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감성
홍콩 감성 옥상에서 멋진 사진을 찍어보자!

#VRChatPhotography
October 17, 2024 at 9:41 AM
하 나진심 에ㅇ루는 특히 홍콩 감성 잘 어울린다고생각하는데 그 밑도끝도없는 더럽고(;; 눅눅한 범죄의 낙원같다는 점에서 진심 가짜로망 백만개채울수잇는 곳이라 환장하는데 이걸 아니루로? 실신할거같음
August 25, 2026 at 1:11 PM
영화 망불료 보았고... 그럭 저럭 나쁘지 않은? 첨엔 여주 옆에 웬... 아저씨를 붙여 놨지... 이랬는데 남주 캐릭터가 넘 내 스탈이네🤦🏻‍♀️ㅋㅋㅋ 아들로 나온 아가가 연기를 넘 잘하고 귀여워ㅠ 홍콩 영화 감성 넘 좋다... 아련하기도 하고...🥹 아무 기대 안 했어서 그런가 꽤괜.
July 28, 2024 at 7:38 AM
이놈의 홍콩영화 감성 진짜 짜증나 죽겠는데 일단 틀기만 하면 양조위 얼굴 보면서 입 헤 벌리고 그냥 보고 있음 하염없이 그저 그 새파란 필터 색이 계속 이어지는 것처럼
December 19, 2024 at 11:53 AM
장국영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오늘 개봉…왕가위 미감 스크린 부활 #아비정전4K리마스터링 #장국영 #왕가위 #장만옥 #유덕화 #양조위 #엔케이컨텐츠 #디스테이션
장국영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오늘 개봉…왕가위 미감 스크린 부활 #아비정전4K리마스터링 #장국영 #왕가위 #장만옥 #유덕화 #양조위 #엔케이컨텐츠 #디스테이션
왕가위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1960년대 홍콩 감성 4K 시네마틱 비주얼로 재탄생. (사진=㈜엔케이컨텐츠)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이 장국영 탄생 70주년을 기념해 오늘 개봉했다.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196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바람 같은 청년 아비의 멈추지 않는 청춘의 방황과 사랑을 따라가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로맨스·드라마 장르로, 러닝타임은 95분이다. 수입은 ㈜엔케이컨텐츠가 맡았고, 배급은 ㈜디스테이션이 진행한다. 개봉일은 2026년 9월 12일로, 장국영 70주년을 맞춘 일정 속에서 극장 버전 4K 리마스터링으로 관객을 찾는다. 왕가위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1960년대 홍콩 감성 4K 시네마틱 비주얼로 재탄생. (사진=㈜엔케이컨텐츠) 이번 리마스터링은 왕가위 감독의 독보적인 미감을 스크린에서 다시 체감하게 한다는 점이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1960년대 홍콩의 뜨겁고 나른한 공기가 4K 작업을 통해 더 선명하고 깊게 되살아나며, 특유의 색감과 감각적인 미장센이 한층 또렷해졌다. 인물의 감정을 따라 흐르는 카메라 움직임까지 더해지면서,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왕가위 감독의 세계를 현재 극장에서 다시 마주할 수 있게 됐다. 출연진은 홍콩 영화 팬들에게는 이름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기는 라인업이다. 청춘의 방황과 고독을 대변하는 아이콘 장국영이 중심에 서고, 유가령, 유덕화, 장만옥, 장학우, 양조위가 함께했다. 특히 장만옥, 유덕화, 양조위 등 홍콩 레전드 스타들이 가장 눈부시게 빛나던 시기의 모습을 한 작품 안에서 만날 수 있어, 필람 포인트로 꼽힌다. 극 중 아비를 연기한 장국영은 특유의 눈빛과 아우라만으로도 스크린 분위기를 압도한다. 방황하는 청춘의 감정선을 담아낸 표정과 몸짓이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더 섬세하게 전달되며, 어딘가에 머무르지 못하는 인물이 지닌 공허함과 매혹이 동시에 드러난다. 각기 다른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이 한 장면 안에서 부딪히는 순간마다, 1960년대 홍콩이라는 배경이 인물들의 청춘과 겹쳐진다. 왕가위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1960년대 홍콩 감성 4K 시네마틱 비주얼로 재탄생. (사진=㈜엔케이컨텐츠) 두 번째 포인트는 바로 이런 배우들의 조합이다. 장국영이 만들어내는 고독한 카리스마에 장만옥의 섬세한 감정, 유덕화와 양조위가 지닌 또 다른 결의 눈빛이 더해지며, 화면 곳곳에서 홍콩 영화 황금기의 공기가 살아난다. 레전드 스타들이 한 작품 속에서 각자의 시선과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들은, 4K 리마스터링 포맷을 통해 현재 극장 환경에 맞춰 다시 펼쳐진다.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에는 세대를 넘어 회자돼 온 명장면과 명대사가 촘촘하게 들어 있다. ‘발 없는 새’에 빗댄 전설적인 독백 장면은 여전히 상징적인 이미지로 남아 있고, 런닝셔츠 차림의 아비가 음악에 맞춰 혼자 맘보춤을 추는 장면은 캐릭터를 단숨에 각인시키는 시퀀스로 기억된다. 같은 장면이 4K 화질로 재정비되면서, 당시의 조명과 움직임, 세트 디테일까지 극장에서 새롭게 눈에 들어온다. “1960년 4월 16일 3시 1분 전, 당신 덕분에 난 항상 이 순간을 기억하겠군요”라는 대사는 작품을 대표하는 명대사로 꼽힌다. 시간과 감정을 정확한 숫자와 함께 새겨 넣는 이 문장은, 아비가 지나가는 한 순간을 어떻게 붙들고 있는지 보여주며 지금 세대 관객에게도 인상적인 문장으로 다가간다. 이런 대사들이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을 이어주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을 차례로 만들어간다. 왕가위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1960년대 홍콩 감성 4K 시네마틱 비주얼로 재탄생. (사진=㈜엔케이컨텐츠) 시놉시스는 어디에도 오래 머물지 못하는 매혹적인 청년 아비를 중심에 둔다. 버림받은 상처를 가슴에 품은 그는 바람처럼 떠돌며, 그와 얽힌 인연들이 남긴 흔들리는 계절이 영화 속에 펼쳐진다. 방황하는 청춘들의 모습은 시대를 넘어 지금 관객들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상실과 자유 사이 어디쯤에 서 있는 젊은 인물들의 얼굴을 다시 떠올리게 만든다. 제목에 ‘4K 리마스터링’이 명시된 만큼, 이번 상영은 단순 재개봉이 아니라 기술적 보정을 거친 버전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고해상도 작업을 통해 1960년대 홍콩 거리 풍경과 실내 공간의 공기가 더 생생해졌고, 왕가위 감독이 설계한 색의 대비와 빛의 흐름 역시 극장 스크린에서 또 한 번 체감할 수 있게 됐다. 장국영 7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로맨스와 드라마 장르를 바탕으로,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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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12:17 AM
너무 그뭔씹일까나~ 하고 있었는데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희님 홍콩감성 완전 잘 살리실 거 같은데?!?! 저 정말 선희님이 해주신다면 뭔들 안 가리고 다 먹을 수 있어요.. 셰프님 손맛이 너무 좋으세요ㅠㅠ🥹
August 27, 2026 at 12:03 PM
하 너무너무너무조아요 홍콩감성 진짜 먹고싶어도 잘 살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잇던건데!! 상구님이 해주시다니 진짜 입벌리고 기립박수쳣어요 엉엉
August 27, 2026 at 6:47 AM
이열음, ‘그대에게 드림’서 시대 넘나드는 스타일링 존재감 #이열음 #그대에게드림 #ENA #오하나 #KT스튜디오지니 #월화드라마 #지니TV #티빙
이열음, ‘그대에게 드림’서 시대 넘나드는 스타일링 존재감 #이열음 #그대에게드림 #ENA #오하나 #KT스튜디오지니 #월화드라마 #지니TV #티빙
‘그대에게 드림’ 오하나로 90년대 홍콩 감성부터 한복까지 폭넓은 패션 소화. (사진=KT스튜디오지니) 배우 이열음이 드라마 속 스타일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톱스타 오하나를 연기하며 회차마다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열음은 극 중 오하나를 통해 세심한 캐릭터 해석과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의상, 분위기, 표정 연기를 함께 활용해 인물의 이미지를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 오하나로 90년대 홍콩 감성부터 한복까지 폭넓은 패션 소화. (사진=KT스튜디오지니) 눈에 띄는 지점은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착장이다. 90년대 홍콩 영화 감성을 담은 스타일은 물론, 화려한 톱스타 룩과 모던한 스타일, 기생 난영으로 등장할 때의 한복까지 서로 다른 콘셉트를 오가며 폭넓은 이미지를 소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열음은 세련된 현대적 감각과 고전적인 무드를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매혹적인 외형에 깊어진 눈빛을 더해 각 착장이 단순한 패션을 넘어 캐릭터의 분위기를 설명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 오하나로 90년대 홍콩 감성부터 한복까지 폭넓은 패션 소화. (사진=KT스튜디오지니) 작품 속에서 현대적인 스타 이미지와 모던한 일상룩, 전통 의상이 번갈아 등장하면서 오하나의 스펙트럼도 함께 확장되고 있다. 이열음은 섬세한 표현력을 더해 각 시기의 오하나가 처한 상황과 감정을 스타일링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제작진이 구축한 톱스타 오하나와 기생 난영의 대비도 눈길을 끈다. 강렬한 톱스타 룩에서는 화려함과 카리스마를, 한복 착장에서는 다른 결의 분위기를 담아 서로 다른 국면을 보여주며 극 전개에 리듬을 만들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 오하나로 90년대 홍콩 감성부터 한복까지 폭넓은 패션 소화. (사진=KT스튜디오지니) 이열음은 매회 변화무쌍한 이미지로 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의상이 바뀔 때마다 감정선과 태도도 함께 달라지며, 후반부로 갈수록 인물의 내면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방송은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상태다. 남은 회차에서 오하나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마무리될지, 이열음이 끝까지 풀어낼 감정의 흐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배우 이열음이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 TV와 티빙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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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 2026 at 10:24 PM
fic-maple.postype.com/post/15537999
홍콩 배경의 백합 비주얼 노벨이라 7-80년대의 홍콩 감성의 게임이려나...? 홍콩영화 좋아 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이 있을지도 모르겠군.
A Summer’s End - Hong Kong 1986 유저 한글 패치 배포 (2023.10.24) : 포스타입 포스트
(↑ 스팀 판매 페이지 링크) 백합러라면 꼭 해봐야 하는 바로 그 게임. 1986년의 홍콩을 배경으로 한 불꽃 같은 사랑 이야기. 레트로 화풍의 끝내주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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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5, 2023 at 11:35 AM
드래곤볼 원류 시리즈는
소년편에서 닌자한번나온거말고는
일본색이 거의 안나오는 작가의 밀리터리감성 헐리웃감성
홍콩감성 등등이 섞인게 매력인데 슈퍼는 뭔생각인지
계속 일색적 요소를 자잘하게 계속 배치하는구만
이것도다 프렌차이즈 구색맞추기로 일본홍보까지 겸하려고하니까
그런거지 작품을만드는게 아니라 홍보물정도로밖에 생각안하니까.
February 5, 2026 at 1:32 PM
홍콩영화감성, 이라고 하시죠!
July 9, 2026 at 1:01 AM
홍콩감성 패브릭포스터, 넘 이뻐서 다시 홍보!

생각보다 도톰. 여름담요정도가능할지도.
색 넘 잘나왔어요!

홍콩감성 좋아하시는분들 대만족하실듯!

#홍콩감성 #서코 #코믹 #코믹월드 #수족관
July 16, 2025 at 11:59 AM
미국 형사버디물 생각나는 작품이었어요
여기에 이제 우정을 빙자한 로맨스를 곁들인

홍콩감성+코미디+액션+스릴+수사+로맨스(ㅋ) 모두 다 잘 뽑힌 최고의 영화임 물론 그 시절 빻음은 있지만 이마저도 너무 아메리칸스러운
April 13, 2025 at 11:26 PM
홍콩은 감성이 조금 안 맞고,
글이 쫌 보기 어려운거 빼면 그래도 참 멋진 것 같아요
May 24, 2026 at 2:25 AM
그치만 홍콩감성도 너무 좋아서.... 트램타고 야경보면서 한바퀴돌면 아 이게 여행이지 이런생각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담에 가면 그냥 돌아다니다 맛있는거 먹고 다시 돌아다니다 먹고 그러고싶어요
December 1, 2024 at 7:55 AM
“도시의 바람을 입다”…김인성, 청량한 시선→홍콩 거리 감성 #김인성 #홍콩 #근황
“도시의 바람을 입다”…김인성, 청량한 시선→홍콩 거리 감성 #김인성 #홍콩 #근황
길게 뻗은 빌딩 사이로 부는 저녁바람이 김인성의 뺨을 스쳤다. 낯선 도시의 공기와 익숙한 시선이 겹칠 때, 한 사람의 고요한 사유의 순간이 카메라에 담겼다. 쏟아지는 오후 햇살을 받아 한층 더 또렷해진 무드에는 여름의 끝자락 특유의 여유와 설렘이 자연스럽게 번져나갔다. 김인성은 회색 톤의 빌딩 사이에 자리한 한적한 보행자 통로에 서 있었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흰색 티셔츠가 청량한 인상과 도시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손에는 작은 카메라와 휴대전화를 쥐고, 창밖을 바라보는 시선엔 여유가 묻어났다. 조밀하게 들어선 고층 건물, 이국적인 표지판, 흐르듯 이어지는 길 위에 마치 여행자의 낯섦과 설렘이 겹쳐졌다. 그룹 SF9 김인성 인스타그램 김인성은 “In Hong Kong”이라고 짧게 전하며, 말 대신 도시에 스며드는 감정들의 기록을 남겼다. 구체적인 설명 대신 순간의 공기와 일상의 결을 고스란히 담아낸 모습에서 오랜만의 여행이 주는 자유와 기대감이 읽혔다. 댓글 창에는 “홍콩의 밤공기도 인성과 닮았다”, “사진 한 장에 설렘이 가득하다”, “늘 새로운 일상을 응원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인성의 조용한 시선과 나른한 무드는 팬들에게 일상 속 작은 쉼표 같은 울림을 선사했다. 최근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담백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새 계절의 시작을 조용히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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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25 at 5: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