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만
황동만~! 동만아~!
황동마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April 23, 2026 at 2:41 AM
황동만이 뮤즈면 밥이라도 사라규
May 9, 2026 at 10:14 AM
물론 나는 업계 사람으로 황동만에 빙의되지만.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저렇게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거부감이 든다.
May 11, 2026 at 11:40 PM
황동만 이자식…. 사채쓴게 …냥이 때문이었니 ㅋ 아 이자식 짜증나는데 냥이 때문에 사채를 쓰다니 욕을 못하겠…(그래도 해야지 미친 놈아!) ㅋㅋㅋ 이 와중에 최원영 얄미운 역할 너무 잘해 이 아즈씨 뭐냐고 ㅋㅋㅋㅋㅋㅋ
May 16, 2026 at 9:58 PM
모자무싸 시작함. 박해영 작가 작품은 처음 보는 듯… 황동만… 나같아도 손절하고 싶은 캐릭터이긴 한데 드라마라 그런지 그냥 봐지네. 악플에 상처받고 지리산 오른 영화감독…애잔….다 거기서 거기구만 서로 상처 좀 그만 주쇼 들 ㅋ
May 4, 2026 at 1:02 PM
황동만 홍상수 될 것 같음
April 22, 2026 at 2:43 AM
황동만...제발 주둥이 좀 제발
May 12, 2026 at 7:44 AM
황동만의 몇몇에서 나를 봤지만. 그래서 더 일찍 현실을 깨닫길 잘했다 싶기도 하구만.
April 26, 2026 at 9:49 AM
모자무싸 마지막회 보고나서 황동만뿐 아니라 구교환한테도 좀 질려버린 느낌. 매사 연극적인 캐릭터 진짜 너무 피곤해.
June 18, 2026 at 4:47 AM
내가 황동만이라서 좀 슬픈 드라마야…
April 19, 2026 at 6:32 AM
그러고보니 구교환은 지금 드라마 캐릭터랑 묘하게 연결이 되네요. 😅 성공한 황동만;; 연상호 감독은 머릿속에 하고 싶은 게 참 많은 사람이구나 싶네요.
May 20, 2026 at 12:15 AM
<나의 아저씨>나 <나의 해방일지>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에 대해 싸우고 있다>나....여자 인물의 욕망은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다.
그런데 그게 사회에서 소외돈 남자를 통해서 충족되고 해결되는 방식은 정말 나는 평생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으며, 누군가는 그렇게 하겠지만 그게 내 여동생이나 친구라고 하면 그를 포기할 수도 있을 것만 같다.
이런 관계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별 역전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황동만처럼 행동하는 여성이 동료 사회에서 그만큼이나 인내로 받아들여질까?
April 22, 2026 at 3:35 AM
황동만만 무가치한 것 같지 않아서 견뎌지나봐요. ㅋㅋ 드라마 내에서 황동만을 지긋지긋해 하는 인물들도 되게.. 머랄까… 같잖고 찌질하고 ㅋ

그리고 결정적으로 고윤정이 예쁩니다. 대사하는 톤도 좋구요. 표정도 좋더라구요. 제가 아무래도 고윤정을 좋아하는 듯. (음? 고백인가 ㅋ)
May 4, 2026 at 1:24 PM
모자무싸 너무 나 사찰하는 거 같아서... 짜증나... 시발 ....황동만아....
April 24, 2026 at 5:13 AM
드라마 추천 해 봅니다 … 모자무싸…… 9체인지…. 넘 좋음…… 본인같어 황동만…..
May 17, 2026 at 9:27 AM
박해영작가는 구교환을 황동만이라고 찍어놓고 쓴게 틀림이 없다 좋아용~!이라고 보내도 주접이 아니고 귀엽게 보이는건 구교환이라서 그런거 같다
May 4, 2026 at 8:07 AM
솔직히 아직도 나의 아저씨를 인생 최고의 드라마로 꼽는 그쪽 성별 보면 징그러워 좀 소름인데 이 드라마 끝나면 또 얼마나 많은 그성별이 인생드라마로 꼽으며 자신을 황동만에 이입 자신의 변은아를 찾을 거야. 내가 욕하는 재미 배우들 연기 차력쑈 보는 재미로 보는 건… 이것도 죄인가. 다음 세대 여성들에게 죄 짓고 있나.
May 17, 2026 at 6:11 AM
딸내미가 뭐라더라…
저거 본 사람들이 황동만의 무가치함에 치를 떨면서 하차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가 ㅎㅎㅎㅎ 그랬는데요.
May 4, 2026 at 1:17 PM
모자무싸 후반부를 어제 좀 몰아봤는데 나나 반려인이나 황동만이 변은아 좋아하는 건 이해하는데 변은아가 황동만을 좋아한다는 게 잘 와닿지가 않아서 몰입이 안된다는게 공통된 감상이었다. 누굴 좋아한다는 것에 이유나 자격 같은 게 필요하다는 그런 얘긴 당연히 아니고.. 뭔가 극중에서 반했다고 느낄 만한 순간이 없었달까. 설정상의(텍스트로 그럴싸하게 정리될 만한) 이유는 뭐 알겠고.
June 16, 2026 at 5:37 AM
황동만 같은 캐릭터 나름 매력있고 개성 있는데 주변 너무 힘들게 하는 캐릭터라 애증의 대상이고 사실 미워지려 할 때마다 또 미워할 수 없는 사건이 생겨서 또 챙기게 되구 막 그런 사이클. 근데 솔직히 그런 캐릭터 서른아홉까지만 하자… 아니 마흔초반까지는 유예.. 인간적으로 쉰 넘어서도 그러면 힘들어
May 2, 2026 at 11:50 AM
황동만보다 황진만에게 감정이입하며 보는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보면서 그러니까 사람들아 어떤 형태로의 예술 혹은 창작물이 주는 위로를 느껴보세요 하고 본다.
May 4, 2026 at 1:23 PM
내가 이 드라마를 한 번 봐야겠다 마음먹게 된 장면이 지나간다. 황동만이 “나는 파괴적인 인간에 아니다”라고 울부짖는 장면. 얼굴 표정에 복잡한 심정이 담겨있어서, 이건 좀 보자 싶었다. 구….교…환….
May 4, 2026 at 1:32 PM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요즘 최애 드라마인데 오늘 반려인과 얘기하다가 서로 고백함. ‘나 사실.. 황동만을 안 좋아하는 거 같아’ ‘나도나도! 안 좋아하는데 싫어하면 안될것만 같은 감정 때문에 너무 힘들어’
May 2, 2026 at 11: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