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문제를 큰일로 여기는 현외 일본인과 인바운드 관광객'을 바라보고 찾아낸 것으로 인생 상당기간을 산 보람을 느낀다. 지금도 그런 자세로 산다.
100명이 신경 안 쓰고 살아도 1명이라도, 그리고 1명이 2명, 3명, 그것보다 더 있었다는 것으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이어나간다.
'오키나와 문제를 큰일로 여기는 현외 일본인과 인바운드 관광객'을 바라보고 찾아낸 것으로 인생 상당기간을 산 보람을 느낀다. 지금도 그런 자세로 산다.
100명이 신경 안 쓰고 살아도 1명이라도, 그리고 1명이 2명, 3명, 그것보다 더 있었다는 것으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이어나간다.
엔저 때문에 23년 이후 해외 여행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이런 식으로 입대 포스터도 타 지역에 붙고 그랬다고.
엔저 때문에 23년 이후 해외 여행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끝, 책
- 결국 사라지겠지만 결코 사그라지지 않는 찰나에 대하여
맹현, 서윤지, 송현정, 양동혁, 임헌 저, 편않.
aladin.kr/p/TCPif
끝, 책
- 결국 사라지겠지만 결코 사그라지지 않는 찰나에 대하여
맹현, 서윤지, 송현정, 양동혁, 임헌 저, 편않.
aladin.kr/p/TCPif
玄関外にある木のロッカーがなんとも味がありますね。
玄関外にある木のロッカーがなんとも味がありますね。
주위 친구 놈 중에서 그런거 진짜로 믿고 있는 멍청이가 있어서 한 숨 푹푹푹
주위 친구 놈 중에서 그런거 진짜로 믿고 있는 멍청이가 있어서 한 숨 푹푹푹
“…대다수 현외 일본인이나 인바운드 관광객은 오키나와 문제를 대수롭게 생각할 이유가 없다.”
왜 지난 1/4세기 동안 내가 그렇게 생쑈를 해도 사람들이 오키나와 문제에, 아이누 문제에 냉랭한지 이제야 깨달았어...
“…대다수 현외 일본인이나 인바운드 관광객은 오키나와 문제를 대수롭게 생각할 이유가 없다.”
왜 지난 1/4세기 동안 내가 그렇게 생쑈를 해도 사람들이 오키나와 문제에, 아이누 문제에 냉랭한지 이제야 깨달았어...
몇년 전 "단지"를 쓰기 전에 제주도를 돌아보고, 하루는 현지 가이드님과 조인해서 여기저기를 살펴보기도 하고, 하루는 가족들과 박물관 등을 다녔는데 그때 갔던 곳 중 한 곳이 김만덕 기념관이었습니다. 거길 다녀왔다고 트위터에 올렸더니 구픽 대표님이 김만덕님이 대표님의 조상님이시라고 말씀하셨어요.
몇년 전 "단지"를 쓰기 전에 제주도를 돌아보고, 하루는 현지 가이드님과 조인해서 여기저기를 살펴보기도 하고, 하루는 가족들과 박물관 등을 다녔는데 그때 갔던 곳 중 한 곳이 김만덕 기념관이었습니다. 거길 다녀왔다고 트위터에 올렸더니 구픽 대표님이 김만덕님이 대표님의 조상님이시라고 말씀하셨어요.
youtube.com/shorts/bVW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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