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버스광고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장국영 70주년 맞아 서울·홍콩 동시 기념 광고 #아비정전4K리마스터링 #장국영 #왕가위 #엔케이컨텐츠 #디스테이션 #홍콩버스광고 #장국영사랑 #로맨스드라마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장국영 70주년 맞아 서울·홍콩 동시 기념 광고 #아비정전4K리마스터링 #장국영 #왕가위 #엔케이컨텐츠 #디스테이션 #홍콩버스광고 #장국영사랑 #로맨스드라마
장국영 70주년, 서울 2호선·명동 대형 옥외 광고로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응원. (사진=엔케이컨텐츠) 왕가위 감독의 로맨스 드라마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이 장국영 70주년을 맞아 서울과 홍콩을 잇는 대규모 글로벌 팬 이벤트와 함께 재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수입은 ㈜엔케이컨텐츠가, 배급은 ㈜디스테이션이 맡았으며 개봉일은 장국영의 생일인 오는 12일이다. 러닝타임은 95분이다.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바람 같은 청년 아비의 멈추지 않는 청춘의 방황과 사랑을 따라가는 이야기로, 어디에도 머물지 못하는 매혹적인 인물과 그를 둘러싼 엇갈린 인연들의 흔들리는 계절을 담았다. 장르는 로맨스/드라마로, 청춘의 상처와 관계의 여운을 중심에 둔 작품이다.  장국영 70주년, 서울 2호선·명동 대형 옥외 광고로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응원. (사진=엔케이컨텐츠) 장국영 7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재개봉을 위해 한국 팬클럽 ‘장국영 사랑’을 비롯한 글로벌 팬들이 대규모 축하 프로젝트에 나섰다. 팬들은 장국영의 생일과 재개봉 일정에 맞춰 서울과 홍콩 두 도시를 연결하는 기념 광고를 준비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국내에서는 팬클럽 생일 파티를 시작으로 서울 2호선 홍대입구역 전광판 광고가 진행되며, 명동 일대에는 대형 옥외 광고가 걸린다. 지하철 역사와 도심 상권을 잇는 이 광고는 장국영의 얼굴과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소식을 함께 전하며 팬들의 추억을 현재 시간대로 끌어온다.  장국영 70주년, 서울 2호선·명동 대형 옥외 광고로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응원. (사진=엔케이컨텐츠) 홍콩 현지에서는 한국, 중국, 홍콩, 마카오 등 25개 팬클럽이 연합해 버스 광고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지난 9일부터 한 달간 홍콩 KMB 버스 36대에 장국영 70주년과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을 기념하는 광고를 게재해 도심 곳곳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추모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서울의 전광판과 명동 옥외 광고, 홍콩 시내를 누비는 KMB 버스 광고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팬덤의 지지 속에서 장국영을 기억하는 통로로 기능한다. 특히 여러 국가 팬클럽이 함께 참여한 만큼, 장국영을 향한 정서가 국경을 넘어 공유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장국영 70주년, 서울 2호선·명동 대형 옥외 광고로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응원. (사진=엔케이컨텐츠)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에는 장국영과 함께 유가령, 유덕화, 장만옥, 장학우, 양조위가 출연해 홍콩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조합을 보여준다. 각 배우는 아비 주변의 인연과 감정을 맡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청춘의 관계를 만들어가며,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는 얼굴과 분위기가 재개봉의 의미를 더한다.  영화는 버림받은 상처를 가슴에 품은 채 떠도는 아비와 그 곁에 머무르려는 이들의 시간을 따라가며, 사랑과 방황이 남긴 감정을 계절의 변화처럼 포착한다.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되살아난 음악과 화면은 장국영의 존재감과 함께 관객에게 다시 한 번 당시의 정서를 불러오는 장치가 된다.  장국영 70주년을 맞아 글로벌 팬들의 응원 속에 재개봉하는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로맨스/드라마 장르로, 수입사 ㈜엔케이컨텐츠와 배급사 ㈜디스테이션을 통해 오는 9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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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9, 2026 at 4: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