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충청U대회
“수구 테스트 이벤트” 아산서 개막…2027 충청 U대회 준비 박차 #2027충청U대회 #대한수영연맹 #수구
“수구 테스트 이벤트” 아산서 개막…2027 충청 U대회 준비 박차 #2027충청U대회 #대한수영연맹 #수구
2일부터 6일까지 충청남도 아산시 배미수영장에서 제14회 회장배 전국종별수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대회는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수구 종목을 앞두고 경기 운영과 시설을 함께 점검하는 테스트 이벤트 역할을 한다. 이번 대회는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개막을 약 400일 앞둔 시점에 열려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계기로 활용된다. 경기장은 실제 U대회 수구 종목이 펼쳐질 장소로 지정돼 있어, 일정 진행 방식과 운영 시스템 전반이 실전 환경에 맞게 적용된다. 제14회 회장배 전국종별수구선수권, 2∼6일 배미수영장서 프레 대회 역할. (사진=연합뉴스) 대한수영연맹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배미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제14회 회장배 전국종별수구선수권대회를 2027 충청 하계 U대회 수구 경기의 프레 대회를 겸한 테스트 이벤트로 개회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국내 주요 수구 대회를 국제대회 리허설 성격으로 운영해 경기력뿐 아니라 운영 체계도 함께 확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출전 부문은 남자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대학일반부로 구성됐다. 서울, 경기, 강원, 전남광주, 충남, 경남 등 6개 시도에서 선수단과 운영요원을 합쳐 200여 명이 참가해 닷새 동안 경기를 치른다. 연맹과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 진행 동선, 심판 및 기록 운영, 시설 활용 방식을 폭넓게 점검할 계획이다. 동시에 국제 무대 운영 기준에 맞는 실전 감각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는 내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150여 개국에서 1만5천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조직위원회와 대한수영연맹은 수구를 비롯한 각 종목 운영 체계를 점진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아산 배미수영장에서 치러지는 테스트 이벤트 결과는 U대회 본경기 준비 과정에서 세부 보완 과제를 정리하는 기준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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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26 at 2:35 AM
“국제대회 운영 현장 견학”…대한체육회, 부산서 옵서버 프로그램 실시 #대한체육회 #국제대회 #비치발리볼
“국제대회 운영 현장 견학”…대한체육회, 부산서 옵서버 프로그램 실시 #대한체육회 #국제대회 #비치발리볼
해안가의 뜨거운 햇볕 아래, 2025 광안리 국제여자비치발리볼대회 현장에는 국내외 대회 실무 역량을 쌓으려는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현장에 모인 60여명은 직접 운영 과정을 목격하며 미래 대회 준비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이번 옵서버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실무 중심의 현장 견학으로 대회 운영 인사이트를 쌓았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3일부터 이틀간 부산시 수영구에서 제2차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 광안리 국제여자비치발리볼대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대회 조직위원회의 협조 속에 2027년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실무 중심 견학에 참여했다. “국제대회 운영 현장 견학”…대한체육회, 부산서 옵서버 프로그램 실시 / 연합뉴스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의 대회 운영 설명에 이어, 가건물 설치 등 국제대회 운영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에 따라 실제 대회 준비 현장을 살핀 60여명의 옵서버들은 각종 노하우와 현장감을 고스란히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은 국내 개최 국제대회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 대회 준비 및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국제스포츠기구에서도 대회 성과 강화를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대한체육회는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해 왔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현장 견학이 국가적인 국제대회 준비 역량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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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5 at 7:21 AM
“북한 참가 가능성 언급”…강창희 위원장, 충청U대회 준비 상황 밝혀 #충청U대회 #강창희 #북한
“북한 참가 가능성 언급”…강창희 위원장, 충청U대회 준비 상황 밝혀 #충청U대회 #강창희 #북한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를 2년 앞두고 강창희 충청U대회 조직위원장이 정부 방침이 결정되면 북한 참가를 추진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강창희 충청U대회 조직위원장은 7월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체육기자연맹 기자단 초청 간담회에서 “라인-루르 U대회 폐막식에서 대회기를 인수한 것은 충청의 시간이 시작된다는 의미”라며 “정부,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조해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북한 참가 가능성 언급”…강창희 위원장, 충청U대회 준비 상황 밝혀 / 연합뉴스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충청U대회는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공동 개최되며, 전 세계 150개국에서 약 1만5천명이 참가할 것으로 조직위는 예상했다. 북한 참가와 관련해 강창희 위원장은 “북한 참가 문제는 지금 조직위가 먼저 거론할 단계는 아니지만, 정부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 적극적으로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 또한 “라인-루르 대회에서 북한 참가가 거론됐고, 정부 차원에서 관계가 설정되면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와 협조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며 “FISU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은 1997년 무주·전주 동계U대회,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2015년 광주 하계U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03년 대구U대회 당시에는 북한이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하고, 남북 선수단이 개회식에서 공동 입장해 주목받았다. 북한은 1965년 FISU 회원국으로 가입했으며, 1985년 일본 고베 대회에 첫 출전한 이후 2013년 러시아 카잔 대회까지 꾸준히 참가했다. 반면 올해 라인-루르 U대회에는 북한 선수단이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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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5 at 3:52 AM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기 인수”…충청, 2027년 4번째 개최 준비 본격화 #충청 #유니버시아드 #한국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기 인수”…충청, 2027년 4번째 개최 준비 본격화 #충청 #유니버시아드 #한국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충청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개최를 공식화하며 국제 스포츠 무대의 중심에 나설 채비를 갖췄다. 28일(현지시간) 독일 뒤스부르크 노드 환경공원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유니버시아드대회 폐회식에서 강창희 충청 U대회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대전·세종·충북·충남의 각 시도지사가 직접 대회기를 인수했다.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기 인수”…충청, 2027년 4번째 개최 준비 본격화 / 연합뉴스 이날 폐회식에서는 레온즈 에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장이 요르크 뵈어스터 독일 대학스포츠연맹 의장으로부터 대회기를 받아 강창희 조직위원장에게 전달하는 공식 절차가 진행됐다. 각 시도지사는 차례로 대회기를 흔들며 2년 뒤 충청권 대회의 성공 개최 의지를 표명했다. 수여된 대회기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단과 함께 국내로 이송, 2027년까지 충청 조직위원회에서 보관한다. 이어진 문화공연에서는 가야금, 판소리, 수묵화 영상, 무용수들의 퍼포먼스에 이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가 연출돼 관중석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다. 문화공연의 마지막은 '스포츠 그 이상 의미 있고 색다른 여정'이라는 메시지로 2027년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알렸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충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4개 시도의 연대와 화합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전통과 K-팝, K-푸드 등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세계 대학생 스포츠 최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 행사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진행된다.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걸쳐 150개국, 1만5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이미 1997년 무주·전주 동계, 2003년 대구 하계, 2015년 광주 하계대회에 이어 네 번째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를 맡았다. 2025년 라인·루르 대회에서는 대한민국이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27개로 종합 4위에 올랐다. 1위는 일본(금 34, 은 21, 동 24), 2위는 중국(금 30, 은 27, 동 17), 3위는 미국(금 28, 은 27, 동 29)이 각각 차지했다. 특히 태권도에서 14개 메달로 종주국의 위상을 지켰고, 펜싱에서는 국제대회 여자 플뢰레 단체전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대회 신기록을 세웠으며, 수영 여자 배영 200m에서는 이은지가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도 허미미는 어깨 수술을 딛고 금메달을 추가했고, 육상은 국제대회 계주 최초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단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남은 2년간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를 아우르는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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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8, 2025 at 7:15 AM
“유니버시아드 대회기 인수”…충청권, 2027 개최 첫걸음 내딛다 #충청U대회 #라인루르U대회 #강창희
“유니버시아드 대회기 인수”…충청권, 2027 개최 첫걸음 내딛다 #충청U대회 #라인루르U대회 #강창희
노드 환경공원을 가득 메운 함성이 절정에 달했다.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 폐회식장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의 주최단이 대회기를 인수하는 순간, 현장은 깊은 기대와 환희로 술렁였다. 조직위원회는 대회기를 인수하며 오는 2027년 세계 대학생들이 다시 충청에서 만날 것을 약속했고, 현장의 박수갈채가 모두의 기대를 반영했다. 2027 충청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성공 개최의 신호탄이 올랐다. 강창희 충청 U대회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는 28일(현지시간) 독일 뒤스부르크 노드 환경공원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U대회 폐회식에 참석해 공식적으로 대회기를 전달받았다. “유니버시아드 대회기 인수”…충청권, 2027 개최 첫걸음 내딛다 / 연합뉴스 레온즈 에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이 요르크 뵈어스터 독일 대학스포츠연맹 의장으로부터 대회기를 인수해 강창희 조직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번갈아 대회기를 흔들며 2년 뒤 대회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대회기는 한국 선수단과 함께 국내로 옮겨지며, 2027년까지 조직위원회가 보관한다. 폐회식에서는 대회를 알리는 문화 공연도 펼쳐졌다. 가야금 연주자 박선주 씨의 무대를 시작으로, 판소리 명창 정보권 씨의 공연, 수묵화를 형상화한 영상과 11명의 무용수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무대 후반에는 전통 가야금과 DJ, 판소리, 부채춤까지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중석에서는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충청은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곳으로, 네 시도가 연대와 화합을 통해 하나의 메가시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2년 동안 참가 선수들이 의미 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한국의 전통과 문화유산, 케이팝·케이푸드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U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대학생 스포츠 최대 축제로, 올림픽과 함께 국제 스포츠 종합 경기대회의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2027년 충청 U대회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일대에서 개최되며,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5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개최는 1997년 무주·전주 동계, 2003년 대구 하계, 2015년 광주 하계에 이어 한국에서 네 번째로 열리는 대회다. 앞서 16일부터 28일까지 독일 하겐·보훔·에센·뮐하임안데어루르·뒤스부르크 등 라인·루르 5개 지역과 베를린에서 개최된 2025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27개로 종합 4위를 기록했다. 금메달 34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24개를 획득한 일본이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은 금메달 30개로 2위, 미국이 금메달 28개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2023년 중국 청두 대회에서는 금메달 17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3개로 종합 3위에 오른 바 있다. 충청 U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더 나은 성적과 조직 운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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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8, 2025 at 1:06 AM
“북한 대표팀 불참”…라인-루르 U대회 결장, 2027 충청 U대회 참가 관심 #북한 #라인루르U대회 #충청U대회
“북한 대표팀 불참”…라인-루르 U대회 결장, 2027 충청 U대회 참가 관심 #북한 #라인루르U대회 #충청U대회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가 독일 뒤스부르크 등 6개 도시에서 16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다. 경기장에는 각국 대학생 선수단이 대거 몰렸지만, 북한은 라인-루르 U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총회에서도 북한의 불참이 확인됐다. 라인-루르 대회에는 174개 회원국 중 10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9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18개 종목, 234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이에 따라 북한의 부재가 더욱 주목받았다.   “북한 대표팀 불참”…라인-루르 U대회 결장, 2027 충청 U대회 참가 관심 / 연합뉴스 15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진행된 FISU 총회는 차기 개최지인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원회와 2029 노스캐롤라이나 대회 조직위의 준비 현황 보고가 이어졌다. 강창희 위원장 등 충청 U대회 참관단은 라인-루르 대회 참가자 홍보, 대회기 인수 및 옵서버 프로그램 참가를 예고했다. 충청 U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네 곳에서 열린다.   북한은 1965년 FISU 가입 이후, 1985년 일본 고베 대회에서 처음 국제무대에 올랐다. 2001년 중국 베이징 대회부터 2013년 러시아 카잔 대회까지 꾸준히 모습을 보였으며, 1991년 영국 셰필드 대회에서는 금메달 1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종합 4위에 올랐다.   특히 북한은 2003년 대구 U대회에서 225명의 선수단을 파견, 여자축구·유도·체조 등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를 거두며 종합 9위에 오른 바 있다. 2015년 광주 U대회에서는 선수단 108명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유엔북한인권사무소 개소 등을 이유로 불참했다.   충청 U대회 조직위 관계자는 “북한 역시 FISU 회원국인 만큼 여러 가지를 고려해 북한의 참가 문제는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FISU가 회원국에 충청 U대회 초청장을 보내는 타임라인에 맞춰 보조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도 “현재 정치적 상황이 어렵지만,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북한이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 U대회 조직위는 지난 대구 U대회 당시 1년 전 FISU를 통한 공식 초청 등 사례를 고려해 자체 회의를 통해 북한 초청 추진을 검토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7년 충청 U대회가 남북 스포츠 교류 확대의 시험대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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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25 at 12:02 AM
“FISU 대회기 인수”…충청 U대회, 독일 라인-루르서 차기 개최지 홍보 #충청U대회 #라인-루르U대회 #FISU
“FISU 대회기 인수”…충청 U대회, 독일 라인-루르서 차기 개최지 홍보 #충청U대회 #라인-루르U대회 #FISU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조직위원회 참관단이 2025 라인-루르 하계 U대회가 열리는 독일에서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일 뒤스부르크 등에 도착한 참관단은 12일부터 28일까지 현지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관단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 및 총회 참석, 분야별 옵서버 프로그램 참여, FISU 대회기 인수, 참가자 대상 홍보활동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독일을 방문했다.   2027년 대회를 2년 앞두고 충청 U대회 준비 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라인-루르 U대회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조직위원회는 13일 FISU 집행위원회와 14일 총회에서 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했으며, 15일부터 25일까지 라인-루르 조직위가 주관하는 옵서버 프로그램에 참여해 분야별 실무 역량을 키우고 있다.   또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FISU 국제학술대회에서 주제 발표, 20일 선수단장 회의와 25일 등록 미디어 언론 브리핑 등 공식 일정에 잇달아 나선다.   26일에는 각국 선수단 대표와 FISU 관계자를 초청한 리셉션을 개최해 2027 충청 U대회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27일 라인-루르 U대회 폐회식에서는 강창희 조직위원장,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지사가 참가해 FISU 대회기를 인수하고, 충청권을 소개하는 문화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마스코트 '흥이·나유'를 활용한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강창희 위원장은 “라인-루르 U대회 참관을 통해 대회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전 세계 선수단과 관계자에게 2027 충청 U대회를 적극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2027 충청 U대회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열리며,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5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FISU 대회기 인수”…충청 U대회, 독일 라인-루르서 차기 개최지 홍보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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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5 at 10:16 PM
“선수단 결의 다져”…대한민국, 라인-루르 U대회 결단식→종합 3위 수성 도전 #대한민국 #라인루르U대회 #종합3위
“선수단 결의 다져”…대한민국, 라인-루르 U대회 결단식→종합 3위 수성 도전 #대한민국 #라인루르U대회 #종합3위
가벼운 미소와 다짐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선수와 임원, 지도진 모두의 열정이 한자리에 모였고, 결단식장은 다가올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긴장으로 가득 찼다. 대한민국은 세계 대학생 스포츠의 무대에 또 한 번 당당히 도전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단식이 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결단식은 제32회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파견을 앞두고 열린 공식 행사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지용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 등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선수단 결의 다져”…대한민국, 라인-루르 U대회 결단식→종합 3위 수성 도전 / 연합뉴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라인-루르 무대가 꿈을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을 전했다. 이어 차기 대회인 2027년 충청권 U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지석 선수단장은 “단장직을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선수들에게 “준비한 모든 것을 무대에서 펼쳐달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임해달라”며 지원을 약속했다. 하계 U대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주관으로 2년마다 열리며, 이번 대회는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뒤스부르크 등 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150여 개국 1만여 명의 선수들이 정상의 자리를 다투는 대회다. 대한민국은 육상, 수영, 양궁 등 13개 종목에 걸쳐 남녀 선수 227명을 포함, 총 313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특히 2023년 중국 청두 대회에서 거둔 금메달 17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3개에 힘입어 올해도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 차기 2027년 대회가 국내 충청권에서 열리는 만큼 의미도 남다르다. 대한민국 U대회 선수단 본진은 오는 14일 독일로 출국해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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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5 at 7:26 AM
“선수단 결의 다져”…대한민국, 라인-루르 U대회 결단식→종합 3위 수성 도전 #대한민국 #라인루르U대회 #종합3위
“선수단 결의 다져”…대한민국, 라인-루르 U대회 결단식→종합 3위 수성 도전 #대한민국 #라인루르U대회 #종합3위
가벼운 미소와 다짐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선수와 임원, 지도진 모두의 열정이 한자리에 모였고, 결단식장은 다가올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긴장으로 가득 찼다. 대한민국은 세계 대학생 스포츠의 무대에 또 한 번 당당히 도전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단식이 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결단식은 제32회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파견을 앞두고 열린 공식 행사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지용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 등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선수단 결의 다져”…대한민국, 라인-루르 U대회 결단식→종합 3위 수성 도전 / 연합뉴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라인-루르 무대가 꿈을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을 전했다. 이어 차기 대회인 2027년 충청권 U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지석 선수단장은 “단장직을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선수들에게 “준비한 모든 것을 무대에서 펼쳐달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임해달라”며 지원을 약속했다. 하계 U대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주관으로 2년마다 열리며, 이번 대회는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뒤스부르크 등 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150여 개국 1만여 명의 선수들이 정상의 자리를 다투는 대회다. 대한민국은 육상, 수영, 양궁 등 13개 종목에 걸쳐 남녀 선수 227명을 포함, 총 313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특히 2023년 중국 청두 대회에서 거둔 금메달 17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3개에 힘입어 올해도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 차기 2027년 대회가 국내 충청권에서 열리는 만큼 의미도 남다르다. 대한민국 U대회 선수단 본진은 오는 14일 독일로 출국해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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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5 at 7:24 AM
🌟 2027 충청 세계U대회! 대회 홍보용 기념품을 받고 축제를 즐기는 방문객들!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 세종, 충북, 충남에서 열립니다! 🌟 #2027충청세계U대회 #대회홍보 #세계대학경기대회
2027 충청 세계U대회 조직위, 논산 딸기 축제 현장서 홍보활동 펼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회)가 지난 22일 열린 논산 딸기 축제 개막식 현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논산 딸기 축제를 찾은 조직위원회 직원들은 축제 방문객들에게 대회 홍보용 기념품을 나눠주며 대회를 알렸다.부산에서 친구들과 축제를 찾은 대학생 김지현씨는 “오늘 좋아하는 아이돌그룹 그라나다가 공연한다고 해서 방문했다”며 “그런데 홍보하시는 분들을 보고 27년에 충청도에서 우리 대학생들의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2027 충청 세계U대회가 열린다는 걸 알게 됐다.”고 반가워했다.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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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024 at 5:20 AM