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글로벌로 뻗어나가겠다”…‘2026 SKA’서 2관왕 쾌거 #리센느 #RESCENE #2026SPOTVK-POPAWARDS #2026SKA #LOVEATTACK #PrettyGirl #글로벌커넥트 #스포티비앰버서더
리센느, ‘글로벌 커넥트·스포티비 앰버서더’ 수상…시상식 총 4관왕으로 상승세 이어가. (사진=2026SPOTVK-POPAWARDS)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시상식에서 연이어 트로피를 추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2026 SPOTV K-POP AWARDS’에서 부문 2개를 동시에 거머쥐며 ‘5세대 대세 걸그룹’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리센느, ‘글로벌 커넥트·스포티비 앰버서더’ 수상…시상식 총 4관왕으로 상승세 이어가. (사진=2026SPOTVK-POPAWARDS)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에 참석해 수상과 무대를 모두 소화했다. 이들은 이날 시상식에서 두 개의 상을 추가했고, 기존 시상식에서의 2관왕에 이번 기록까지 더해 총 4관왕을 이루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함께 확인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리센느가 차지한 타이틀은 ‘글로벌 커넥트’와 ‘스포티비 앰버서더’ 부문이다. 수상 직후 멤버들은 무대에 올라 팬덤 ‘리마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저희가 이렇게 ‘2026 SPOTV K-POP AWARDS’에서 무대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리센느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센느는 트로피를 품에 안은 뒤 이어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Pinball’(핀볼), ‘Deja Vu’(데자부) 등 짧게 구성한 히트곡 메들리로 차례로 등장해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고, 자연스럽게 시상식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대표곡 무대에서는 ‘LOVE ATTACK’(러브 어택)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달궜다. 이어 상큼한 색채가 담긴 ‘Pretty Girl’(프리티 걸)을 선보이며 러블리한 에너지를 더했고, 관객들의 떼창과 호응 속에 시상식 열기를 높였다.
리센느의 주요 곡들은 차트에서도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LOVE ATTACK’과 ‘Pretty Girl’은 현재까지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시상식에서의 무대와 수상 성과와 맞물린 인기를 보여줬다.
역주행 이후 시상식에서만 4관왕을 채운 리센느는 연속된 수상과 히트곡 활약으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