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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I don’t know me”…솔로 미니 3집 ‘NO REASON’ 컴백 #윤산하 #NOREASON #IDKME #UNDEFINED #UNBOUND #팬콘투어PRISMfromYtoA #SANiGHT #판타지오
윤산하, “I don’t know me”…솔로 미니 3집 ‘NO REASON’ 컴백 #윤산하 #NOREASON #IDKME #UNDEFINED #UNBOUND #팬콘투어PRISMfromYtoA #SANiGHT #판타지오
솔로 아티스트 윤산하가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흐름을 본격적으로 만들고 있다. 윤산하는 약 10개월 만의 새 앨범을 예고하며 그동안의 활동을 잇는 또 한 번의 변화를 준비 중이다. 윤산하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솔로 미니 3집 ‘NO REASON’ 발매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시했다. 파일 홀더 형태로 디자인된 이미지에 레드 커튼을 배경으로 선 윤산하의 모습이 클립으로 고정돼 컴백 준비 상황을 시각적으로 알렸다. 윤산하, 20일 미니 3집으로 솔로 컴백…타이틀곡 ‘IDK ME’로 새 콘셉트 예고. (사진=판타지오) 스케줄러에는 콘텐츠 공개 순서도 함께 담겼다. 윤산하는 5일 무드 샘플러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UNDEFINED 버전과 UNBOUND 버전,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애프터 스케줄러를 차례로 선보인다. 이어 타이틀곡 ‘IDK ME’ 티저 두 편까지 예고해 발매 전까지 다양한 콘텐츠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타이틀곡명 ‘IDK ME’는 “I don’t know me”의 약어로 소개됐다. 여기에 UNDEFINED와 UNBOUND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가 예고되면서, 정해지지 않은 이미지와 경계 밖의 분위기를 함께 내세운 새 활동 콘셉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피지컬 앨범 발매 준비도 병행된다.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처를 통해 미니 3집 ‘NO REASON’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윤산하 특유의 감성을 담은 구성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산하는 미니 1집 ‘DUSK’와 미니 2집 ‘CHAMELEON’을 통해 솔로로서의 색을 차근히 넓혀 왔다. 두 앨범은 각각 2024년 8월과 2025년 7월에 발표됐고, 자작곡 ‘여우별’과 ‘AURA’가 수록돼 있어 직접 작업한 곡을 통해 음악 역량을 드러낸 바 있다. 음반 활동과 함께 공연 행보도 꾸준히 이어졌다. 윤산하는 지난해 아시아와 라탐 지역을 포함해 총 10개 도시에서 팬콘 투어 ‘PRISM : from Y to A’를 진행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 해당 투어를 마무리하며 국내외 무대 경험을 동시에 쌓았다. 소극장 공연도 연례 일정으로 자리 잡았다. 윤산하는 자체 음악 콘텐츠 ‘SANiGHT’와 연계해 한국과 일본에서 생일 기념 소극장 공연을 개최해 왔으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이 흐름을 이어가며 팬들과 가까운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거친 가운데 솔로 미니 3집 ‘NO REASON’은 윤산하의 최근 행보를 잇는 다음 단계에 놓인 작품이다. 윤산하의 새 미니앨범 ‘NO REASON’은 5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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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6 at 11:13 PM
“컬러풀한 무대의 진수”…아스트로 윤산하, ‘PRISM : from Y to A’ 남미 투어→팬심 흔들었다 #윤산하 #아스트로 #PRISMfromYtoA
“컬러풀한 무대의 진수”…아스트로 윤산하, ‘PRISM : from Y to A’ 남미 투어→팬심 흔들었다 #윤산하 #아스트로 #PRISMfromYtoA
그룹 아스트로의 윤산하가 첫 남미 투어 ‘PRISM : from Y to A’ 4개 도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남미 무대에서 펼쳐진 윤산하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열정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이어졌다. 윤산하는 남미 솔로 투어에서 상파울루, 산티아고, 몬테레이, 멕시코 시티 등 4개 도시를 돌며 라틴 아메리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두 번째 솔로 팬콘 투어의 일환으로 남미를 처음 찾은 윤산하는 화려한 라이브와 다양한 감정 표현으로 현지 팬심을 사로잡았다. “컬러풀한 무대의 진수”…아스트로 윤산하, ‘PRISM : from Y to A’ 남미 투어→팬심 흔들었다 / 판타지오 오프닝은 솔로 데뷔 앨범 수록곡 ‘Dive’와 ‘BLEEDING’의 새로운 편곡 버전으로 시작됐다. 윤산하는 이어 ‘BITTERSWEET MISTAKE’와 ‘바람’ 등 각기 다른 버전의 무대를 선보이며 퍼포먼스에서 변화와 성장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지난달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CHAMELEON’의 전곡을 세트 리스트에 포함시켜 신곡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특히 ‘Bad Mosquito’에서는 강렬한 무드와 섹시함을, ‘EXTRA VIRGIN’에서는 청량감을 한껏 드러냈다. 무대마다 다른 윤산하의 색깔은 공연장의 분위기를 다층적으로 변화시켰고, 팬들은 다양한 모습에 환호로 응답했다. 아스트로 그룹 대표곡도 포인트가 됐다. ‘Candy Sugar Pop’과 ‘Baby’가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돼 무대에 올랐으며, 이러한 순간마다 현장에서는 팬들의 대규모 합창이 이어졌다. 멕시코 민요 ‘LaBamba’도 무대 세트에 포함돼 현지 팬들과 한층 가까운 소통을 이끌어냈다. 윤산하는 투어를 마치며 팬들에게 “남미 공연을 오기까지 오래 걸렸고, 아로하 여러분이 과연 있을지 걱정했지만, 공연장에 오니 걱정이 기우였다”며 “다시 올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진심을 담아 전했다. 솔로 무대와 함께 진심 어린 소통을 강조한 윤산하는 각 도시마다 팬들과 추억을 쌓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갔다. 서울 단독 공연의 여운에 남미 투어의 열기가 더해지며 윤산하는 2025년에도 세계 곳곳 아시아 도시, 필리핀과 고베, 요코하마 등지에서 ‘PRISM : from Y to A’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산하는 지난달 미니 2집 ‘CHAMELEON’을 발매해 타이틀곡 ‘EXTRA VIRGIN’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남자 주인공 박윤재 역으로도 매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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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5 at 5: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