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흠…코트 입어야하나…
October 28, 2026 at 9:16 PM
왜케 호들갑떠는거 견디기가 힘들지 예전엔 이정도아니였는데 흠...
October 28, 2026 at 8:12 PM
흠 선딸때 좀 더 임팩트있게...하기...
October 28, 2026 at 7:27 PM
흠? 잠깐 동작 그만
니 여캐지
October 28, 2026 at 6:28 PM
흠...
October 28, 2026 at 6:23 PM
피자..
흠
지방보다는 탄수화물과 염분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 좀 무를지도?
October 28, 2026 at 5:47 PM
33세 근육질 목수 턱수염 있는 장발 남성이 카와이라...흠...그것 참 어지러운 단어의 조합이군요
October 28, 2026 at 5:30 PM
수상한 토끼들이ㅡ넘모 조흠)))
October 28, 2026 at 5:26 PM
크흠
October 28, 2026 at 5:19 PM
근데 산크에는 늦게까지 여는 카공용 카페들이 있었단 말야 🤔 흠… 여기도 똑같은 대학도시인데
October 28, 2026 at 5:14 PM
지쳐쓰러진 아버지 앞 철없이 노는 남매 같아서 이것도 웃기고 조흠 ^//////^
October 28, 2026 at 5:00 PM
리드줄 또 사고싶단 말이지. 흠. 기다려 잠깐 새벽이 좀 위험한 것 같아.
October 28, 2026 at 4:57 PM
인술린데 대벌레 사진을 보고 잠깐이나마 우울함을 잊는 쟝... 마르티네즈 이후의 서먹해진 사이에도 늘 주변에서 눈에 밟히는 쟝이 왠지 모르게 갈길없이 떠도는거 같아서 괜히 말거는 해리도 보고싶ㄴㅔ요 왠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혼자 있는걸 보면 반쪽인 채로 남아있는 것처럼 보여. 온전한 한 사람이 아니라 이빠진 접시 같아. 누군가 빈 흠집을 채워주길, 어떤 누군가가 붙잡아주길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면서...
October 28, 2026 at 4:41 PM
둘이되게자연스럽고 .. 흠
아니취향이잘맞는편인가? 제윔스리액션도왤케후하게느껴지지
대화가왜잘되는지....? 신기하네
October 28, 2026 at 4:07 PM
흠 생각난 김에 가상악기 좀 만져봐야지
생각한 거랑 다를 수 있으니까...
October 28, 2026 at 4:05 PM
한달에 한벌씩 뜨면 시도는 해볼듯 이제 떠서 입어보고 오,, 하고 남 주겟지 ㅋ
그치만 한달에 한벌씩 뜰 수 잇으면 글케 떠서 남 주기 해도 ㄱㅊ을거같애 조끼는 아메리칸뜨기 해도 한달에 한벌반은 뜨겟던데 흠
하긴 양말이나 복대같은거 만들면 되겟다 겉으로 안보이는거 레그워머도 떠서 바지안에 하고다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었지
October 28, 2026 at 3:59 PM
흠...
그냥 슬슬...
죽어도 될 것 같은데
October 28, 2026 at 3:46 PM
흠
마니마니 듣다보니 엔딩후 쓰고싶음
October 28, 2026 at 3:43 PM
흠 블스도 잘 쓰고싶은데.. 매번 까먹네
October 28, 2026 at 3:23 PM
흠 근데 억지로 '오타쿠 감성...!!!' 하기보다는 일단 쌤의 스타일을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일단 덥크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즐기라고 권장하고 있고...
처음엔 시날에서 주는 내용이 별로 없으니까 '아 씁 이거 어케 이어가지' 싶은데 짬이 좀 쌓이면(;) '흠 이번엔 어케 갈아엎어볼까나' 하고 있거든요ㅋ
October 28, 2026 at 3:21 PM
흠..
이번주다 이번주에 그 위스키바에 간다
October 28, 2026 at 3:19 PM
근데 이렇게 무게 잡아놓고 배트맨 & 로빈 (브레이브 앤 볼드)에 나오게 할 거라고? 흠.
October 28, 2026 at 3:16 PM
흠...
빙수님 보고잇으니 나도 인장 바꿀까 생각하며
아저씨 귀엽게 나왓어
October 28, 2026 at 3:13 PM
흠..
정신 하스바는 마음좋은데??????????????????(해볼 목록에 표시
October 28, 2026 at 3:07 PM
흠 ㄷ근데 아냐 화닌은 또해볼만한거같아 ㅋ;
October 28, 2026 at 3: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