화와 경변, 쇼크 등 건강 악화와 사업 실패로 인한 의료비 부담 탓에 지급이 늦어졌을 뿐이라고 해명하며, 미지급액이 4000만 원에 달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알려진 금액보다는 적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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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4:54 AM
에스파, 브라질 상파울루 콘서트 VIP 혜택 논란…소송 번질까 #에스파 #브라질 #상파울루
에스파, 브라질 상파울루 콘서트 VIP 혜택 논란…소송 번질까 #에스파 #브라질 #상파울루
에스파 브라질 공연과 관련해 현지 팬덤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소송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브라질 에스파 팬페이지 '인포 에스파 브라질'은 공식 계정을 통해 SM을 상대로 법적절차를 밟고 있다고 알렸다. 에스파는 월드투어와 해외 무대, 협업 콘텐츠를 이어가며 강한 퍼포먼스와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앞서 주최사 라이브네이션 브라질이 판매한 최상위 VIP 패키지 티켓 가격은 2,689헤알(약 70만 5,000원)에 달했다.  이 티켓에는 공연 후 에스파 멤버들을 가까이서 배웅하는 '센드오프(Send-off)' 혜택이 포함됐다. 그러나 팬들은 행사가 시작되자 멤버들과의 상호작용이 채 5초도 되지 않을 만큼 순식간에 지나가 사실상 짧게 인사만 나누는 '하이바이' 서비스와 다를 바 없었다는 항의를 했다. 또 일부 관객은 전용 기념품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틀 뒤인 6일 칠레 산티아고 공연에서는 멤버들이 팬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는 등 정상적인 센드오프가 진행되면서 브라질 팬들의 분노는 커지고 있다. '인포 에스파 브라질'은 피해를 본 VIP 구매자들을 모아 단체 대화방을 개설했다. 또 브라질 소비자보호기관(프로콘) 진정과 함께 법적대응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증거 모으기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빌보드 브라질(Billboard Brazil) 등을 통해 해명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당시 상파울루 공연 당일 악천후로 인해 비가 내렸다. 에스파 멤버들이 빗속에서 2시간 넘게 라이브 공연을 강행하면서 공연 직후 진행된 센드오프 시점에는 체력 및 컨디션이 매우 저하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에스파의 상파울루 콘서트는 티켓 2만 1,652장이 판매되며 브라질에서 열린 한국 걸그룹 공연 중 트와이스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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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26 at 9:20 AM
[#TOP이슈] 하영, 증조부 안상호 논란…'중증외상센터' 하차 결정 #하영 #중증외상센터
[#TOP이슈] 하영, 증조부 안상호 논란…'중증외상센터' 하차 결정 #하영 #중증외상센터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행각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드라마에서 하차한다. 1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하영은 오는 10월 첫 촬영을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한다. 배우 하영이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하영이 제작진에게 먼저 '중증외상센터'를 함께 하지 못한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즌2, 시즌3을 연달아 촬영하는 가운데 시즌1 배우 모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하영은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휘말리면서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앞서 하영은 8월 7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의 집안이 "증조할아버지부터 언니까지 4대째 의료에 종사하는 의사 가문"이라며, 증조부가 과거 고종 황제를 진료하기도 했다고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식민 통치 협력 이력이 폭로됐다. 안상호가 1916년 조선총독부의 식민지 정책에 협조하고 조선인과 일본인의 융화(내선일체)를 내세웠던 대표적인 친일 단체 '대정침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확인됐다. 또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일본인과 똑같고 조선 옷이 한 벌도 없다"며 일선동체(일본과 조선은 하나)를 선전하는 가정의 사례로 안상호의 가족사진과 기사가 보도된 사실이 드러났다. 친일 의혹이 처음 불거지자 하영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이 구체적인 문헌 기록과 평의원 명단 등 명백한 증거를 제시하자, 소속사는 하루 만인 8월 11일 "충분한 검증 없이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렸다"며 친일 기록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광복절을 앞두고 불거진 친일파 가문 미화 논란에 여론이 악화되면서 하영이 출연한 가전 및 의류 브랜드의 광고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다. 문제가 된 KBS 예능 프로그램의 다시보기 서비스 또한 전면 중단됐다. 민족문제연구소 등은 "단순히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점보다, 조상의 식민지 협력 이력에 대한 역사적 성찰이나 검증 없이 공개적으로 가문을 자랑해 대중에게 상처를 준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공식 친일인명사전에는 등록되지 않은 인물이며, 후손에게 연좌제를 적용해 과도한 비난을 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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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at 11:15 PM
'논란 벗은' 김수현, 'TMA' 이어 'AAA 2026' 참석…연말 시상식 연속 출격 #김수현 #AAA2026 #배우
'논란 벗은' 김수현, 'TMA' 이어 'AAA 2026' 참석…연말 시상식 연속 출격 #김수현 #AAA2026 #배우
배우 김수현이 'AAA 2026'에 출연한다. 12월 5~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는 김수현, 미치에다 슌스케(Michieda Shunsuke), 박지환, 음문석, 허성태(가나다 순)가 합류한다. ‘미도(MIDO) TV 유니버스 2024 이벤트’에 참석한 김수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에 앞서 김수현은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그는 최근까지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달 29일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진 뒤 복귀 시동을 걸었다. 그는 고 김새론과의 과거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에 휩싸이며 1년 6개월간 활동을 중단했으나, 누명을 완전히 벗고 국내외 활동에 나섰다.  지난 7월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BENCH)'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복귀 신호탄을 쐈으며, 착용 제품이 품절되는 등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또 인도네시아 방송사 특집 생방송에 출연했으며, 오는 10월 2일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대규모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백기 동안 멈췄던 드라마·영화 대본만 40여 편 이상 몰리며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 특히 이 논란으로 인해 잠정 보류되었던 600억 규모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가 그의 국내 안방극장 공식 복귀작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수현이 참석하는 'AAA 2026'의 MC 라인업에는 아이브 장원영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성한빈이 MC로 출격한다. 또 곧 1명의 MC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부문에는 고윤정, 김선호, 김유정, 김재원, 김혜윤, 다현(트와이스), 문상민, 박지훈, 배종옥, 변우석, 안효섭, 윤경호, 이다희,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 장다아, 추영우, 허남준, 혜리가 참석을 확정했다. 가수 부문에는 넥스지, 라이즈, 롱샷, 리센느, 몬스타엑스, 미야오, 박지훈, 슈퍼주니어-D&E,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앤팀, 어큐즈파이브, 에이티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연준, 올데이 프로젝트, 우즈, 유나, 있지, 제로베이스원, 몬스타엑스 주헌, 최예나,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어스,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큐더블유이알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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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 2026 at 12:14 AM
배우 정해인, '이엿사' 인터뷰 취소…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불똥 #정해인 #하영 #이엿사
배우 정해인, '이엿사' 인터뷰 취소…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불똥 #정해인 #하영 #이엿사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인터뷰를 취소한데 이어 상대 배우 정해인의 인터뷰도 취소됐다. 11일 넷플릭스 측은 "14일 예정된 하영 배우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예정됐던 정해인의 인터뷰도 함께 취소됐다. 정해인 배우가 ‘카시오 스토어 도산 & 카페 널’ 오픈 1주년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하영은 작품 홍보를 위해 취재진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휘말리면서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  하영과 정해인이 출연한 '이런 엿같은 사랑'은 지난 7일 공개 후 국내 넷플릭스 TOP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그러나 하영의 논란이 연일 이어지면서 작품 홍보에도 제동이 걸렸다. 최근 하영은 다수 프로그램을 통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직접 공개한 바 있다. 배우 하영이 폴렌느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특히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온 뒤 한양에 개원한 첫 의사였다며, 고종 황제를 진료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에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확산했다.  안상호는 1918년 '매일신보'를 통해 일본인 아내와 결혼해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내용이 알려져 친일 논란에 휩싸였다. 이듬해 고종 독살설에 연루돼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하영의 증조부는 안상호, 조부는 안부호 교수, 아버지는 안병문 원장이 맞다"면서도 "하지만 안상호의 친일 행적 등 온라인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다. 하영의 아버지는 조부의 소록도 병원 재직시절 그곳에서 태어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증조부 안상호에 이어 조부 안부호 교수도 1949년부터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근무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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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26 at 9:13 AM
[#TOP이슈] 하영, 증조부 친일파 의혹→인터뷰 취소·유튜브 콘텐츠 공개 연기…광고계 손절 움직임도 #하영 #하영집안 #하영증조부 #안상호 #안상호친일
[#TOP이슈] 하영, 증조부 친일파 의혹→인터뷰 취소·유튜브 콘텐츠 공개 연기…광고계 손절 움직임도 #하영 #하영집안 #하영증조부 #안상호 #안상호친일
배우 하영이 폴렌느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 친일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돼 있던 인터뷰를 취소했다. 11일 넷플릭스 측은 “오는 14일 예정된 하영 배우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이런 엿같은 사랑’ 인터뷰를 취소하게 됐음을 알렸다. 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오리지널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배우 정해인과 호흡을 맞췄으며, 오는 14일 작품 인터뷰를 진행해 취재진과 만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증조부 안상호 친일 의혹으로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 출연한 하영. (사진=넷플릭스코리아 유튜브)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코리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 중인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도 10일 공개 예정이었던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2편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도 하영은 자신의 집안에 대해 “아버지랑 할아버지랑 증조할아버지부터 의사를 하셨다고 들었다”며 “내가 듣기로는 양의학으로 한양에 개업을 아마 처음 하신 의사라고 들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 출연한 하영. (사진=넷플릭스코리아 유튜브)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정해인과 게스트로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영은 이화대학교 서양화 전공을 하다가 배우로 전향하게 됐음을 알리며 자신의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며 “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고 증조부에 대해 언급했다. 하영은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며 집안에 대해 언급해 이목이 쏠렸으며, 이후 온라인상에서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불거졌다. 특히 안상호가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당시에도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를 본 것으로 전해졌으며, 1918년 매일신보 기사에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후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고 매운 음식도 못 먹는다”고 말한 내용이 실린 것을 근거로 친일 의혹이 제기됐다. 배우 하영이 폴렌느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이에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는 맞다”며 “안상호의 친일 행적 등 온라인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최근 하영이 집안에 대해 언급한 후 불거진 친일파 논란에 대해 부인했다. 하지만 오늘(11일) “사실무근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입장을 바꿨다. 소속사는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하영은 지난 2019년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해 ‘중증외상​센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모범형사2’, ‘이두나!’, ‘페이스 미’, ‘월간남친’, ‘이런 엿같은 사랑’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나, 이번 논란으로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하영의 친일파 후손 의혹이 불거지며 광고계에서도 손절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차기작 ‘승산 있습니다’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사안의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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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26 at 8:51 AM
[#TOP주간이슈] 김수현 활동 재개-‘가세연’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에이티즈 윤호 결별-이종석과 아이유 결별  #김새론 #김수현 #가세연 #김세의 #은현장 #에이티즈 #윤호 #이종석 #아이유
[#TOP주간이슈] 김수현 활동 재개-‘가세연’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에이티즈 윤호 결별-이종석과 아이유 결별  #김새론 #김수현 #가세연 #김세의 #은현장 #에이티즈 #윤호 #이종석 #아이유
이번 주도 연예계에 크고 작은 소식들이 이어졌다. 금주의 화제로는 배우 김수현의 활동 재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인 김세의 대표의 영치금 가압류, 그룹 에이티즈 멤버 윤호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결별 등의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2024년 7월 31일 진행된 ‘미도(MIDO)’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수현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1. 배우 김수현 故 김새론 관련 논란 후 활동 재개 배우 김수현이 해외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달 8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배우 김수현 씨가 14일 필리핀 대표 패션 브랜드 ‘벤치(Bench)’와 광고 촬영을 진행하는 게 맞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초 김수현은 배우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해왔다는 의혹과 함께 고인에게 채무 변제를 압박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이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의 열애를 전면 부인하다가 뒤늦게 “성인이 된 후 사귀었다”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운영 중인 김세의 대표가 해당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 등을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계속해서 이어가자 김수현 측은 김 대표를 상대로 120억 원 상당의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김 대표는 지난달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바 있다.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 대표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 혐의에 대한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또한 당시 김수현 측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그가 군 복무 중에 김새론이 아닌 연인에게 남긴 자필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고 한 달간 스케줄을 공개하며 김새론과 메시지를 나눈 남성은 김수현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김수현 측이 공개한 그의 한 달간 스케줄에 따르면 김수현의 촬영은 인천 영종도 세트장에서 아침 8시 시작돼 짧게는 저녁 8시, 늦게는 밤 10시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주연 배우를 맡아 거의 모든 신에 대해 촬영에 임하면서 아침 일찍 시작해 촬영이 다 끝난 뒤 늦은 시간에 퇴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현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해당 논란으로 김수현은 사실상 연예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바 있다.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2.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 대표 구속 후 영치금 가압류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유튜브 채널 ‘가세연’ 김 대표에 대한 영치금 가압류 신청이 인용됐다. 이에 따라 김 대표는 영치금을 쓰지 못하게 됐다. 2일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 중인 방송인 겸 유튜버 은현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인다는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히며 결정문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결정문에는 “채무자(김세의)의 제3채무자에 대한 채권을 가압류한다. 제3채무자는 채무자에게 해당 채권에 관한 지급을 해서는 안 된다”라는 내용이 명시됐다. 법원 결정에 따라 제3채무자인 구치소 측은 김 대표에게 영치금 지급을 할 수 없게 됐다. 압류된 금액은 약 1억 원 규모다. 이날 은현장은 “예전에 방송에서 감옥 안에서 소시지 하나 못 사 먹게 영치금을 압류하겠다고 했는데 이 말을 지키기 위해 김세의 생일에 맞춰 신청했다. 정말로 감방에서 소시지나 생수를 사 먹을 수 없게 됐다”라며 설명했다. 또한 은현장은 “서류 한 장(결정문)처럼 보이지만 이 결정을 받아내기까지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들었고 절차도 매우 까다로웠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영치금이 1억 원을 넘게 되면 추가 가압류도 신청할 것이다”라고 추가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해당 방송에서 은현장은 김 대표가 자신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들도 잇따라 무혐의 처분받은 점을 알렸다. 이에 대해 은현장은 “김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5건과 모욕 5건 등 총 10건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검사 배당까지 완료됐다. 하나하나 절차대로 진행하고 있다”라며 진행 상황을 알렸다. 김 대표는 지난달 배우 김수현의 명예훼손을 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바 있다.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 대표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3~5월 유튜브 채널 ‘가세연’ 라이브 방송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15세 때부터 약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고 김새론에게 김수현이 채무 변제에 대한 압박을 가해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을 받는다. 2월 5일 진행된 그룹 에이티즈 열 세 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4’ 컴백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멤버 윤호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3. 그룹 에이티즈 멤버 윤호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 그룹 에이티즈 멤버 윤호가 수년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반인 연인과 교제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최근 결별한 점을 인정했다. 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윤호는 약 3개월 전 오랜 시간 교제해 온 일반인 여자친구와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 재결합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학창 시절부터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랜 시간 깊은 인연을 이어온 만큼 헤어지는 과정 역시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윤호의 열애설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꾸준히 확산했지만, 공식적인 입장은 표명하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이날 윤호의 열애설에 대해 “윤호와 직접 통화해 확인한 결과, 관계를 정리한 이후 다시 만나거나 통화한 적도 없다고 했다. 당시 관계는 깔끔하게 정리된 것이 맞다”라고 결별을 인정했다. 2018년 에이티즈로 가요계에 데뷔한 윤호는 탄탄한 퍼포먼스와 실력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호가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석권하는 등 국내외 차트에서 연일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에이티즈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4.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결별 장기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던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최근 결별 소식을 알렸다. 10일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결별을 인정했다. 다만 소속사 측은 결별 사유와 시기 등과 관련해서 “배우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이외 답변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말했다. 같은 날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결별을 인정했다. 이종석과 아이유는 2012년 SBS ‘인기가요’에서 고정 MC로 인연을 맺은 후 10년간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왔다. 이후 2022년 12월 이종석이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고민과 두려움이 많았는데 그때 인간적으로 좋은 방향성,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도와준 분이 있다. 항상 그렇게 멋져서 고맙고 제가 아주 오랫동안 많이 좋아했다고, 너무 존경한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이후 이종석과 아이유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두 사람은 곧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생방송에서 전해진 이종석의 고백이 큰 화제를 모았다. 그 후 두 사람은 약 4년 동안 서로를 응원하며 조용히 만나왔으나 결별 소식을 전했다. 1989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36세인 이종석은 올해 하반기 디즈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고 차기작으로 tvN 토일드라마 ‘이섭의 연애’에 출연할 예정이다. 1993년생으로 만 33세인 아이유는 올해 5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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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26 at 9:16 AM
혜리, 뱃살 논란 심경 고백 후 공식 석상…밀착 원피스 완벽 소화 #혜리 #혜리드라마 #그대에게드림 #그대에게드림혜리 #혜리뱃살 #HYERI
혜리, 뱃살 논란 심경 고백 후 공식 석상…밀착 원피스 완벽 소화 #혜리 #혜리드라마 #그대에게드림 #그대에게드림혜리 #혜리뱃살 #HYERI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뱃살 논란 이후 공식 석상에 섰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혜리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포토타임에서 밝은 표정과 요청에 따른 포즈를 완벽 소화하며 미모를 뽐냈다. 혜리가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특히 혜리는 군살 없는 바디 라인이 드러난 의상과 함께 조화로운 헤어, 메이크업으로 그의 미모가 한층 더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혜리는 지난달 13일 개최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 ‘HYERIDE’ 서울 공연에서 몸에 밀착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으로 뱃살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혜리가 입은 원피스가 아랫배를 부각시키며 그의 외모를 지적하는 다수의 악플과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혜리는 자신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나는 내가 좋지만 보는 사람들은 프로답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라며 “근데 왜 꼭 날씬해야지. 프로같은 건지는 모르겠지만”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래도 혜루미가 원한다면 애써보겠다.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겠다”며 “우리 모두 그대로의 우리가 아름다운 거다”라고 전했다. 혜리가 출연하는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혜리 외에 배우 황인엽, 백성철, 이열음, 이상엽, 이지민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방송된다. 전작 ‘닥터 섬보이’ 후속작으로, 혜리는 극중 주이재 역을 맡아 연기한다. 혜리는 오는 9월 5일까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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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6 at 1:24 AM
옥주현, 논란 4년 만에 밝힌 입장 "제 이름이 '옥장판'이라는 조롱으로 소비되지 않기를 바란다" #옥주현 #김호영 #옥장판 #엘리자벳 #입장
옥주현, 논란 4년 만에 밝힌 입장 "제 이름이 '옥장판'이라는 조롱으로 소비되지 않기를 바란다" #옥주현 #김호영 #옥장판 #엘리자벳 #입장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인맥 캐스팅 논란을 언급한 가운데, '옥장판' 논란 관련 심경을 밝혔다. 7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라며 입을 열었다. '옥장판' 논란 4년 만에 입장 밝힌 옥주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어 "이미 지난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왜 이제 와서 다시 이야기하느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동안은 괜찮은 척하며 침묵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옥주현은 "여러 차례 인터뷰와 기사 등을 통해 제 입장을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왜 그런 말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그 시간 동안 무엇을 감당하며 살아왔는지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고 느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당시 저는 더 이상 논란을 키우고 싶지 않아 고소를 취하했습니다"라고 '옥장판' 사건을 언급했다. 옥주현은 "그리고 '누나를 저격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친구 아버지의 옥장판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글이었다'는 설명을 듣고 더 이상 이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난다고 그 프레임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럼에도 저는 작품과 제작사,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기에 침묵했습니다. 지금은 어느 작품에도, 어느 제작사에도 속해 있지 않습니다. 오롯이 배우 옥주현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만큼은 제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옥주현은 "오랜 세월 뮤지컬이라는 장르 안에서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버텨왔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은 제 이름 앞에 붙은 별명이 되었고, 저는 그 이후 오랜 시간 그 말이 만들어낸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 말은 단순한 농담이나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제 이미지와 광고, 작품 활동에도 실제 영향을 미쳤고, 저는 작품을 선택하거나 내려놓는 순간에도 그 프레임이 다른 사람에게까지 부담이 되지 않을까 고민해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결국 저는 모두를 위해 작품에서 하차하는 결정을 내린 적도 있었습니다. 작품에 더 이상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이 뮤지컬 사회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 한스럽게 느껴졌고, 그래서 팬들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프로의식과는 별개의 문제였습니다"라고 버블에서 '옥장판' 논란을 언급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누군가에게는 피로감이 쌓인 오래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배우로서의 삶과 커리어에 깊은 상처를 남긴 일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제가 바라는 것은 단순한 감정싸움이 아닙니다. 다만 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저를 떠올렸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와 상처에 대해 왜 단 한 번도 대중 앞에서 설명되지 않았는지 묻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저 역시 감정적으로 신중하지 못했던 순간이 있었고, 그 부분은 돌아보고 있습니다"라며 "저는 제 이름이 더 이상 '옥장판'이라는 조롱으로 소비되지 않기를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리고 이 일이 단순한 별명이나 밈이 아니라, 한 배우의 삶과 무대, 그리고 커리어에 실제 영향을 끼친 일이었다는 것만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배우로 평가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글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제 이야기를 이제야 제 입으로 직접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옥주현은 지난 6일 팬들과 소통하던 중 인맥 캐스팅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두고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기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 이와 관련해 제작사 측은 캐스팅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고,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호영 측은 '옥장판' 언급에 대해 옥주현을 저격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고, 이에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했다. 옥주현이 이 사건을 언급하면서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옥주현은 팬들과의 대화에서 "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아요"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옥주현이 '옥장판' 사건을 다시 언급한 가운데, 이와 관련해 누리꾼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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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6 at 5:20 PM
"한순간 프레임에 갇혀"…옥주현, '옥장판' 논란 재차 언급 #옥주현 #뮤지컬
"한순간 프레임에 갇혀"…옥주현, '옥장판' 논란 재차 언급 #옥주현 #뮤지컬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과거 불거진 '옥장판' 논란에 대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7일 옥주현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호영은 나보다 오래 뮤지컬계에 몸담고 있었고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이런 소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변명이든 진실이든 한 번쯤은 떳떳하게 해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옥주현 과거 뮤지컬 공연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그는 "오랜 세월 뮤지컬이라는 장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한순간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작품을 할 때마다 논란이 됐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 "씌어지지 않아도 될 '옥장판' 이미지, 프레임 때문에 너무 괴로웠다. 한순간도 괜찮은 적이 없었다. 후배(이지혜)의 아픔도 지켜봐야했다. 실력으로 캐스팅됐지만 축하를 받지 못했고 눈물로 날을 지세웠다"고 했다. 이어 "제작사 역시 극 자체가 아닌 다른 이슈로 작품이 주목받게 되면 힘들지 않나. 4년 동안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프로덕션에 피해를 주게 됐다. 나 때문에 생기는 논란 없이 작품이 시작됐으면 좋겠어서, 작품에 피해주기 싫어 이번에는 모두를 위해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하기까지 이르렀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차기작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그동안 괜찮은 척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항상 작품에 속해있기 때문이었다. 공식적으로 기자회견을 열기에도 애매하지 않나. 현재는 작품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말할 수 있게 됐고 나의 한스러운 마음을 팬들에게 하소연한 것이지 프로 의식과는 별개"라고 강조했다. 앞서 옥주현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다"며 "(이건 가수 동료 선후배 모이면 하는 말이기도 한데) 완전 라이브로 생생함과(실력+부족함=깨달음) 공부, 발전이 필요하다"며 오토튠 후보정 가수를 공개 저격했다. 또 자신의 차기작에 대해 "계약한 차기작 가을에 있지. 근데 그것도 하기 싫어. 나 요즘 사춘기인가"라고 고백했다. 2022년 불거진 '옥장판' 사건에 대해서는 "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내가 그 일을 지나서 가장 후회하는 건 고소를 취하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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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6 at 7:38 AM
[#TOP이슈] 차은우, 탈세 논란→세금 납부 후 군복무 근황 보니…6월 천주교 세례 받았다 #차은우 #차은우근황 #차은우군대 #CHAEUNWOO
[#TOP이슈] 차은우, 탈세 논란→세금 납부 후 군복무 근황 보니…6월 천주교 세례 받았다 #차은우 #차은우근황 #차은우군대 #CHAEUNWOO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군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1일 뉴스1 단독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국방부 군악대대 팡파르대 상병으로 군복무 중인 가운데 종교 활동 일환으로 영내에서 거행된 예식에 참석했다. 차은우는 세례를 받고 정식 가톨릭 신자가 됐으며, 세례명은 사도 요한인 것으로 알려졌다. 생 로랑 신세계 본점 스토어 리뉴얼 오프닝 기념 포토콜에 참석한 차은우.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와 관련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가 6월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이 맞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7월 28일 현역으로 입대해 대한민국 국군 국방부 근무지원단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하지만 군복무 중 차은우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은 것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판타지오와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은 후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이 판타지오,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에 대해 소속사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차은우 역시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입장문을 게재하며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제기된 후 광고계에서는 관련 영상과 이미지를 모두 비공개로 전환하는 등 손절이 이어졌다. 또 지난해 7월부터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가운데 탈세 논란이 불거져 국방부에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 재점검 및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탈세 논란 이후 약 두 달 만인 지난 4월 차은우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세금을 모두 납부했음을 알렸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130억을 납부한 것에 대해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라며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 개인소득세를 완납함에 따라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된 부분에 대해 환급받는 절차”라고 설명했다. 차은우는 군입대 전 지난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원더풀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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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 2026 at 12:29 PM
김수현, 1년 3개월만 활동 재개 속 39억 손배소 4차 변론기일 연기…8월 진행 #김수현 #배우김수현 #김수현광고 #김수현손배소 #김수현복귀
김수현, 1년 3개월만 활동 재개 속 39억 손배소 4차 변론기일 연기…8월 진행 #김수현 #배우김수현 #김수현광고 #김수현손배소 #김수현복귀
배우 김수현에 대한 손해배송 청구 소송이 연기됐다. 20일 스타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업체 프롬바이오 측에서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한 39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재판이 한 달 뒤인 8월 19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지난 17일 4차 변론 기일 변경을 결정해 양측 변호인에 이를 통지했다. 재판부의 기일 변경 명령에 따라 미뤄지게 된 것으로, 정확한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4차 변론기일은 7월 2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연기되며 8월 19일에 진행된다. ‘미도(MIDO) TV 유니버스 2024 이벤트’에 참석한 김수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프롬바이오 측은 지난해 5월 김수현과 故 김새론 관련 사생활 폭로로 논란이 불거지자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됐다며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배우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0일 3차 변론이 진행됐으며, 재판부는 “품위유지 위반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특정된 것인지 여부르ㄹ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5분 만에 마무리 됐다. 김수현은 지난해 3월부터 사이버 렉카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와 故 김새론 유족의 사생활 폭로로 모든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당시 김세의 측은 김수현이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해왔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사생활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사진, 영상 등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이에 김수현 측은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세의, 故 김새론 유족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들어갔다. 하지만 여파로 당시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 광고계에서 손절 당하며 활동에 제약이 걸렸고, 1년 3개월 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이 오는 7월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와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한다”고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하게 됐음을 알렸다. 김수현은 오는 7월 패션 브랜드와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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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8:33 AM
[#TOP주간이슈] 김수현 1년 3개월만 활동 재개-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선고에 항소-‘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논란 #김수현 #나나 #영재 #KimSooHyun #NANA #YOUNGJAE
[#TOP주간이슈] 김수현 1년 3개월만 활동 재개-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선고에 항소-‘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논란 #김수현 #나나 #영재 #KimSooHyun #NANA #YOUNGJAE
이번주도 연예계에 크고 작은 소식들이 이어졌다. 금주의 화제로는 배우 김수현의 1년 3개월만 활동 재개 소식, 나나의 자택 침입 강도가 징역 7년 선고를 받고 항소, 쇼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관련 영재의 폭로 및 제작사 측 입장 등이 눈길을 끌었다. 1. 김수현, 사생활 폭로 1년 3개월만 활동 시동 ‘미도(MIDO) TV 유니버스 2024 이벤트’에 참석한 김수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지난 8일 “김수현이 오는 7월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와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한다”고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하게 됐음을 알렸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3월부터 사이버 렉카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와 故 김새론 유족의 사생활 폭로로 모든 활동이 중단했다. 당시 김세의 측은 김수현이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해왔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사생활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사진, 영상 등을 공개했다. 김수현 측은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세의, 故 김새론 유족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들어갔으나, 폭로 여파로 당시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 광고계에서 손절 당하며 활동에 제약이 걸렸고, 1년 3개월 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명예훼손·협박·강요미수 등의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김세의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세의가 구속된 것과 관련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 씨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며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됐다. 그동안 김수현 씨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김수현의 정확한 활동 재개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차기작으로 공개 예정이었던 드라마 ‘넉오프’ 역시 디즈니플러스 측이 “변동 사항 없다”는 입장을 전하며 공개 시기는 알 수 없다. 김수현은 오는 7월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2. 나나 자택 침입 김 씨, 징역 7년 선고에 항소 나나가 ‘E.B.M 앰버서더 나나 고양 스타필드 매장 방문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된 김 씨가 징역 7년을 선고 받고 항소했다. 지난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김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이 평온해야 할 야간에 흉기를 들고 가정집에 침입한 심각성을 고려하면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며 “피해자들이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호소하고 처벌을 원하는 점, 피고인의 범행이 미수에 그치고 소지한 흉기가 상해를 입힐 용도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양형했다”고 설명했다. 또 “피고인의 흉기 소지에 대해 피해자들이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다”며 “피고인이 경찰관에 휴대전화를 넘기기 전 흉기 소지 관련 처벌에 관해 검색한 기록이 있다”고 침입할 때 흉기를 소지하지 않고 강도 고의가 없었다는 김 씨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 씨가 침입했을 당시 나나가 입힌 상처 또한 정당방위로 봤으며 “피해자는 피고인으로부터 심각한 해를 입지 않거나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주먹과 흉기를 휘둘렀고 피고인도 이런 저항에 부딪힐 것으로 인지하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이라고 했다. 징역 7년 선고에 김 씨 측은 지난 10일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고, 나나는 “시간 낭비 웃음만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기며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앞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지난해 11월 김 씨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피해를 당했으며, 당시 나나 모녀는 강도 A씨에 위협과 상해를 당했다. 범행 당시 김 씨는 준비한 사다리를 타고 베란다까지 올라간 후 잠겨 있지 않은 문으로 침입했다. 범행 당시 김 씨는 나나 모친의 목을 조르고 상해를 입혔으며,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김 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 나나와 나나의 모친 역시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사건 이후 김 씨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됐으며, 지난달 19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 씨에 징역 10년을 구형한 바 있다. 나나는 올 하반기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 3.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논란 계속 ‘선의의 경쟁’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갓세븐 영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쇼뮤지컬 ‘드림하이2’에 출연했던 그룹 갓세븐 멤버 영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일까지 정리해주시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오늘까지도 정리가 안 되는군요”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돈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도 매번 연락드리면 언제 준다고 하지 않았냐, 계속 더 기다려달라. 이제 8월이 되면 정리가 안 된 지 거의 1년이다. 이런 식이면 정말 곤란하다”며 “아직 받아야 할 출연료도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에서 이런 게시물을 보는 사람의 마음은 어떨 것 같나. 원래 지급해야 할 금액 중 일부만 조금씩 지급해놓고 지급이 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진 말라”고 출연료를 미지급 중인 제작사를 저격했다. 이어 “주긴 주셨다. 제가 보기엔 정산이 되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수준의 일부 금액이다. 제가 부당하게 돈을 달라고 했나. 제가 연습한 시간, 노력, 그 모든 과정은 아무것도 아닌 건가”라며 “이번 달 안에 정리해주신다? 이 말은 벌써 몇 번째 듣는 건지 모르겠다”고 제작사 아트원컴퍼니와 김은하 대표의 SNS를 태그했다. 이에 제작사 측은 “영재님 측과는 이번 6월 안으로 나머지 미지급금에 대한 정산 철사를 반드시 완료하는 것으로 원만하게 협의했다”며 “배우와 약속을 최우선으로 해 약속된 기안 내 정산 절차를 마무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힌 상태다. 하지만 영재 측 소속사 앤드벗컴퍼니는 “당사는 미지급 출연료의 변제 시점을 6월 말로 협의하거나 확정한 사실이 없다”며 “상대방 측이 변제계획서를 작성해 전달하겠다고 구두로 언급했으나 이미 지난해 말에도 변제계획서를 제출하고 당시 제시된 일정은 실제로 지켜지지 않았기에 당사는 추가 변제계획서 제출만으로 실질적인 변제 의사나 이행 가능성이 충분히 확인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입장”이라고 부인했다. 영재 측은 이와 관련 법적 절차를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드림하이2’는 지난해 12월부터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휩싸인 상태이며, 정산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7월부터 시즌3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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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3, 2026 at 3:17 PM
'솔로지옥5' 박희선, 김지민 게시글 논란 이후…"허위사실, 피의자 검찰 송치" #박희선 #솔로지옥
'솔로지옥5' 박희선, 김지민 게시글 논란 이후…"허위사실, 피의자 검찰 송치" #박희선 #솔로지옥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온라인상 의혹에 대해 법적대응 상황을 밝혔다. 7일 박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저와 관련된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해당 허위사실 유포 건은 이미 수사기관 절차를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확인된 사안"이라고 했다. 박희선 공식석상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그는 "해당 내용은 익명의 사이버 범죄자가 온라인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안이다. 올해 1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4월 피의자가 입건되어 검찰에 송치됐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근거 없는 허위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이 오히려 불필요한 확산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최대한 조용히 대응해왔다"며 "그러나 최근 해당 내용이 다시 유포되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반복적으로 재생산되고 있는 상황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그리고 이를 무분별하게 재생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현재 법무팀과 함께 관련 게시물 및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박희선은 "이번 일을 통해 온라인상 허위정보와 사이버 범죄의 심각성을 절실히 느꼈으며, 이와 같은 피해가 결코 적지 않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앞으로 관련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갖고 공부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앞서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박희선이 스폰을 받았다는 취지의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후 김지민은 해당 게시글이 공유되며 논란이 되자 "특히 사적으로 언급했던 내용 중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이른바 '주클럽'(주짓수+클럽) 관련 이미지로 인해 의도치 않게 피해와 상처를 입으신 '솔로지옥5' 아티스트 박희선 님과 소속사 관계자분들,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의 경솔한 언급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신 다른 아티스트분들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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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 2026 at 5:56 AM
컴백 앞둔 알파드라이브원, ‘부적절 발언’ 김건우 활동 중단→7인 체제 첫 케이콘 참석 #알파드라이브원 #KCON #ALPHADRIVEONE #알파드라이브원케이콘 #알파드라이브원컴백
컴백 앞둔 알파드라이브원, ‘부적절 발언’ 김건우 활동 중단→7인 체제 첫 케이콘 참석 #알파드라이브원 #KCON #ALPHADRIVEONE #알파드라이브원케이콘 #알파드라이브원컴백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컴백을 앞두고 데뷔 후 첫 케이콘 무대에 오른다. 8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에서는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 공연이 개최돼 여러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함께 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8일)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지난 7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멤버 김건우가 부적절한 발언으로 활동을 중단해 데뷔 후 첫 케이콘 무대에는 7명의 멤버들만 오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Mnet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8명의 멤버들이 모여 결성됐으며,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 ‘EUPHORIA’를 발매해 데뷔했다. 하지만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후 같은 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방송국 관계자에 갑질을 행했다는 내용의 폭로글이 게재되며 갑질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 소속사 웨이크원과 김건우 모두 사실관계 확인이나 해명없이 두 달 동안 침묵을 지켰다. 이로 인해 알파드라이브원 팬덤 내에서는 김건우의 부적절 발언 의혹에 소속사의 입장 표명을 촉구하는 총공과 불매가 이어졌고, 지난달 8일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웨이크원은 “당시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적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해당 발언은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은 아니었으며, 혼잣말 형태로 나온 것”이라고 김건우가 촬영장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음을 인정했다. 김건우 역시 “저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렸다. 이번 일로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웨이크원 측은 김건우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에 대한 조치로 기약 없는 활동 중단을 발표했으며, 예정된 알파드라이브원 팬 콘서트 및 향후 활동에서 김건우는 제외됨을 알린 바 있다. 하지만 김건우의 활동 중단에 공식 SNS 채널, 유튜브 등 알파드라이브원의 새로운 콘텐츠나 멤버들의 게시물마다 김건우의 활동 복귀를 요구하는 팬들의 항의가 계속 돼 팬덤 내부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또 김건우의 복귀를 촉구하는 팬들이 소속사 웨이크원 앞에서 트럭 시위, 배너 시위를 진행하며 항의 중이다. 하지만 소속사는 공식 채널에서 김건우 관련 게시물을 지우고 유튜브 콘텐츠에는 김건우의 노출을 최소화할 뿐, 활동 복귀 여부나 시기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7인 체제로 오는 26일 프롤로그 싱글 ‘내일은 학교 없다’를 발매해 컴백하며, 6월부터 첫 팬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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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26 at 9:14 AM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기은세, 평창동 집 공사 논란→의미심장 글 #기은세 #배우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기은세, 평창동 집 공사 논란→의미심장 글 #기은세 #배우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자택 리모델링 공사를 둘러싸고 민원 글이 게재돼 논란이 된 가운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7일 기은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생선구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사진과 함께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해 5월 29일 진행된 로에베 서울에서 로에베 퍼즐 백 탄생 10주년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배우 기은세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이는 같은 날 공사 민폐 논란으로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던 만큼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이날 기은세 소속사 측은 "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며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한 누리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웃 주민인 한 배우가 이사 온다고 몇 달 동안 수리하며 여러 불편을 겪고 있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A씨는 "배우가 이사 온다고 몇 달째 수리 중이라는데,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이 점령해서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돼 있다"고 주장했다. 또 "부모님은 이웃끼리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묵묵히 참고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자식 입장에서는 기가 막힐 노릇이다. 처음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물어보니 다시 5월 중순, 혹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꾼다"고 불만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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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26 at 11:11 PM
기은세, 평창동 집 공사 민원 논란에 입 열었다…“심려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  #기은세 #기은세집 #기은세평창동집
기은세, 평창동 집 공사 민원 논란에 입 열었다…“심려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  #기은세 #기은세집 #기은세평창동집
배우 기은세가 이사를 준비 중인 평창동 주택 공사를 둘러싸고 민원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이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7일 기은세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톱스타뉴스에 “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했다. 또한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29일 진행된 로에베 서울에서 로에베 퍼즐 백 탄생 10주년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배우 기은세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또한 소속사 측은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말했다. 아울러 소속사 측은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한 네티즌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웃 주민인 한 배우가 이사 온다고 몇 달 동안 수리하며 여러 불편을 겪고 있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A씨는 해당 글에서 “배우가 이사 온다고 몇 달째 수리 중이라는데,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이 점령해서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돼 있다”라며 주장했다. 또한 A씨는 “부모님은 이웃끼리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묵묵히 참고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자식 입장에서는 기가 막힐 노릇이다. 처음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물어보니 다시 5월 중순, 혹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꾼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A씨는 또한 “유명인이라며 이런 불편한 상황들을 대충 무마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 멋진 집을 짓기 전에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부터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부모님이 조용히 계신다고 해서 그 고통까지 당연한 건 아니다”라며 말했다. 이에 네티즌 일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기은세가 이사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린 점을 지적하며 A씨가 언급한 인물과 동일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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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26 at 11: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