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강에서 레토를 건진 다음 부상도 있는 몸으로 헤엄쳤을 아인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강폭이 좁아 금방 가장자리로 갈 수는 있었겠지만 쉽지 않았겠지
원고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강에서 레토를 건진 다음 부상도 있는 몸으로 헤엄쳤을 아인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강폭이 좁아 금방 가장자리로 갈 수는 있었겠지만 쉽지 않았겠지
헤엄도 치고 지느러미 비슷한 것도 있는데 물고기가 아니고 몸에 척추도 없음
헤엄도 치고 지느러미 비슷한 것도 있는데 물고기가 아니고 몸에 척추도 없음
트친들이 다 ㅇㅇ네이래서
울면서망망대해를헤엄침
트친들이 다 ㅇㅇ네이래서
울면서망망대해를헤엄침
내가 원래는 막 헤엄한벅 샥 하면 동네 물고기들이 아주 환장했어
내가 원래는 막 헤엄한벅 샥 하면 동네 물고기들이 아주 환장했어
특전사 중위 20대
192/100쯤
이 몸둥이로 저격수(..)
저격 소총은 주로 M24 SWS.
보통 피부에 비단잉어 5마리가 헤엄침.
수가 많아질수록 흥분상태.
최대 10마리.
상관한테 불리는 별명: 붕어쉑
(에헤이 또 붕어라고 하신다- sexy잉어란 말입니다~)
특전사 중위 20대
192/100쯤
이 몸둥이로 저격수(..)
저격 소총은 주로 M24 SWS.
보통 피부에 비단잉어 5마리가 헤엄침.
수가 많아질수록 흥분상태.
최대 10마리.
상관한테 불리는 별명: 붕어쉑
(에헤이 또 붕어라고 하신다- sexy잉어란 말입니다~)
그런데 팔다리 짧아서 휘적거리는데 뭔가... 뭔가 되기는 하는거임? 그냥 동글동글 머리나 빵뎅이 동동 뜰거 같음 그 상태로 해파리처럼 둥실둥실 (아이고 앵두들 파도에 다 휩쓸려 간다)
그런데 팔다리 짧아서 휘적거리는데 뭔가... 뭔가 되기는 하는거임? 그냥 동글동글 머리나 빵뎅이 동동 뜰거 같음 그 상태로 해파리처럼 둥실둥실 (아이고 앵두들 파도에 다 휩쓸려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