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신인드래프트
9월 14일
스트레이키즈 한지성 생일
이자
2024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August 14, 2023 at 4:11 PM
“3학년 10반 친구들에게 고맙다.”

운동선수지만 학생이기도 하니 어쩌면 당연한건데 같은반 친구를 언급하는 건 그동안 들어본 적 없어서인지 퍽 새롭고 신선하더라. 기사 본문중에 3학년10반 친구들이 자신들이 언급된 것에 환호성을 올리는 영상도 있다. 얼마나 기쁘고 신났을지 짐작이 된다.

v.daum.net/v/6auiNH41Ok
'3학년 10반' 루키 김동현의 한마디가 바꾼 것.
“3학년 10반 친구들에게 고맙다.” 조금은 느린 템포로 진행됐던 지난 9월 12일의 2025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에 KT의 지명을 받은 KT 김동현의 이 한마디에 저는 두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지금까지 드래프트를 포함한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루키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어본 기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야구부를 포함해 여러
v.daum.net
September 14, 2024 at 9:45 AM
📈2023년 9월 19일 22시 인급동 3위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채널: JTBC Entertainment
▶️조회수: 797,150
▶️길이: 7분 12초
▶️업로드: 1일 전 (2023-9-18 9:3)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최강야구 #최강야구선공개 #프로야구신인드래프트
www.youtube.com
September 19, 2023 at 1:06 PM
📈2023년 9월 19일 18시 인급동 3위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채널: JTBC Entertainment
▶️조회수: 788,416
▶️길이: 7분 12초
▶️업로드: 1일 전 (2023-9-18 9:3)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최강야구 #최강야구선공개 #프로야구신인드래프트
www.youtube.com
September 19, 2023 at 9:00 AM
📈2023년 9월 19일 12시 인급동 2위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채널: JTBC Entertainment
▶️조회수: 773,623
▶️길이: 7분 12초
▶️업로드: 1일 전 (2023-9-18 9:3)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선공개] "울지 마, 엄마" 드래프트 직후 덤덤했던 원성준, 어머니의 등장에 울컥... 《최강야구》 9/18(월) 밤 10시 30분 방송! #최강야구 #최강야구선공개 #프로야구신인드래프트
www.youtube.com
September 19, 2023 at 3:11 AM
드래프트 지명된 선수들이 자기 반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일절 언급이 없었던거 같은데 이 선수가 최초라니. 크보에서 선수들을 야구(운동하는)하는 기계가 아닌 선수이자 학생으로 만들기 위해 2010년도부터 노력한 결실이 이렇게 열매가 되어 나타나는듯. 영상에서 선수가 3학년 10반을 말하는 순간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는거 진짜 좋아보임+_+
'3학년 10반' 루키 김동현의 한마디가 바꾼 것.
“3학년 10반 친구들에게 고맙다.” 조금은 느린 템포로 진행됐던 지난 9월 12일의 2025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에 KT의 지명을 받은 KT 김동현의 이 한마디에 저는 두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지금까지 드래프트를 포함한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루키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어본 기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야구부를 포함해 여러
v.daum.net
September 14, 2024 at 11:44 AM
“투타 겸업 유격수” 엄준상, MLB 애리조나와 150만달러 계약 #엄준상 #애리조나다이아몬드백스 #덕수고
“투타 겸업 유격수” 엄준상, MLB 애리조나와 150만달러 계약 #엄준상 #애리조나다이아몬드백스 #덕수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고교 유망주 엄준상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본격 동행을 시작했다. 덕수고에서 투타 겸업으로 두각을 드러낸 엄준상은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대신 곧바로 미국 진출을 택하며 진로를 확정했다. 고교 무대를 마무리한 직후 선택한 진학 경로가 곧 메이저리그 도전으로 이어졌다.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7일 한국시간 기준 발표를 통해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계약 규모는 한화 약 22억6천만원 수준으로, 국제 아마추어 자원 가운데 상위급 평가를 받은 금액이다. 애리조나는 구단 차원에서 장기적인 육성을 염두에 두고 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풀이된다. 덕수고 출신 우투우타 엄준상, 최고 153㎞ 강속구·고교 통산 타율 0.341 기록. (사진=연합뉴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지난주 미국으로 건너간 엄준상을 홈구장인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로 초청했다. 체이스필드에서 진행된 입단식 장면은 구단 홈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소개됐고, 엄준상은 훈련 중이던 빅리거 선수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첫 만남을 가졌다. 메이저리그 클럽하우스와 덕수고 유니폼을 입던 시절 사이 간극을 단숨에 좁힌 순간이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MLB닷컴은 엄준상을 견고한 수비를 갖춘 유격수이자 투수로도 뛴 선수로 평가하며 투타 능력을 상세히 전했다. MLB닷컴은 엄준상의 강점으로 최고 시속 153㎞, 평균 시속 146∼148㎞ 수준의 빠른 공과 함께 최고 시속 140㎞ 슬라이더, 120㎞대 스플릿 핑거드 패스트볼 구사 능력을 언급했다. 기본 체격도 미국 무대 도전에 부족하지 않은 편이다. 키 184㎝ 우투우타인 엄준상은 덕수고 재학 3년 동안 주전 타자로 나서며 통산 타율 0.341을 작성했다. 장타 생산력도 수치로 뒷받침됐다. 고교 시절 통산 홈런 7개, 타점 70개를 기록하며 중심 타선 역할을 소화했다. 야수로 활약하는 동시에 마운드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투수로는 지난해와 올해 두 시즌 동안 5승 3패를 남겼고, 평균자책점 1.19를 기록해 안정적인 피칭 지표를 증명했다. 53⅓이닝 동안 삼진 52개를 잡아내면서도 볼넷을 6개만 허용해 볼넷 대비 탈삼진 비율이 돋보였다. 포지션 전망에도 시선이 쏠린다. 고교 단계에서 유격수와 투수를 겸업한 만큼, 애리조나가 어느 쪽을 우선 육성 축으로 삼을지 여부가 향후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다만 MLB닷컴이 수비력과 투구 스타일을 동시에 조명한 점에서, 초반에는 다방면 가능성을 열어두고 육성 로드맵을 설정할 여지가 생겼다. 애리조나와 인연을 맺으면서 한국 팬들에게는 익숙한 이름도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엄준상이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하게 되면, 선배 투수 김병현에 이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소속 두 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팀 역사 속 한국인 계보에 또 한 명의 우완 투타 자원이 추가되는 셈이다. 국제 아마추어 시장에서 한국 고교 선수의 선택지도 확대되는 흐름도 눈에 띈다. 엄준상에 앞서 광주일고 우완 투수 박찬민이 지난달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계약금 120만5천달러에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박찬민이 메이저리그 진출의 길을 먼저 열었고, 불과 한 달여 만에 엄준상이 150만달러 계약으로 뒤를 이었다. 이 같은 움직임은 투타 겸업 유망주 흐름과도 맞물린다. 광주일고 투수 겸 내야수 김성준이 2023년 5월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금 120만달러에 계약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김성준에 이어 박찬민, 엄준상까지 이어지며 한국 고교 무대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사례가 연달아 나오고 있다. 종합하면 엄준상은 덕수고 3년간 타자로 타율 0.341, 홈런 7개, 70타점을 기록하고 투수로도 5승 3패 평균자책점 1.19, 53⅓이닝 52탈삼진 6볼넷을 남긴 뒤 애리조나와 150만달러 계약을 맺었다. 향후 애리조나 시스템에서 어떤 포지션으로 성장하든, 한국 고교 야구 출신 투타 겸업 유망주가 메이저리그 클럽과 맺은 굵직한 계약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www.topstarnews.net
June 16, 2026 at 11:59 PM
“퓨처스 스타대상 영예”…김민준·다니엘, 고교무대 지배한 투포환 #김민준 #에디다니엘 #퓨처스스타대상
“퓨처스 스타대상 영예”…김민준·다니엘, 고교무대 지배한 투포환 #김민준 #에디다니엘 #퓨처스스타대상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고교 스포츠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프로야구와 프로농구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기대주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순간에 취재진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025 한국프로야구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5순위로 SSG 랜더스 지명을 받은 김민준과 연고 지명 선수로 프로농구 서울 SK에 입단한 에디 다니엘이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각각 야구, 농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민준과 에디 다니엘은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온라인 매체 스타뉴스 선정 2025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종목별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퓨처스 스타대상 영예”…김민준·다니엘, 고교무대 지배한 투포환 / 연합뉴스 2025 퓨처스 스타대상은 한국 스포츠 발전과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종목별로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고교 선수를 선정해 격려하는 상이다.   야구 부문 대상을 받은 김민준은 2025 한국프로야구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SSG 랜더스에 지명된 우완 파이어볼러다.   김민준은 올해 고교야구에서 104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9개만 내주며 돋보이는 제구력을 보였다.   농구 부문 대상을 수상한 에디 다니엘은 KBL이 2018년 연고선수 제도를 도입한 이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지명돼 신인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고 서울 SK에 입단한 선수다.   에디 다니엘은 아버지가 영국인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인 혼혈 선수로, 신장 192㎝의 포워드 포지션을 맡는다.   에디 다니엘은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선발됐고 용산고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의 2024 코리아컵 초대 우승을 이끌었다.   또 에디 다니엘은 지난 6월 미국프로농구 NBA가 주최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교 유망주들을 위한 제1회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에서 용산고 우승에 앞장섰다.   김민준과 에디 다니엘을 포함한 수상자들은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수상자 선정위원장을 맡은 김인식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선수 평가 기준을 설명했다.   김인식 전 감독은 선수 성적뿐만 아니라 퓨처스 스타대상의 취지에 맞춰 잠재력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눠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인식 전 감독은 이번 상을 계기로 수상자들이 앞으로 더욱 실력을 쌓아 각 종목에서 대한민국 스포츠를 이끌어갈 기둥이 돼주길 바란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스타상은 야구 부문 한화 유신고 오재원, 축구 부문 대전 충남기계공고 김현오, 농구 부문 신한은행 수피아여고 이가현, 배구 부문 한국전력 제천산업고 방강호가 각각 수상했다.
www.topstarnews.net
November 24, 2025 at 8:28 AM
“키움 빠진 드래프트 유니폼”…키움, 스폰서 계약 종료설 전면 부인 #키움히어로즈 #키움증권 #프로야구
“키움 빠진 드래프트 유니폼”…키움, 스폰서 계약 종료설 전면 부인 #키움히어로즈 #키움증권 #프로야구
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현장에서 '키움' 글자가 빠진 유니폼을 착용한 박준현의 등장에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는 전체 1순위로 천안북일고 박준현을 지명했다. “키움 빠진 드래프트 유니폼”…키움, 스폰서 계약 종료설 전면 부인 / 연합뉴스 박준현은 가슴에 'Heroes'(히어로즈)가 적힌 유니폼을, 모자에는 구단 로고가 부착된 것을 착용해 공식 무대에 올랐다. 일부 팬들은 신인 드래프트 유니폼에서 메인 스폰서인 '키움'이 사라진 점을 두고, 키움증권과의 네이밍 스폰서 계약이 조기 종료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전했다. 이에 대해 키움 히어로즈 구단 관계자는 "계약 종료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2008년 창단 당시 우리담배와의 계약으로 '우리 히어로즈'란 명칭을 사용했으나, 이후 넥센타이어(2010~2018년), 현재는 키움증권(2019년~)과 연이어 메인 스폰서 네이밍 계약을 맺어왔다. 구단은 2024년부터 발효되는 키움증권과의 5년 재계약으로 2028시즌까지 공식 스폰서십을 유지하게 된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이번 드래프트용 유니폼은 구단 상징을 강조하기 위한 새 디자인이며, '키움'이 빠진 것은 의도적 삭제가 아니라 드래프트 전용 유니폼 제작 기조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순위로 지명된 정현우의 경우 실제 경기 유니폼을 착용해 'KIWOOM'(키움)이 명확히 표기돼 있었던 점도 언급했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 관계자는 "'키움'이 적힌 공식 경기 유니폼은 곧 열릴 신인 환영 행사에서 정상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8, 2025 at 3:24 AM
“두산 라이온즈 폭소”…김주오, 1라운드 지명 소감 실수로 화제 #김주오 #두산라이온즈 #프로야구신인드래프트
“두산 라이온즈 폭소”…김주오, 1라운드 지명 소감 실수로 화제 #김주오 #두산라이온즈 #프로야구신인드래프트
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현장이 감동과 환희, 그리고 뜻밖의 웃음으로 물들었다.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드래프트 행사장에는 선수와 가족, 그리고 팬들의 다양한 감정이 교차했다.   특히 1라운드에 지명된 10명의 선수가 부모와 함께 무대에 오른 가운데, 부모들의 눈물로 감동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키움 히어로즈에서 전체 1번으로 지명받은 박준현(천안북일고)의 아버지 박석민 전 두산 베어스 코치 역시 무대 위에서 "올라가서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막상 서니까 눈물이 난다"고 밝혔다.   박석민 전 코치는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소속 시절 골든글러브 수상식에서도 눈물을 보여, 야구 인생 곳곳에서 진한 감정을 드러냈다.   전체 2순위로 지명된 신재인(유신고)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정말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운을 뗀 뒤, "재인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재인이 엄마 수고했다"라고 전하다 끝내 눈물을 보였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신동건(동산고)의 아버지는 아예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해 무대가 눈물바다가 됐다.   반면, 분위기를 반전시킨 장면도 있었다.   두산 베어스 1라운드에 지명된 외야수 김주오(마산용마고)가 "두산 라이온즈에..."라고 발언 실수를 하자 현장에 폭소가 일었다.   김주오의 장타력과 자신감이 조명된 가운데, 막상 긴장 속에 소속팀명을 혼동하는 재치 있는 장면이 연출됐다.   두산 베어스 김태룡 단장 역시 손뼉을 치며 웃음을 보였다.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은 1라운드 8순위로 양우진(경기항공고)을 낙점하며 "이 선수가 저희까지 올지는 상상도 못 했다"며 운이 좋다면서 기쁨을 표했다.   전체 2순위 후보로 꼽히던 양우진은 부상 우려로 순번이 다소 밀렸다.   삼성 라이온즈 이호범(서울고)은 깔끔하고 차분한 발표로 주목받았고, “명문 구단에 입단해 기쁘다"며 "서울고 6년 연속 1라운드 지명 기록을 후배들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키움이 트레이드를 통해 행사한 1라운드 10번 자리는 박한결(전주고)이 차지했다.   박한결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키움 팬이었다"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한결의 아버지는 "아빠는 이제부터 '픽업' 해방"이라고 말해 학부모들의 공감을 샀다.   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는 부모와 자녀, 구단과 팬 모두에게 진한 감동과 뜻밖의 유쾌함을 전하는 무대였다. “두산 라이온즈 폭소”…김주오, 1라운드 지명 소감 실수로 화제 / 연합뉴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7, 2025 at 7:07 AM
🔥 양산 동원과기대, 마산용마고에서도 선수들이 프로야구에 진출했다! NC 다이노스도 11명의 신인을 선발했어요.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선수들에게 기대가 크다! 🙌🏻💪🏻 #양산동원과기대 #마산용마고 #NC다이노스 #프로야구신인드래프트 #주목해야할선수들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손용준·김주훈·김민재·손율기 프로行
야구팀을 창단한 지 3년 밖에 되지 않은 양산 동원과학기술대가 프로선수 3명을 배출했다.14일 서울시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양산 동원과기대 내야수 손용준(LG트윈스·3R 28순위), 투수 김주훈(키움 히어로즈·5R 49순위), 투수 김민재(기아 타이거즈·8R 76순위)가 지명을 받았다.양산 동원과기대는 2022년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주최 대회 경상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신흥 강호로 최근 부상하고 있다.마산용마고 외야수 손율기(8R 72순위)는 두산 베어스의 선택을 받았다.
www.gnnews.co.kr
September 15, 2023 at 1:57 AM
2026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천안북일고 3학년 투수 박준현에 대한 학교폭력 처분 결과가 ‘학폭 아님’에서 ‘학폭 행위 인정’으로 뒤집혔습니다. 학폭 의혹과 관련해 박준현은 그동안 “떳떳하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습니다.
학폭 맞다…전체 1순위 키움 지명 박준현에 충남교육청 ‘사과 명령’
2026년 한국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천안북일고 3학년 투수 박준현(18)에 대한 학교폭력(학폭) 처분 결과가 ‘학폭 아님'에서 '학폭 행위 인정'으로 뒤집혔다. 학폭 의혹과 관련해 박준현은 그동안 “떳떳하다”는 입장을
www.hani.co.kr
December 9, 2025 at 8: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