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현커는 7기 옥순♥미스터조? 내일 #방송 예고편 모습 보니…“저랑 잘 어울린다”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미스터조 #미스터서 #7기옥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을 향한 애정 공세를 퍼부어 현커 탄생을 암시했다.
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인기녀로 거듭난 7기 옥순을 향한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의 적극적인 어필 현장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예고편 일부 모습.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 속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의 산책 중 “엄청 예쁘시다”, “저랑 잘 어울린다”라는 직진 고백으로 7기 옥순의 웃음을 유발했다. 미스터 서 역시 옥순을 향한 지속적인 호감을 표현하며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진행된 데이트 선택 현장에서는 복잡한 표정의 미스터 서와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는 미스터 조의 모습이 담겨 3MC 래퍼 데프콘, 가수 겸 배우 경리, 배우 정혜성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모태솔로 타이틀을 가진 7기 옥순의 마음이 과연 누구에게 향할지 이목이 쏠린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연애를 하고자 고군분투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자들이 기수를 초월해 만나는 세계관 통합 연애 프로그램이다.
이번 솔로민박에서는 7기 옥순과 13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지난해 9번째 솔로민박에 출연했던 국화가 등장했다. 이들은 미스터 공, 미스터 서, 미스터 조, 미스터 지, 미스터 차, 미스터 최와 새로운 인연을 찾아나섰다.
이 가운데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함께 출연해 현커가 된 23기 옥순과 미스터강은 최근 SNS 계정에 결혼을 앞두고 웨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달 9일 23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본식 드레스 가봉”이라는 문구와 함께 미스터강과 함께 촬영한 웨딩 사진을 올렸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함께 출연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다음에 교제를 시작했다. 아직까지 잘 만나고 있다”라고 현커가 된 점을 인증한 바 있다.
#방송 당시 24기 옥순을 중심으로 몇몇 여자 출연자들이 23기 옥순을 왕따 시키는 장면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며 시청자 일각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미스터 강은 “제가 오늘 여기 나와서 제일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지금 드릴 말씀인데, 어떻게 보면 저한테 제일 소중한 사람이 제가 무언가를 잘못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서 같이 있던 시간 속에서 힘들게 만든 것 같아 미안하더라. 4일 동안 제가 잘못했었는데 잘못한 걸 오래오래 옆에서 사랑하면서 지켜주도록 하겠다”라며 23기 옥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미스터 강은 “결혼 소식을 들을 수 있냐?”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나솔사계’ 방송분에 따르면 23기 옥순은 1987년생으로 10년간 개발자로 근무하다 현재는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미스터강은 1984년생으로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로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