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비디오 콜 이벤트로 폴라릭스 활동 잇는다 #이준혁 #POLARIX #폴라릭스 #FREEFALL #BoyswillbeBoys #StarlightBoys
가수 이준혁(25세)이 비디오 콜 이벤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짙은 조명 속에서 또렷한 눈빛과 무대 의상을 강조한 이미지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7월 11일과 12일 진행 예정인 1:1 비디오 콜 이벤트 일정을 안내하는 문구가 담겼다. 이준혁은 "1on1 VIDEO CALL EVENT"라는 문구와 함께 11일과 12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일정, 4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선착순 티켓 오픈 정보를 한국어·영어·일본어로 나눠 표기하며 국내외 팬을 향한 소통 계획을 알렸다.
짙은 조명 속 강렬 비주얼로 1:1 소통 예고. (사진=가수 이준혁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푸른빛 배경 앞에서 블랙 재킷과 액세서리를 착용한 이준혁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빛을 받은 측면 얼굴과 손에 착용한 반지, 목걸이 등이 함께 포착돼 퍼포머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아래쪽에는 영문 이름과 함께 비디오 콜 이벤트 문구가 배치돼 이번 행사 성격을 명확히 드러냈다.
이준혁은 보이그룹 POLARIX의 멤버로 활동하며 팀에서 리더를 맡고 있다. 랩과 댄스를 중심으로 무대에 서며 로우 톤 중저음 랩과 파워풀한 춤선으로 퍼포먼스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보이그룹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층을 넓혀 왔다.
그는 2021년 보이그룹 미래소년 EP 1집 'KILLA'로 첫 데뷔했다. 이후 'Splash', 'Marvelous', 'Ourturn' 등 여러 미니 앨범과 스페셜 싱글 'Snow Prince', 미니 5집 'Boys will be Boys', 디지털 싱글 'RUNNING UP (Kor Ver.)'까지 연이어 참여하며 활발한 음반 활동을 이어갔다. 팀 해체 전까지 리더로 무대를 책임지며 보이그룹 중심에 섰다.
오디션 프로그램 경력도 눈에 띈다. 이준혁은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해 방송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SBS와 아이치이가 공동 주관한 보이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Starlight Boys'에서는 최종 2위를 기록하며 데뷔권을 획득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POLARIX 멤버로 합류해 다시 한번 아이돌 무대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POLARIX는 펜떠, 한결, 이준혁, 허세환, 양동화, 이다을, 자이, 샤오쯔헝, 신처로 구성된 9인조 보이그룹이다. 이준혁은 이 팀에서 리더 포지션을 맡아 팀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2025년 5월 28일 EP 1집 'FREEFALL'을 통해 재데뷔한 뒤 단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각종 음반과 콘텐츠를 통해 팀 색깔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랩과 댄스를 앞세운 퍼포먼스를 담당하고 있다.
음반 참여 이력도 다양하다. 그는 2020년 콜라보레이션 곡 'BAD MANNERS'에 참여한 데 이어 2023년에는 '라떼 한 잔' 피처링을 통해 음악적 폭을 넓혔다. 2024년에는 옴니버스 곡 'Good Luck (행운이 돼줘)'에도 이름을 올리며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보컬과 랩,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활동을 계속해 왔다.
여담으로는 방탄소년단 정국을 롤모델로 꼽는 등 퍼포먼스와 음악 면에서 뚜렷한 동경 대상을 가진 인물로 알려져 있다. ATEEZ 윤호의 팬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직접 만나 눈물을 터뜨린 에피소드가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초밥을 좋아하고 선짓국은 잘 먹지 않는 편이며, 게임과 농구를 즐기고 특히 메이플스토리를 애정하는 등 소탈한 취미와 일상이 소개돼 있다. 미래소년 활동 종료 뒤에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다가 다시 무대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오디션에 지원해 재데뷔에 성공한 서사가 더해져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이준혁이 속한 POLARIX는 2025년 5월 28일 EP 1집 'FREEFALL'로 정식 데뷔한 이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바이벌 오디션 'Starlight Boys'를 통해 선발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중국과 한국을 아우르는 무대를 중심으로 K-POP과 C-POP을 결합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추가 음반과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