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낼 시간> 영화 참 좋았다
<힘을 낼 시간> 영화 참 좋았다
크게 성공해보지도 못한 채 은퇴한 아이돌들의 제주 여행기. 고통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에서, 나를 마주할 수 있다. 그것은 어느새 너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가 된다. 잔잔한 영화지만 힘을 내게 하는 힘이 있다.
brunch.co.kr/@casimov/250
크게 성공해보지도 못한 채 은퇴한 아이돌들의 제주 여행기. 고통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에서, 나를 마주할 수 있다. 그것은 어느새 너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가 된다. 잔잔한 영화지만 힘을 내게 하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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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턴스(2024)
-더 폴(2006/2024)
-힘을 낼 시간(2024)
-이처럼 사소한 것들(2024)
-서브스턴스(2024)
-더 폴(2006/2024)
-힘을 낼 시간(2024)
-이처럼 사소한 것들(2024)
https://siff.kr/films/%ED%9E%98%EC%9D%84-%EB%82%BC-%EC%8B%9C%EA%B0%84/
아이돌 활동으로 젊은 청춘을 보내고 타의적 은퇴를 하게 된 20대 청년들의 이야기. 외항사 기내 엔터테인먼트에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독립영화가 있는것도 신기했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라 영화 처음에 보기 아주 드문 로고가 나오는 것도 굉장히 이상한 기분이었다.
심리적 외상이 아물지 […]
[Original post on baram.me]
https://siff.kr/films/%ED%9E%98%EC%9D%84-%EB%82%BC-%EC%8B%9C%EA%B0%84/
아이돌 활동으로 젊은 청춘을 보내고 타의적 은퇴를 하게 된 20대 청년들의 이야기. 외항사 기내 엔터테인먼트에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독립영화가 있는것도 신기했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라 영화 처음에 보기 아주 드문 로고가 나오는 것도 굉장히 이상한 기분이었다.
심리적 외상이 아물지 […]
[Original post on baram.me]
전체적인 분위기는 삼삼하고 어찌보면 밋밋한데 인권위 이름 달고 나온 영상물인 걸 감안하면 괜찮지 않나요?(너무한 발언)
울기에는 슴슴한데 아주 멀끔하게 나오기에는 밀도가 높아서 쪼끔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던 기억.
아이돌을 사랑하는/사랑했던 사람들이람 한 번쯤 보셔도 좋을 듯. 함께 읽을만한 책으로는
류시은, <나의 최애에게>,《나의 최애에게》를 살며시 추천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삼삼하고 어찌보면 밋밋한데 인권위 이름 달고 나온 영상물인 걸 감안하면 괜찮지 않나요?(너무한 발언)
울기에는 슴슴한데 아주 멀끔하게 나오기에는 밀도가 높아서 쪼끔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던 기억.
아이돌을 사랑하는/사랑했던 사람들이람 한 번쯤 보셔도 좋을 듯. 함께 읽을만한 책으로는
류시은, <나의 최애에게>,《나의 최애에게》를 살며시 추천합니다...
1980 사북/ 빅토리/ 다음 소희/ 청소년 인턴의 자립 훈련 이야기/ 문 앞에 두고 벨 X & 올리브/ 노매드랜드/ 힘을 낼 시간 / 후광 / 슬기다운 & 노이즈 캔슬링 / 메트로 폴리탄 라이드 & 돌아버린 여자/
1980 사북/ 빅토리/ 다음 소희/ 청소년 인턴의 자립 훈련 이야기/ 문 앞에 두고 벨 X & 올리브/ 노매드랜드/ 힘을 낼 시간 / 후광 / 슬기다운 & 노이즈 캔슬링 / 메트로 폴리탄 라이드 & 돌아버린 여자/
news.sbs.co.kr/news/endPage...
news.sbs.co.kr/news/endPage...
은퇴한 아이돌, 미디어 콘텐츠 사업내 인권문제를 다뤘다고함. 덕질24년 연결시켜 생각할꺼리를 줄것 같아 기대!
더불어 오래된 스크린 독과점 문제도 다시 느낌! ㅠㅠ
은퇴한 아이돌, 미디어 콘텐츠 사업내 인권문제를 다뤘다고함. 덕질24년 연결시켜 생각할꺼리를 줄것 같아 기대!
더불어 오래된 스크린 독과점 문제도 다시 느낌! ㅠㅠ
주변의 선한 사람들을 비춰줘서 좋았다. 그 나이에 “은퇴”란 말을 하는 전직 아이돌을 보며 어이없는 표정을 짓는, 뚝닥거리는 표정으로 뭐라도 위로해줘야 한다며 술을 가져오는…
연출은 감독과 배우의 전작인 십개월의 미래만큼 강렬한 인상을 받진… 못했다. 나레이션이 너무 자주 나와서인 것 같은데, 기획 제작에 국가인권위가 있는 걸 보고 혹시 공무원이 만들어서…란 생각을.
주변의 선한 사람들을 비춰줘서 좋았다. 그 나이에 “은퇴”란 말을 하는 전직 아이돌을 보며 어이없는 표정을 짓는, 뚝닥거리는 표정으로 뭐라도 위로해줘야 한다며 술을 가져오는…
연출은 감독과 배우의 전작인 십개월의 미래만큼 강렬한 인상을 받진… 못했다. 나레이션이 너무 자주 나와서인 것 같은데, 기획 제작에 국가인권위가 있는 걸 보고 혹시 공무원이 만들어서…란 생각을.
시크릿 러버와 페이버릿마저도...
시크릿 러버와 페이버릿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