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이야기
그림 참고한 거 빤히 보일정도로 그렸으면 그래도 내 그림 레퍼햇다고 태그라도 달아주지 한줌판 속상하게,,,,,, (외국팬덤이야기)
저벅저벅
October 8, 2026 at 3:40 PM
저 1주년 기념으로 이런 시리즈도 쓴 적이 있어요
이쪽은 티백님 영상보다 구구절절하게 쓰여있고 무엇보다 본편과 관계 없는 팬덤 이야기까지 쓰여있어서 좀 복잡한 편입니다
용기폭발 뱅브레이번과 함께한 1년
0. 만남 그리고...
posty.pe/l8d4zi

2024년 1월 11일 방영을 시작한 용기폭발 뱅브레이번 1주년을 앞두고...

딱히 정돈되고 논리정연한 글을 쓸 계획은 없고 1년간의 덕질을 되돌아보기 위해 씁니다. 그동안 구두로든 트위터로든 몇번이고 말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한 얘기 또 하는 모양이 될 예정.

1주년이 되는 2025년 1월 11일 전후로 몇차례에 걸쳐 포스트를 올립니다.
January 28, 2026 at 4:51 AM
팬덤 이야기를 공식에 보이기 싫어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지만 약간 나는 이 존잼얘기를 읽어줬음 하는 바람이 있다
April 17, 2026 at 11:13 AM
근데 ㅇㅇㄱ쪽 팬덤 이야기 들어보니까 거의 신천지급이더라구요? 신대신에 ㅇ 하나 붙여도 될 것 같았음
June 15, 2025 at 8:49 AM
아...
안, 안타까워서 말이.안나옴
거기 팬덤 이야기 말이 좀 많이 나오긴 하던데
September 12, 2025 at 1:53 AM
미츄 내지는 스콘이 나아가야할 내년 방향성은
버츄얼 업계 내의 브랜딩화가 아니라
버츄얼 소속사로서의 발전인 거 같다는 생각
다른 팬덤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일단 우리뱅 기준 하에 미츄는 소속사보다 기술 대여 회사에 좀 더 가깝다는 기분이 들었다보니 좀 더 소속사라는 의식을 갖고 행동해주길 바랐으면 해
December 5, 2024 at 8:09 AM
저자가 지금껏 쓴 에세이나 칼럼을 모은 책이라, 처음부터 읽을 필요 없이 중간중간 관심 가는 파트만 골라 읽어도 돼요. 남의 나라 팬덤 아웅다웅 이야기에 굳이 관심이 없다면 더더욱.
July 12, 2023 at 7:06 AM
스워의 cp는 아나오비인데 사실상 인물 모티브만 따온 수준의.. 그루피x락스타 au 글이 있습니다. 제 와이프와도 깊은 인연이 있는 글이고 제 개인적으로 여성 그루피 팬덤 이야기를 진득하게 써보고 싶어서 만들었던 이야기인데 애초에 2차창작의 특성도 약하기도 하고 쓰면 재밌을 것 같아요.
June 4, 2025 at 10:59 AM
고생물 팬덤에서 이야기하는 '대중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라는 표현에 대해, 사실 '고생물에 대해 특정 척도 이상으로 아는 사람들이 책이나 영상매체 등애서 그 종을 얼마나 봤는지'를 뜻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2022년부터 해오고 있다.

'공룡에 대해 어느 정도 이상으로 아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대중'을 대변하진 않는다.
March 7, 2026 at 1:26 PM
근데 저건 해외팬덤쪽 이야기고(중국에서 유난히 그런듯한 분위기라는듯) 한국쪽에선 올캐러 분위기가 강한것같더라구요
카드예쁘게 나와서 스토리 까보고 치여서 너도 내품으로.. 이런 분위기같던(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메인에서 모두와 진득하게 얽힐텐데 왜그러니 싶은
January 15, 2026 at 2:34 AM
어그로가 알려준 공포의 고정컾 팬덤이야기에 오들오들떨며 얌전히잇은중 ㄱ-
January 20, 2026 at 3:40 PM
여기에 케이팝이 가진 퀴어한 잠재력부터 퀴어 팬덤이 콘텐츠를 완성하는 법까지. 영상으로 만나던 <케이팝을 퀴어링>과 <퀴어돌 영업왕>의 출연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제16회 성소수자 인권포럼은 2월 17일부터 그리고 큐플래닛의 세션은 2월 18일! 한양대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열립니다.

작년 한해 퀴어 페미니즘으로 케이팝을 분석하고 퀴어 팬덤의 이야기를 직접 소개했던 <케이팝을 퀴어링>과 <퀴어돌 영업왕>의 출연진들이 들려줄 지금 시대의 가장 뜨거운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곧 만나요!
February 15, 2024 at 10:35 AM
나 아바다라 얘기 더하고싶다
가상의 적폐팬덤 이야기라도 해야겠다
February 21, 2026 at 10:55 AM
특......촬이야기가 보여서 저도 조금 이야기하지만
힘들죠 거기(팬덤이야기)
비슷한 이유로 힘드셨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좋은인연 품고가셨으면 좋겠어요
December 5, 2024 at 11:32 PM
여담.
톡식 팬덤 toxic fandom, 할리우드의 고민거리: 해외 기사 대충 보는 계정
posty.pe/dwcbej
할리우드에서 벌어지는 PC 캐스팅에 반발하는 팬덤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몇년 전 기사이지만 지금까지 벌어지는 이야기에 DEEPL을 이용해 한국어로 가져와 봤습니다
톡식 팬덤 toxic fandom, 할리우드의 고민거리: 해외 기사 대충 보는 계정
https://variety.com/2024/tv/news/star-wars-lord-of-the-rings-bridgerton-toxic-fans-hollywood-response-1236166736/ 톡식 팬덤: 할리우드가 ‘피를 보려는’ 팬들과 맞서 싸우는 방법 — 소셜 미디어 부트캠프부터 열성 팬 포커스 그룹까지 8월 28일, ‘스타워즈’ 시리즈 ‘...
posty.pe
March 26, 2026 at 9:31 PM
인용을 하셨으니 몇 가지 첨언을 드리면

1) 로그원은 안 봤습니다
2) 다스베이더는 스카이워커 가문이며 카리스마를 넘치게 연기해주셨을 것입니다
3) 스카이워커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의 얘깁니다. 이 부분은 스타워즈 팬덤의 이야기이며 인셀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라오어2 평점이 낮은 이유가 ‘라면을 시켰는데 피자가 나왔다’ 라는 부분에서 유사하기 때문에 끌어왔습니다만, 인셀 얘기에서 건너왔기 때문에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그 부분을 간과해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잘못 적은 게 맞습니다)
November 17, 2024 at 3:21 AM
그거 왠지 스타랑 팬덤 이야기랑도 비스무리한데요?
코즈믹 호러적 존재를 사랑하는 이야기를 언젠가는 써보고 싶지 말입니다. 정확하게는 짝사랑. 나는 미친듯이 사랑하지만 상대는 우주적 존재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관심없고, 그리고 그렇게 나에게 관심없다는 것을 나도 알고있고, 그런 관심없음을 알고 있음에 비참해지지만 그러나 사랑을 하는 것은 멈출 수 없고. 그것은 내 의지대로 되는게 아니기에. 하지만 그것을 내가 바라고 있기에...
July 1, 2023 at 1:34 PM
진해성 팬들이 느끼는 행복… 응원은 설렘이 되고 기다림은 즐거움이 된다 #진해성 #진해성팬덤 #해성사랑 #진해성응원 #행복의증거 #팬심 #트로트가수진해성 #일상의행복 #소소한행복 #진해성과함께 #해성사랑팬카페 #팬덤이야기
누군가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것은 삶에 특별한 빛을 더하는 일이다. 무심히 흘러가던 하루에 설렘이라는 온기를 불어넣고, 반복되던 일상에 기대라는 색채를 입혀준다. 가수 진해성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도 마찬가지다. 그의 노래는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때로는 내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희망이 된다. 평범한 순간들은 그의 노래와 함께 더욱 빛나고, 소소한 일상은 특별한 추억으로 채워진다. 팬들은 진해성을 응원하며 얻는 기쁨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고 말한다. 새로운 소식을 접하는 순간의 설렘, 공연을 기다리는 기대감, 방송 출연 소식에 가슴이 뛰는 시간들까지 모두 행복으로 이어진다.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는 과정 자체가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하루를 더욱 반짝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기다림마저 행복한 이유, 진해성을 응원하는 팬들의 이야기. (사진=진해성 공식팬카페 해성사랑) 특히 팬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기다림의 즐거움'이다. 보통 기다림은 길고 지루하게 느껴지지만, 진해성의 팬들에게 기다림은 설렘으로 가득한 선물 같은 시간이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소식이 들려올지, 다음 무대에서는 어떤 감동이 펼쳐질지 상상하며 보내는 순간들은 기대와 희망으로 물든다. 그렇게 기다림은 시간을 견디는 일이 아니라, 다가올 행복을 미리 만나는 과정이 되어 팬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준다. 팬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일도 또 다른 즐거움이다. 같은 마음으로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각종 투표와 음원 스트리밍, 유튜브 스트리밍, 브랜드평판지수 향상 활동 등에 함께 참여하며 응원의 힘을 모은다. 진해성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팬들은 소속감과 보람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과 소중한 추억을 쌓아간다. 함께 목표를 향해 걸어가고, 작은 성과에도 진심으로 기뻐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들은 또 하나의 행복으로 피어난다. 응원은 더 이상 혼자만의 마음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여정이 된다. 진해성의 존재 자체는 팬들에게 큰 행복이자 든든한 힘이 된다. 꾸밈없는 순수함과 변함없는 성실함, 그리고 노래에 담긴 따뜻한 감성은 팬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그의 노래를 듣고 소식을 접하는 것만으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지친 마음에는 위로가 스며든다. 팬들에게 진해성은 일상에 설렘과 활력을 더해주는 소중한 존재이며, 그의 활동을 지켜보는 시간은 삶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행복의 순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또한 팬들은 진해성이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좋은 노래를 들려주며 팬들 곁을 지켜주는 모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처럼 다가온다. 그래서 팬들은 눈에 보이는 성과나 기록보다도 진해성이 오래도록 건강하게 노래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더 간절히 바란다. 팬들에게 행복의 기준은 결코 복잡하지 않다. 오늘 하루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었는지, 새로운 소식을 접하며 미소 지을 수 있었는지, 다음 무대를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을 품을 수 있었는지가 더 중요하다. 이러한 소소한 순간들은 차곡차곡 쌓여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고, 일상에 작은 빛과 온기를 더해준다. 그래서 진해성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행복의 증거는 멀리 있지 않다.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할 수 있는 오늘이 있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는 내일이 있으며, 그 마음을 함께 나눌 사람들이 있다는 것. 팬들은 그 소중한 순간들 속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고 있다. 진해성을 응원하는 시간은 팬들에게 일상 속 설렘과 기쁨을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팬들은 오늘도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모아가며, 기다림마저 즐거운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가고 있다. 어쩌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을 응원하며 함께 웃고, 함께 설레고, 함께 꿈꾸는 순간들 속에 이미 눈부시게 빛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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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26 at 5:42 AM
AI 캐릭터 속 대화…‘모잇(moit)’ 프리 오픈, MBC 명작과 팬덤의 새로운 만남→추억의 교감 확장 #모잇 #moi #AI팬덤플랫폼
AI 캐릭터 속 대화…‘모잇(moit)’ 프리 오픈, MBC 명작과 팬덤의 새로운 만남→추억의 교감 확장 #모잇 #moi #AI팬덤플랫폼
매일의 일상 속, 이미 흘러간 드라마와 소설의 장면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누군가는 여전히 옛 드라마의 장면에서 위로를 얻고, 오래된 소설의 인물에 마음을 기댄다. 그런 시청자들의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던 이야기가 다시 살아난다. AI와 팬덤, 그리고 이야기의 조각을 모은 플랫폼 ‘모잇(moit)’이 10월 2일 MBC 사내벤처 모다이브의 손길로 프리 오픈된다.   ‘모잇’이 제시하는 세계는 단순한 영상 소비를 뛰어넘는다. ‘커피프린스 1호점’의 최한결,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삼순과 현진헌, 그리고 2000년대를 수놓은 귀여니 소설의 주인공들이 챗봇으로 구현돼 팬의 실시간 대화 상대가 됐다. 각자의 방식으로 추억을 품어온 팬들이, 인공지능을 매개로 캐릭터들과 둘만의 서사를 주고받는다. 그곳에는 드라마가 끝난 자리에도 여전히 숨 쉬는 인물과, 그들과 나누는 대사 한 줄의 온기가 있다. 굿즈를 구매하거나 커뮤니티에서 경험을 이어가는 기능은 팬덤의 입체적 소통을 더욱 짙게 한다.   AI 캐릭터 속 대화…‘모잇(moit)’ 프리 오픈, MBC 명작과 팬덤의 새로운 만남→추억의 교감 확장 / MBC Y2K 감성이 돌아오는 요즘, 모잇은 팬들에게 닿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시간여행을 제안한다. ‘그놈은 멋있었다’,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 ‘관계자 외 출입금지’ 등 한 번쯤 마음을 흔든 인터넷소설 주인공이 AI를 통해 부활했으며, 10월 9일 재개봉하는 영화 ‘퐁당퐁당 러브 : 더 무비’ 주인공들 역시 특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팬들은 챗봇과의 채팅을 통해 10년 만의 재회에서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완성해간다.   모다이브 임다솔 대표는 “우리가 사랑한 캐릭터는 감정과 추억을 공유한 특별한 존재”라며, “팬들이 자신만의 서사를 다시 쓸 수 있는 세상에 없는 경험”을 강조했다. 또 한 번 스크린과 책을 넘어서 일상의 순간까지 IP의 세계관이 스며드는 순간이다.   10월 16일 모잇의 정식 오픈과 함께 더 많은 IP가 추가될 예정이다. 굿즈 커머스, 확장된 커뮤니티, 글로벌 IP 제휴 등 팬덤의 무대는 점차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모다이브는 AI와 MBC IP의 융합을 바탕으로, 미디어 소비와 팬덤의 지도 자체를 바꾸는 실험을 시작했다.   커피향에 묻어 있던 대사, 소설의 마지막 장에 남아 있던 문장. 이제는 AI 챗봇에서 흐르는 또 하나의 이야기로, 그 시절의 서사와 오늘의 감정이 이어진다. ‘모잇(moit)’은 과거의 캐릭터에게 새로운 생명을, 팬에게는 다시 말 걸 수 있는 용기를 건넨다. 프리 오픈의 10월, 사라진 줄만 알았던 추억은 다시 살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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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5 at 12:06 AM
이런 논리 펼치는 사람들 있어가지고 기가 차서 팬덤과 멀어진 거 있음…아는 사람은 아는 그 팬덤 이야기 맞음
January 15, 2026 at 7:06 AM
타 팬덤 이야기..
뭐지 ai같은데
팬아트라고 하는건...?
진짜 저런그림체인건지 ai인건지
근데 ai 금지라는데 올리는것도 웃기네
June 17, 2026 at 5:35 AM
제가 떠오르는 사례로는 여성팬 타깃 남캐 그만 넣으라고 자국 게임사 협박했다는 중국팬덤 이야기 들어봤네요...🤔 어디건 혐오문화에 당하시는 창작자분들과 여성 소비자분들이 넘쳐나고 있다는 점이 진짜 비극입니다.....
April 3, 2026 at 4:28 PM
뭐랄까 수상하게 돈이많은 퍼리 팬덤이야기가 유행하면서 퍼리도 기호의 하나다는건 받아들여졌는데 무차별적으로 일반인용 작품인데 퍼리가 왜 나옴?? 퍼리는 이상성욕아님? 하는데서 오는 귀찮음이 있죠...
April 20, 2026 at 11: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