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볼과 폼 폼 푸딩어묵 도시락이에요〜
미트볼과 폼 폼 푸딩어묵 도시락이에요〜
#아게라텀 #나무와풀
#아게라텀 #나무와풀
색이 다른 동글동글한 폼폼국화들을 보는
색이 다른 동글동글한 눈.
신해량은 속이 좀 아리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설레며 작업을 시작했다
색이 다른 동글동글한 폼폼국화들을 보는
색이 다른 동글동글한 눈.
신해량은 속이 좀 아리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설레며 작업을 시작했다
3달전 처음 왔을때 박무현이 사간 꽃도 폼폼국화와 카네이션을 섞은 꽃다발이었지...국화철은 가을이라지만 요즘은 온실에서 크니 계절이 상관없었다
신해량은 원예가위의 날을 갈면서-충분히 날카로웠지만 장비의 상태는 언제나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그의 오랜 버릇이다- 박무현을 생각했다. 통성명한 적은 없지만 그의 체크카드를 처음보자마자 바로 이름을 외워버린 자신이 웃겨서 헛웃음도 났다.
3달전 처음 왔을때 박무현이 사간 꽃도 폼폼국화와 카네이션을 섞은 꽃다발이었지...국화철은 가을이라지만 요즘은 온실에서 크니 계절이 상관없었다
신해량은 원예가위의 날을 갈면서-충분히 날카로웠지만 장비의 상태는 언제나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그의 오랜 버릇이다- 박무현을 생각했다. 통성명한 적은 없지만 그의 체크카드를 처음보자마자 바로 이름을 외워버린 자신이 웃겨서 헛웃음도 났다.
햇살도 받구 폼폼도 뜯구
니가 쫌이라도 더 햄부기였음 좋겠다
햇살도 받구 폼폼도 뜯구
니가 쫌이라도 더 햄부기였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