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격
추가은이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금빛 총성을 울렸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 사격에서 나온 첫 금메달입니다.
추가은,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한국 사격 첫 금
추가은이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 이번 대회 한국 사격에서 나온 첫 금메달이다. 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6.3점(대회 신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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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6 at 4:23 AM
‘그랜드슬램 정조준’ 반효진, 아이치·나고야 AG 결선부터 겨눈다 #반효진 #파리올림픽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그랜드슬램 정조준’ 반효진, 아이치·나고야 AG 결선부터 겨눈다 #반효진 #파리올림픽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파리 올림픽·카이로 세계선수권 제패한 18세 반효진, 2026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개인전 우승 도전. (사진=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사격 대표팀 중심에는 18세 10m 공기소총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있다. 파리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뒤 다시 한 번 큰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반효진은 목표 설정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사격 종목에서 말하는 그랜드슬램은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세 대회 개인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는 기록을 가리킨다. 한국 사격에서 이 기준을 충족한 선수는 진종오,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은철,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장미까지 3명이다. 이 가운데 올림픽·세계선수권과 달리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단체전으로 채운 진종오와 김장미와 달리, 개인전 세 종목을 모두 제패한 사례는 이은철 한 명뿐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파리 올림픽 10m 공기소총에서 최연소 금메달을 거머쥔 반효진은 2025 국제사격연맹(ISFF)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두 대회에서 모두 개인전 금메달을 수확한 반효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낼 경우,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사격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완성하게 된다. 다만 반효진은 대기록을 향한 기대보다 눈앞의 과제에 먼저 시선을 두고 있다.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10일 열린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반효진은 올림픽 이후 새롭게 생긴 목표로 그랜드슬램을 언급하면서도, 세계선수권 우승도 예측하지 못했던 결과였다고 돌아봤다. 이어 아시안게임 역시 금메달을 미리 상정하기보다 결선 진출이라는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쌓겠다고 강조했다. 어린 나이에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뒤 따라온 심리적 부담에 대해 반효진은 매 대회마다 새로운 압박감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부담을 완전히 극복하는 확실한 방법을 찾지는 못했지만, 다른 선수들이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무대에 섰다는 점을 소중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려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심정을 전했다. 자신의 경기 감각을 되살리는 방식도 구체적이다. 심리적으로 흔들리거나 사격 감각이 둔해졌다고 느낄 때 반효진은 세계선수권대회 결선 개인 신기록 영상으로 돌아간다. 당시 자신 있게 방아쇠를 당기던 장면을 반복해서 보며, 결선에서 보여준 리듬과 자신감을 다시 가져오려는 방식으로 컨디션을 조정하고 있다. 육체적인 관리도 중요한 과제가 됐다. 현재 반효진은 허리와 골반 통증 여파로 사격 자세를 오래 유지할 경우 왼쪽 발에 쥐가 나는 증상을 겪고 있다. 본인 설명에 따르면 약 20발을 소화하면 쥐가 시작되고, 40발 부근에 이르면 발이 땅에 닿는 감각 자체가 사라질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는 상황이다. 이런 조건 속에서 몇 발 단위로 끊어 쉬어야 하는지, 경기 운영 리듬을 스스로 찾는 과정도 병행하고 있다. 대표팀 의료 지원에 힘입어 상태는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 무리한 훈련을 줄이고 매일 오후 국가대표 메디컬센터에서 집중 치료를 받으면서, 발에 쥐가 풀리는 시간은 현재 5분 정도로 감소했다. 치료 시간이 줄어든 것은 통증 관리가 일정 부분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받아들여진다. 장갑석 사격 대표팀 총감독은 현재 단계에서 반효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훈련량 확충보다 몸 상태 회복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조만간 국가대표선수촌을 떠나 대구 지역 병원에서 치료에 전념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하며, 대표팀 차원에서 치료 우선 기조를 분명히 했다. 경기장 환경에 대한 대비책도 구체적으로 준비 중이다.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은 국내 사격장과 비교해 시설이 낙후돼 있고, 사대 조명 조건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선수단에 전달됐다. 반효진이 들은 정보에 따르면 현지는 사대 앞뒤 조명이 상대적으로 어둡고 표적 조명만 최대 밝기로 설정돼 있다. 이에 맞춰 선수촌 사격장에서 조명을 낮추고 표적 조도만 높이는 식의 적응 훈련이 예고돼 있다. 조명 환경 적응과 더불어 실제 결선장과 유사한 공간에서의 실전 감각 익히기도 이어진다. 반효진은 내달 7일부터 인천으로 이동해 나고야 결선장과 동일 조건으로 구현된 사격장에서 최종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사대 구성과 조명 배치, 거리감까지 본 대회와 흡사하게 맞춘 환경에서 훈련하면서, 결선 무대를 상정한 시뮬레이션을 반복할 예정이다. 장비 관리 역시 중요한 체크포인트다. 반효진은 새로운 사격복을 수령한 뒤 약 한 달 동안 착용감과 움직임을 완전히 익히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최근 사격 국제대회에서 장비 규정 위반으로 실격되는 사례가 이어진 만큼, 본인과 코칭스태프가 규정 확인과 점검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결국 파리 올림픽과 카이로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금메달리스트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노리는 1차 목표는 결선 통과다. 반효진은 통증 관리와 심리 조절, 조명 및 장비 적응 훈련을 병행하며 결선 사대에 오르는 과정부터 차근히 밟은 뒤,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사격 개인전 그랜드슬램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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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26 at 4:11 AM
“AG 금메달 5개 도전” 한국 사격, 아이치·나고야 향한 각오 #한국사격대표팀 #아시안게임 #파리올림픽
“AG 금메달 5개 도전” 한국 사격, 아이치·나고야 향한 각오 #한국사격대표팀 #아시안게임 #파리올림픽
파리 올림픽 금메달 3명 포함 대표팀, 아시안게임 목표 금 5·은 9·동 5 설정. (사진=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 사냥을 이어 가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리에서 입증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바탕으로 아시안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상위권 입지를 굳히겠다는 목표다.   한국 사격 대표팀은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를 수확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파리 올림픽에서 금빛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모두 합류하면서, 올림픽 기세를 대륙 종합대회까지 이어 갈 수 있을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사격연맹은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표팀 구성과 목표를 소개했다. 행사에는 장갑석 사격 국가대표 총감독을 비롯해 지도자와 선수 30명이 전원 참석해 향후 훈련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사격은 1962 자카르타 대회부터 직전 2022 항저우 대회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종목으로 기록돼 있다. 특히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를 기록한 데 이어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를 보태며 흐름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파리 올림픽을 통해 한국 사격의 새로운 간판으로 떠오른 황금세대 삼총사도 아이치·나고야 사대에 선다. 여자 10m 공기소총 금메달리스트 반효진과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정상에 오른 오예진,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이 모두 아시안게임 엔트리에 포함돼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메달 경쟁에 나선다.   장갑석 총감독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정확도와 멘털을 동시에 강조했다. 장갑석 총감독은 사격이 0.1점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종목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대표 선수 전원이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하고 한 발 한 발에 혼을 담겠다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메달 5개를 목표로 제시한 배경에는 올림픽을 통해 높아진 자신감과 세대 교체의 성과가 반영돼 있다.   아시안게임 사격 경기는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등지에서 펼쳐지며, 9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된다. 사격 종목에는 총 28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고, 한국 대표팀은 여기에서 최소 5개의 금메달을 가져오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아시아 최강 전통을 이어 온 중국과의 경쟁 구도 속에서 메달 분포가 어떻게 갈릴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선수 개개인의 각오도 분명하다. 여자 10m 공기권총을 책임지는 오예진은 파리 올림픽 메달 이후 부담감이 커진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평소 일상에서 즐거운 활동을 통해 감정을 조절하며 컨디션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예진은 개인전에서의 성과뿐만 아니라 단체전에서도 각자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   25m 권총을 담당하는 양지인은 파리에서의 금메달 경험을 소화한 뒤에도 특별한 의미를 두기보다는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평정심을 유지하려 하고 있다. 양지인은 아시안게임이 개인 종목 중심으로 치러지는 만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경기 상황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팀 막내인 반효진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이 가져온 심리적 부담을 털어내기 위해 당장 보완해야 할 부분에 집중하며 초심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반효진은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개인전 경쟁과 동시에 단체전에서도 언니들에게 에너지를 전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히며, 팀 내 막내다운 활력을 약속했다.   젊은 선수들이 전면에 나선 가운데 베테랑들의 존재감도 만만치 않다. 남자 권총의 소승섭은 선수 생활 37년 만에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무대에 서게 됐다. 소승섭은 오랜 기간 사대를 지킨 경험 덕분에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며, 아들·딸뻘 후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에너지를 얻고 상부상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소승섭은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을 통해 아들에게 훌륭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여자 산탄총 최고참 이보나는 후배들로부터 ‘언니’라는 호칭을 들을 때마다 젊어지는 기분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보나는 본인이 묵묵히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둬야 산탄총 팀이 더 확대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베테랑 선수들의 경험은 황금세대와 결합해 대표팀 전력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훈련 방식에서도 세밀함을 더하고 있다. 사격 대표팀은 향후 인천에서 합동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며, 스포츠과학원이 수집한 뇌파 트레이닝 자료 등을 활용해 심리 안정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한다. 기술과 체력뿐 아니라 정신력까지 체계적으로 점검하겠다는 구상 속에, 한국 사격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5개 목표 달성을 위한 준비를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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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6 at 5:42 AM
한국 실탄사격장 보다는 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탄창 1개, 10발에 약 2만원 가량•••)
August 7, 2026 at 8:01 AM
기왕 인생 꼬인 김에 이를 활용하여 책장꾸미기라는 사치를 부릴까 요즘 고민 중이야. 여름 때부터 소설에 다시 재점화 되면서 파과 보고 화르륵 불타서는 종이책의 그 손 끝 촉감에 다시 환장하기 시잗했거든.

그러려면 일단 저기 미친듯이 쌓인 한국 사격장 표적지부터 치우고, 사진기 상자랑 데스크탑 부품 좀 정리를 해야할텐데… 일이 커진다…
October 28, 2024 at 3:25 AM
지금 난리난 한국 사격선수.JPG
게이팝의 나라답노
cboard.net
August 1, 2024 at 11:15 AM
한국 사격 금메달 일본 반응.jpg
cboard.net
July 31, 2024 at 11:46 AM
엄마 사수들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 목표로! 한국 사격 대표팀에 김예지, 금지현이 주인공. 6살, 1살난 딸과 함께 훈련중. #파리올림픽2024 https://fefd.link/3tO2y
April 14, 2025 at 11:44 AM
말년병장 조영재가 한국 속사권총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은메달 차지! 2024 파리 올림픽 속사권총 남자 25m: 금명 25점! #한국사격 #올림픽 https://fefd.link/gpNDM
April 8, 2025 at 5: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