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UP의 빛 켜졌다”…‘Super Model’ 1000만 뷰→글로벌 차트도 뒤흔들다 #VVUP #SuperModel #VVON
그룹 VVUP의 글로벌 상승세가 가속도를 붙였다. VVUP는 미니 1집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 조회수와 해외 차트 성적으로 차근차근 존재감을 넓혀가며 리브랜딩의 성과를 입증했다.
VVUP의 멤버 킴, 팬, 수연, 지윤이 지난 20일 내놓은 미니 1집 ‘VVON’의 타이틀곡 ‘Super Model’ 뮤직비디오는 27일 기준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현재 1400만 뷰를 앞두고 있어, 해외 팬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VVUP의 빛 켜졌다”…‘Super Model’ 1000만 뷰→글로벌 차트도 뒤흔들다 / 이고이엔티
타이틀곡 ‘Super Model’은 전자 드럼과 댄스 신스, 피치드 기타가 어우러진 리드미컬한 댄스 트랙이다. 슈퍼 모델을 연상시키는 VVUP의 위풍당당한 에너지가 사운드 전반에 녹아들며, 곡의 콘셉트와 그룹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맞물렸다.
뮤직비디오는 현실과 환상을 교차시키는 판타지적 연출로 시선을 끌었다. 네 멤버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슈퍼 모델이 되는 운명적인 서사를 그리면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 VVUP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집중 배치해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VVUP는 베트남 Z세대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푸엉 부 감독과 협업해 글로벌 감각을 한층 강화했다. 푸엉 부 감독이 선보이는 전통문화와 스트리트 감성, 초현실적 이미지를 결합한 트렌디한 비주얼 스타일에 VVUP의 독창적인 세계관이 더해지며, 여타 K팝 걸그룹과 차별화된 유니크한 영상미가 완성됐다.
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거셌다. 뮤직비디오를 본 해외 팬들은 “본 적 없던 독보적 콘셉트다”, “앞으로 더 인기 있을 수밖에 없는 노래다”, “VVUP의 성장이 기대된다”, “한 번만 보기 아쉬운 영상이다” 등 호평을 이어가며 VVUP의 행보에 힘을 보탰다.
숫자로 확인되는 성적도 눈에 띈다. 미니 1집 ‘VVON’은 인도네시아와 태국 아이튠즈 R앤드비와 소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서 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Super Model’은 카타르 애플 뮤직 차트 정상에 오르며 중동 지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VVUP는 멕시코 아이튠즈 차트에서 여러 부문을 줄 세우며 순위를 채웠고, 브라질과 포르투갈 등 남미 음악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 각지의 차트에서 이름을 올리며, VVUP라는 팀명이 해외 리스너에게 빠르게 각인되고 있는 흐름이다.
미니 1집 ‘VVON’은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 영역에서 VVUP의 성공적인 리브랜딩을 알리는 작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앨범 타이틀 ‘VVON’은 ‘VIVID’, ‘VISION’, ‘ON’ 세 단어를 합친 것으로, ‘빛이 켜지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발음상으로는 ‘Born’, 철자상으로는 ‘Won’과도 연결돼 VVUP가 태어나고, 깨어나며, 이겨내는 존재라는 서사를 펼쳐냈고, VVUP는 미니 1집 ‘VVON’과 타이틀곡 ‘Super Model’ 뮤직비디오를 통해 브레이크 없는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