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문송이 그나마 문단이 긴 편이었고.. 섭남파업도 웹소치고는 문단이 있는 편인데 마차살 얘는 진짜 뭐가 문제지의 졸라 말많음이 되어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11, 2026 at 9:01 AM
11권 완독. 그리고 도저히 궁금증을 못참고 문피아 연재본을 뒤졌으며, 섭남파업 11권의 자절(自切)이 497화임을 알았다. 참고로 외전 연재까지의 완결분은 1073화. 와. 와아아아아아..... 그럼 대략 25권으로 완결인가요. 종이책 25권.... 전자책으로는 43권으로 보이지만 외전 7권이 있어서 도합 50권. 계산이 맞네요.

#웹소설
역시 섭남파업 차애는 바카리군인걸로. 최애는 태사님이십니다.
October 11, 2026 at 7:52 AM
예전에는 그냥 먼치킨 사이다 노맨스 판소를 좋아했는데 웹소판이 레드오션이기도 하고 그런 건 여태 많이 봤단 생각에 이젠 소수자성을 진하게 넣은 판소가 더 끌림... 나 그 각성자 조합이 파업 어쩌구 그것도 봐보려고 찜해놨어
October 11, 2026 at 6:32 AM
역시 섭남파업 차애는 바카리군인걸로. 최애는 태사님이십니다.
October 11, 2026 at 4:28 AM
... 섭남파업에 백합이 있었다니... 그것도 (유사)근친백합...

#웹소설

숙임. 서브 남주가 파업하면 생기는 일 11. 문학수첩.
www.aladin.co.kr/shop/wproduc...
서브 남주가 파업하면 생기는 일 11 | 숙임
목숨을 잃고 ‘소설 속’에서 튕겨져 나간 예서. 그토록 바라던 집으로 돌아왔지만, 친구들에게 비밀을 숨긴 채 말도 없이 떠난 게 내내 마음에 걸리는데… 우여곡절 끝에 ‘돌아갈 방법’을 찾아내 친구들에게 향하...
www.aladin.co.kr
October 11, 2026 at 4:14 AM
손석희, 푸른 수의 사진 속 웃음의 이유 직접 털어놓는다 #손석희 #EBS #시대목격 #언론인 #다큐 #세월호 #취재 #최순실 #태블릿PC #JTBC #이직 #MBC #파업
손석희, 푸른 수의 사진 속 웃음의 이유 직접 털어놓는다 #손석희 #EBS #시대목격 #언론인 #다큐 #세월호 #취재 #최순실 #태블릿PC #JTBC #이직 #MBC #파업
43년 차 언론인이 돌아본 파업 현장과 세월호·국정농단 보도 비하인드 공개. (사진=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예고 영상 캡처) 43년 차 언론인 손석희가 자신이 목격해 온 시대와 세상을 뒤흔든 뉴스들을 되짚는다. 11일 방송되는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9회는 20년 동안 신뢰하는 언론인 1위로 꼽혀 온 손석희를 주인공으로, 그가 걸어온 언론인으로서의 여정과 주요 뉴스 현장을 조명한다. 43년 차 언론인이 돌아본 파업 현장과 세월호·국정농단 보도 비하인드 공개. (사진=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예고 영상 캡처) 먼저 손석희가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를 맡았던 시기이자, 1988년 MBC가 공정방송 쟁취를 위해 첫 파업에 돌입했던 당시를 돌아본다. 그는 그때를 회상하며 스스로 가장 비겁했다고 느꼈던 순간을 털어놓는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1992년 MBC가 방송의 독립을 요구하며 다시 파업에 나섰던 시기의 이야기와 함께, 노조 집행부 대외협력위원회 부간사로 파업의 한가운데 있었던 그는 결국 구속을 겪는다. 방송사는 이때 촬영된 푸른 수의 차림의 사진이 상징적인 장면으로 남아 있다고 소개하며, 해당 사진 속에서 그가 웃고 있는 이유를 손석희의 입을 통해 전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2013년 JTBC로의 이직을 둘러싼 속내도 공개된다. 위험 부담이 큰 선택 아니었냐는 질문에 대해 손석희는 “제가 하고 싶었던 방송을 마지막으로 한 번 만들어보고 그때 접더라도 접자. 그것이 한 달 만에 접히든 1년 만에 접히든”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낯선 방송사에서 보도부문 총괄 사장을 맡아 새로운 저널리즘을 제안했던 당시 행보도 함께 짚는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는 521일간 이어진 현장 취재 과정을 돌아본다. 더불어 2016년 국정농단 사태를 드러내는 결정적 단서가 된 최순실 태블릿PC 단독 보도에 얽힌 비하인드도 소개된다. 한편 과거 서울시장 출마설이 거론되는 등 정치권의 관심을 받았음에도, 정치인의 길이 아닌 언론인으로 남겠다는 선택을 이어온 배경과 소신에 대한 그의 생각도 이번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석희의 이러한 과정을 담은 ‘손석희의 대답들’ 편은 11일 밤 9시 10분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에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0, 2026 at 11:44 PM
하다못해 고영기 동지부터도 민주당이 약속 안 지키는 것을 비판하실 적에 대한노총(한국노총의 전신)이 어용노조 짓을 한 역사를 설명하시며 비판하셨는데 이게 케케묵은 역사?라고? 9월 총파업 당시 모습과 철도노조가 요구했던 보장이 지금과 거의 복붙수준인데(바꿔말하면 그 때의 문제가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소리) 동떨어져봤자 얼마나 동떨어졌다는 건데?
그리고 정치 이야기를 하면 너 어디 출마할 거냐 이러면서 낄낄거리는 인간들도 많은데 그럴 때마다 니들 머리통에 깃대를 꽂고싶은 걸 참고 있다는 걸 아시길 바랍니다 더구나 이러는 양반들 태반이 역사에 대해서도 이딴 시선임 케케묵은 과거 이야기 하지 말고 현실이나 살아라 이럴 때마다 줘패고 싶어집니다 도리어 그 과거와 현재가 너무도 겹쳐지는 것이 많고 공유하는 문제점도 많기 때문에 현실과 맞닿아있다는 그 지점때문에 역사를 돌아보는 것인데도요.. 특히나 노동현장은 더욱 그렇고
October 10, 2026 at 1:39 PM
응 안매운거 먹어도 위장 파업
October 10, 2026 at 2:50 AM
(그리고 각시는 파업을 했다)
October 10, 2026 at 1:05 AM
교제한지 지 3년쯤부터 은근슬쩍 말놓는 로끼군
대단한 건 아니고 보고싶어... ...요, 자? ...요? <이러다가
가장의 권위를 세우는 돼냥이남한테 딱 걸려서 날잡고 혼냈더니 몰라몰라 소장님미워요! 우리 관계도 못 밝히게하고 사실 절 그렇게 좋아하는게아닌거죠! 하고 파업해버려서 결국 호도가 먼저 화해신청하고 둘이있을때라도 애칭 부르게 허락해줌
October 9, 2026 at 7:11 PM
너무 저가형을 사면 당장은 돌아가는데 몇년 지나면 앱이 하나둘씩 이 하드에선 못돌려요 하고 파업을 해서..특히 리디북스..
October 9, 2026 at 4:16 PM
그 매일 받아주신다니 대단쓰 합니다! 호르몬데이만 파업 아니신가요?
October 9, 2026 at 11:50 AM
어쩐지 갑자기 mlb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왜 kbo로 복귀하나 의문이었는데 mlb 파업..... 오타니 선수 한화로 와주세요(ㅋㅋ)
October 8, 2026 at 12:50 PM
지들 돈 되는 의료행위만 받아주고 급한 환자들 손사레 치던 게 의료파업 때 관행(?) 같은 거였음
October 8, 2026 at 9:31 AM
내 생각에 캐나다관객은 <가능한사랑> 해고노동자 농성 진압 장면을 의아해하는 것 같아 보였음. 요즘 젊은 캐나다 사람들은 그 정도로 공권력이 누굴 억압하는 걸 본 적이 없고, 워낙 layoff가 비일비재해서? 누가 건물 앞에 드러누워 마약을 해도 한두 번 신고로는 끌어내지도 못하는 나라라 파업한다고 사람 죽도록 패는 게 공감이 안 되는지도. 그리고 자유에는 노동자를 자를 자유도 있다고 보는 게 서구사회인 듯. 한국은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강해서 노동자가 자기 직장에 올인을 하고 그래서 해고 당하면 더 타격이 크고..
October 7, 2026 at 11:58 PM
아침에 전혀 집중 못 하다가 마감 맞춰야 해서 열시 반까지 일하고 지라 업데이트 하려니까 애가 정신을 못 차리고 로딩을 못 함 ㅋㅋㅋㅋㅋㅋㅋ
나 오전에는 정말 뇌가 파업해서 아무것도 못 하는데 이럴거면 오전에 운동하고 느지막히 시작해서 저녁까지 일하고파
October 7, 2026 at 9:39 PM
내가 건강하게 손쓸 수 있는 영역에 있는 건 몸과 정신 뿐이라고
(몸-운동(긴장)과 마사지(이완), 정신-긍정적 사고관 장착 등 멘탈관리, 명상)
신경계는 애초에 자율시스템이라고..,,,,
자율시스템이 일을 안 하면 내가 뭐......뭘할 수 있는데()
그냥 무력하게 파업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응 제발 돌아와)
October 7, 2026 at 1:24 AM
인트라넷때문에 빡쳐서 유사파업햇어ㅜ
October 7, 2026 at 1:21 AM
최근저의붐업노래
투어스?의 파업노래(이런노래아님)
사랑노래인것같았는데 다른 부분은 기억안나고(매일 득는데도) 그냥가사에 더는못해더는못해< 이부분에 공감하며 살아가는중임
October 6, 2026 at 2:40 PM
오늘 그림 파업하겠습니다
아 몰라~~~~~~~~
October 6, 2026 at 2:10 PM
안해 파업
October 6, 2026 at 12:11 PM
2009년 쌍용차 사태 때 일선에서 파업현장 노동자들과 함께 한 시사인 사진기자·취재팀장을 불러 <가능한 사랑>에 대해 인터뷰하며 쌍용차 노동자들의 그때와 지금을 재조명한다던가...(두 분 다 그때 생각하면 아직 울컥하신 거 같았음 장례식 가는 게 너무 힘들었었다고...ㅜㅜ)

특히 전 '기레기'라는 말이 유행할 때부터 언론인이 좀 납작한 비난대상으로 축소되었다고 생각하는데--물론 언론의 잘못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기사 하나, 보도화면 하나로 판단하기 일쑤인 기자들이 뒤에선 어떤 생각을 하고, (+)
October 6, 2026 at 10:02 AM
우리집 됴 파업/논파업 색상차 보면 신기함...
동일됴
October 6, 2026 at 9:40 AM
ㅋㅋㅋㅋㅋㅋ유지보수 하다가 AI가 파업선언하던가 코드 다 지우고 ㅌㅌ 할 듯한... (서버비용도 엄청날거 같...
October 6, 2026 at 5: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