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팬콘
정일훈, 필리핀 팬콘 성료 이후 감각적인 셀카로 근황 전했다 #정일훈 #비투비 #RGB시그널 #Glory #Lullaby #Bigwave
정일훈, 필리핀 팬콘 성료 이후 감각적인 셀카로 근황 전했다 #정일훈 #비투비 #RGB시그널 #Glory #Lullaby #Bigwave
캐릭터 그래피티 앞에서 올드무드 패션 완성한 정일훈. (사진=가수 정일훈 인스타그램) 가수 정일훈이 감각적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패션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상 모습을 담아 시선을 끌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그래피티가 그려진 벽 앞에서 모자를 손으로 살짝 눌러 쓰고 있는 정일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 상의와 편안한 바지 차림에 음료를 든 손을 자연스럽게 둔 채 카메라를 향해 선 자세를 보여 눈길을 모았다.   캐릭터 그래피티 앞에서 올드무드 패션 완성한 정일훈. (사진=가수 정일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일훈은 모자를 눌러 쓰며 측면으로 시선을 둔 포즈를 취했다. 배경에는 단순한 선과 색감으로 표현된 캐릭터가 크게 그려져 있어, 그의 캐주얼한 스타일과 어우러진 장면을 만들었다.   정일훈은 보이그룹 비투비에서 메인래퍼로 활동하며 2012년 싱글 1집으로 데뷔했다. 데뷔 초기부터 팀의 랩 메이킹과 작사에 참여해 다수의 곡을 함께 만들었고, 작사·작곡·편곡에 이름을 올린 노래들이 많아 음악 작업의 중심을 담당해왔다.   캐릭터 그래피티 앞에서 올드무드 패션 완성한 정일훈. (사진=가수 정일훈 인스타그램) 솔로 활동에서도 자작곡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2017년 프로젝트 음반에서 공개된 디지털 싱글 'Fancy Shoes'는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자작곡을 정식 음원으로 선보인 작품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개성 있는 가사가 특징이다. 2018년 미니 1집 'Big wave'에서는 전곡을 직접 작사·작곡하며 랩과 보컬, 프로듀싱 역량을 함께 보여줬다.   정일훈은 알앤비 기반 싱글도 선보였다. 2019년 디지털 싱글 'Spoiler(feat. Babylon)'에서는 이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내용을 중저음 보컬과 랩으로 풀어내며 다른 색깔을 보여줬고, 이후 2024년 디지털 싱글 'Lullaby'를 발표해 싱글 단위의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출연하며 재치 있는 언어유희와 장난스러운 면모로 예능감을 인정받았다. 2018년부터 2019년 9월까지는 MBC 표준FM 'IDOL RADIO' 고정 DJ로 활약해 '룽디'라는 애칭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고, 아이돌 전문 라디오 진행자로서 편안한 진행과 실험적인 코너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캐릭터 그래피티 앞에서 올드무드 패션 완성한 정일훈. (사진=가수 정일훈 인스타그램) 다양한 장르의 음악 작업도 이어졌다. 2018년 개봉 영화 '전설의 고향' 출연, tvN 드라마 'PLAY GUIDE'와 웹툰 기반 드라마 '웹툰히어로 툰드라쇼'의 에피소드 '청순한 가족' 출연 등 연기 활동을 경험했으며, 하와이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구성된 미니 1집 'Big wave'와 2025년 디지털 싱글 'moonwalk', 'jamesdean' 등에서는 랩과 보컬, 프로듀싱까지 모두 가능한 만능형 아티스트로서 음악 영역을 넓혀왔다.   정일훈은 스타일 소화력과 감각적인 비주얼로도 주목받아 왔다. 다양한 헤어와 패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과감한 스타일도 자신만의 이미지로 풀어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독서를 취미로 삼아 가사와 멘트에서 섬세한 단어 선택을 보여주는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서정적인 표현을 살린 랩과 노랫말로 폭넓은 음악성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비투비 출신 가수 정일훈은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7월 18일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 SM North EDSA Skydome에서 'ILHOON’s 1st Philippine Fancon: 1-DAY ART CLASS'를 열어 현지 팬들과 첫 단독 팬콘서트를 진행했다. 공연에서는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한 무대와 미공개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고, 6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대형 몰에서 게릴라 퍼포먼스로 동남아시아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어 RGB 시그널 프로젝트의 네 번째 싱글이자 마지막 음원인 'Glory'를 18일 오후 6시에 발매해 협업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작사·작곡 참여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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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2:33 PM
“팬클럽명에도 감각 더했다”…아홉(AHOF), 공식 팬덤명 투표→글로벌 팬심 사로잡는다 #아홉AHOF #팬클럽명 #필리핀팬콘
“팬클럽명에도 감각 더했다”…아홉(AHOF), 공식 팬덤명 투표→글로벌 팬심 사로잡는다 #아홉AHOF #팬클럽명 #필리핀팬콘
그룹 아홉(AHOF)이 공식 팬클럽 이름을 공모하며 팬과 더욱 가까워진 순간을 연출했다. 지난 20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AHOF)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만의 이름을 짓는 팬클럽명 공모 소식을 정식으로 알렸다. 이에 따라 팬덤의 참여로 만들어질 새로운 호칭이 어떤 의미를 품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공모는 20일 오후 9시부터 25일 정오까지 이어진다. 팬들은 안내에 따라 구글 폼을 통해 제안된 다양한 팬클럽명 후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팬클럽명에도 감각 더했다”…아홉(AHOF), 공식 팬덤명 투표→글로벌 팬심 사로잡는다 / F&F엔터테인먼트 후보에는 '열', '페이머(FAMER)', '아워(AUR)', '알로우(ALOW)', '알럽(ALUV)', '트윙클(Twinkle)', '하나홉', '여덟', '아바라(아홉바라기)' 등 재치 있는 이름이 다양하게 올랐다. 특히 멤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도 포함돼 아홉(AHOF)과 팬이 함께 만드는 색다른 팬덤명을 기대하게 한다. 팬클럽명의 의미는 단순한 그룹 팬들의 명칭을 넘어, 아홉(AHOF)과 팬을 잇는 상징적 역할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이번 투표는 팬들의 소속감이나 애정도에도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투표 결과로 선정되는 팬클럽명은 추가 아이디어나 아홉(AHOF) 멤버들의 의견이 더해져 최종 확정된다. 참여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와 선물처럼 남을 공식 팬덤명 탄생 순간을 기대하게 만든다. 아홉(AHOF)은 데뷔 앨범 ‘WHO WE ARE(후 위 아)’로 활동을 이어가며,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는 등 단기간에 탄탄한 성장세를 보였다. 최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한 프로모션까지 성황리에 마쳤고, 이벤트 현장은 현지 팬들로 붐비며 글로벌 인기를 인상적으로 증명했다. 오는 22일부터는 2차 릴리즈 이벤트가 열린다. 특히 30일 필리핀 마닐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진행되는 ‘AHOF 1ST PHILIPPINE FANCON RENDEZVOUS IN MANILA(아홉 첫 번째 필리핀 팬콘 랑데부 인 마닐라)’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며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오늘 오후에는 아홉(AHOF)이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무대에서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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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5 at 11:24 PM
아홉, 마닐라서 아시아 투어…필리핀 팬들과 1년 만 재회 #아홉 #AHOF #THEFIRSTSPARK #RUNTOYOU #마닐라공연 #아시아투어 #SMMallofAsiaArena #필리핀팬콘
아홉, 마닐라서 아시아 투어…필리핀 팬들과 1년 만 재회 #아홉 #AHOF #THEFIRSTSPARK #RUNTOYOU #마닐라공연 #아시아투어 #SMMallofAsiaArena #필리핀팬콘
아홉, 마닐라서 ‘THE FIRST SPARK’ 진행…서울·오사카·도쿄·쿠알라룸푸르 잇는 다섯 번째 도시. (사진=F&F엔터테인먼트) 아홉(AHOF)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시아 투어 일정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첫 팬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같은 도시에서 펼치는 대형 무대로, 최근 활동과 맞물린 현재 투어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점이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이하 ‘THE FIRST SPARK’)’의 일정으로 25일과 26일 필리핀 마닐라 SM Mall of Asia Arena(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 무대에 오른다. 서울에서 시작해 일본과 말레이시아를 거쳐온 투어가 필리핀까지 확장되며 지역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번 마닐라 공연은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 발매 이후 진행되는 투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아홉은 데뷔 앨범부터 최신 앨범 수록곡까지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를 준비해, 초기 곡과 신곡을 한 공연 안에서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구성으로 무대를 채울 계획이다. 아홉의 미니 3집 ‘RUN TO YOU’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Sugar High(슈가 하이)’,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 ‘그냥 너라서 그래’, ‘Our Story(아워 스토리)’ 등 총 다섯 곡으로 채워졌다. 이 앨범은 6개국 아이튠즈 톱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총 22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 팬덤 기반을 수치로도 드러냈다. 필리핀 마닐라는 아홉이 이미 팬덤 형성을 확인한 도시이기도 하다. 아홉은 지난해 8월 첫 필리핀 팬 콘서트 ‘AHOF 1ST PHILIPPINE FANCON RENDEZVOUS IN MANILA(아홉 1ST 필리핀 팬콘 랑데부 인 마닐라)’를 열어 공식 팬클럽 포하(FOHA)와 처음 대면했고, 당시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관심도를 보여줬다. 이후 연말에는 필리핀 최대 방송사 GMA가 주최한 ‘Kapuso Countdown to 2026(카푸소 카운트다운 투 2026)’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라, 연말 카운트다운이라는 대형 이벤트 속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반응을 이끌었다. 마닐라 공연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온 만큼, 이번 투어 역시 그 연장선에 놓여 있다. 아홉의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는 지난 5월 서울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공연까지 순차적으로 마치며 투어의 반환점을 도는 단계에 접어들었고, 마닐라는 이 여정을 잇는 다섯 번째 도시로 자리한다. 멤버들은 약 1년 전 팬 콘서트 무대와 비교되는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미니 3집 활동을 통해 쌓은 음악적 역량과 완전체 퍼포먼스를 토대로 한층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데뷔 시기부터 현재까지의 곡들을 한 번에 묶어 보여주는 구성인 만큼, 공연을 통해 그룹의 성장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MANILA’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오후 6시 30분 SM Mall of Asia Arena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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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26 at 12:14 AM
“아홉(AHOF) 필리핀 팬콘 30분 전석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K팝 신드롬 증명 #아홉AHOF #팬콘서트 #스마트아라네타콜리세움
“아홉(AHOF) 필리핀 팬콘 30분 전석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K팝 신드롬 증명 #아홉AHOF #팬콘서트 #스마트아라네타콜리세움
아홉(AHOF)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펼치는 첫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AHOF 1ST PHILIPPINE FANCON RENDEZVOUS IN MANILA’의 모든 좌석이 예매 개시 약 30분 만에 동났다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강조했다. 실제로 예매 오픈 당일, 공연장 근처에는 직접 티켓을 구매하려는 현지 관객들이 줄을 서며 K팝 신인 그룹의 역대급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팬 콘서트는 아홉(AHOF)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형 무대로, 1만 5천 석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은 블랙핑크 지수,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데이식스, 아이브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K팝 아티스트가 무대를 선보인 필리핀 대표 공연장이다. 아홉(AHOF)은 데뷔 한 달여 만에 이 대규모 아레나 공연장을 완판시키며 필리핀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아홉(AHOF) 필리핀 팬콘 30분 전석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K팝 신드롬 증명 / F&F엔터테인먼트 아홉(AHOF) 멤버들은 팬 콘서트 무대에서 다양한 곡을 담은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한층 화려해진 퍼포먼스, 직접 준비한 특별한 무대로 현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전 좌석 매진 기록에 힘입어 공연장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홉(AHOF)의 글로벌 성장은 확실한 수치로 증명됐다. 데뷔 미니앨범 ‘WHO WE ARE’는 초동 판매량 36만 985장으로 2025년 신인 보이그룹 데뷔앨범 사상 최고 성적을 세웠으며, 역대 보이그룹 데뷔앨범 초동 5위에 들면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음악방송 데뷔 10일 만에 3관왕을 달성한 뒤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1위 트로피와 라이징 스타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등 괴물 신인의 힘을 실감케 했다.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한 릴리즈 이벤트도 아홉(AHOF)의 또 다른 글로벌 인기를 방증했다. 오사카에서 개최된 3일간의 프로모션 현장은 아홉(AHOF)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찼으며, 이를 통해 일본 내에서도 뜨거운 반응과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외에서 신인 그룹답지 않은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홉(AHOF)의 차기 활동과 글로벌 행보에 더욱 높은 관심이 쏠린다.   ‘AHOF 1ST PHILIPPINE FANCON RENDEZVOUS IN MANILA’는 8월 30일 오후 7시(필리핀 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아홉(AHOF)은 이번 무대를 계기로 자신들의 글로벌 티켓 파워와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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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5 at 11: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