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피엠
와 연예인들 지식인파묘당햇다길래 나도 뭐 썻엇나하고 봣는데
2011년에 트피엠팬픽추천해달라는 글에 개쭝뚱오타쿠글 썼엇네 (채택됨)
February 5, 2026 at 3:02 AM
전 외모나이는 러느정도 가스라이팅하면된다고봄

난 인터넷 친긔들이 나보다 누나거나 실제보다 더 연상이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잇는데
일단 이여자들이 맨날 틑/븘에 늙크크선언하고 자신을 줌으로 칭하고요 다큰2세대남돌을 애기취급함

그럼 나는 줌스라이팅당해서
글쿠나.. 근데 동안력으로는 트피엠네가다발라
햇다가 실제나이 알게되고 엥 그럼그렇지함
September 28, 2026 at 12:21 AM
이소나·박성호, 1점 차 역전 우승…“오늘 다 쏟아부었다” #미스트롯포유 #이소나 #박성호 #허찬미 #김나희 #TVCHOSUN #트피엠 #웃으면복이와요특집
이소나·박성호, 1점 차 역전 우승…“오늘 다 쏟아부었다” #미스트롯포유 #이소나 #박성호 #허찬미 #김나희 #TVCHOSUN #트피엠 #웃으면복이와요특집
‘미스트롯 포유’ ‘압구정 송소희’ 팀, 듀엣·개인전 합산 375점으로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 최종 우승. (사진=TV CHOSUN)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 이소나와 박성호가 1점 차 승부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두 사람은 팀 ‘압구정 송소희’ 이름으로 나선 가운데 듀엣과 개인 무대를 합산해 375점을 얻으며 제3대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회차에서 방송은 시청률에서도 흐름을 이어갔다. 8월 13일 방송분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를 기록해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3.5%까지 오르며 3주 연속 목요일 예능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최종 우승자를 가린 무대는 듀엣전에서 시작됐다. 이소나와 박성호는 남진의 ‘상사화’를 선택해 팀 호흡을 보여줬다. 박성호는 이 무대에서 직접 태평소를 꺼내 연주했고, “언젠가는 태평소로 큰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밝히며 6개월 동안 연습해 온 과정을 언급했다. 후배 조수연은 “지금까지 본 선배님 모습 중 오늘이 가장 멋있었다”고 말했고, ‘압구정 송소희’ 팀은 185점을 받았다. 이어진 듀엣전에서는 다른 팀들도 각기 다른 전략으로 맞섰다. 윤윤서와 이상호·이상민으로 구성된 ‘트피엠’ 팀은 윙크의 ‘아따 고것참’을 택해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구성진 가창과 고난도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살렸고, 안성훈은 “댄스와 노래까지 다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183점을 기록했다. 허찬미와 김나희의 ‘나이유’ 팀은 심수봉의 ‘비나리’로 방향을 정했다. 두 사람은 퍼포먼스보다 가창력에 집중해 애절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길려원은 “이게 프로구나 느꼈다”라고 반응했다. 이 무대로 ‘나이유’ 팀은 186점을 받아 듀엣전 1위에 올랐다. 또 다른 팀들도 각자의 색을 보여줬다. 홍성윤과 김태원은 이문세의 ‘조조할인’을 선택해 ‘김나박이’ 팀 이름으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가사에 맞춘 연기와 중간 차력쇼를 더해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구성을 선보였고, 178점을 받았다. 윤태화와 조수연의 ‘36세 장원영’ 팀은 최성수의 ‘Whisky on the Rock’을 불렀다. 지난 방송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이끌었던 조수연은 이번에는 차분하고 성숙한 음색을 내세우며 다른 면모를 드러냈고, 팀은 177점을 기록해 ‘김나박이’ 팀에 1점 차로 밀리며 탈락했다. 듀엣 무대 이후에는 각 미스들의 개인 무대가 이어졌다. 이소나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선곡해 분위기를 바꿨다. 담담한 시작에서 점차 감정을 쌓아 올리는 구성을 보여줬고, 무대가 진행될수록 객석 곳곳에서 눈물이 터져 나왔다. 길려원은 “이제껏 들었던 언니 무대 중 원픽”이라고 감탄했으며, 박성호도 “소나 씨의 영원한 팬이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해 팀 동료의 무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윤서는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으로 성숙해진 표현력을 선보였다. 처음 도전하는 발라드 장르였지만, 무대 위 떨림을 자연스럽게 곡 안에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연진들은 “온몸에 전율이 돋는다”고 이야기하며 무대가 남긴 여운을 전했다. 허찬미는 민해경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리듬감과 가창력을 살리는 편곡이 더해지면서 장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무대를 구성했고, 송은이는 “허찬미스럽게 잘 바꾼 것 같다”고 말했다. 홍성윤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택해 이전 무대와는 다른 파워풀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애절한 호소력에 고음까지 더해 객석을 압도했고, 붐은 이 무대를 두고 “절규였다”고 표현했다. 개인전 점수가 더해진 최종 결과에서는 듀엣전에서 앞서 있던 ‘나이유’ 팀과의 간격이 마지막까지 좁혀졌다. ‘압구정 송소희’ 팀의 이소나는 190점을 받아 합계 375점을 만들었다. 듀엣전 1위였던 ‘나이유’ 팀의 허찬미는 개인전에서 188점을 기록해 최종 합계 374점에 그쳤고, 단 1점 차이로 승부가 갈리면서 이소나와 박성호가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이 결정된 뒤에는 상금을 둘러싼 선택이 주어졌다. 박성호에게는 상금 100만 원을 받고 바로 도전을 마치거나, 상금을 건 채 다음 특집에서 연승에 나설 수 있는 조건이 제시됐다. 그는 앞서 우승 시 ‘갸루상’ 분장으로 돌아오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지만, 결국 “소나 씨 미안”이라고 말하며 연승 도전을 접는 쪽을 택했다. 박성호는 “제가 갈고닦았던 모든 것을 오늘 다 쏟아부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상금 100만 원과 함께 이번 도전을 마무리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3, 2026 at 11: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