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
실시간 혼모!
#보추
February 8, 2025 at 4:37 PM
이거보고 기억속의 흑발캐 1나 더 데려옴!!!
혼모노흑발구절판의완성이다,,,
October 5, 2026 at 3:44 PM
"휴가를 줬다간 국정감사에 불려갈 수 있다" 진짜 혼모노 레알 K사유 ...
규진·세연씨 부부의 ‘혼인’이 인정되지 않음에 따라 이들 부부에겐 일·가정양립제도도 ‘반쪽’이다. 법적 부부가 아니기에 아이를 낳지 않은 세연씨는 배우자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쓸 수가 없다. 수도권의 한 병원에서 마취과 의사로 근무했던 세연씨는 “배우자 출산휴가를 쓰겠다고 말씀드렸을 때 같이 일하던 시니어 교수님들까지 다 허락했지만 행정팀에서 ‘휴가를 줬다간 국정감사에 불려갈 수 있다’며 반려했다”고 말했다.
www.hani.co.kr/arti/society...
동성부부는 배우자 출산휴가도 못 가…‘혼인평등소송’ 계속하는 이유
“비혼 출산이든, 동성 부부 출산이든 결혼 제도 바깥에서 아이를 낳고자 하는 여성이 있고 실제로 아이를 낳고 기르는 삶이 있다는 걸 이제는 정부가 들여다봐야 할 것 같아요. 성소수자들은 시끄럽게 퀴어 퍼레이드를 했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을요
www.hani.co.kr
September 29, 2026 at 7:19 AM
September 11, 2026 at 11:05 PM
오타쿠라기엔 너무 일상계... 일상계라기엔 너무 혼모노...
December 30, 2025 at 1:48 AM
혼모노 구원자만 부뚜막에 올라간다(아무말
해량아 내가 코롯토 위에 올라가야 믿겠느냐
찾았다 코롯토쌓기ㅋㅋㅋㅋㅋ
March 5, 2025 at 10:39 AM
기분이다 앵보 혼모노 합격!
June 15, 2025 at 10:37 AM
리얼혼모노니노막시무스카이저쏘제쏘냐도르앤스파르타슈퍼다이너마이트섹시덴져프리티아이돌쏘지니어스캣김솔음
March 15, 2026 at 6:14 AM
#그림러_블친소
#블친소
미소녀랑 퍼리랑 키작공 떡대수를 좋아하는 혼모노 그림쟁이랑 블친해요
1차랑 2차 둘 다 함~~
November 15, 2024 at 5:34 AM
혼모노노 시바르 스게!
September 12, 2026 at 9:58 AM
(이것이 혼모노 인싸의 모먼트구나 생각하기)
⚠️아주 중요.
해무러인데 김심치가 맞팔 안해줬다!!!!
바로 멘션 달아주세요!!!!
맞팔 갑니다@@
October 8, 2025 at 10:13 AM
방금 나 굉장히 혼모노 같았어 (널부렁)
July 5, 2026 at 2:12 PM
헉 혼모노다~~!!!
November 30, 2024 at 2:08 PM
나에게는 혼모노 알터가 있다
April 24, 2025 at 2:11 PM
비발디 아저씨 - 평범
비발디 선배님 - K-Idol
비발디 선생님 - 공손하시군요…
비발디 신부님 - 아주 공손하시군요…
마에스트로 비발디- 혼모노
돈 비발디- 혼모노
비발디씨 - 클탐
December 2, 2024 at 3:37 PM
금요일 밤에 헬스장 오는 사람이 찐이긴 함
네 저예요
왜요
제가 불금에 약속도 없는 혼모노로 보이세요?
November 21, 2025 at 8:59 AM
하 금치님 러브쥬얼(약칭) 샘플 보는데 미친거같아요 해량이가 혼모노라니
January 20, 2026 at 12:08 AM
나라 망함의 원인을 정치 경제 사회가 아니라 에로게 구입 불가에서 찾는 혼모노들이란
July 28, 2024 at 6:24 PM
마망 부분에서 개큰고함 지름
같은 성별이 인정했다는 건 혼모노잖아
메이드복: 일상복이나 다름없음
바니보이: 시체시절이긴 하지만 진짜 입으신 적 있음
공주옷: 앵 더 썬더스톰 3세 공주님은 언젠가 돌아오신다
마망: 두목의 실친 남정네들이 그의 눈웃음을 보고 마망이라 개큰인정함

놀랍게도 전부 다 공식입니다
아니 메이드복 바니보이 공주옷 이런 거 그려 입혀도 어머 곱다~ 라는 칭찬을 받고 심지어 진짜 ㄹㅇ 십덕연성의 교과서인 최애를 마망으로 만들기 이런 걸 그려도 절대 그른 것이 아닌 세상에 내가 발을 들였다고......
천국은 스스로 걸어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다는 소리냐고
April 7, 2025 at 4:08 PM
하지만 멘디는 요절하지않았어도아름다웠을텐데 (최애혼모노오타쿠)
October 2, 2025 at 4:30 AM
당신이야말로 완벽한 궁극의 프라임이니까
13프라임 이래 사기꾼 가고 나타난 혼모노 프라임이면 역시 엄청난 아이돌(이라고 쓰고 우상숭배)이 되지 않을까
요아소비 아이돌 들으면서 그렸음(사실 노래는 센티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만)
November 23, 2024 at 3:45 PM
"한국의 영아사망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가장 낮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간 통계에 안 잡혔기 때문"

"보호출산제는 최후의 극단적 처방일 뿐"

"비혼모들을 위한 정부 지원체계를 찾기 어려우니 베이비박스로 몰리는 겁니다. 보건소마다 상담만 배치됐더라도 이렇진 않을 겁니다. 정말 이건 국가의 책임이죠."

[비혼모에 대한 차별이 극심하니 입양이란 선택으로 내몰린 것이군요.]
“아뇨. 그 반대입니다. 해외입양이 활성화되면서 비혼모에 대한 차별이 만들어진 겁니다."
www.khan.co.kr/article/2023...
“보호출산제보다 우선되야 할 건, 위기 임신 여성을 위한 지원”[플랫]
비혼모의 영아살해 뉴스로 떠들썩하다. 정부가 출생 미등록 영·유아 전수조사에 나섰고, 내년 출생통보제 시행에 맞춰 보호출산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한 명의 아이라도 더 살려야 한다는 선의에서 나온 움직임이다. 그런데 이런 선의가 비혼모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서 비롯됐다는 점은 종종 간과된다. 오영나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를 지난달 20일...
www.khan.co.kr
August 8, 2025 at 3:45 PM
그치 껄끄러울 만 하지 내가 이렇게까지 혼모노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8, 2025 at 5: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