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관리직 이상에서 칼찌나 통수 맞는 양반들 사유 살펴보면, 보통 지 입으로 말하기 힘든거나 이미지에 안좋은 거 대놓고 말 못하고 제3자나 모찌모찌들에게 트리칼하게 싫어요싫어요물걸레질싫어요 식으로 던지게 하다가 꼬이는건디 이걸 왜 이해안하려 하지.
중간관리직 이상에서 칼찌나 통수 맞는 양반들 사유 살펴보면, 보통 지 입으로 말하기 힘든거나 이미지에 안좋은 거 대놓고 말 못하고 제3자나 모찌모찌들에게 트리칼하게 싫어요싫어요물걸레질싫어요 식으로 던지게 하다가 꼬이는건디 이걸 왜 이해안하려 하지.
실제 인간으로 대체된다 만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능력상 대체 불가능이라 봄)
기업이 걍 짤라보고 싶은거 같음 인간한테 돈주기 너무 아깝고 짤라서 어디까지 대체되나 보고 싶다 -> 이런 느낌을 느낀다
내부인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그래서 난 재취업 난이도 있는것도 같은데 교수들은 그래도 쉽다 하고
“요즘 인더스트리도 칼바람이라…“ “에이 짤려도 금방 재취업해요” 이런 대화를 했어서
근데 사실 교수가 말하는 “취업 쉽다” 이게 약간… 기준이… 교수라서 미묘한듯
뭔가 인더스트리가 1년에 자리 10개 이하로 난다거나 세자리수 사람들끼리 경쟁해서 1명 뽑히는거까진 아닐테니…
실제 인간으로 대체된다 만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능력상 대체 불가능이라 봄)
기업이 걍 짤라보고 싶은거 같음 인간한테 돈주기 너무 아깝고 짤라서 어디까지 대체되나 보고 싶다 -> 이런 느낌을 느낀다
내부인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그래서 난 재취업 난이도 있는것도 같은데 교수들은 그래도 쉽다 하고
“요즘 인더스트리도 칼바람이라…“ “에이 짤려도 금방 재취업해요” 이런 대화를 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