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댓, 프리데뷔 싱글 ‘Frequency’로 가요계 첫걸음 #트라이댓 #TRYTHAT #Frequency #프리데뷔싱글 #보이그룹 #한서 #민하 #댄스팝
한국·일본 다국적 6인조, ‘No Limits Just Vibes’ 슬로건 내걸고 새로운 주파수 예고. (사진=메이킷스튜디오)
6인조 보이그룹 트라이댓(TRYTHAT)이 프리데뷔 싱글을 내놓고 첫 행보에 나선다. 트라이댓은 오늘(18일) 싱글 ‘Frequency’를 발매하며 자신들의 이름을 가요계에 알리기 시작한다.
트라이댓은 혁진, 한서, 민하, 아톰, 키온, 필로 이뤄진 다국적 팀이다. 한국과 일본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멤버들이 한 팀을 이뤄 활동에 나서며, 하나의 음악적 주파수로 모였다는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다.
한국·일본 다국적 6인조, ‘No Limits Just Vibes’ 슬로건 내걸고 새로운 주파수 예고. (사진=메이킷스튜디오)
팀은 “Try This or Nothin”이라는 슬로건 아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자유로운 분위기를 추구한다. 여기에 ‘No Limits Just Vibes’를 내걸고 예측 가능한 길보다 자신들만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드러냈다.
프리데뷔곡 ‘Frequency’는 강한 하우스 리듬을 토대로 한 댄스 팝 장르다. 청량하면서도 그루브가 살아 있는 피아노 리프와 다이내믹한 리듬이 어우러져 젊은 에너지를 드러내며, 감각적인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쌓이는 전개가 이어진다.
곡 후반부에는 드롭 구간을 중심으로 분위기가 크게 치솟는다. 중독성 있는 훅과 해방감을 주는 사운드 디자인이 맞물리며, 트라이댓이 표방하는 새로운 물결(New Wave)의 시작점을 천천히 그려낸다.
한국·일본 다국적 6인조, ‘No Limits Just Vibes’ 슬로건 내걸고 새로운 주파수 예고. (사진=메이킷스튜디오)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존재가 하나의 주파수로 공명하면서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이 담겼다. ‘Gravity’, ‘Earthquake’, ‘Sound’, ‘Wave’ 같은 단어들이 연결되며 끌리는 감정을 트렌디한 표현으로 풀어낸다.
또한 청춘이 가진 가능성과 자유, 그리고 소통에 대한 메시지가 비트 위에서 함께 전개된다. 역동적인 리듬과 어우러진 이러한 내용은 벅찬 설렘을 전하는 구성을 이룬다.
이번 곡에는 팀 내부 참여도 더해졌다. 멤버 한서와 민하가 작사에 직접 이름을 올리며 트라이댓이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를 구체화했고, FATCAT, SPACE ONE 등 작곡가진이 합류해 사운드를 채웠다.
한국·일본 다국적 6인조, ‘No Limits Just Vibes’ 슬로건 내걸고 새로운 주파수 예고. (사진=메이킷스튜디오)
멤버들의 각기 다른 보컬 색과 랩 구성이 프로듀서진이 만든 트랙과 결합한 점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트라이댓이 앞으로 보여줄 음악적 방향성을 첫 싱글에서 드러내는 흐름을 마련했다.
음원과 동시에 선보이는 퍼포먼스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곡의 전개에 맞춰 설계된 안무와 여섯 멤버가 함께 만드는 합은 팀이 내세운 ‘Crew In The Back, One Team One Dream’ 가치관을 무대에서 구현하는 장면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트라이댓은 한계가 정해지지 않은 가능성과 일정한 틀에 갇히지 않은 모습을 앞세워 활동 반경을 넓혀갈 계획이다. 프리데뷔 싱글 ‘Frequency’는 오늘(1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