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못하는 게 없다” 절친들과 편스토랑 요리 대결 #김재중 #신상출시편스토랑 #KBS2TV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 #편스토랑절친특집 #요리대결
김재중이 절친들과 함께 요리 대결에 나선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배우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해 요리와 토크를 이어가는 절친 특집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 김재중은 자신 못지않게 훈훈한 비주얼을 지닌 세 친구를 불러 모았다. 네 사람은 한자리에서 각자의 요리 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함께 음식을 만들며 거침없는 대화를 주고받는다.
김재중 집에 모인 최진혁·윤시윤·유선호, 어머니 앞 ‘오늘의 아들’ 자리 두고 귀여운 신경전.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네 남자를 맞이한 김재중의 어머니는 배우들을 반갑게 맞았다. 그는 최진혁의 손을 꼭 잡고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라며 외모를 칭찬했고,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부르며 드라마 속 이름을 언급해 팬심을 드러냈다.
막내 유선호는 싹싹한 태도와 애교로 김재중 어머니 옆자리를 자연스럽게 차지했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막내를 챙기며 다정하게 대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하지만 집안의 진짜 막내인 김재중은 어머니의 애정이 친구들에게 쏠리자 서운함을 표하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다. 잘생긴 최진혁, 어머니 마음 속 영원한 ‘김탁구’ 윤시윤, 애교 많은 막내 유선호, 그리고 아들 김재중까지, 어머니가 선택할 ‘오늘의 아들’ 자리를 두고 자연스러운 경쟁 구도가 만들어졌다.
이어 네 사람은 김재중의 진두지휘 아래 본격적인 합동 요리에 나섰다. 김재중은 능숙한 칼질로 요리 실력을 보여줬고, 이를 지켜보던 유선호는 “재중이 형은 못하는 게 없다”며 감탄을 쏟았다.
분위기가 달아오르면서 네 사람은 즉석에서 칼질 대결까지 펼쳤다. 특히 커다란 중식도를 능숙하게 다루는 김재중과, 한때 ‘제빵왕’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윤시윤 사이에서 불꽃 튀는 신경전이 포착됐다.
요리왕을 자처하는 김재중과 빵으로 웃음과 감동을 준 경험이 있는 윤시윤이 나란히 서서 칼질을 겨루는 장면은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두 사람 중 누가 칼질 대결의 승자가 될지, 그리고 어머니 유만순 여사가 뽑는 ‘칼질 왕’이 누구일지는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요리를 마친 뒤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는 서로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네 남자는 “우리 넷이 레스토랑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하며 함께한 시간에 대한 만족을 전했다.
네 사람의 상반된 요리 실력과 현장에서 터져 나온 솔직한 대화, 그리고 김재중 어머니와의 따뜻한 교감이 어우러진 이번 절친 특집은 이들의 관계를 색다르게 보여주는 자리로 그려진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5월 15일 금요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시청자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