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옥순
‘나솔사계’ 미스터서, 7기 옥순 선택에 미스터조 분노한 이유?…“알면서 그런 느낌” #나솔사계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7기옥순 #미스터서
‘나솔사계’ 미스터서, 7기 옥순 선택에 미스터조 분노한 이유?…“알면서 그런 느낌” #나솔사계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7기옥순 #미스터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7기 옥순과 미스터 서의 핑크빛 기류에 14기 영자와 미스터 조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이달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앞두고 제작진은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한 남녀 출연자들이 묘한 심리 싸움을 하는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달 24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예고편 일부 모습.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번 예고편에서 7기 옥순은 공용 거실에 모두가 모여 있는 가운데, 미스터 서에게 “저 선택했어요?”라고 그가 딴 ‘사계 데이트권’의 향방을 묻는다. 앞서 ‘사계 데이트권’을 딴 미스터 서에게 “저 때문에 딴 거니까 제게 써 달라”라며 어필했던 7기 옥순의 2차 종용에 미스터 서는 “응. 쟤(7기 옥순)라고 인터뷰에서 얘기했어”라고 큰 목소리로 답한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가 이를 들은 14기 영자는 뒤를 획 돌아보면서 ‘찌릿’한 눈빛을 보내고, 14기 영자 옆에서 요리를 돕던 미스터 조 역시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진다. MC인 래퍼 데프콘은 “두 사람이 지금 다 듣고 있죠?”라며 순식간에 싸늘해진 분위기를 짚어낸다. 뒤이어 인터뷰에서 미스터 조는 “7기 옥순 님한테 내가 관심 있는 것도 알고 있는데, (미스터 서가) 알면서 그런 느낌이었다”라고 배신감을 토로한다. 반면 14기 영자에게 호감이 있는 미스터 최는 “우리 둘이 빼고 다 (데이트) 가는 건지 꿈에도 생각 못했다”며 미소를 짓는다. 자신과 14기 영자와 ‘사계 민박’에 남게 되는 상황에 대해 14기 영자는 “아 진짜? 우린 그럼 자체 데이트야”라며 반색한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미스터 최는 미스터 서를 향해 “형, 괜찮겠어요?”라며 견제하고, 미스터 서는 “하…”라고 한숨을 쉰다. 돌아가는 상황을 제대로 모르는 미스터 차는 해맑게 미스터 서에게 “형은 7기 옥순 님과 나가는 거냐?”라고 묻는다.  미스터 서는 낮은 목소리로 미스터 차에게 “조용히 해!”라고 경고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과연 미스터 서가 7기 옥순과의 ‘사계 데이트’로 14기 영자를 잃는 것인지, 미스터 최는 이번 기회를 통해 14기 영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본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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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4:25 PM
‘나솔사계’ 현커는 7기 옥순♥미스터조? 내일 #방송 예고편 모습 보니…“저랑 잘 어울린다”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미스터조 #미스터서 #7기옥순
‘나솔사계’ 현커는 7기 옥순♥미스터조? 내일 #방송 예고편 모습 보니…“저랑 잘 어울린다”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미스터조 #미스터서 #7기옥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을 향한 애정 공세를 퍼부어 현커 탄생을 암시했다. 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인기녀로 거듭난 7기 옥순을 향한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의 적극적인 어필 현장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예고편 일부 모습.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 속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의 산책 중 “엄청 예쁘시다”, “저랑 잘 어울린다”라는 직진 고백으로 7기 옥순의 웃음을 유발했다. 미스터 서 역시 옥순을 향한 지속적인 호감을 표현하며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진행된 데이트 선택 현장에서는 복잡한 표정의 미스터 서와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는 미스터 조의 모습이 담겨 3MC 래퍼 데프콘, 가수 겸 배우 경리, 배우 정혜성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모태솔로 타이틀을 가진 7기 옥순의 마음이 과연 누구에게 향할지 이목이 쏠린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연애를 하고자 고군분투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자들이 기수를 초월해 만나는 세계관 통합 연애 프로그램이다.  이번 솔로민박에서는 7기 옥순과 13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지난해 9번째 솔로민박에 출연했던 국화가 등장했다. 이들은 미스터 공, 미스터 서, 미스터 조, 미스터 지, 미스터 차, 미스터 최와 새로운 인연을 찾아나섰다. 이 가운데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함께 출연해 현커가 된 23기 옥순과 미스터강은 최근 SNS 계정에 결혼을 앞두고 웨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달 9일 23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본식 드레스 가봉”이라는 문구와 함께 미스터강과 함께 촬영한 웨딩 사진을 올렸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함께 출연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다음에 교제를 시작했다. 아직까지 잘 만나고 있다”라고 현커가 된 점을 인증한 바 있다. #방송 당시 24기 옥순을 중심으로 몇몇 여자 출연자들이 23기 옥순을 왕따 시키는 장면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며 시청자 일각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미스터 강은 “제가 오늘 여기 나와서 제일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지금 드릴 말씀인데, 어떻게 보면 저한테 제일 소중한 사람이 제가 무언가를 잘못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서 같이 있던 시간 속에서 힘들게 만든 것 같아 미안하더라. 4일 동안 제가 잘못했었는데 잘못한 걸 오래오래 옆에서 사랑하면서 지켜주도록 하겠다”라며 23기 옥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미스터 강은 “결혼 소식을 들을 수 있냐?”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나솔사계’ 방송분에 따르면 23기 옥순은 1987년생으로 10년간 개발자로 근무하다 현재는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미스터강은 1984년생으로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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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6 at 1:05 AM
10기 옥순, ‘돌싱글즈’ ♥유현철과 파경설 부인 후 임신설 해명…“임신 못해요” #나는솔로 #10기옥순 #돌싱글즈 #유현철
10기 옥순, ‘돌싱글즈’ ♥유현철과 파경설 부인 후 임신설 해명…“임신 못해요” #나는솔로 #10기옥순 #돌싱글즈 #유현철
‘나는 솔로’ 10기 옥순은 최근 체중이 늘어난 모습에 임신설이 제기되자 SNS 계정을 통해 해명했다. 10기 옥순은 25일 “임신 아님. 임신 못해요. 유현철 씨 사랑 먹고 포동해졌슈. 13kg 찜”이라고 임신설을 해명했다.  최근 유현철이 10기 옥순의 웨딩촬영 중인 근황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10기 옥순-유현철 SNS) 최근 10기 옥순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유현철과 재혼을 준비하는 근황을 공개해왔다. 웨딩 업체 측이 공개한 릴스에서 김슬기는 이전보다 통통해진 모습이 드러나면서 임신설까지 불거졌다. 이어 10기 옥순은 “남편들이 문제라는 DM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국의 사육 남편들은 사죄하십쇼. 포동해진 와이프는 죄가 없다”라며 유쾌하게 임신설에 대처했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한 10기 옥순과 MBN ‘돌싱글즈’에 출연했던 유현철은 각각 방송이 끝난 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에 옥순은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유현철이 살던 파주로 이사와 신혼을 시작했다. 10기 옥순은 아들 채록 군을, 유현철은 딸 가인 양을 양육 중이다. 두 사람은 2024년에도 결별설이 불거져 같은 해 4월 8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명하기도 했다. ‘나는 솔로’ 14기 광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두 사람의 결별설을 대신 해명했다. 해당 라이브 방송에서 14기 광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10기 옥순과 유현철 씨의 결별 의혹이 퍼졌다. 10기 옥순이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그렇게 오해하고 유튜버 몇몇이 올리고 그러더라 아이고 그거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14기 광수는 “계정을 없앤 것도 아니고 비공개 계정을 한 거다. 그 이유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둘 간에 별문제 없다”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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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6 at 5:02 PM
나솔사계 옥순 영자 현숙 경력직 집결! 화려한 라인업에 데프콘·경리도 '깜짝' #나솔사계 #7기옥순 #14기영자 #24기현숙 #26기정숙
나솔사계 옥순 영자 현숙 경력직 집결! 화려한 라인업에 데프콘·경리도 '깜짝' #나솔사계 #7기옥순 #14기영자 #24기현숙 #26기정숙
ENA와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경력직' 솔로녀들이 집결해 새로운 여름 로맨스를 예고했다. 나솔사계 옥순 영자 현숙 경력직 집결! 화려한 라인업에 데프콘·경리도 '깜짝'. (사진=ENA와 SBS Plus) 지난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옥순, 14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그리고 '나솔사계' 골싱 특집 출신 국화가 사랑을 찾아 '사계 민박'에 재입소했다. 세 번째 도전인 7기 옥순은 금발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그는 연애 경험이 전무하다고 고백하며 "나한테 맞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남들보다 시간이 더 많이 드는 거 같다"고 말했다. 같은 세 번째 도전을 한 14기 영자는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연애는 비공식적으로 활동을 했지만 결국엔 제 인연이 없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벌써 세 번째인데 이젠 졸업하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24기 현숙은 청바지에 화이트 블라우스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서울에서 혼자 지내고 있으며, 과거 병원 약국에서 근무하다 개인 약국을 개업했다는 소식을 전해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26기 상철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26기 정숙과 영자도 '사계 민박'에서 재회했다. 당시 상철과 최종 커플이 됐던 정숙은 "결혼까지 가는 사이가 못 돼서 다시 솔로가 됐다. 이번이 결혼할 수 있는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절실함을 드러냈다. 영자 역시 "지난번에는 제가 너무 딱딱했는데, 이번엔 좀 더 솔직하게 진짜 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싱 특집 출신 국화도 입소해 14기 경수와 잠깐 만났다 헤어졌다고 밝히며, 확신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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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 2026 at 2:21 AM
‘나는 솔로’ 32기 상철 거짓말 의혹 속 옥순 기다리다 오열한 이유?…“고독하다” #나는솔로 #나는솔로32기 #32기상철 #32기옥순
‘나는 솔로’ 32기 상철 거짓말 의혹 속 옥순 기다리다 오열한 이유?…“고독하다” #나는솔로 #나는솔로32기 #32기상철 #32기옥순
‘나는 솔로’ 32기 상철이 자기소개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옥순과 거리두기를 하다 결국 눈물을 보인다.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남녀가 ‘솔로나라 32번지’에서의 4일 차를 맞아 자신의 감정을 더욱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방송에서 32기 옥순이 상철에 대한 호감도가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그간 32기 영식은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고민을 이어왔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하나로 정리한다.  32기 영식은 한 솔로녀를 찾아가 “더 고민할 건 없을 것 같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또 다른 솔로녀에게는 예상 밖의 방식으로 진심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3MC 래퍼 데프콘, 배우 이이경,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는 “결정을 확실히 했네”라며 놀라워한다. 광수와 옥순은 1대1 대화에서 기대 이상의 케미를 발산한다. 두 사람은 사소한 농담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것은 물론, 데이트 취향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쌓아간다. 그러자 광수는 “걸리는 거 없으면 나한테 와”라는 과감한 플러팅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이에 옥순이 “뭐야? 왜 이렇게 잘해?”라며 웃음을 터뜨리고, 3MC 역시 “1대1에 강하다”, “저런 코드가 맞는 게 중요하다”라고 감탄한다. 반면 상철은 옥순을 향한 마음을 쉽게 접지 못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다. 상철 홀로 심란한 시간을 보내다 자신을 걱정해 다가온 영철의 진심 어린 위로에 끝내 눈물을 쏟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고독하다, 지독하게 고독하구먼”이라며 고개를 떨군다. 상철이 이대로 옥순을 포기할지, 아니면 거리두기 후 다시 진심으로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출연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방송분에서 32기 상철은 1995년생이며 졸업 후 항공우주 분야에 바로 뛰어들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촬영 당시 32기 상철은 발사체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고 자신의 직업을 설명하며 발사체 앞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료 직원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해당 장면은 유튜브 채널과 넷플릭스에 공개된 다시 보기에서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편집된 점을 언급하며 네티즌 일각은 보안 문제에 관련해서 삭제 처리된 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에 과거 32기 상철이 출연한 2023년 4월 방송된 KBS2 ‘스카우트4.0 얼리어잡터’에 대해서도 재조명됐다. 해당 방송분에서 32기 상철은 자신이 다니는 직장을 동경하는 후배들을 위해 직장인 선배로 나섰다. 32기 상철은 방송분에서 자신을 “항공고를 졸업해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재직 중이다”라며 소개했고, 회사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항공과 우주를 전담하는 국가방위산업체”라고 설명했다. 또한 32기 상철은 “연봉도 괜찮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해도 초봉이 약 5000만 원”이라며 본인 또한 19살에 연봉 5000만원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잠시 뒤 32기 상철은 출연자 후배들을 자신의 일터로 데려가 전투기를 보여주고 조종석에 앉아보도록 했다. 하지만 네티즌 일각은 ‘나는 솔로’ 32기 자기소개 당시 상철은 “누리호 4차 발사체 제작에 참여했다”, “아파치 전투 헬기, F-15 전투기, KF-21까지 제작을 담당했다”라고 언급해 32기 상철을 연구원으로 오인하게 한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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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6 at 11:11 PM
‘나는 솔로’ 29기 현커 영수, 옥순과 결별 인정…“솔로입니다”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는솔로29기현커 #29기영수 #29기옥순
‘나는 솔로’ 29기 현커 영수, 옥순과 결별 인정…“솔로입니다”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는솔로29기현커 #29기영수 #29기옥순
‘나는 솔로’ 29기에 출연해 옥순과 현커가 된 영수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결별을 인정하고 현재 솔로인 점을 인정했다. 14일 29기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연애 중 이신가요?”라는 질문을 남기자 “솔로입니다”라고 답했다. ‘나는 솔로’ 29기 영수가 올해 3월 한 웹 콘텐츠에 출연해 옥순과 현재까지도 연애 중인 점을 언급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벙벙튜브’ 캡처) 하지만 14일 오전 10시 기준 두 사람은 서로 SNS 계정을 맞팔로우하고 있다. 앞서 29기 영수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팔로워들과 Q&A 시간을 갖고 근황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여자친구가 생겼냐”라는 질문에 “그럴 리가요”라고 답하며 현재 연애 중이 아님을 시사했다. 향후 방송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방송가는 냉정하더라”라며 말했다. 이상형으로는 “취두부상 좋아해주는 사람”으로 꼽았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한 영수와 옥순은 최종 커플로 이어진 뒤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하는 등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그러다 최근 두 사람의 SNS에서 커플 사진과 상대방을 언급한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점을 근거로 네티즌 일각은 결별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다만 18일 기준 서로에 대한 언팔로우는 하지 않았다. 앞서 영수의 라이브 방송에 접속한 영자가 “여자친구 생긴 거냐”라고 영수가 당황한 채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결별설에 다시 불거지기도 했다. 올해 3월 한 웹 콘텐츠에 출연해 영수는 옥순과의 결별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SBS Plus 유튜브 콘텐츠 ‘선배의 참견’에 출연해 “결론만 말씀드리면 낭설이다. 지금 잘 지내고 있다. 옥순 님과의 관계에서는 제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며 결별설을 직접 부인했다. 하지만 올해 5월 29기 영수는 SNS 계정에서 커플 사진을 삭제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은 다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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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6 at 1:30 AM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나는 솔로’ 32기 상철 거짓말 의혹 속 광수에 감정 폭발 #나는솔로 #나는솔로32기 #나는솔로32기상철 #나는솔로32기광수 #32기옥순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나는 솔로’ 32기 상철 거짓말 의혹 속 광수에 감정 폭발 #나는솔로 #나는솔로32기 #나는솔로32기상철 #나는솔로32기광수 #32기옥순
‘나는 솔로’ 32기 옥순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상철이 광수에게 쌓였던 감정이 폭발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는 32기 출연자들이 호감 출연자들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담긴다.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예고편 일부 모습.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광수는 랜덤 데이트를 마친 후 여자 숙소를 찾아가 옥순을 기다린다. 하지만 상철과 랜덤 데이트 중인 옥순이 계속 오지 않자 “왜 이렇게 오래 붙잡고 있는 거야?”라고 상철을 향한 불만을 드러낸다. 이를 알 리 없는 상철은 데이트 중 라이벌인 광수를 언급하며 섭섭함을 토로하지만, 옥순은 표정이 더욱 어두워진다. 이를 들은 옥순은 “난 네 편도 아니고 광수 편도 아니다”라며 선을 긋는다. 상철은 고민 끝에 광수를 찾아가서 “잠깐 대화 좀 할 수 있겠냐”라고 한다. 상철은 “형님한테 감정이 상하는 포인트가 몇 개 있었다”,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이었다”라며 털어놓는다. 이에 깜짝 놀란 광수는 “그건 오해다”라고 해명에 나선다. 특히 이번 방송분은 32기 상철이 자기소개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의 방송으로 이목이 쏠린다. 앞서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출연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방송분에서 32기 상철은 1995년생이며 졸업 후 항공우주 분야에 바로 뛰어들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촬영 당시 32기 상철은 발사체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고 자신의 직업을 설명하며 발사체 앞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료 직원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해당 장면은 유튜브 채널과 넷플릭스에 공개된 다시 보기에서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편집된 점을 언급하며 네티즌 일각은 보안 문제에 관련해서 삭제 처리된 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에 과거 32기 상철이 출연한 2023년 4월 방송된 KBS2 ‘스카우트4.0 얼리어잡터’에 대해서도 재조명됐다. 해당 방송분에서 32기 상철은 자신이 다니는 직장을 동경하는 후배들을 위해 직장인 선배로 나섰다. 32기 상철은 방송분에서 자신을 “항공고를 졸업해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재직 중이다”라며 소개했고, 회사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항공과 우주를 전담하는 국가방위산업체”라고 설명했다. 또한 32기 상철은 “연봉도 괜찮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해도 초봉이 약 5000만 원”이라며 본인 또한 19살에 연봉 5000만원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잠시 뒤 32기 상철은 출연자 후배들을 자신의 일터로 데려가 전투기를 보여주고 조종석에 앉아보도록 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방송인 장성규는 32기 상철을 가수 김호중과 닮은 꼴로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네티즌 일각은 ‘나는 솔로’ 32기 자기소개 당시 상철은 “누리호 4차 발사체 제작에 참여했다”, “아파치 전투 헬기, F-15 전투기, KF-21까지 제작을 담당했다”라고 언급해 32기 상철을 연구원으로 오인하게 한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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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6 at 10:58 PM
‘나는 솔로’ 31기 앞담화 논란 속 오늘 옥순 퇴소할까?…“옥순 편집 없이 #방송” #나는솔로 #ENA나는솔로 #나는솔로31기 #나는솔로31기앞담화논란 #31기옥순 #31기순자
‘나는 솔로’ 31기 앞담화 논란 속 오늘 옥순 퇴소할까?…“옥순 편집 없이 #방송” #나는솔로 #ENA나는솔로 #나는솔로31기 #나는솔로31기앞담화논란 #31기옥순 #31기순자
‘나는 솔로’ 31기 여성 출연자 일부가 앞담화를 하며 따돌림을 주도하는 모습이 방송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논란을 주도한 출연자인 31기 옥순에 대한 분량 편집 없이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방송분이 오늘 공개된다. 14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늘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 31기 옥순의 분량은 13일 방송보다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예고편 일부 모습.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다만 해당 방송분에는 31기 최종 선택 결과가 나오지 않으며 27일에 공개되는 거로 전해졌다. 31기 영숙, 옥순, 정희, 순자 등 여성 출연자들의 앞담화 논란은 6일 ‘나는 솔로’ #방송 후 불거졌다. 6일 ‘나는 솔로’ 방송에서는 영숙, 옥순, 정희가 순자가 있는 옆방에서 방문을 열어놓고 순자에 대한 험담을 나누는 모습을 놓고 부적절하다며 비판 여론이 확산했다. 방송 후에도 논란이 확산하자 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다시 보면서 깊이 느꼈다. 당사자(순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했고 서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반면 옥순은 해당 논란에 대해 입장 없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9일에는 ‘나는 솔로’ 제작사의 유튜브 채널인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31기들의 미 방송분 영상을 올렸지만, 이에 대한 비판 여론도 확산하자 비공개로 전환했다. 해당 영상에서 출연진이 모두 거실에 앉아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던 가운데, 경수와 영숙이 따로 대화하기 위해 자리를 뜨자 순자는 초조한 모습을 보였고 순자는 어두운 표정으로 두 사람이 돌아오길 기다렸다.  이를 지켜본 옥순은 순자를 향해 “다큐냐. 누가 돌아가셨냐. 왜 초상집이야. 왜 그래요. 좀 웃어요, 웃어”라고 말했다.  이에 순자는 대답 없이 미소를 보였지만, 시청자들은 옥순의 말투가 무례하다고 지적했다. 이후에도 순자를 향한 옥순의 관심은 계속됐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경수와 영숙이 돌아오지 않자, 순자는 옥순에게 “질투 나냐”라며 물었고 순자가 “당연히 질투 난다. 어쩔 수 없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옥순은 “뭐가 어쩔 수 없나. 사랑은 쟁취하는 거다”라며 꼬집었다. 이를 들은 순자가 “쟁취하고 있다”라고 받아치자 “어머 자신감 보소”라며 말했다. 이후 3일 방송된 ‘나는 솔로’ 방송분에서도 앞담화 논란이 된 출연진들에 대한 분량이 삭제되지 않고 송출됐다.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순자가 경수와 영숙 사이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결국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슈퍼데이트권을 따기 위한 달리기 경기가 진행됐다. 결승전을 코앞에 두고 영숙이 순자를 추월했다. 하지만 영숙이 결승점을 혼동했고 결국 다리가 꼬여 자리에서 넘어지며 순자가 슈퍼데이트권을 차지하게 됐다. 경기 후 방으로 돌아온 옥순은 영숙에게 “멋있다”라고 감탄했고 영숙은 “내가 생각해도 멋있는 거 같다”라며 말했다. 옥순은 그런 영숙에게 “우리 마음속에 1등은 영숙이다”라며 밝혔다. 심지어 혼자서 발이 꼬여 넘어졌던 영숙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거 같다”라고 순자를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인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는 “아니야 왜 저러냐. 하지 마”라며 일침을 가했다. 옥순, 영숙, 정희의 대화는 옆방에 있던 순자의 귀에도 들어갔다.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도 너무 힘들었는데 룸메이트 분들이 ‘영숙이 네가 이긴 거야’ 그런 말들이 들렸다. 그런 말이 신경이 쓰였다.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문 앞에 있게 되더라. 얘기가 들리니까”라고 전했다. 결국 순자는 방에서 눈물을 터트렸다.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방에서 자꾸 제 얘기가 나오는 게 기분이 좋지 않았다”라며 털어놨다. 게다가 순자는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 증상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건강이 악화한 순자는 제작진이 부른 응급차에 타 병원으로 향했다. 이 같은 순자의 모습에 네티즌 일각은 순자가 중퇴 퇴소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순자 인터뷰마다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지나치게 비슷하다. 중도 퇴소한 거 아니냐?”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자신이 31기 순자 지인이라고 칭하며 “순자가 중간에 퇴소한 게 맞다”라는 글을 남기며 순자 중도 퇴소설에 힘을 실었다. 이에 오늘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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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26 at 11:26 PM
‘나는 솔로’ 31기 뒷담화 논란 속 오늘 유혈사태로 번진 경쟁 공개…“머리가 복잡했다”  #나는솔로 #나는솔로31기 #나는솔로31기옥순 #나는솔로31기뒷담화논란
‘나는 솔로’ 31기 뒷담화 논란 속 오늘 유혈사태로 번진 경쟁 공개…“머리가 복잡했다”  #나는솔로 #나는솔로31기 #나는솔로31기옥순 #나는솔로31기뒷담화논란
‘나는 솔로’ 31기 옥순의 앞담화 논란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순자와 영숙이 슈퍼 데이트권을 따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1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31기 솔로남녀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그 가운데 더욱 복잡해진 31기 러브라인의 향방도 공개된다. 1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예고편 모습 일부.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이날 방송에서 31기 솔로남녀는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치열한 미션에 돌입한다. 먼저 배우 공유 닮은꼴 경수가 모두가 주춤한 사이 단번에 미션에 성공한다.  이에 제작진은 “6기 이후 매 기수마다 나온 미션인데 31기에서 처음 성공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MC인 래퍼 데프콘은 “306명이 못 맞힌 걸 경수가 해낸 것이다”라며 꼽으며 감탄했다. 이어진 여자 달리기에서는 경수의 1순위 호감 상대인 순자와 2순위 영숙이 선두를 다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를 본 경수는 “누가 따든,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머리가 복잡했다”라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순자는 영숙과 옥순 정희의 실시간 뒷담화를 인내했던 당사자라는 점에서 이들의 경쟁이 더욱 주목된다. 하지만 결승선을 눈앞에 둔 순간 갑자기 한 명이 넘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경수는 유혈 사태까지 벌어진 불꽃 튀는 경쟁을 지켜보며 심란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이번 대결에서 순자와 영숙 중 누가 유혈 사태 끝에 슈퍼 데이트권을 따냈을지 본 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본방송에 앞서 이번 기수인 31기 옥순에 대한 앞 담화 논란이 확산해 제작진이 유튜브 채널에 올린 미 방영분이 올라온 지 이틀 만에 돌연 삭제돼 본방송 속 옥순에 대한 분량에 대해 더욱 이목이 쏠린다. 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미 방영분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나는 솔로’ 31기 경수와 영숙의 대화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순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출연진이 모두 거실에 앉아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던 가운데, 경수와 영숙이 따로 대화하기 위해 자리를 뜨자 순자는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순자는 어두운 표정으로 두 사람이 돌아오길 기다렸고 이를 지켜본 옥순은 순자를 향해 “다큐냐. 누가 돌아가셨냐. 왜 초상집이야. 왜 그래요. 좀 웃어요, 웃어”라고 말했다. 이에 순자는 대답 없이 미소를 보였지만, 시청자들은 옥순의 말투가 무례하다고 지적했다. 이후에도 순자를 향한 옥순의 관심은 계속됐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경수와 영숙이 돌아오지 않자, 순자는 옥순에게 “질투 나냐”라며 물었고 순자가 “당연히 질투 난다. 어쩔 수 없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옥순은 “뭐가 어쩔 수 없나. 사랑은 쟁취하는 거다”라며 꼬집었다. 이를 들은 순자가 “쟁취하고 있다”라고 받아치자 “어머 자신감 보소”라며 말했다. 해당 영상은 11일 기준 돌연 삭제됐다. 앞서 6일 방송에서는 영숙, 옥순, 정희가 순자가 있는 옆방에서 방문을 열어놓고 순자에 대한 험담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인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도 세 사람에 대해 “너무 여자 놀이한다”라고 꼬집었고 래퍼 데프콘도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세 분은 #방송 보시면 순자에게 사과하시기 바란다”라며 지적했다. 방송 후에도 논란이 확산하자 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다시 보면서 깊이 느꼈다. 당사자(순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했고, 서로 잘 지내고 있다”라는 문구가 담긴 글을 올렸다.  그러다 옥순은 추가 입장 없이 해당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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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6 at 11:16 PM
‘나는 솔로’ 13기 옥순, 최커 13기 상철과 현커 불발 이유 공개…“배신감 느껴”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나는솔로13기 #나는솔로13기최커 #나는솔로13기현커 #13기옥순 #13기상철
‘나는 솔로’ 13기 옥순, 최커 13기 상철과 현커 불발 이유 공개…“배신감 느껴”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나는솔로13기 #나는솔로13기최커 #나는솔로13기현커 #13기옥순 #13기상철
‘나는 솔로’ 13기 옥순이 최근 한 웹 콘텐츠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던 13기 상철과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를 뒤늦게 공개했다. 이달 2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22기 상철♥백합!! 과연 둘은 소주 10병을 마실 것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22기 상철과 백합이 게스트로 출연해 13기 옥순, 15기 영수와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백합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나는 솔로’ 13기 옥순이 최근 최종 커플이 됐던 13기 상철과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를 공개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이날 13기 옥순은 최종 커플 이후 관계가 이어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방송이 나가면 같이 보지 않냐? 그런데 이 사람이 다른 여자에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약간 배신감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또한 13기 옥순은 백합이 방송 당시 22기 상철을 끝까지 고민했던 것에 대해 “만약 나였다면 조금 서운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꼬집었다. 이에 백합은 “저는 22기를 안 봤는데, 엄마가 데이트 장면을 찾아서 계속 보내줬다. 그래도 저는 보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백합은 “솔직히 돌싱이 뭐가 문제냐. 저는 돌싱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2기 상철의 귀를 막으며 백합은 “저도 장기 연애를 한 적 있는데 서류상으로 혼인신고를 했던 것뿐이라 그게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님도 제 의견을 존중해 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합은 “주변에서는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 걱정할 수는 있지만, 만나면서 한 번도 신경 써본 적은 없다”라며 덧붙였다. 13기 옥순은 ‘나는 솔로’에서 13기 상철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커로는 발전되지 못했다. 13기 상철은 현재 방송 중인 ‘나솔사계’에 출연 중이다. 또한 22기 상철과 백합은 ‘나솔사계’ 골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됐고 현재 5개월째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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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2, 2026 at 8:18 AM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와 최커→현커 유지…성형 악플에 속상함 토로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10주"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영수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와 최커→현커 유지…성형 악플에 속상함 토로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10주"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영수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방송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29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기쁨만 가득했던 내 세상에 선물처럼 찾아왔던 가장 행복했던 순간 태안에서의 5박 6일. 매주마다 마음 졸이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던 울고 웃었던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10주. 그 모두가 더 성숙해지고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시간이었길. 고마운 사람들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로 발전한 29기 영수-옥순. (사진=29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촬영을 진행한 29기 옥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종 커플로 발전해 현재까지도 연애 중인 29기 영수와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특히 29기 옥순은 방송에서 여러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어장관리를 한다', '성형을 했다' 등의 악플에 시달렸다. 이에 29기 옥순은 지난 22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방송을 보고 제 모습이 너무 답답했다. 생각을 해보니까 카메라가 있으니까 상대방이 민망할까 봐 기분 상하게 하지 않게 하려고 확실하게 표현을 못 하고, 좋게 좋게 빙빙 둘러서 표현하기에만 급급했다. #방송 보고 너무 답답해서 '왜 저러나' 싶었다. 그게 배려가 아니었다는 걸 방송 보고 많이 알게 돼서 반성하고 후회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확실하게 표현을 못 해서 광수 님이나 상철 님 등 여러 사람의 기회를 뺏은 것 같아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반성 많이 하고 있다. 그런데 카메라가 없으면 평상시에는 단호하게 거절을 잘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성형 의혹에 대해서는 "성형 관련해서 악플이 진짜 많았다. 쌍꺼풀이랑 치아 교정만 했고 다른 건 일절 안 했다. 처음에 어머니께서 '내가 너를 인위적으로 낳았나 보다' 하고 웃어 넘기셨는데 너무 많은 말들이 나오고 악플이 너무 많으니까 나중에는 속상해하셨다. 수치스러운데 다 오픈했으니까 성형 관련해서는 더 이상 악플 달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코도 다 제 거고 애교살 필러 이런 것도 아니다. 어머니가 예쁘게 낳아주신 얼굴이니까 제 행동은 비난해도 그런 거는 비난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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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3:13 AM
혼인신고 마친 ‘나는 솔로’ 29기 현커는 영수♥옥순? 예고편 보니…“식전 영상에 쓰자”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는솔로29기현커 #나는솔로29기영수 #나는솔로29기옥순
혼인신고 마친 ‘나는 솔로’ 29기 현커는 영수♥옥순? 예고편 보니…“식전 영상에 쓰자”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는솔로29기현커 #나는솔로29기영수 #나는솔로29기옥순
‘나는 솔로’ 29기 영호가 슈퍼 데이트 중 옥순에게 결혼식 영상을 언급해 두 사람이 현커로 발전할지 본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이달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는 달라도 너무 다른 영호-영숙과 영수-옥순의 슈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달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의 예고편 모습.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이날 영호는 영철에게 배턴을 이어받아 영숙과 슈퍼 데이트에 나선다. 영숙과 처음으로 일대일 데이트를 하게 된 그는 태안의 명물인 게국지 맛집으로 가고 식사하면서 조심스레 그간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영호가 “저 (‘나는 SOLO’ #방송 때) ‘찌질남’으로 나올 거 같아서 겁이 난다”라고 우려하자 영숙은 “아니다. 멋지게 나오실 거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하지만 영호는 “찌질하고 잘 삐지고 그런 이미지로 나올 거 같다”라고 계속 자책했다. 또 영호는 “저도 웃기고 영철 님처럼 강인한 모습도 있다”라며 슈퍼 데이트를 마친 영철을 의식했다.  더불어 영호는 “영철 님과 제가 성격이 비슷한 편이다. 저랑 영철 님이랑 원래 밖에서 한 잔하기로 했는데. (영숙 님 때문에) 뭔가 어색해졌다”라고 영철을 자꾸 언급한다. 급기야 영호는 “영철 님이 가진 매력을 저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안 나오니까 제 스스로도 답답하다”라며 영숙에게 영철을 자꾸 언급한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래퍼 데프콘은 “그만 좀 얘기해! 영철 금지! 영철 얘기 그만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영수-옥순은 화기애애한 데이트로 본격 핑크빛에 시동을 건다. ATV 데이트를 시작한 두 사람은 미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붙 스킨십으로 로맨스 온도를 후끈 높인다. 달달한 기류 속 옥순은 “어때? 옥순이랑 하는 데이트는?”이라고 애교 가득한 말투로 영수의 마음을 떠본다. 영수는 “이걸 식전 영상에 쓰자!”라면서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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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3:35 PM
'나는 솔로' 29기 영철에 호감 느낀 정숙 "우리 아버지랑 99% 같다" #나는솔로 #29기순자 #29기영수 #29기광수 #29기옥순
'나는 솔로' 29기 영철에 호감 느낀 정숙 "우리 아버지랑 99% 같다" #나는솔로 #29기순자 #29기영수 #29기광수 #29기옥순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랜덤데이트를 했다. 31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랜덤데이트를 했다. 인터뷰하는 영철의 모습. (사진=SBS Plus) 이날 랜덤 데이트의 상대가 밝혀졌다. 출연자 각자 봉투를 골랐고 봉투 속에 적힌 금액과 동일한 금액의 봉투를 가진 상대와 봉투 속 금액 안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이었다. 상철은 30만원으로 현숙, 광수는 1천원으로 영자, 영식은 10만원으로 순자, 영철은 1만원으로 정숙, 영호는 5만원으로 옥순, 영수는 100만원으로 영숙과 데이트하게 됐다.  1천원으로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와 영자는 코인 노래방에서 노래 두 곡을 부르고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1만원으로 분식집 데이트를 하게 된 정숙과 영철은 가족 이야기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정숙은 "나는 유학도 못 갈 뻔 했다. 아버지가 정말 보수적이다"라며 영철의 공감대를 샀다. 또 "아빠가 바뀌더라. 이제는 여행을 아빠가 주관하다. 그런 변화가 좋다. 아빠가 여행을 한 번도 안 가고 아끼고만 살다가 우리 때문에 알게 되는 거 같다"고 해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영철이 행복한 미래를 그리게 만들었다. 영철과 대화 후 정숙은 "우리 아버지랑 99% 같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정말 알겠더라"며 영철에게 호감을 느꼈다.  이후 영철은 정숙에게 "자기소개 때 살림 잘하냐고 물으셔서 오해했다. 연하남이라고 나한테 하라고 하는 건 줄 알았다"며 정숙에 대해 오해했다고 고백했다. 정숙은 "나는 힘들 때는 살림을 못한다. 일도 잘하고 싶고 육아도 잘하고 싶다. 그래서 같이 함께할 조력자를 원하는 마음에서 한 것이다"라고 해 영철의 오해를 풀었다. 또 영철은 정숙이 요리를 좋아하지만, 친구들의 만류로 촬영장에서 요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다른 사람 말을 들으면 안 된다. 그 모습을 봤으면 달라졌을 수 있다"며 아쉬워 했다. 데이트 후 영철은 "귀한 분이다. 결혼 상대로 1위다"라며 정숙의 매력을 알게 됐다고 했다.  뒤이어 영호와 옥순은 5만원으로 카페 데이트를 했다. 또 영식과 순자는 10만원으로 바이크 액티비티, 상철과 현숙은 30만원으로 공방 데이트 후 회를 즐겼다. 마지막으로 100만원으로 데이트를 하게 된 영숙과 영수는 소고기를 먹고 아웃도어 쇼핑을 했지만, 100만원을 다 쓰지 못하고 약 30만원의 예산을 남겼다.  랜덤 데이트 상대를 확인하는 '나는 솔로' 29기 여자 출연자들. (사진=SBS Plus)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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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3:29 PM
'나는 솔로' 29기 광수, 옥순에게 푹 빠져 "정말 잘 맞는다, 옥순님도 날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솔로 #29기영수 #29기광수 #29기옥순 #29기순자
'나는 솔로' 29기 광수, 옥순에게 푹 빠져 "정말 잘 맞는다, 옥순님도 날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솔로 #29기영수 #29기광수 #29기옥순 #29기순자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데이트를 했다.  10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데이트를 했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영식과 영철은 여성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고독 정식'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영식은 "지금 마음은 식장 예약 완료다. 그런데 오늘 순자님이 나를 선택도 안 했는데 내일 순자님을 내가 선택하면 약간의 서운한 마음이 들 거 같다"고 속상해 했다. 이에 영철은 "나도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아이부터 생각하고 그런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영철은 "여기 올 때 생각을 많이 했다. 사람들한테 좋은 모습만 보여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근데 있는 그대로 보이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앞으로 있는 그대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에 영식은 "후회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수긍했다. 이어 영식은 제작진에게 "괴롭든 슬프든 최선을 다하고 싶다. 여기 나온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진 방송에서 옥순과 광수는 데이트를 나갔다. 광수는 "옥순님이 훨씬 좋다. 근데 영숙님이 궁금하기는 하다"며 솔직하게 마음을 표했다. 또 광수는 제작진에게 "한 사람만 양보하는 게 아니라 서로 배려하는 게 좋았다.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는데 표현 방식까지 똑같은 게 좋았다"며 옥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반면 옥순은 "생각하는 결이나 연애와 관련한 가치관도 잘 맞는다. 그런데 그것만 있으면 안 된다. 생긴 거로 보면 영수님이 두부상으로 더 좋은 거 같다"며 이성적인 끌림은 광수 보다는 영수에게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광수는 데이트 후 영철에게 "정말 잘 맞는다. 옥순님도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옥순님의 세 명을 들었는데 크게 위협감이 없다"고 했다. 이어 상철도 광수 영철과 대화에 끼게 됐다. 상철은 "영자님 매력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했다. 광수는 "옥순님 세 명 중에 한 명이 상철님이다. 한 명은 영수님이다"라고 옥순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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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at 2:27 PM
‘나는 솔로’ 29기, 영수→상철까지 옥순전 참전…영식은 홀로 눈물?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29기나이 #29기직업 #29기옥순 #29기영수 #29기상철 #29기영식
‘나는 솔로’ 29기, 영수→상철까지 옥순전 참전…영식은 홀로 눈물?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29기나이 #29기직업 #29기옥순 #29기영수 #29기상철 #29기영식
‘나는 솔로’가 29기 출연진들의 관계에 변화를 예고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첫 데이트 현장과 연하남들의 본격적인 어필이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호와 영숙, 현숙의 1대 2 데이트, 광수와 옥순의 1대 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영호는 1대 2 데이트 중 “저는 아무리 예뻐도 제 눈에 예뻐도 싫다는데 굳이?”라며 “그래서 이렇게 두 분 만나게 됐잖아요. 홀릴 뻔했어. 큰일날 뻔했어”라고 말한다.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영호의 발언에 현숙은 어색한 미소를 짓고, 영숙은 “포기가 약간 빠르시네”라고 실망한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영숙은 “‘옥순 아니고 너’가 아니고 ‘옥순이 아니니까 너’인 거 같아서 그건 좀 싫다”고 고백한다. 반면 광수와 옥순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1대 1데이트를 이어가고, 광수는 인터뷰에서 “80%만 통해도 만족인데 100%이 통했다”고 옥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첫 데이트가 끝난 후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영호는 “누나 나랑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해 29기 여자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고독 정식을 먹었던 영철은 영숙에게, 영식은 영자에게 대화를 요청해 각자 마음을 표현한다. 영자에 마음을 표현한 영식은 이후 홀로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영수를 시작으로 상철까지 옥순전에 참전한다. 이에 광수는 “막말로 내 여자친구는 아닌데 기분이 이상하다”며 옥순을 향한 남자 출연진들의 어필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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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at 12:40 AM
‘나솔사계’ 미스터 백김 만나고 24기 옥순에 전화한 24기 영식…“용담에 직진한다” [종합]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영식 #24기옥순 #장미
‘나솔사계’ 미스터 백김 만나고 24기 옥순에 전화한 24기 영식…“용담에 직진한다” [종합]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영식 #24기옥순 #장미
'나는솔로' 24기 영식이 첫인상 선택에 이어 데이트 선택 마저 0표가 되자 24기 옥순에게 전화를 하며 하소연을 하더니 마음을 다잡기로 했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자들이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며 러브라인이 정리되는 가운데 24기 영식의 저돌적인 직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들이 남성 출연자를 선택해 데이트하게 된 가운데 장미가 27기 영식을 선택해 데이트를 즐기게 됐다. 먼저 장미와 27기 영식의 단둘 데이트가 펼쳐지며 두 사람 사이의 애정이 급속도로 깊어지게 됐다. 장미는 데이트 시작부터 27기 영식에게 "향수를 엄청 뿌렸나 보다"며 "잘 보이고 싶었냐 안 그래도 잘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거침없이 훅 들어오는 멘트를 던져 27기 영식을 시종일관 웃게 만들었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27기 영식은 장미에게 "주변에 사업하는 분들이나 예체능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나 같은 공무원은 감당 괜찮겠냐"라며 자신의 직업적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물었고 장미는 27기 영식에게 끌린다고 답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장미는 결혼에 대해 "결혼을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언제쯤으로 생각하냐"고 물었고 27기 영식은 "저도 빨리 하면 좋죠. 당장 내일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하는 거다"고 결혼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후 27기 영식은 결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27기 영식은 "그거 하나면 된다"며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지금은 제가 인천에 있지만 순환보직 하게 됐을 때 인내할 수 있느냐 그거 하나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말 부부는 거의 숙명이라고 보면 된다"며 "그래도 제가 체력은 좋으니까 전국 어디에 있든 평일에 한 번 정도는 올 수 있다"고 하면서 자신의 근무 특성상 주말 부부가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27기 영식의 이야기에 장미는 개인 인터뷰를 통해 고민을 털어놨다. 장미는 "순환 근무제 이야기를 할 때 주말 부부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저는 함께하는 시간이 되게 중요한 시간이다"고 하면서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장미는 "주말 부부까진 말할지 몰랐다"며 "그런데 사실 마음이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래서 사실 모르겠는데 그냥 마음 가는데로 하겠다"고 말하며 27기 영식을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을 보냈다. 27기 영식 역시 "장미님과 대화를 하면서 많이 통하는 것 같고 적극적이시다"며 "나한테 이런 기회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보면 볼수록 더더욱 예쁘시더라 저도 그래서 장미님께 집중할 거다"라며 장미에게 더욱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이가운데 24기 영식은 0표를 받았다. 24기 영식은 여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아픔을 잊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보였다. 24기 영식은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해 AI를 활용해 촬영지인 영양군 관련 문제를 예습하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24기 영식은 "본기수 때는 따지도 못했으니까 미치는 바람에 여기서 내가 공부를 하면 딸 수도 있다"라며 데이트권 획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데프콘은 "박수 쳐줄 만하다"며 "이건 성장이다"며 24기 영식의 태도를 칭찬했다. 공부 후 24기 영식은 운동까지 해내며 자기 관리에도 힘썼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하지만 0표의 상심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24기 영식이 홀로 고독 정식을 먹을 위기에 처했을 때 영양군 공무원인 미스터 백김이 위로를 위해 깜짝 방문했다. 미스터 백김의 방문으로 24기 영식은 혼자 짜장면을 먹는 상황을 피할 수 있었고 젠틀한 미스터 백김의 위로를 받으며 돌곱창에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술이 달다며 연거푸 술을 들이킨 24기 영식은 결국 취기가 올라 '나는 솔로' 24기 출연 당시 자신에게 큰 영향을 주었던 24기 옥순에게 전화를 걸었다. 24기 영식은 옥순에게 "나 0표 받았다"며 "차라리 내가 본 기수 때처럼 누나한테 사랑에 빠진 거라면 낫다"고 토로했다.  이어 "팬심으로라도 한 표 줄 줄 알았는데 안 주더라"며 "솔직히 상대방이 꽃뱀이어도 내가 물려줄 의향이 있다"고 했다. 이어 "마음이 없어도 표만 줘라 그러면 그냥 온리 원이다 했는데 아무도 안 주더라"라며 아쉬움 가득한 막말을 쏟아부었다. 이를 들은 24기 옥순은 "너는 악귀가 씌어야 해"라고 조언했고 24기 영식은 "알겠다"며 "수고"라며 미련 없이 전화를 끊어 폭소를 자아냈다. 옆에서 통화를 지켜본 미스터 백김은 "그 악귀 잘못 씌면 안 된다"며 "통화가 너한테 도움 될 게 하나도 없는 거 같다"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더했다. 24기 영식은 미스터 백김의 조언대로 끌리는 사람에게 집중하겠다며 용담에게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출연자들과 대화하던 24기 영식은 술기운이 살짝 오른 상태에서 "지금 내가 마음을 가다듬었다"며 "일단 한 분을 정했고 정했는데 여기까지"라며 특정 한 명에게 직진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때 장미가 "용담"이라고 묻자 24기 영식은 긍정의 제스처를 보였다. 24기 영식은 "여기는 선택과 집중이다"며 "마음 있는 사람한테 집중해야 하는 게 맞잖냐"고 강조했다. 장미가 "여자는 생각보다 남자의 여유 있는 모습에 남자다움을 느끼는 게 있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지만 27기 영식이 "지금 여유가 있어 보이겠냐"고 솔직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실제로 24기 영식은 용담에게 대화를 신청하며 직진을 시작했다. 24기 영식은 "저 예언 하나 해도 되겠냐"며 "저 슈퍼 데이트권 딸 거고 이거 용담님에게 쓸 거다"며 저돌적인 면모를 보였다. 그러면서 깊이 있는 대화는 자신이 슈퍼 데이트권을 "99.9%로 딸 거니까 그때 말하겠다"고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용담은 24기 영식의 돌진에 다소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나에게 데이트권을 따겠다 이러는데 오히려 안 맞는 것 같다"며 "도리어 27기 영호랑 더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해 24기 영식을 난처하게 만들었다. 한편 24기 영식은 첫인상 0표를 받았음에도 미스터 백김이 찾아왔을 때 다른 이들에게는 혼자 굶었다고 시치미를 떼기도 했다. 한편 27기 영호는 줄곧 관심을 보이던 장미와 단둘이 대화하며 마음을 확인하려 했다. 장미는 27기 영호에게 27기 영식에 관해 묻자 "사실 엄청나게 끌리긴 한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27기 영호는 "그러면 계속 그렇게 갈 거냐"며 자신이 장미에게 끌림이 있고 현실적인 부분이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며 선택권을 얻었을 때 쓸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장미는 "거절하는 게 미안해서 그런 단어 쓰기는 그런데 일단 27기 영식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며 "다른 분도 알아보셨으면 한다"고 확실하게 마음을 거절했다. 장미는 이후에도 "일단 끌리는 부분이 확실히 있는 건 사실이고 조금 더 집중해서 깊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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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 2025 at 3:06 PM
‘나솔사계’ 24기 영식, 첫인상 0표에 폭주…24기 옥순에게 전화 후 “꽃뱀이라도 좋아”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영식 #24기옥순 #미스터백김
‘나솔사계’ 24기 영식, 첫인상 0표에 폭주…24기 옥순에게 전화 후 “꽃뱀이라도 좋아”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영식 #24기옥순 #미스터백김
'나는솔로' 24기 영식이 첫인상에 이어 데이트 선택도 못 받은 가운데 지난 '돌싱사계'에 출연했던 미스터 백김이 깜짝 등장했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첫인상 선택에서 0표를 받은 24기 영식이 큰 상심에 빠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성출연자들이 남성출연자를 선택해 데이트에 나간 가운데 24기 영식은 0표를 받았다. 24기 영식은 여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아픔을 잊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보였다. 24기 영식은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해 AI를 활용해 촬영지인 영양군 관련 문제를 예습하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24기 영식은 "본기수 때는 따지도 못했으니까 미치는 바람에 여기서 내가 공부를 하면 딸 수도 있다"라며 데이트권 획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데프콘은 "박수 쳐줄 만하다"며 "이건 성장이다"며 24기 영식의 태도를 칭찬했다. 공부 후 24기 영식은 운동까지 해내며 자기 관리에도 힘썼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하지만 0표의 상심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24기 영식이 홀로 고독 정식을 먹을 위기에 처했을 때 영양군 공무원인 미스터 백김이 위로를 위해 깜짝 방문했다. 미스터 백김의 방문으로 24기 영식은 혼자 짜장면을 먹는 상황을 피할 수 있었고 젠틀한 미스터 백김의 위로를 받으며 돌곱창에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술이 달다며 연거푸 술을 들이킨 24기 영식은 결국 취기가 올라 '나는 솔로' 24기 출연 당시 자신에게 큰 영향을 주었던 24기 옥순에게 전화를 걸었다. 24기 영식은 옥순에게 "나 0표 받았다"며 "차라리 내가 본 기수 때처럼 누나한테 사랑에 빠진 거라면 낫다"고 토로했다.  이어 "팬심으로라도 한 표 줄 줄 알았는데 안 주더라"며 "솔직히 상대방이 꽃뱀이어도 내가 물려줄 의향이 있다"고 했다. 이어 "마음이 없어도 표만 줘라 그러면 그냥 온리 원이다 했는데 아무도 안 주더라"라며 아쉬움 가득한 막말을 쏟아부었다. 이를 들은 24기 옥순은 "너는 악귀가 씌어야 해"라고 조언했고 24기 영식은 "알겠다"며 "수고"라며 미련 없이 전화를 끊어 폭소를 자아냈다. 옆에서 통화를 지켜본 미스터 백김은 "그 악귀 잘못 씌면 안 된다"며 "통화가 너한테 도움 될 게 하나도 없는 거 같다"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더했다. 24기 영식은 미스터 백김의 조언대로 끌리는 사람에게 집중하겠다며 용담에게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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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 2025 at 2:30 PM
'이혼설' 유현철♥10기 옥순, 근황 보니…럽스타그램 재개하며 애정 과시 #10기옥순 #유현철옥순 #김슬기 #유현철
'이혼설' 유현철♥10기 옥순, 근황 보니…럽스타그램 재개하며 애정 과시 #10기옥순 #유현철옥순 #김슬기 #유현철
이혼설에 휩싸였던 유현철과 10기 옥순(김슬기)의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10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유현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현철은 해당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기도 했다. 10기 옥순, 10기 영자 인스타그램 10기 옥순, 10기 영자 인스타그램 또한 이날 10기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워너비. 난 커플 사이를 가로지르는 장뿌꽈. 이 사이에 낄 수 있는 나!!! 행복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유현철, 10기 옥순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유현철과 10기 옥순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지난 3월 유현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절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옥순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유현철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혼자 만의 일이 아니라 이야기할 수 없다"라며 "말하기 싫다는데 왜 이렇게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김슬기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유현철은 MBN, ENA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슬기는 아들 채록 군을, 유현철은 딸 가인 양을 양육 중이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에 앞서 파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유현철은 김슬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하고 계정을 언팔로우했고, 김슬기 역시 유현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지 않아 결별설이 제기됐다. 유현철과 옥순은 혼인신고 후 청약 당첨된 파주 아파트에 입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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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 2025 at 3:59 PM
'나솔사계' 23기 옥순 향한 ‘앞담화’ 논란에도…최종 커플 4쌍 탄생 [종합]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옥순 #23기옥순
'나솔사계' 23기 옥순 향한 ‘앞담화’ 논란에도…최종 커플 4쌍 탄생 [종합]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옥순 #23기옥순
'나는솔로' 23기 옥순을 향한 11기 옥순과 23기 순자, 그리고 미스터 한과 24기 옥순 등 '앞담화' 논란이 불거졌으나 4커플이 탄생했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3기 옥순과 나머지 출연자들의 오해와 갈등, 그리고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출연진들에게 바닷가로 가 서로를 향한 외침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남성 출연자들이 먼저 나가 마음에 둔 여성 출연자에게 최종 선택 전 마지막 외침을 하고 있을 때 기다리던 미스터 한은 26기 순자에게 23기 옥순을 가르키며 "나 막 '왜그랬니' 이럴 것 같다"며 "웃기려고 하는 거긴 한데 나 진짜 그럴 거 같다"고 했다. 계속해서 미스터 한은 "막 '23기 옥순 넌 나에게 아픔을 줬엉' 이러고 싶다"고 하며 뼈 있는 농담을 했다. 이 모든 것을 23기 옥순이 듣고 있었다. 이때 이를 듣고 있는 11기 영숙은 23기 순자에게 "방금 미스터 한이 누구한테 화날 것 같다고 한 거냐"고 물었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에 23기 순자는 "자기 말투가 이상할 것 같다고 한 거 아니냐"며 11기 영숙에게 "마지막 외침 할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11기 영숙은 "난 안하려고 한다"고 하더니 갑자기 울음을 터트렸다. 23기 순자는 "미스터 한이 장난치는 게 슬펐냐"고 했다. 이에 11기 영숙은 "그것도 그렇고 23기 옥순에게 미스터 한이 차이면 되게 통쾌할 줄 알고 계속 놀리고 어제도 빨리 차이고 와라 놀리게 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저러는 모습 보니까 슬프다"고 했다. 이를 지켜본 23기 옥순은 옆에서 미안함과 불편함을 느꼈다. 화면으로 보던 데프콘은 "그게 23기 옥순 잘못은 아니다"고 했다. 도시락 선택 때를 회상한 11기 영숙은 "돌아가고 싶다"며 "미스터 한 앞에서 장난 친다고 잠깐 섰다가 다시 갔는데 거기서 멈춰야 했다"고 했다. 23기 순자는 "23기 옥순이랑 미스터 권이 정리 안된 줄 알았다면 나는 진짜 안 했을 거다"며 "내가 끼어드는 느낌이 너무 싫다"고 했다. 11기 영숙은 "그런데 그런 줄 몰랐다"고 했다. 이때 23기 순자는 23기 옥순 들리게 "미스터 권한테 여지 주고 있으니까"라고 했다. 결국 듣다못한 23기 옥순은 두 사람에게 "11기 영숙님하고 23기 순자하고 나한테 선택할 때 마다 물어보지 않았냐"며 "그러면서 내가 느꼈던 게 왜 자꾸"라고 말을 했는데 23기 순자는 말을 자르며 "언니만 정리하면 끝난다고 했잖냐"고 했다. 23기 옥순은 "나는 정리가 안 된다"며 "이건 네 이야기이고 내 이야기는 안 되는 것인데 네가 나의 상황을 모르지 않냐. 이 말이 왜 갑자기 나오냐"고 했다. 23기 옥순은 "저 때문에 여자들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 11기 영숙, 23기 순자가 계속 저에게 '누구를 선택할 거냐'고 물어봤는데 정말 저도 복잡한 순간이었는데 자꾸 물어보니까 신경 쓰였고 스트레스가 쌓였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럼에도 11기 영숙은 "23기 옥순이 내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했지만 나는 애매한 사람에게 직진하려고 온 게 아니다"라고 했고 23기 순자 역시 "나는 끼고 싶지 않았다"며 오해를 풀지 않은 채 본인들의 입장을 고수했다. 23기 옥순과 23기 순자가 대화하는 동안 24기 옥순은 미스터 한에게 "23기 옥순의 어장에서 무사히 탈출했냐"고 물으며 이 상황에 가세했다. 24기 옥순은 "우리도 다 그림이 맞춰졌다"며 "오빠에게 계속 여지를 주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23기 옥순에 대한 의혹을 재차 제기했다.  24기 옥순은 "오빠에게 직진하지 못한 이유가 없는게 23기 옥순 쪽에서 잘 돼가는 서사가 있는데 본인이 끼어들어서 혼란스럽게 하고 싶지 않아 배려한 거다"며 "11기 영숙 그 귀여운 얼굴에 눈물이 나는 게 싫다더라"고 알렸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미스터 한은 이 말을 듣고 감정이 북받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스터 한은 "대화를 나눴을 때 영숙 님은 결혼에 대한 생각이 깊은 것 같다"며 "괜찮은 사람 만나면 진짜 결혼하실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잘 생각해 보면 11기 영숙에 대한 끌림이나 잘될 수 있는 확률이 되게 높았던 거다"며 "흔들린 제 자신이 너무 미안하더라"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24기 옥순은 23기 순자, 26기 순자가 있는 방에서 "방송 본편 때 사람들이 나더러 어장 관리하는 거 거울 치료 하라고 했는데 23기 옥순 보고 거울 치료 된 거 같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에게 끌렸는지 언제까지였는지 집요하게 따졌다. 23기 옥순이 미스터 권, 미스터 한, 미스터 강에 대한 마음의 변화를 설명하는 동안에도 24기 옥순은 계속 "그게 맞냐 나만 이해 안 가냐"고 했다.  이어진 최종 선택에서, 24기 옥순은 미스터 나와 미스터 제갈의 선택을 받은 후 미스터 나의 꿋꿋함에 감사를 전하며 최종 커플이 되었다. 25기 옥순과 미스터 윤도 이변 없이 커플을 이루었다. 11기 영숙과 미스터 김은 급작스럽게 커플이 되었으며 미스터 강은 23기 옥순에게 말했던 대로 최종 선택을 했다.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을 선택하며 커플이 되었으나 "다른 커플은 다들 밝은데 저만 너무 엉망인 거 같아서 민망하기도 하고 그랬다"라며 눈물을 조금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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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6, 2025 at 3:04 PM
23기 옥순 향한 '어장 의혹'에 여성 갈등 폭발...24기 옥순까지 합세 '난장판' #나는솔로 #나솔사계 #23기옥순 #11기영숙 #24기옥순 #23기순자
23기 옥순 향한 '어장 의혹'에 여성 갈등 폭발...24기 옥순까지 합세 '난장판' #나는솔로 #나솔사계 #23기옥순 #11기영숙 #24기옥순 #23기순자
23기 옥순을 향해 쏠린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에 여성 출연자들 사이의 갈등이 결국 폭발했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3기 옥순을 두고 '어장을 친다'고 오해한 11기 영숙과 23기 순자, 그리고 미스터 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1기 영숙과 23기 순자는 23기 옥순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특히 23기 순자는 23기 옥순 근처에서 "미스터 권에게 여지를 주고 있다"고 말했고, 11기 영숙은 "남자들에게도 23기 옥순은 정리되지 않은 부분이 많았다", "나는 애매한 사람을 붙잡고 직진하려고 온 게 아니다"라며 23기 옥순에게 '어장 관리' 의혹을 제기했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결국 자신을 둘러싼 뒷이야기에 참지 못한 23기 옥순은 두 사람에게 다가갔다. 23기 옥순은 "11기 영숙님하고 23기 순자하고 나한테 선택할 때마다 물어보지 않았냐"며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는 남자들에게 행동을 불분명하게 한 적이 맹세코 단 한 번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23기 순자는 23기 옥순의 말을 자르며 "언니만 정리하면 끝나는 것 아니냐"라고 단호하게 맞섰다. 23기 옥순은 "나는 정리가 안 된다"며 "이건 네 이야기이고 내 이야기는 안 되는 것인데 네가 나의 상황을 모르지 않냐. 이 말이 왜 갑자기 나오냐"고 했다. 23기 옥순은 "저 때문에 여자들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 11기 영숙, 23기 순자가 계속 저에게 '누구를 선택할 거냐'고 물어봤는데 정말 저도 복잡한 순간이었는데 자꾸 물어보니까 신경 쓰였고 스트레스가 쌓였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럼에도 11기 영숙은 "23기 옥순이 내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했지만 나는 애매한 사람에게 직진하려고 온 게 아니다"라고 했고 23기 순자 역시 "나는 끼고 싶지 않았다"며 오해를 풀지 않은 채 본인들의 입장을 고수했다. 23기 옥순과 23기 순자가 대화하는 동안 24기 옥순은 미스터 한에게 "23기 옥순의 어장에서 무사히 탈출했냐"고 물으며 이 상황에 가세했다. 24기 옥순은 "우리도 다 그림이 맞춰졌다"며 "오빠에게 계속 여지를 주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23기 옥순에 대한 의혹을 재차 제기했다. 이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다들 속이 좁고 재미있다"며 "24기 옥순은 혼자서 23기 옥순에게 밀린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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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6, 2025 at 2:41 PM
'나솔사계' 23기 순자 X 11기 영숙, 미스터 한 농담 듣더니 23기 옥순 원망…“여지를 주고 있으니” #나는솔로 #나솔사계 #미스터한 #11기영숙 #23기옥순 #23기순자
'나솔사계' 23기 순자 X 11기 영숙, 미스터 한 농담 듣더니 23기 옥순 원망…“여지를 주고 있으니” #나는솔로 #나솔사계 #미스터한 #11기영숙 #23기옥순 #23기순자
미스터 한이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23기 옥순에 대해 원망을 품은 가운데 이 모습을 본 23기 순자와 11기 영숙이 23기 옥순이 여지를 준다고 했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3기 옥순이 어장 친다고 생각하고 분노한 23기 순자와 11기 영숙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 한은 26기 순자에게 23기 옥순을 가르키며 "나 막 '왜그랬니' 이럴 것 같다"며 "웃기려고 하는 거긴 한데 나 진짜 그럴 거 같다"고 했다. 계속해서 미스터 한은 "막 '23기 옥순 넌 나에게 아픔을 줬엉' 이러고 싶다"고 하며 뼈 있는 농담을 했다. 이 모든 것을 23기 옥순이 듣고 있었다. 이때 이를 듣고 있는 11기 영숙은 23기 순자에게 "방금 미스터 한이 누구한테 화날 것 같다고 한 거냐"고 물었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에 23기 순자는 "자기 말투가 이상할 것 같다고 한 거 아니냐"며 11기 영숙에게 "마지막 외침 할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11기 영숙은 "난 안하려고 한다"고 하더니 갑자기 울음을 터트렸다. 23기 순자는 "미스터 한이 장난치는 게 슬펐냐"고 했다. 이에 11기 영숙은 "그것도 그렇고 23기 옥순에게 미스터 한이 차이면 되게 통쾌할 줄 알고 계속 놀리고 어제도 빨리 차이고 와라 놀리게 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저러는 모습 보니까 슬프다"고 했다. 이를 지켜본 23기 옥순은 옆에서 미안함과 불편함을 느꼈다. 화면으로 보던 데프콘은 "그게 23기 옥순 잘못은 아니다"고 했다. 도시락 선택 때를 회상한 11기 영숙은 "돌아가고 싶다"며 "미스터 한 앞에서 장난 친다고 잠깐 섰다가 다시 갔는데 거기서 멈춰야 했다"고 했다. 23기 순자는 "23기 옥순이랑 미스터 권이 정리 안된 줄 알았다면 나는 진짜 안 했을 거다"며 "내가 끼어드는 느낌이 너무 싫다"고 했다. 11기 영숙은 "그런데 그런 줄 몰랐다"고 했다. 이때 23기 순자는 23기 옥순 들리게 "미스터 권한테 여지 주고 있으니까"라고 했다. 결국 듣다못한 23기 옥순은 두 사람에게 "11기 영숙님하고 23기 순자하고 나한테 선택할 때 마다 물어보지 않았냐"며 "그러면서 내가 느꼈던 게 왜 자꾸"라고 말을 했는데 23기 순자는 말을 자르며 "언니만 정리하면 끝난다고 했잖냐"고 했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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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6, 2025 at 2:06 PM
'나솔사계' 23기 옥순에 불만 터진 여성 출연자들→미스터 강, 23기 옥순에 “조울증 있냐” [종합]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옥순 #23기옥순
'나솔사계' 23기 옥순에 불만 터진 여성 출연자들→미스터 강, 23기 옥순에 “조울증 있냐” [종합]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옥순 #23기옥순
최종선택을 앞두고 마지막날이 밝아 온 가운데 출연진들의 마음 속 갈등이 요동 쳐 눈길을 끈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휘몰아치는 솔로 남녀들의 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선택을 앞둔 가운데 24기 옥순과 11기 영숙, 23기 순자가 대화를 나누며 23기 옥순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이들은 미스터 한과 미스터 강, 미스터 권을 둘러싼 복잡한 감정선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에게 선택은 그 사람이 하는 거지만 말해줄까 지금까지 방송에서 여자가 남자한테 '너 지금 어장에 있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냐 내가 다 말해주려고 한다"며 "어장에 있는 사람들한테"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야기를 듣던 23기 순자는 미스터 권과의 대화 이후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23기 순자는 "난 어제 오해가 있다는 사건을 알았더라면 미스터 권과 얘기 안 했을 거다"며 "굳이 껴들고 싶지 않고 그 얘기 듣는데 나 뭐한 건가 싶더라 난 23기 옥순 노선이 이미 정해졌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11기 영숙은 "하루 더 있었다면 23기 옥순에게 말했을 것 같다"며 "미스터 한 님에게 마음 없으면 내버려두지 말라고 했을거 같다"고 했다. 이어 "너는 안 슬픈 것 같지만 나는 슬프다"며 "미스터 한 님이 계속 저렇게 울게 내버려두지 말라"고 말했다. 11기 영숙은 이어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이랑 미스터 강 사이에서 고민하는 줄 알았다"며 "그러면 미스터 한에 대한 마음이 큰 거니까 난 피한 거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그 안에 미스터 권 님까지 어장에 넣을 거였으면 난 미스터 한 님에게 더 적극적으로 갔을 거다"며 "미스터 한 님이랑 23기 옥순 님 사이가 깊은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가도 됐지만 23기 옥순 님의 선택이 내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며 "진짜 하루만 더 있었다면 미스터 한 님한테 저렇게 하지 말라고 했을 것 같다"고 했다. 또 11기 영숙은 마지막으로 "아니 그리고 저렇게 귀여운 남자를 자꾸 울리냐고 미친 거 아니냐 우리 아기 왜 자꾸 울리냐 지금 장난하냐 자기만 짝 찾으러 나왔냐"라며 울분을 토했다. 그런가하면 11기 영숙과 미스터 김이 예상치 못한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설렘을 자아냈다. 미스터 김은 11기 영숙을 직접 찾아와 "여자친구 잘 혼내냐 혼낸 적 없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미스터 김은 "저는 한 번도 안 싸웠다"며 "상대가 자기 나름의 합리성을 가진 사람이면 대화로 결론이 난다"며 차분하게 답했다. 이후 11기 영숙은 "립밤을 바르셔라 오늘은 혼자 바를 수 있지 않냐"며 장난스러운 미소와 함께 립밤을 건넸다. 미스터 김이 립밤을 바르자 11기 영숙은 "저 이거 안 지워진다"며 "원래 이런 사람이다"고 했다. 그러더니 "원래 입술 색이 이렇다"며 "만져봐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스터 김이 조심스레 그녀의 입술을 살짝 터치하자 윤보미는 "입술 터치다"라며 깜짝 반응을 보였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 미스터 김은 "제 입술이 텄다고 립밤을 챙겨주셨다"며 "그게 진하게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이어 "밖에서는 여자친구가 그런 걸 챙겨주지 않나 약간 설레기도 하고 오랫동안 잊고 있던 감정이 살아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쩌면 11기 영숙과 발전적인 관계로 가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미스터 김은 "이따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제가 선택해도 되냐"고 물으며 마음을 드러냈고 11기 영숙은 "좋다"며 "밖에 나가자"라며 미소로 화답했다. 11기 영숙 역시 "말도 안 되는 어필을 많이 한다"며 "보고 있으면 너무 웃기고 나를 여자로 봐주고 챙겨주는 게 좋았고 이래서 같이 있는 게 즐겁구나 싶었다"며 미스터 김과의 시간을 즐겼다. MC 데프콘은 "나는 사실 이게 맞다고 본다"며 "미스터 한 아기한테 가서 마음고생하느니 이렇게 곰돌이랑 행복하게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그런가하면 25기 옥순과 미스터 윤은 아침 일찍 마주 앉았다. 두 사람은 전날 11기 영숙과의 미묘한 분위기 탓에 다소 어색했지만 미스터 윤이 먼저 분위기를 풀기 위해 농담을 건넸다. 미스터 윤은 "난 자고 일어나면 다 풀린다"며 "재우면 된다"라며 웃음을 유도했다. 이어 "서울 가면 나랑 뭐할 거냐 나 놀러 가면 뭐할거냐"고 묻자 25기 옥순은 "서울 구경시켜줘야지 내가 책임지고 핫플 데려가야지"라고 답했다. 미스터 윤은 기다렸다는 듯 "책임진다고 왜 말을 못 하냐"며 장난스러운 플러팅을 이어갔다. 하지만 25기 옥순의 마음은 흔들렸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5기 옥순은 "대화 결이 플러팅 일색이다"며 "한두 번이면 귀엽지만 계속 그러니까 진중한 건가 싶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또 23기 옥순은 전날 받은 미스터 권의 편지를 나중에 읽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 편지에는 "우리 둘만의 연결 고리가 없어서 최종 선택은 하지 않겠다"며 "하지만 내 심장을 뛰게 해줘서 고맙다"는 문장이 적혀 있었다. 이후 미스터 권과 단둘이 산책에 나선 23기 옥순은 그동안의 오해를 풀기 시작했다. 23기 옥순은 "사계 데이트 끝나자마자 표정이 좋지 않더라 거절되니까 다 내려놨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미스터 권은 "전체 중에 내가 가장 고민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23기 옥순은 "나도 웃긴 게 내가 철벽을 쳐놓고는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했다"며 "인기남이라 아쉬울 게 없다고 봤고 그래서 고민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 "시야가 좁았던 것 같다"며 "사람 보는 눈이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미스터 권은 "남자 보는 눈이 없네"라고 응수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와 달리 미스터 강과의 대화에서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을 찾아가 "천하태평하게 있는 게 신기하다"고 말하자 미스터 강은 "그게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23기 옥순은 "누군가를 좋아하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궁금하지 않나 그런데 너무 무심한 것 같아서 서운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 순간 미스터 강이 "괜찮다가 갑자기 왜 그러냐 조울증 있냐"고 말해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데프콘은 "어쩌려고 그러녀 이건 아니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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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5 at 3:06 PM
'나솔사계' 24기 옥순, 23기 옥순에 불만 폭발…“어장에 있다고 말해준 사람이 있었나” #11 #기영숙 #23기순자 #23기옥순 #24기옥순 #나솔사계 #나는솔로
'나솔사계' 24기 옥순, 23기 옥순에 불만 폭발…“어장에 있다고 말해준 사람이 있었나” #11 #기영숙 #23기순자 #23기옥순 #24기옥순 #나솔사계 #나는솔로
'나는솔로' 24기 옥순과 11기 영숙, 23기 순자가 23기 옥순에 대해 불만을 터트렸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24기 옥순과 11기 영숙, 23기 순자가 23기 옥순에 대해 불만을 터트리며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선택을 앞둔 가운데 24기 옥순과 11기 영숙, 23기 순자가 대화를 나누며 23기 옥순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이들은 미스터 한과 미스터 강, 미스터 권을 둘러싼 복잡한 감정선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에게 선택은 그 사람이 하는 거지만 말해줄까 지금까지 방송에서 여자가 남자한테 '너 지금 어장에 있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냐 내가 다 말해주려고 한다"며 "어장에 있는 사람들한테"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야기를 듣던 23기 순자는 미스터 권과의 대화 이후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23기 순자는 "난 어제 오해가 있다는 사건을 알았더라면 미스터 권과 얘기 안 했을 거다"며 "굳이 껴들고 싶지 않고 그 얘기 듣는데 나 뭐한 건가 싶더라 난 23기 옥순 노선이 이미 정해졌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11기 영숙은 "하루 더 있었다면 23기 옥순에게 말했을 것 같다"며 "미스터 한 님에게 마음 없으면 내버려두지 말라고 했을거 같다"고 했다. 이어 "너는 안 슬픈 것 같지만 나는 슬프다"며 "미스터 한 님이 계속 저렇게 울게 내버려두지 말라"고 말했다. 11기 영숙은 이어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이랑 미스터 강 사이에서 고민하는 줄 알았다"며 "그러면 미스터 한에 대한 마음이 큰 거니까 난 피한 거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그 안에 미스터 권 님까지 어장에 넣을 거였으면 난 미스터 한 님에게 더 적극적으로 갔을 거다"며 "미스터 한 님이랑 23기 옥순 님 사이가 깊은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가도 됐지만 23기 옥순 님의 선택이 내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며 "진짜 하루만 더 있었다면 미스터 한 님한테 저렇게 하지 말라고 했을 것 같다"고 했다. 또 11기 영숙은 마지막으로 "아니 그리고 저렇게 귀여운 남자를 자꾸 울리냐고 미친 거 아니냐 우리 아기 왜 자꾸 울리냐 지금 장난하냐 자기만 짝 찾으러 나왔냐"라며 울분을 토했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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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5 at 2:31 PM
'나솔사계' 미스터 한, 23기 옥순에 대한 마음 접어…24기 옥순의 불만 폭발 “거울치료가 되네” [종합] #미스터한 #23기옥순 #24기옥순 #미스터나 #나솔사계 #나는솔로
'나솔사계' 미스터 한, 23기 옥순에 대한 마음 접어…24기 옥순의 불만 폭발 “거울치료가 되네” [종합] #미스터한 #23기옥순 #24기옥순 #미스터나 #나솔사계 #나는솔로
  미스터 한과 '나는솔로' 23기 옥순의 관계가 완전히 끝난 가운데 24기 옥순이 23기 옥순에 대한 불만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미스터 강과 데이트를 하고 온 '나는솔로'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는솔로' 24기 옥순과 미스터 나의 데이트가 시작됐다. 두 사람은 소갈빗살을 메뉴로 정해 식사를 하게 됐다. 자에서 미스터나는 24기 옥순에게 "나는 너한테도 이야기했지만 제일 걱정했던 게 혼밥이다"고 했다. 이를 보던 데프콘은 "형사분들은 원래 혼자 많이 먹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치 형사와 같은 외모를 가진 미스터 나에 대한 이야기였다. 미스터 나는 "오늘 여자들이 선택하는 거 알게 되니까 살짝 긴장 되더라"고 했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에 24기 옥순은 "정말이냐"며 "재미있게 다른 사람 선택해 볼까 생각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미스터 나는 황당해 하며 "왜 여기 나와서 방송 욕심을 부리냐"고 했다. 24기 옥순은 "재미있지 않냐"며 "그냥 놀리는 거 자체를 좋아한다"고 했다. 미스터 나는 "그런데 나는 네가 다른 사람 선택했어도 '나는 아니구나' 이렇데 접지는 않았을 거다"고 했다. 이를 듣던 24기 옥순은 "왜 안 접냐"고 물었고 미스터 나는 "내가 생각한 건 일단 끝까지 결말은 봐야지 않겠냐"며 "너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그런데 오빠 되게 우직하다"고 했고 미스터 나는 "가볍게 생각한 건 아니니까"라며 24기 옥순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식당에서도 미스터 나는 24기 옥순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물을 마시던 미스터 나는 "긴장이 바짝바짝 된다"며 "너랑 있으니까"라고 했다. 그러자 24기 옥순은 "아 짜증나 싫다"고 하며 웃었다. 이어 24기 옥순은 "나 말고 남자가 그런 말 하는거 싫다"며 "나만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미스터 나가 "맞추기 어렵다"고 하자 24기 옥순은 "쉬운 여자는 아니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나에게 "결혼 준비는 돼 있냐"고 물었다. 이에 미스터 나는 "난 돼 있다"며 "아기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자 24기 옥순은 "아기가 무서워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4기 옥순은 "나이가 많지 않냐 그러면 그런 검사 해본 적 있냐"고 하면서 비뇨기과 검사를 언급했다. 당황한 미스터 나는 "아직 안해봤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검사 해보라고 하면 생각은 있냐"고 했다. 이말에 미스터 나는 "그게 무슨 별 일이라고"라며 쿨하게 말했다. 24기 옥순은 "그거 기분 나빠하는 남자도 있다고 하더라"고 하자 미스터 나는 "아니 나한테는 별일 아니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자신이 있나 보다"고 말했다. 미스터 나는 "만약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거기서부터 문제인거고 문제가 없으면 없는 거다"고 했다. 이말에 24기 옥순은 "합격을 드리겠다"고 했다. 인터뷰에서 미스터 나는 "아직 별 사이도 아닌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해 주는 게 되게 인상 깊었다"며 "더 호감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항상 말하다시피 그게 남자로서 하는 건지 방송이라 그러는 건지는 배제하고 있는 거다"고 했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24기 옥순은 인터뷰에서 "엄청나게 자상하게 잘 챙겨주는 거다"며 "식당에서도 본인이 막 숟가락 놔 주고 미스터 나가 바위처럼 생겼는데 그런데 관찰하고 또 그걸 세심하게 챙겨주는 사람이다 싶더라"고 했다. 이어 24기 옥순은 "저는 최종선택 하고 싶다"며 "하고 싶은데 누구 할지 고민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스터 제갈이랑 미스터 나 둘이 남자로서 엄청나게 끌리는 건 아니지만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밖에서 몇 번 더 데이트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그런데 어디가 더 크다는 못 정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데이트에 나선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에게 "본인은 착하냐"라고 물었고 미스터 강은 "걱정이다"며 "두 명 누군지 알았고 눈치가 좀 보일 것 같다"고 털어놨다. 23기 옥순은 "내 기준에선 착하고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면서도 "사실 데이트가 마음에 안 들었다"고 했다. 23기 옥순은 "지금은 특수한 상황이니까 나한테 맞춰주지만 밖에서는 내가 맞춰야 할 것 같더라"며 "그러면 연애는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23기 옥순은 "본인이 기가 세니까"라고 농담을 건네며 미스터 강을 웃게 했으나 끝내 "고집이 세고 짜증 났다"고 덧붙였다. 반면 미스터 강은 "소신 있고 항상 맞춰주는 사람은 아니라는 건 알았다"며 "호감은 잘 모르겠고 올라갔는지 내려갔는지 정말 모르겠다"며 흔들리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가운데 23기 옥순에게 직진을 선언했다 미스터 한은 인터뷰에서 속내를 털어놓았다. 미스터 한은 "돌이켜 보니 23기 옥순은 늘 미스터 강이었다"며 "혼자 북 치고 장구 친 걸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트를 마친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에게 대화 신청을 했다. 미스터 한은 "어쨌든 11기 영숙을 두 번 선택했는데 너를 선택하지 않았다는 말에 미안했다"며 "하지만 23기 옥순도 먼저 온 적이 없었고 결국 처음부터 서로는 미스터 강과 23기 옥순이었다"고 정리했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에게 "오늘 선택이 중요했다"며 "난 미스터 강과 부딪힌 일이 있었고 처음으로 '사람을 잘못 봤나' 싶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선택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하지만 미스터 한은 "솔직히 11기 영숙을 두 번 선택했는데 넌 나한테 온 적이 없었다"며 "처음부터 너는 미스터 강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난 여기서 나가겠다"며 "눈물 날 정도로 진심 다했는데도 또 강에게 갔고 결국 온도가 비슷했다면 결정은 쉬웠을 거고 내가 더 높았다면 후회될 거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미스터 한은 "나는 여기서 나가겠다"며 "끝"이라며 스스로 물러났다. 그러면서 "결정했다는 말을 딱 하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비교하고 고민하는 걸 보니까 이미 속으로 상처를 받았다"며 "내가 빠져주면 더 쉽지 않겠냐 싶었고 사랑보다 내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23기 순자와 11기 영숙은 23기 옥순의 태도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24기 옥순은 "다들 짝 찾으러 왔는데 본인 생각만 하고 이기적으로 하는 건 좀 별로다"며 "내가 할 말은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들끼리 선택이 겹치는데 23기 옥순이 결정을 안 하고 시간을 끌더라"며 "그러다 보니 11기 영숙은 아무것도 못했고 그걸 보고 '내가 했던 게 저거구나' 싶었고 거울 치료가 됐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가운데 미스터 윤은 11기 영숙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를 금세 알아챈 25기 옥순은 "미안해하면서 11기 영숙을 신경 쓰는 게 느껴진다"며 "내가 1픽이어도 어항 속 물고기가 될 생각은 없는게 관계의 시작은 신뢰인데 휘둘리고 있다"고 직설적으로 지적했다. 이어 "내일 최종 선택 전까지 정리가 될 마음인지 심란할 거 같으면 멈추는 게 맞다"고 쐐기를 박았다. 미스터 윤은 "너무 복잡하다"며 "25기 옥순은 어려운 사람이다"고 했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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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5 at 3:03 PM
'나솔사계' 24기 옥순, 미스터 나와 데이트 후 심경변화 왔나…“최종선택 하고 싶은데” #미스터나 #24기옥순 #나는솔로 #나솔사계
'나솔사계' 24기 옥순, 미스터 나와 데이트 후 심경변화 왔나…“최종선택 하고 싶은데” #미스터나 #24기옥순 #나는솔로 #나솔사계
'나는솔로' 24기 옥순과 미스터 나가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의 진심이 담긴 인터뷰가 공개 돼 눈길을 끈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미스터 나와 '나는솔로' 24기 옥순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이트 도중 24기 옥순은 미스터 나에게 "결혼 준비는 돼 있냐"고 물었다. 이에 미스터 나는 "난 돼 있다"며 "아기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자 24기 옥순은 "아기가 무서워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4기 옥순은 "나이가 많지 않냐 그러면 그런 검사 해본 적 있냐"고 하면서 비뇨기과 검사를 언급했다. 당황한 미스터 나는 "아직 안해봤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검사 해보라고 하면 생각은 있냐"고 했다. 이말에 미스터 나는 "그게 무슨 별 일이라고"라며 쿨하게 말했다. 24기 옥순은 "그거 기분 나빠하는 남자도 있다고 하더라"고 하자 미스터 나는 "아니 나한테는 별일 아니다"고 했다.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24기 옥순은 "자신이 있나 보다"고 말했다. 미스터 나는 "만약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거기서부터 문제인거고 문제가 없으면 없는 거다"고 했다. 이말에 24기 옥순은 "합격을 드리겠다"고 했다. 인터뷰에서 미스터 나는 "아직 별 사이도 아닌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해 주는 게 되게 인상 깊었다"며 "더 호감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항상 말하다시피 그게 남자로서 하는 건지 방송이라 그러는 건지는 배제하고 있는 거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인터뷰에서 "엄청나게 자상하게 잘 챙겨주는 거다"며 "식당에서도 본인이 막 숟가락 놔 주고 미스터 나가 바위처럼 생겼는데 그런데 관찰하고 또 그걸 세심하게 챙겨주는 사람이다 싶더라"고 했다. 이어 24기 옥순은 "저는 최종선택 하고 싶다"며 "하고 싶은데 누구 할지 고민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스터 제갈이랑 미스터 나 둘이 남자로서 엄청나게 끌리는 건 아니지만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밖에서 몇 번 더 데이트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고 했다. 24기 옥순은 "그런데 어디가 더 크다는 못 정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능 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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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5 at 2: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